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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씨의 아내 아키에 씨가 많이 아프다ㅠㅠ 시로 씨는 1권에서 시즈쿠가 와인에 대한 거부감을 씻는 데 도움을 준 와인바 사장님이다. 그리고 나에게도 와인바에 대한 거부감을 씻게 해 줬다. '와인바'라고 하면 분위기가 엄격할 것 같고, 와인은 많이 비쌀 것 같고, 나 같은 와알못은 가도 즐기지 못할 것 같은 이미지가 있었다. 그런데 시로 씨의 와인바는 친근하고 따뜻한 느낌이어서 이런 와인바라면 가고 싶다고 생각했고, 실제로 도전해 보았더니 그런 와인바도 꽤 있었다. 그런 분의 아내를...!! 무슨 짓이에요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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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아기 타다시 스토리 작가님과 오키모토 슈 그림 작가님의 [신의 물방울 40권]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하시고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옛적에 굉장히 재밌게 읽었던 작품이라 한 권씩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명작은 다시 봐도 명작이네요. ^_^ 항상 오늘의 내용은 어떨지 흥미 진진하게 읽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멋진 대결을 준비하는 중입니다...! 두근두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