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 원서가 그렇게 어렵게 쓰여지지 않아서 천천히 읽어나갔는데, 영어공부하려고 봤던 책이라 한글본이랑 같이 읽었습니다. 원서로 읽을 때는 또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더 와닿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화로 엮은 책이라 내용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개구리 핑의 우화로 엮어진 이 책은 ... 참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였습니다. 한 부분 한부분이 모두 저에게 와닿는 말들뿐이여서 앞으로 살면서.. 계속 이 책을 보며 힘든일이 있을때 개구리 핑처럼 도전하고 또 그것을 얻기위해 앞으로 나아가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하게 한 책이였습니다. 지금 이자리에서 만족하고 살아가던 저에게 내가 할 수있는 모든 것을 잡아야겠다는 마음속에 용기를 주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가 지금보다 더 멋진 삶을 위해 개구리 핑처럼 세상을 향해 한 발자국씩 용기있게 뛰어올라야 겠다는 깨달음을 주었던 책입니다. 그 어떤 개구리도 생각하지 못한 멋진 삶을 위한 열정을 가진 핑은 핑이 나아가는 모습 속에서 지금 내 모습을 비추어 볼 수있게 해주었습니다. 내 마음속에 소리를 듣게 해준 이책 한번쯤 친한 친구에게 또, 저처럼 안위하는 삶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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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누가 내치즈를 옮겼을까? 라는 책이 나왔을 때 받았던 신선한 충격과 도전의 연장
선에 있다는 느낌을 받은 책이다. 연장선에 있다는 의미는 그 감동이 그대로 이어지면서
전달된다는 의미도 있지만 그전의 감동때문에 별다른 차이점이 없다는 말이기도하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항상 자신은 재능이 넘치고 무엇이든지 할수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 왔지만 어려운상황에서 벋어나기 위해 발버둥 치며 자신이 한없이 작다는 것을
느끼는 부분다. 그런 핑을 보며 그동안 오만했던 내 자신을 돌아 볼수 있었다. 하지만
핑이 부엉이 스승을 만나고 난뒤 재능과 기술을 접목 시켜 다시 한번 뛰어 오른다는 부분
에 부럽기도 하고 나도 다시한번 재도전 하고 싶은 도전을 받을 수 있었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어 보신 분이라면 그다지 추천해주고 싶지 않은 책이다.
하지만 ''누가..?'' 이책을 읽어 보시지 않은 분, 도전과 열정이 결핍된 분이라면 꼭 읽어
보길 권한다. [인상깊은구절] 완벽한 재능은 기술(skills)없이는 무용지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