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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유명한데 아직 읽어본 적은 없어서 포인트가 적당히 쌓인 김에 구매 아직 읽는 중이지만 그 유명세와 생애 만으로도 계속 흥미가 생겨 읽게 된다 두꺼움이 장점인 책 |
| 제목을 잘못 지은 거 같다(?). 그냥 괴벨스 평전이라고 보면 된다. 괴벨스가 어렸을 때 부터 나치가 2차 세계대전에서 패망하고 자살하는 것 까지 다루고 있다. 괴벨스는 어렸을 때 골수염에 걸려 만곡족에 걸려 신체적 컴플렉스를 이겨내고 심리적으로 보상받기 위해 학업에 열중하였다. 그래서 박사학위까지 취득하고 괴벨스 박사라는 칭호에 큰 자부심을 느꼈다. 자신은 신체적으로 컴플렉스가 있었기 때문에 본인이 추종할 자를 찾고 있었는 데, 마침 그 때 뮌헨에서 쿠데타를 일으키고 투옥된 히틀러가 나타났다. 그를 추종하며 나치당에 입당해 큰 역할을 해 나치가 바이마르 공화국에서 제1당이 되는 데 혁혁한 공을 이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