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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마르코 폴로 위인전을 읽은 이유는 책표지에 그 책을 소개하는 글이 인상 깊었기 때문이에요 마르코 폴로는 이탈리아의 베네치아에서 태어났어요. 그의 아버지는 마르코가 17살 때 교황으로부터 원나라에 편지와 선물을 가져다 주라는 명을 받았어요 그래서 마르코는 그의 아버지와 심출을 따라 원나라로 항했어요. 마르코는 처음에는 배를 타고 원나라로 향하려고 했는데 갑판조자 없어서 결국에는 낙타를 타고 원나라로 가기로 했어요 마르로는 끝도 없는 사막을 걷고 또 걸었어요. 불은 다 마셔버려서 남은 물도 없었지요. 어느날 마르코는 심한 열병에 걸렸는데 열병이 낫는데 1년이나 걸렸어요. 걷고 또 걸어서 마르로는 드디어 원나라 땅에 도착해요 '베네치아를 출발한지 무려 3년 만이었어요. 그러나 얼마 후 전쟁이 일어나서 마르코도 감옥에 끌려가게 됐어요. 감옥에서 한 작가를 만나서 그의 여행에 대해서 자세히 얘기해줬어요. 신기하고 놀라운 동방에 대한 그 이야기가 바로 <동방견문록>이라는 책으로 만들어 졌어요. 저는 이 책을 읽고 마르코가 <동방견문록>을 탄생시킨 과정을 알게 됐어요. 그리고 마르코는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어도 그 어려움을 극복한 사람이여서 대단한 것 같아요. 다음에 <동방전문록> 책을 읽어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