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마 남자 셋이서 커피 한잔?? |
|
여주는 자신이 까페를 비운동안 남주가 혼자 고생하고 있었을 거라며 서둘러서 돌아오는데 남주는 아무렇지 않게 까페를 잘 보고 있었어요 심지어 바리스타 자격증도 가지고 있었고 여주가 잘 하지 못하는 라떼아트까지 훌륭하게 하자 여주는 내심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
|
오히려 거꾸로 남주에게 배우고 싶게 되는 여자주인공의 얘기가 그려져요. 아담하고 작은 카페에서 커피 향기가 풍겨져 나오는 카페 루씨올. 그 안에서 밀고 당기는 소소한 연애가 시작되는 내용이다. 작은 카페를 운영하는 여자주인공은 자격증은 없어도 친절로만 대하면 사람들이 올거라는 기대와는 달리 카페 운영에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 그러던 중에 계속 찾아오는 한 남자인 남자주인공 도움을 받게 되고 덕분에 알바생으로 쓰게 되면서 이뤄지는 소소하지만 일상적인 연애이야기이다. 편히 잘 볼 수 있는 작품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