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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의 정석이라 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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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 한 권은 인생의 스승 못지않다. 이 책이 나에게는 그랬다. 마치 나를 염두에 두고 쓴 책처럼 느껴질 정도다. 저자가 내 옆에서 말하는 기술을 하나둘 가르쳐주는 듯한 착각을 받을 정도로 쉽고 핵심을 찌르고 실제적이다. 평소에 말은 잘하는데 여러 사람 앞에 서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시선처리가 안되고 머릿속이 캄캄해지곤 하는데 이 책은 그런 나에게 무대공포증은 누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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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 한 권은 인생의 스승 못지않다. 이 책이 나에게는 그랬다. 마치 나를 염두에 두고 쓴 책처럼 느껴질 정도다. 저자가 내 옆에서 말하는 기술을 하나둘 가르쳐주는 듯한 착각을 받을 정도로 쉽고 핵심을 찌르고 실제적이다. 평소에 말은 잘하는데 여러 사람 앞에 서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시선처리가 안되고 머릿속이 캄캄해지곤 하는데 이 책은 그런 나에게 무대공포증은 누구에게나 있으니 이렇게 해보라면서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 상황을 극복하는 12가지 방법을 안내한다. 또 표현법보다는 말할 주제에 집착했던 나에게 ‘무엇을’보다는 ‘어떻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니 사례, 에피소드, 이야기를 버무려 말할 것과, 공감능력과 카리스마를 어떻게 보여줄지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소개한다. 또 그뿐인가. 시작하는 말과 맺음말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이득을 보장하는 말로 시작하는 23가지 방법과 훌륭한 맺음말을 위한 15가지 방법을 가르쳐준다. 또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청중의 기대, 의견, 동기 참석이유가 중요하니 청중의 참여를 12가지 방법으로 유도하고 동기부여를 ‘인정’과 ‘안전’에 치중해서 하라고 알려주지 않는가. 그리고 간단한 식사모임, 행사, 기념식장에 참석하여 말하는 방법부터 회의 보고, 발표, 토론, 강연, 연설, 토론장에서 말하는 법을 단계별로 소개해 놓았다. 이쯤되면 감탄이 절로 난다.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말하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은 없을 듯하다. 강력 추천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맺음말은 전체 내용에 있어서 클라이맥스이다. 철저하게 계획을 세우고 확실하게 연습하도록 한다. 맺음말은 머릿속에 완벽하게 저장되어 있어야 한다. 맺음말은 당신이 청중에게 남기는 마지막 인상이다.
a***u 2006.01.2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표에 대한 정수를 담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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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의 방법에 대해 쓴 책을 많이 읽어 보았는데, 모든 책을 제치고 감히 이 책을 추천합니다. 책을 읽고나면 주위 분들과 공유하는 것이 보통인데, 이 책은 제가 소장하면서 두고 두고 읽을 가치가 있다 생각되어 나누고픈 분에게는 따로 한 권 사서 선물했습니다. 각 단원의 앞에는과련있는 4가지 상황을 제시합니다. 과거의 경험을 통해서 의견을 낼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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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의 방법에 대해 쓴 책을 많이 읽어 보았는데, 모든 책을 제치고 감히 이 책을 추천합니다. 책을 읽고나면 주위 분들과 공유하는 것이 보통인데, 이 책은 제가 소장하면서 두고 두고 읽을 가치가 있다 생각되어 나누고픈 분에게는 따로 한 권 사서 선물했습니다. 각 단원의 앞에는과련있는 4가지 상황을 제시합니다. 과거의 경험을 통해서 의견을 낼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서 굉장히 어려운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마치 공자와 그 제자들이 바른 삶에 대한 수업을 진행하듯이 어려운 질문을 접한 뒤에는 본문.... 그리고 본문의 마지막에는 "당신이 충분히 이해했다면 앞의 네가지 상황에 대해 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이는데, 솔직히 50%만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 도전의식을 가지게 되었는지도 모르나, 실은 그 내용에 녹아있는 저자의 관록과 경험을 동경하게 되어 다시 읽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초심자용 책은 아닙니다. 이 책은 발표를 자주 하시는 분, 그리고 발표에 대해 깊은 이해를 가지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인상깊은구절]
토끼는 귀를 잡아야 하고 고양이는 목덜미를 잡아야 쉽게 사로잡듯 사람은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 준비하는 시간은 발표하는 시간의 10배다! 자료를 충분히 모았는가? 그렇다면 그 모든 것을 기록한다. 이에 예외란 없다. 일단은 모든 것을 기록하고, 판단은 잠시 유보하라. 판단은 다음 단계에서 해야 할 일디다. 그렇지 않으면 일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고 어느 지점에서 막힐 수 있다.
j******n 2006.0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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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내용을 담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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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고 해야 할까... 좋지 않다고 해야 할까... 조금은 고민되는 책이다. 다른 사람이 괜찮냐고 묻는 다면 그렇게 추천은 해주고 싶지 않은 책이다. 내용은 일반적인 내용이고... 어쩌면 기억에 남지 않는 책인 것 같다. 보통 책을 읽고 나면 독후감이나 감상문을 쓰지 않는 나로써는 정말 괜찮은 책이라면 다시 내 손에 들렸을 때 기분이 좋아져야 한다... 그러나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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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고 해야 할까... 좋지 않다고 해야 할까... 조금은 고민되는 책이다. 다른 사람이 괜찮냐고 묻는 다면 그렇게 추천은 해주고 싶지 않은 책이다. 내용은 일반적인 내용이고... 어쩌면 기억에 남지 않는 책인 것 같다. 보통 책을 읽고 나면 독후감이나 감상문을 쓰지 않는 나로써는 정말 괜찮은 책이라면 다시 내 손에 들렸을 때 기분이 좋아져야 한다... 그러나 이 책은 어떤 내용을 내게 주었는지 기억조차 나질 않는다.. 그러니 추천도 해주기가 어렵다... 그러나 보고 싶다면 일단 30page 만 서점에서 보고 선택하라... 모든 책의 흥미와 전달은 30page에 결정이 난다고 본다!
k*****6 2006.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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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에서 대응 잘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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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나 강의를 하는 것에 대해 가이드 하는 책이다. 특히, 많은 청중들을 대상으로 하는 발표에서 유용하게 써 먹을 수 있는 저자의 실전 경험들이 녹아 있는 책이다. 발표나 강의에서 일어 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과 문제점을 제시하고 그 해법을 제공한다. 발표에 있어서 자세나 내용을 구성하는 것 보다는 상황에 따른 대처법이 잘 제시된 책이다. 무대공포증을 없애는 방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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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나 강의를 하는 것에 대해 가이드 하는 책이다. 특히, 많은 청중들을 대상으로 하는 발표에서 유용하게 써 먹을 수 있는 저자의 실전 경험들이 녹아 있는 책이다. 발표나 강의에서 일어 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과 문제점을 제시하고 그 해법을 제공한다. 발표에 있어서 자세나 내용을 구성하는 것 보다는 상황에 따른 대처법이 잘 제시된 책이다. 무대공포증을 없애는 방법, 시작말, 맺음말을 하는 방법, 발표 시 방해꾼으로 인해 난처한 상황에 빠졌을 때에 극복하는 방법, 발표가 끝난 후 질의응답시간을 장악하는 방법 등에 대해 알 수 있다.

 

이 책은 발표나 강의를 실제로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할 책이다. 종종 하든지, 자주하든지 상관없이 도움이 될 것이다. 발표나 강의를 해 본 사람이라면 고개를 끄떡이며 읽을 수 있을 것이다.

s*****8 2010.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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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 하기 전에 한번 읽어보면 좋은 책입니다.
"프리젠테이션 하기 전에 한번 읽어보면 좋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이번에 책을 한권 더 주는 이벤트를 이용해서 ''말하기의 정석'' 책을 구입했습니다. 같이 온 ''예수..'' 책도 꽤 괜찮은 것 같고.. 두 권의 책을 한꺼번에 읽으니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예수..'' 책이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화자가 가져야할 전반적인 마음가짐에 대한 내용이라면, ''말하기의 정석''은 실제 연설이나 발표, 프리젠테이션에 있어서의 기법론을 말
"프리젠테이션 하기 전에 한번 읽어보면 좋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이번에 책을 한권 더 주는 이벤트를 이용해서 ''말하기의 정석'' 책을 구입했습니다. 같이 온 ''예수..'' 책도 꽤 괜찮은 것 같고.. 두 권의 책을 한꺼번에 읽으니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예수..'' 책이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화자가 가져야할 전반적인 마음가짐에 대한 내용이라면, ''말하기의 정석''은 실제 연설이나 발표, 프리젠테이션에 있어서의 기법론을 말하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이 좋고, 또 어떤 말버릇이나 행동 등은 주의 해야 한다는 등이 들어있습니다. 제가 다 읽고 아버지께 추천해 드렸을 정도로 괜찮은 책입니다.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을 이용해서 화술의 달인 예수와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d*****5 2006.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