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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가지고 있던 국어사전이 너무 오래 되어 새로 국어사전을 구입하게 되었다. 게다가 년년생 머스마 둘이 이제 초등학교 3, 4학년에 되어 초등학교에서도 고학년에 들고 있어서 이왕 구입하는 김에 유용한 사전을 구입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교보, 북스리브로와 같은 대형서점에서 사전코너에 할인행사를 하고 있어서 두산의 동아사전, 민중의 엣센스 사전, 금성출판사, 시사영어사에 나오는 사전 모두를 살펴보았다.
사전을 보니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 표지의 재질이었다.
일반 비닐과 가죽양장이 있는데 가죽 양장재질의 사전은 비닐제질보다 약간 비싼 편이었느나 내용는 비닐, 가죽재질 모두 동일핬으므로 가장 저렴하게 구입하는 것이 현명한 사전의 선택방법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였다.
가죽재질 중에서도 시사영어사의 국어사전이 가장 저렴했다 그렇다고 내용과 질면에서 동아사전, 엣센스에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해서 이 제품을 선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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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국어사전을 펼친 지 상당히 오래되었다. 요즘은 인터넷 사전을 통해 국어, 영어, 백과 사전 등의 검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학교 도서관에서 종이 국어사전 구입을 논의했을 때 많은 선생님들이 반대했다. 지금 국어사전이 필요가 있겠느냐는 것이 반대의 이유였다.
일러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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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 표지가 참고급 스러워요 낱말이 없는게 없다고 하내요 제가 눈이 나빠 이렇게 작은 글자는 잘못 본답니다 하지만 앞의로 공부할일도 많고 하는 아이들 에게 꼭 있어야 하는 사전입니다 예스 이십사는 참 믿음직 해요 상품도 항상 갈끔하게 포장해서 배송도 바르게 되어 참 만족 스러워요 각종 포인트 결제 혜택이 있어 저렴하게 구매 할수도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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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이 필요해서 서점에갔다. |
| 국어 사전의 필요성이 이렇게 나이들어서까지 느낄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외국어 사전이라면 모를까. 그런데 요즘들어 국어사전이 집에 반드시 한 권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맞춤법을 틀리는 것도 수시요, 말되 안되는 인터넷 용어가 범람하고 있으니 요즘은 내가 하는 말이 표준어인지도 모르겠다. 게다가 시험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국어부분이 가장 쉬울 듯 하면서도 어려운 것은 평소 소중하게 느끼지 못하고,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 이유도 있을 것이다. 고심하던 중에 가장 최근에 출간된 것으로 그리고 요즘은 가죽표지도 나오는 데 이것으로 낙찰(?)을 봤다. 일단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여러 모양의 글씨체를 보아와서인지 일단 글씨체도 맘에들고, 편집형태도 굉장히 맘에 든다. 이 정도면 매일은 아니더라도 자주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