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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7년만에 어렵사리 예쁜 공주를 낳았다.
그동안 나와 아내의 갖은 노력과 마음 고생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렇게 어렵게 아이를 얻었는데
아직 만 1년이 안된 지금 아무래도 아내가 우울증 초기인 것만 같다.
그동안의 마음 고생이 너무 컸던 때문일까?
이 책에 나오는 ''공명''이라는 말처럼 나도 같이 우울해지는 것 같다.
그런 시기에 우연히 서점에서 산 이 책이 잠시나마 마음을 밝게 비추고
즐겁게 해 주는 것 같다.
아내에게도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해야겠다.
어렵게 얻은 행복인만큼 함께 더욱 오랫동안 기뻐하고
행복해지고 싶다.
아내도 3초만에 행복해지기를!!! [인상깊은구절] 행복하기 때문에 웃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웃고 있기 때문에 행복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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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따뜻하고 즐겁고 행복하다.
이 책을 읽은 내 소감을 말하라면 이렇다.
책표지와 스타일, 본문 편집이 시원스러워서 선택했는데
정말 괜찮은 책이었다.
특히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볼 수 있어서
나같은 주부들이 짬짬이 들여다보기에 맞춤인 책 같다.
평범하지만 한 순간의 비범한 생각과 판단으로
자기 일과 생활에서 즐거움과 행복, 성공을 쟁취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슴에 잔잔한 감동을 전한다.
그리고 한 번쯤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
화두를 던지는 그들의 한 마디.....
그래서 명언 테라피라고 했나보다.
2006년을 행복하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지금의 자신이 지겹다면 무엇인가 한 가지라도 새로운 것을 해 보세요. 과거는 영어로 past, 미래는 영어로 futuru, 현재는 영어로 present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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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만에 행복해지는 명언 테라피. 이 책은 명언집을 고르던 중 그래도 추천사들이 좋아서 사 읽게 되었다. 책 자체가 두껍지도 않고 글씨 크기도 큼직하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상당히 읽기 좋다. 특히 읽다가 돈 테라피와 연애테라피는 신선한 깨달음을 주었다. 거기에 나온 방법들을 다 익힐 때까지 여러 번 읽어야겠다. 마지막에도 나오지만 ' 행복은 이루어 가는 것이 아니라, 알아차리는 것 ' 이라는 정의를 마음에 새기고 내 생활에서 민감함을 발달시켜 지금 손 안에 들어온 행복을 알아차려야겠다.
프롤로그가 담백하고 기발했다. 큰 태풍이 와서 한 지역의 과수원들 사과가 우수수 떨어졌다. 그나마 남은 사과들이 몇 개 안 되지만 영세 농민들은 어떻게 팔까 고민을 하다 그들은 이런 광고를 했다고 한다. " 태풍에서도 절대 떨어지지 않은 사과입니다. " 결과적으로 어떻게 됐을까? 이 해에 수능 보는 학생이 있는 집들에서 불티나게 사 가, 없어서 못 팔 정도였다고 한다. 실로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이어서 머리에 전구가 켜지듯이 정신이 맑아지는 기분이었다.
바로 이런 책이다. 비록 정말 딱! 3초만에 행복해지진 않더라도 읽으면 금방 기분이 좋아져서 행복한 기분이 드는..
그런데 제목처럼 명언이 많이 인용된 책은 아니다. 그냥 한 에피소드가 끝날 때마다 뒤에 한 토막 말이 나오긴 하는데 저명한 인사들과 위인이 남긴 명언이 아니라 작가가 만든 명언이랄까. 쉬워서 이해하기 쉬운, 특별하지 않으면서도 특별한 뭐 그런 명언이다. 물론 위인의 말도 인용되긴 하나 다섯 손가락에 꼽을 정도 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치료(Therapy)가 되는 건 소박한 마음 때문일까.. 어떨 땐 평범한 진리가 더욱 마음에 와 닿는다는 생각이 든다.
무튼 테라피라는 건 꾸준히 반복적으로 해야 가시적인 효과가 나온다. 이 책도 눈에 보일 정도로 사람이 변하는 모습을 보려면 꾸준히 반복적으로 읽어야 한다.
점심시간이나 잠깐 있는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한 에피소드씩 읽으면 졸음도 물리치고 상당히 좋을 듯 하다. 행복, 일, 돈, 연애 등에 대해 고민이 생기고 상처 받아 좌절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권한다.
여기서 다시 생각하게 된 것은 일본의 국민성이었다. 솔직히 우리나라 식민지로 만들고 세계 2차 전쟁 일으켜서 감정 안 좋다. 하지만 한 10년 전만해도 그들이 세계 경제 1위의 흑자 나라였던 데에는(지금은 원전 사고와 엄청난 지진으로 주춤하다고 생각) 그들의 국민성이 본받을 만하다는 것을 알 필요가 있다. 그들은 근면하고 예의바르고 성실한 편이다. 특히 가장 극명하게 대조되는 건 일본 사람들은 독서를 많이 한다는 것이었다. 그만큼 수요가 많아서 이렇듯 좋은 책들이 많이 세상으로 나온 거 아니겠는가.(Ex : 77번 고마워,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아침형 인간 등) 의외로 베스트 셀러들의 저자가 일본인들이 많더라는 것이다. 뭐, 물론 우리나라 베스트 셀러 작가분들도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말이다.
거짓이 아닌 진짜 읽으면 행복해지는 책이기에 9점을 주고 싶다. 읽고 나서 주위 사람들에게도 추천을 했다. 일반 명언집들이 너무 어렵고 딱히 울림이 안 느껴진다면 이 '3초만에 행복해지는 명언 테라피' 를 읽어보라. 일상 생활 속에서 느껴지는 아기자기한 소박한 행복을 깨닫게 될 것이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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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재미있고 여운이 남는 책이다.
머리가 복잡하고 마음이 답답할 때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읽고나면 마음이 한결 편해지고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의욕이 솟게 만드는 책인 것 같다.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조금만 생각을 바꾸고 질문을 바꾸어서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성공과 행복을
쟁취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도 할 수 잇다는 자신감을 준다.
새해 새로운 목표를 향해 각오를 다지고 있는 팀원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읽기 편한 짤막한 이야기에
재치가 돋보이는 삽화까지
책을 읽는 재미를 배가시켜 준다. [인상깊은구절] 앞이 막혀 있을 땐 물음을 바꿔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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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이라고 하면 어쩔 수 없지만, 일본 작가의 글은 좋아하지 않는다.
너무 한쪽에 치우치면서도 약간은 사이비(?)같은 그런 작가들이 많기 때문이다.
물론, 히가시노 게이고는 제외하고... ㅋ
이 책 역시 한의원에서 기다리기 지루해 발견한 책이다.
짧은 글이 여러개 묶여 있어 잠깐 잠깐 틈 날 때마다 읽기는 좋게 되어있다.
그렇지만... 아주 많은 감동을 기대한다면 그건 이 책에게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것이다.
그냥 가볍게 읽고 잠깐 깊이 생각하면 되는 책이다.
책 내용 중에 뜨끔한 내용이 있어서 따로 사진 찍어 왔다.
80쪽
영국의 생활평론가 '카렌 킹스톤' 씨는 기묘한 발견을 했습니다. 뚱뚱한 사람들에게서 의외의 공통점을 찾아 낸 것입니다.
아주 뚱뚱한 사람들은 대체로 물건을 버리지 않는 타입이 많았습니다.
킹스톤 씨는 "필요 없는 것을 품에 안고 있는 사람은 뚱뚱해지는 경우가 많다." 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중략)
버립시다.
주변에 있는 것들을 마구 버려보지 않겠습니까? 통계에 의하면, 우리는 평균 1만개 이상의 물건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대다수의 경우, 물건은 과거의 추억과 같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과거의 에너지가 당신을 끌어 당기고 있습니다. 과거의 에너지를 버리고, 새로운 오늘을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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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뜨끔했다.
나 역시 옛날 물건들을 버리지 못한다.
특히, 엄마가 돌아가시고나서 엄마 물건을 버리기 정말 힘들다.
그래서, 나한테 맞지 않는 옷들의 6상자는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하고, 그래도 아까운 옷들은 아직도 모셔뒀다.
구두도 버리지 못했고, 옛날 초등학교 때 쓰던 물감 조차도 버리지 못한다.
초등학교 때 쓰고 학기가 끝나 뒤에 남은 공책을 모아두고 버리지 못하고...
저 글을 읽고 뭔가가 내 뒷통수를 철썩하고 때리는 것을 느꼈다.
버려야겠다.
내 자식이 크면 읽힌다고 모아둔 거의 1700여권에 달하는 정말 많은 책들도 하나씩 다 정리할거다.
정말! 다 버릴거다!
이런 교훈 하나만이라도 얻었으니 이 책을 읽기 잘한거... 맞겠지? ㅋ
가볍게 읽을 책을 찾는 사람에겐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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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오락프로를 보다가 강호동이 명언을 자주 들먹이는 걸 보면서
"시점이 바뀌면, 인생의 국면이 순식간에 바뀝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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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우울해서 기분전환 삼아 책을 구입했습니다
너무 재밌고 좋은 내용이라서
앉는 자리에서 뚝딱하고 읽어버렸네요
책의 어느 장을 펼쳐도 공감할 수 밖에 없는 내용의 글이라
가슴이 따뜻해 지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게 힘을 주고 숨겨진 행복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네요
너무 좋다라는 말로 표현하기는 너무 심심할 듯 해요
책 선물 하고 싶은 책이네요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한권씩 주고 싶어요
이제 저도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행복 할 것같구요
행복을 원하시는 분 .
한번은 꼭 읽어보셔도 좋을듯 해요. [인상깊은구절] 누구가를 기쁘게 한다는 것. 그것이 인생에 있어서 단 하나의 의미인 것 같습니다. |
| 자기계발서를 즐겨 읽는데 이 책은 자기계발서의 이솝우화같다. 동화책처럼 기본내용을 단순한 그림과 짧은 글 그리고 여백의 미로 채우고 있다. 읽고 난 후의 소감은 실망스럽다. 초등학생의 자기계발서 입문서로는 괜찮을지 모르지만 이미 베스트셀러에 익숙해져 있는 독자에겐 넘김의 행복만을 전해줄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