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가 다원화되고 성적보다는 개성이 중시되는 시대라고 말들 하지만, 아직도 우리 사회에서 원하는 것은 1등이다. 평소에 공부보다는 성격이나 대인 관계가 중요하다고 아이들에게 말하지만, 옆집 1등 학생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이 가는 것을 속일 수 없다. 이 책은 1등이 된 사람들의 성공담이 중심이지만,1등을 하기까지의 마음가짐, 생활 습관, 공부 방법, 부모님의 도움 등 실제적이면서도 구체적으로 다룬 점 때문에 보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생활을 비교하고 반성하게 한다. 40줄이 넘은 내게도 잠시 다시 공부를 하고 싶다는 의욕을 불러일으켰을 정도로.... 아이들에게는 부모들의 일상 잔소리 속에 들었을 법한 고리타분한 내용이라고 생각되겠지만, 강요하지 말고 아이 책상 귀퉁이 한 곳에 조용히 놓아둔다면 몰래 들춰 볼 만한 내용일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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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모양새의 1등 비법 중에서 내 아이와 꼭 맞는 방법을 찾을 수 있어서 좋은 책이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정보들로 가득하다.
세상에 1등은 많지만 다양한 1등들 중에서 어른들은 유독 학교공부 1등만을 다그친다.
어른들의 경험으로는 그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빠른 지금길이라고 느끼기 때문이다. 맞는 말이다. 어른들의 세상에서는 가방끈이 긴 사람들이 세상을 살기에 유리했다.
지금의 세상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각 아이들의 개성과 특성에 맞게 공부를 잘 하게 하는 방법들을 설명하고 있다. 여기서 강조하는 것은 각 아이에게 맞는 공부방법이다. 공부에 전혀 취미가 없거나, 싹이 없어 보일때는 꼭 공부에서 1등을 시킬 필요는 없다. 아직도 공부가 중요한 세상이긴 하지만, 예전보다는 학교공부가 사회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1등은 필요하다. 하지만 자신이 잘하고 재미있어 하는 분야에서 1등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충고도 빠뜨리지 않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 |
| 이책을 읽으면 누구든 반드시 1등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생활이 다르고 성격이 다르듯이 각자 선택되어진 공부방법들이 누구는 1등이 되는지름길이고 누구는 그야말로 꼴지로 가는 지름길이 될수 있다. 이러한 양면성을 감안하여 우리아이의 최적 공부방법은 어느것인지 비교검토하고 새로운 공부방법을 찾아내게 해주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어서 더욱 좋아진다. 지금의 나도 그렇지만 누구나 1등을 위해 공부하고 노력했을것이다. 그러한 사례들이 1등이 되기도 했을텐데 2% 부족한 방법으로 항상 2등으로 밀려나는 경우는 없었는지, 과거의 학생시절을 더듬어보게 해주며 무작정 공부만 하라는 무식한 방법은 이제 통하지 않는다는 것도 웃음지으며 돌아보게 해주는 책이다. 이제 6학년 진급하는(??) 아이를 위해 무엇을 해주어야하고 나름대로의 공부방법에 대해 존중하고 용기내어 힘껏(?) 공부할 수 있도록 1등들의 비밀노트처럼 다양하게 아이에 맞는 맞춤 공부를 시켜보겠다. 한번은 고민하고 걱정했던 아이의 공부방법에 대해 이 책에 나오는 사례들을 기준삼아 적용해 나가겠다. 방학 중요한 시기임에 이책을 읽고 가다듬어서, 알차고 재미있는 방학이 되도록 해주어야 겠다. 자녀를 둔 엄마라면 한번을 읽어보는 것이 인생을 좌우해줄수 도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
| 1등의 피상적인 면만 나온게 아니라는 점에서 놀랐다. 책 절반정도 보았는데 관심이 있어서 그런지 무척 집중하게 만드는 책이다. 1등의 숨은 노력을 보고 있자니 최고는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나와 아이에게 모두 유익한 거 같다. 또, 아이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고 닥달만 하지 않았나 반성도 했다 1등의 엄마처럼 뒷바라지하겠다, 고 다짐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 아이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1등들의 엄마들에게 한 수 배웠다. 무조건 1등을 만들어라가 아니라 1등과같은 열정과 노력이 평범한 우리 아이에게 지금 필요한 것 같다 또, 교육정보들이 많이 실려 있어서 무엇보다 마음에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