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들어가기 전에 그간 많이 올랐던 주가가 폭락장으로 이어지는 며칠간 때마침 보고있던 이책의 내용은 더울 빛났던것 같다. 정석투자에서 주식투자를 자산증식의 한방법으로 찾은 저자의 말처럼 주식이 정말 어려운건 우리가 정석투자를 하고 있지 않다는 간단한 이유임에는 다들 공감하지 않을까 한다. 2.책을 읽으며 주식 초보인 나에게는 저자의 친절한 설명과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전설명되는 용어들 그리고 각각 기업들에 대한 자세하고도 난해하지 않은 설명이 무척 도움이 되었다. 저자는 과가이 시장과 오늘날의 1,000 포이트를 훌쩍 돌파한 시장의 비교를 시작해서 그들이 선별한 30개 우량기업에 대한 포트폴리오 구성과 상세한 설명들이 이어진다. 각각의 기업들이 현재 기준에서 가치 있는 설명과 함께 CHECK 해야할 부분도 빼놓지 않고 설명되어서 우리가 한 기업의 주식을 매입할때 주가차트 분석에만 의존하지 말고 기업을 투자자의 입장에서 바라보아야 하고 그때 확인해야 할 사항또한 간접적으로 얻을 수 있다 3.책을 덮으며.. 그간 다행히 마이너스가 아니었던 나의 주식투자 방법에는 작가가 지적한 종목에 대한 선별에대한 시각보다는 "장기투자 + 일정량의 여유돈투자" 가 뒷받침 되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여기에 저자가 강조한 종목에 대한 선별능력 과 분산투자능력을 작가가 친절히 예시해준 트폴리오형태로 구성해 약간이 투자금액을 올려 투자 할생각이다. 정석을 따르는 것은 투기의 성공처럼 커다란 부(!)를 가져다 주지 않을지라도 손실로 땅을 치고 후회까지 하는 실패자가 되지 않음을 확신하며 저자의 공감에 감사하는 바이다. |
| 바야흐로 종합주가지수가 1,000포인트를 돌파한지 어언 일년이 되어간다. 천포인트 시대에 접어들어 주식시장은 안정되고, 상승기류에 있다. 주식투자는 투기가 아니라, 자산증식수단의 하나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 적금보다는 수익률이 더 좋으며, 우량주나 가치주를 선택할 경우 장기보유할수록 그 가치를 발한다. 그렇다면 천포인트의 주식시장에서 처음 입문하는 초보자들이 꼭 알아야 할! 주지해야 할! 기본 원칙이 있다. 이원칙들만 잘 지킨다면 수많은 종목들중 보석같은 종목들을 선택하여 높은 수익률과 기쁨을 안겨주며, 기업에는 안정적인 투자자금을 조성할수 있다. 1.기존의 투기가 아닌 정석투자로 접근하여 증시주변자금의 매커니즘을 이해하여 투자한다. 2.기업의 내재가치를 분석해 미래의 주가를 예측하는 기본적 분석을 위주로 한다. 3.저PER,저PBR을 기본으로 하는 주식가치지수를 이용하여 가치 투자를 한다. 4.저금리 시대에는 배당이익률이 더 크므로 배당투자를 통해 고배당주에 투자하자. 5.자신의 소신에 따라 우량주를 선택하여 장기 투자를 하자. 6.내재가치가 뛰어난 자산기업에 투자하자. 유보율도 높으며 현금자산이 풍부하여 자사주 매입과 소각에 쓰여 주가에 긍정적이며 증시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7.위험율 낮고 안정적인 분산 투자를 하자. 8.주가가 상승해 매수단가가 높을때 상대적으로 적은 수의 주식을 매입하고, 주가가 하락했을때 다량의 주식을 매입하는 코스트 에버리징 효과가 뛰어난 적립식 투자를 하자. 9.투기적 거래,단기매매,묻지마 투자를 지양하는 간접투자를 하자. 이런 원칙이 적용되는 대한민국 대표 종목 30개를 선택했다. 그 선택 기준은 기업의 안정성, 수익성, 성장성을 토대로 했으며, 자본금이 100억 이상이며, 업종의 대표종목들을 선정했으며, ROE와 EPS, 배당을 기준으로 가려냈고, 경상이익 증가율, 순이익 증가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한 종목을 선택했다. 대한민국과 함께 가는 기업 / 주주와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 / 미래를 향해 도전하는 기업 / 우리주변에서 늘 함께하는 기업 / 탄탄한 내수주의 명품 기업 / 숨은 진주같이 빛을 발하는 기업 - 6종류로 분류하였으며, 초보자들은 하나씩 선택하여 포트폴리오를 짜서 바이앤홀드 전략으로 투자해도 무방하다. 30개 기업에 대한 업종에 대한 배경 설명, 기업의 현재 상황, 예측 가능한 미래에 대한 완벽한 기업분석서이다. 다만 아쉬운 부분은 기업분석 하는 툴을 독자들과 함께 공유하거나 알려주셨으면 좋았을거 같다. |
| 요즘 주식투자로서 주목받고 있는 가치투자의 방법으로 매수하고자 하는 주식의 기업에 대한 분석을 해야 하지만 어떤식으로 접근하고 분석해야 할지 알려주는 책이었다. 지표와 그래프,수치로써 기업의 가치가 어떻게 변경되고 있는지 또한 어떤 사업을 하고 있으며 그 사업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되어있었다. "주식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최고의 주식30"이란 책을 읽으면서 책을 읽고 있다기 보다는 애널리스트들이 기업에 대한 분석한 리포트를 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자세한 설명이 알기쉽게 설명되어 있는 책이다. 책을 읽는 동안 계속 앞으로 어떻게 기업을 분석하고 판단해야 할 지 알려주는 지침서로 부족함이 없는 책이다. |
| 주식에 흥미가 많을 때 산 책인데, 요즘 여기저거서 주식때문에 우는 소리가 많은 터라 흥미위주로 읽었다. 한국에서 왠만큼 잘나간다는 기업들의 주식들을 분석해 놓은 것이다. 삼성이라든지 LG, 현대자동차 등 굴지의 그룹은 알고 있었지만 강원랜드, 호남석유화학, 에스원등 생소한 기업들도 많았다. 주식을 보는 안목을 쪼오금~올려준 책 보는 내내 재미있게 읽었다. 여담이지만 현재 적립식 펀드로 10%이상의 손실을 내서 마음이 아파서 이 책에 나와있는데로 투자를 해볼까 생각까지 만들어주는 책이다. 주식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
| 투자에 있어선 어떤 것이든 지금 현상만을 보고 판단할 수가 없다. 역사라고 해야하나? 과거에서 이어지는 현재까지... 전체적인 흐름이며 사건들이며 그것들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여러가지 요인들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에 있어서는 많은 차이가 있다. 특히나 주식시장이 그런 것 같다. 현재 적립식 펀드가 대세이고, 배당투자에, 가치투자, 장기투자 등의 용어가 익숙하지만 불과 몇년 전에만해도 기술적, 단타, 대박... 등의 단어가 난무했었다. 그만큼 시장 자체의 변화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초보자에게 있어서 이런 흐름을 알고 주식에 대해 접근을 한다면 우리가 국사를 배우고 지금의 우리나라를 이해하듯 주식시장을 보는 시각도 부드러워지리라 생각한다. 전반적인 흐름은 물론이고 주식을 접하는 현재의 관점에서의 키포인트를 잘 알려주고 그로 인해 엄선된 30개의 종목으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지금까지 생활해오면서 느끼던 부분들을 그대로 적용해보면 더욱 좋을 것 같다. 특히 여기 나온 종목들은 무지 친숙한 이름들이다. 물론 이 종목으로 수익을 바라는 것은 오랜 시간이 걸리고 힘이 들지도 모른다. 다만 초보자에게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눈을 틔우는데는 많은 도움이 될거 같다. |
| 요즘은 금리도 낮아서 은행예금을 잘 이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돈을 무엇으로 굴릴지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간접상품을 통해서 돈을 모아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이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흔히들 주식은 위험하다고 합니다. 저도 그 생각에는 동의를 합니다. 함부로 주식을 했다가는 돈을 다 잃어버릴수도 있을테니까요. 하지만 간접투자 상품을 이용하여 오래동안 투자를 할 사람이면 그리 위험부담이 적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간접투자시에 필요한 정보를 담아둔거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우량주를 중심으로 책을 엮어기 때문에 간접투자시 우량한 회사에 투자하는 상품을 고를수 있을거 같습니다. 삼성과 포스코 등등... 우리나라 일등 회사들에 대해서 설명을 잘해 놓아서 일반인들도 쉽게 읽고 투자를 할수 있는 책으로 보고 있습니다. 물론 이 책 한권으로 투자를 한다는것은 어불성설이겠지만. 확실한 제시를 해주는 책인거 같습니다. 저도 주식을 조금씩 투자를 할려 합니다. 이책을 읽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 한 편의 증권사 종목 분석서를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여러 우량주를 꼼꼼하게 잘 설명했더군요. 책 제목대로 주식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최고의 주식 들이었습니다. 제가 못 본 모습도 보았고, 제일모직처럼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주식도 있더군요. 다만 아쉬운 건 경쟁업체도 잠깐 설명해 주었으면 훨씬 더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입니다. 철강주만 하더라도 포스코 뿐만 아니라 잘 나가는 회사들이 여럿 있는데 그 부분이 소개 안된게 아쉽습니다. 물론 다 소개할 정도 책 페이지가 충분한 건 아니었겠지요. 아니면 진앞부분에 블루칩만 소개하고 싶었지도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