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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드로잉북이란 표현이 맞네요. 뭔가 복잡하고 어렵지 않게 그리기에 입문하는 느낌이랄까? ㅎㅎ 책 속에서 느껴지는 편안함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른 못지않게 아이들에게도 좋은 그림 교제가 될듯. 일단 따라하기가 아주 쉬워용! ㅋㅋ 그리기 어려워했던 표정, 손짓 따라그리기 재미집니다. 중간중간 소품 따라그리는 것도 쏠쏠~ ^^ 아! 아빠 엄마랑 같이 그려보면 재밌겠네요. 그레고씨 말고도, 자전거, 요나스 강아지, 자동차, 아기자기한 소품들~ 작가의 취향이 보여요 ㅎㅎ 이 책보면 여행을 떠나고 싶어져요 ㅋㅋ 신기한 책이죠?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