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다 읽진않고 1/3정도 읽었지만 1권의 신선함이 2권에 들어서면서 많이 부족해진거 같습니다. 흔하다면 흔한 남자와 여자가 몸이 바뀌는 내용이 곁들어진 내용으로 정말 특이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츠바사를 중심으로 남자지만 여자의 몸을 얻어 점차 여성화 되어가는 하지메 등등 재미난 캐릭터가 등장하지만 많은 상상을 하게해주는 1권에 비해서 2권은 조금 단조로운 내용으로 풀어나가는거 같습니다. 또한 캐릭터의 성격이 너무 단조롭게 나가는것 같아 아쉽습니다. 주인공격인 츠바사와 하지메. 2권에 새로 출연하는 란이란 캐릭터 외에는 존재감이 작아집니다.(원채가 작게 나오긴 했지만...) 3권에선 보다 나은 모습을 보여줬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