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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Azar 시리즈와 인연이 깊은 사람입니다. 실제 미국에서 ESL 과정에서 이 책으로 배운 적이 있습니다. 물론 이 다음 단계의 책으로 배웠는데, 하도 좋아서 2003년 한국으로 올때 사가지고 오기도 했죠. 무려 $42+tax까지 해서 말입니다. 당시만 해도 그다지 아는 분들이 없더군요. 저도 아이들을 이 책으로 가르치고 있는데,.이 만한 책이 없다고 봅니다. 문법을 아주 쉽게 설명하고, 학생 자신이 연습할 수 있도록 해 놓았죠. 물론 지문과 모든 게 영어로 돼 있어 처음 영어 공부하는 학생들은 어려운 점이 있겠지만,..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입니다. Azar 시리즈 전체를 다 한 번 제대로 본다면 문법은 완성이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요? 오늘 들어와서 책을 사려고 보니,..책값이 좀 올랐네요..그게 좀 아쉬울까, 내용면에선 적극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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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Betty Schrampfer Azar
영어를 공부하려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영문법 책이다. CD를 들으면서 발음상 구별이 곤란한 단어들을 조금 더 공부할 수도 있다.
기초편이라 그런지 그렇게 어려운 단어는 보이지 않았다. workbook까지 구입해서 문제를 풀다보면, 이건 내가 문장 쓰기 연습을 하는 것인지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인지 모를 정도로 문제가 많다. 어떤 문제는 칸이 적어서 따로 종이에 적거나 소리 내어 읽으면서 답과 비교를 해봐야했다. 하긴 칸을 넉넉하게 만들면 지면이 더 필요하니까 더 두꺼워졌겠지. 그러면 공부하는 사람들이 부담을 느끼게 될 테고. 그렇게 되면 공부할 의욕이 사라질 것이고. 음, 공책에 쓰는 게 낫겠다.
구성을 살펴보면 1장은 가장 기본인 Be 동사에 대해, 2장은 Be 동사와 Have의 용법, 3장은 현재 시제, 4장은 진행형, 5장은 현재형 총정리, 6장과 7장은 명사, 8장과 9장은 과거 시제, 10장과 11장은 미래 시제, 12장과 13장은 조동사, 14장은 명사와 수식어, 15장은 소유격, 그리고 16장은 비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동사와 시제에 대해 주로 다루고 있다. 하긴 그게 제일 헷갈리는 부분이긴 하다.
거의 한 달 넘게 낑낑대면서 공부를 했는데, 내가 제대로 공부를 한 건지 아닌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 하지만 이제 시제 구별은 무리 없이 할 수 있을 것 같다.
한국 문법책보다 문제가 간단하고 반복적이어서 쉽게 익힐 수 있었다. 거기다 workbook까지 풀면 문장이 저절로 몸에 배는 느낌이다. 하나의 패턴을 갖고 스무 개가 넘는 문제를 풀다보면 자연스럽게 문장이 나올 정도이다. 한글이 하나도 없는 문제만 잘 극복한다면……. 하지만 한글이 하나도 없어도, 위에서도 말했지만 기초편이라 그런지 별로 어렵지 않았다. 무리 없이 진도를 나갈 수 있었다.
몇몇 표현을 보면, 이건 성인을 대상으로 만들어졌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집구하는 문제라든지 알 바에 대한 얘기 등등. 그리고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과 문법적으로 쓰는 표현에 대해 구별을 해놓아서, 나중에라도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초반에 영어로만 이루어진 교재에 대한 부담감만 사라지면, 의외로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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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적인 문법을 쉽게 배울수 있는교제입니다.내용을 살펴보면 박스에 영어의 기본적인 문법,문형을 앞에서 제시 설명하고 그와관련된 연습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해를 돕는 그림이 많이 있고 설명이 간단 명쾌하고 많은 량의 다양한 형태의 연습문제가 있어서 배운것을 잘 활용하고 기억할수 있습니다.영문교제라서 시제부분과 부정사 조동사 특구구문.. 부분이 어려웠는데 이교재에서는 핵심의미만 잘설명 해놓아서 쉽게 군더더기 없이 이해할수 있었어요.영문으로만 쓰여 있지만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지 않기 때문에 충분히 초보자도활용할수 있을것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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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in use를 풀고 있던 도중에 azar 책이 자꾸만 생각났습니다.. 롱맨 사전의 위엄과 효용성을 익히 알고 써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교재를 구입하면 돈은 정말 많이 들고 한도 끝도 없지만... 흠.. 이 책은 기본적인 문법 내용을 다루고 있으면서도 틀리기 쉬운 부분을 짚어줍니다.. These 나 수량 같은 것 엄청 쉬울 줄 알았는데 제가 수준이 아직 안 되나 봅니다.. 기초적으로 차근차근 밝아 진도 나가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책이 정말 재미있고 쉬운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표 같은 거 개인적으로 복잡하게 생각하는데 그런 표도 없고요... 분량은 485페이지로 무지 많습니다.. 별도의 workbook과 한다면 뭐 엄청난 영어 기초실력 향상이 예상됩니다... 하지만 저는 기본서 3권만 시켰어요...병행해서 하고 있습니다.. 상태 좋은 책이 왔네요.. 영어 문법서가 성문 보다가 이거 보니까 확실히 외국의 문법서랑 한국의 문법서가 정말 다르긴 다르군요. 왜 이런 책들을, 어릴 때는 그렇게 관심 없이 영어를 배워서 아무것도 몰랐을까.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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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죽 해오면서 책한권을 끝내고 내 영어 실력이 늘었다는걸 느꼈던 적은
단 한번 바로 이책을 공부 하고 나서이다.
이 책의 문법 내용은 너무나 쉽다 아주 기초중에 기초이다.
하지만 스스로 기초가 잡혔다는 사람들도 이책을 한번 볼 가치는 있다.
대부분의 영어 학습자는 문법 내용은 알고 있다 할지라도 써먹지를 못하는데 이는
문법을 제대로 알고 있다고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책은 문법을 설명을 통한 이해 보다는 연습을 통한 익히기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리고 이 책에 나와 있는 기초 문법을 충분히 익히게 되면 스스로 얼마나 영어가
늘었는지. 이래서 왜 기초가 중요 한지를 충분히 느끼게 될것이다.
너무 쉽다고 무시 하지 말고, 자기기 영어 공부를 아무리 많이 해도 뭔가 답답함을
느끼고 영어 실력의 정체기가 있다면 이 책을 한번 보는 것을 권해본다
물론 이제 영어를 막 시작 하는 사람이라면 더욱 이 책을 볼 것을 적극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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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보는 어지럽게 설명 되어 있는 책과는 완전히 다르구요.
자세한 설명과 동시에,
왜 이런문법이 사용되는지,
처음 문법을 접하는 분들도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을거에요.
문제 종류도 아주 다양하고
많기 때문에,
이 책으로 공부하면 기본은 확실하게 다져질거 같네요~
근데 너무 두꺼워서
인내심을 요구로 합니다.
하지만 전반적인 책 설명이나 내용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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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격에 대한 파트를 공부중이엇다. 1. My ---- meeting them in two weeks. a. uncle b. uncle's c. uncles' 정답은 무엇일까 ? b이다.
2. The ---- riding his bike. a. boys b. boy's c. boys' 정답은 b.
분명 이 파트는 소유격에 대한 파트로서 소유격에 대한 내용이 이루어져야할 부분이엇다. 허나 지금 2번에서도 보듯이 정답으로 말하는 b는 소유격을 말한게 아니라 boy is =boy's 를 말하는거다 - - 1번도 보면 my uncle is meeting them ~~.을 말하는것이고..내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오답이 아니라 연계되는 파트에서 다루어지지않앗다는거 |
| 특히,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도 충분히 연습이 되면서, 정리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중학생용 교재로 쓰려고 구매했는데, 내용도 지루하지 않고, 우리나라 문법책처럼 어려운 말들로 문법을 설명해 놓은 것이 아니라, 반복적이고 쉬운 연습문제들위주로 구성되어 있어서 직접 쓰면서, 그 용법을 알도록 되어 있어서 좋아요.. CD도 포함되어있어서, 초보자들에겐, 듣기연습에도 도움이 될 듯해요~^^ 한가지 단점을 꼽자면, 책이 좀 두꺼워서 그것에 의해 약간 중압감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상하권으로 나뉘어서 출판되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