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에서 교육열로 따지면 우리나라가 단연 세계 최강일 것이다. 하지만 제대로된 교육을 따진다면 우리나라 별로 할 말은 없을듯 하다(갠적인 생각이지 만) 입시위주의 교육제도에서 우리 부모님들이 할 수 있는 교육들 중에서 과연 어느것이 소위 말하는 제대로된 교육, 즉 우리 아이들이 진정한 교육을 받을수 있는 기회를 우리 부모님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좋은 책인듯 하다. 비록 이리뷰를 쓰는 사람은 교육계에 있는 사람도 아니지만 최소한 우리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할수 있는 교육이 어느것인지는 조금이나마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우리 부모님들께서 이런책은 한번씩 보셔야 할것 같아서 추천해 봅니다. |
| 아이들에게 박물관에 가자고하면 그냥 건성으로 따라나서거나 가기 싫어하는 경우가 많다. 가서 뭘 봐야 하는지 알 수 없고, 흥미를 느낄만한 일도 없다고 생각하는 까닭이다. 나 자신도 어린 시절 박물관을 고리타분한 장소로 생각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뭔가를 알고 옛 유물을 바라본 순간 느꼈던 경이로움은 결코 잊을 수 없다. 이 책은 박물관에서 무얼 배우고 느낄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박물관 나들이를 효과적 학습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지 알려주는 유용한 책이다. 그런 점에서 아이가 아니라 부모가 한번쯤 읽어보고, 박물관을 어떻게 체계적으로 이용할 지 도움받아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