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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싶은 국어사전
"가지고 싶은 국어사전" 내용보기
전에 가지고 있던 국어사전이 너무 오래 되어 새로 국어사전을 구입하게 되었다. 게다가 년년생 머스마 둘이 이제 초등학교 3, 4학년에 되어 초등학교에서도 고학년에 들고 있어서 이왕 구입하는 김에 유용한 사전을 구입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교보, 북스리브로와 같은 대형서점에서 사전코너에 할인행사를 하고 있어서 두산의 동아사전, 민중의 엣센스 사전, 금성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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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가지고 있던 국어사전이 너무 오래 되어 새로 국어사전을 구입하게 되었다. 게다가 년년생 머스마 둘이 이제 초등학교 3, 4학년에 되어 초등학교에서도 고학년에 들고 있어서 이왕 구입하는 김에 유용한 사전을 구입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교보, 북스리브로와 같은 대형서점에서 사전코너에 할인행사를 하고 있어서 두산의 동아사전, 민중의 엣센스 사전, 금성출판사, 시사영어사에 나오는 사전 모두를 살펴보았다.

 

사전을 보니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 표지의 재질이었다.

 

일반 비닐과 가죽양장이 있는데 가죽 양장재질의 사전은 비닐제질보다 약간 비싼 편이었느나 내용는 비닐, 가죽재질 모두 동일핬으므로 가장 저렴하게 구입하는 것이 현명한 사전의 선택방법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였다.

 

가죽재질 중에서도 시사영어사의 국어사전이 가장 저렴했다 그렇다고 내용과 질면에서 동아사전, 엣센스에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해서 이 제품을 선택했다.

n****l 2008.06.04.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사영어사] 엘리트 국어사전
"[시사영어사] 엘리트 국어사전" 내용보기
종이 국어사전을 펼친 지 상당히 오래되었다. 요즘은 인터넷 사전을 통해 국어, 영어, 백과 사전 등의 검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학교 도서관에서 종이 국어사전 구입을 논의했을 때 많은 선생님들이 반대했다. 지금 국어사전이 필요가 있겠느냐는 것이 반대의 이유였다.그래도 몇몇 국어선생님들이 강력하게 건의했다. 학생들이 책을 통해서 지식을 찾게 하는 것을 교육하기 위해서,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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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국어사전을 펼친 지 상당히 오래되었다. 요즘은 인터넷 사전을 통해 국어, 영어, 백과 사전 등의 검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학교 도서관에서 종이 국어사전 구입을 논의했을 때 많은 선생님들이 반대했다. 지금 국어사전이 필요가 있겠느냐는 것이 반대의 이유였다.

그래도 몇몇 국어선생님들이 강력하게 건의했다. 학생들이 책을 통해서 지식을 찾게 하는 것을 교육하기 위해서, 또 도서관 수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는 국어사전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래서 한 학급 학생들이 찾을 수 있도록 사전을 구입하기로 결의하고 1차로 6권을 구입했다. 도서관 테이블이 한 모둠에 6명씩 6개의 모둠이 앉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이다. 한 사람이 한 권씩 돌아가도록 구입하는 것은 많은 예산이 소요되므로 한 모둠에 한 권씩 배정한 것이다.

도서관 수업을 준비해서 국어사전을 살펴 보았다. 나 역시 최근에는 국어사전은 거의 보지 않았으므로 거의 10여 년 만에 펼치는 사전인 듯하다.

 

엘리트국어사전
표지의 띠를 그대로 두르고 있는 모습이다.


엘리트 국어사전 표지
띠를 벗긴 모습이다.
성경책같이 부드러우면서도 두툼한 가죽으로 되어 있어서
품위가 느껴진다.
예전의 국어사전도 이랬던가?


일러두기
사전의 일러두기는 보는 것은 10여 년 만인 듯하다.
학생들이 이 부분만 읽어 봐도 사전의 체제에 대해 이해할 수 있을 듯하다.


부록
한글 맞춤법, 문장 부호, 표준어 규정, 국제 음성 기호와 한글대조표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표준어 모음이 실려 있었다.

오랜 만에 사전을 펼치니 감개무량 했다.  옛 친구를 만나는 마음이라고 할까? 낱말이야 변하는 것이 아니니 내용의 좋고 나쁘고는 따질 수 없을 것이다. 다만 학생들이 인터넷 검색이 아니라 종이 책 사전도 자주 가까이 하는 습관이 들었으면 좋겠다. 또한 각급 학교에서 최소한 한 학급의 학생들이 국어사전을 찾아볼 수 있을 정도의 수량을 갖추는 것을 법적으로 제도화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막상 찾아 보니까 인터넷 검색보다 종이책 사전이 더 빨랐다. 검색어를 치고 클릭하는 것보다는 책장을 넘기는 것이 더 빠르기 때문이다. 복사를 해서 참조할 수 없는 것이 아쉬었지만….  그러나 모든 지식에는 저작권이라는 것이 있다. 배우는 학생이라면 얻은 지식을 스스로 쓰는 정도의 수고는 해야하지 않겠는가?

어느 한 반 학생들에게 지나가는 말로 물어 보았다.
"올해 들어서 국어 사전을 단 한 번이라도 펼쳐 본 사람 손을 들어 보세요."

몇 명이 나왔을 것 같은가? 한 학급 36명 중에 단 2명이 손을 들었다. 단 한 번도 사전을 본 적이 없다는 학생도 반수 가까이 된다. 아무튼 다행이다. 우리학교에서 도서관 수업에 참가한 학생들은 최소한 사전을 한 번도 보지 않은 학생은 되지 않을 테니까.



y******3 2011.10.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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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진짜 가죽 이에요
"표지가 진짜 가죽 이에요" 내용보기
겉 표지가 참고급 스러워요 낱말이 없는게 없다고 하내요 제가 눈이 나빠 이렇게 작은 글자는 잘못 본답니다 하지만 앞의로 공부할일도 많고 하는 아이들 에게 꼭  있어야 하는 사전입니다 예스 이십사는 참 믿음직 해요 상품도 항상 갈끔하게 포장해서 배송도 바르게 되어 참 만족 스러워요 각종 포인트 결제 혜택이 있어 저렴하게 구매 할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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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 표지가 참고급 스러워요

낱말이 없는게 없다고 하내요

제가 눈이 나빠 이렇게 작은 글자는 잘못 본답니다

하지만 앞의로 공부할일도 많고 하는 아이들 에게 꼭

 있어야 하는 사전입니다

예스 이십사는 참 믿음직 해요

상품도 항상 갈끔하게 포장해서 배송도 바르게 되어 참 만족 스러워요

각종 포인트 결제 혜택이 있어 저렴하게 구매 할수도 있고

w*********8 2007.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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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국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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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이 필요해서 서점에갔다.한번 사면 오래쓸거같아서.. 이책저책.. 출판사별로 같은 단어 펼쳐놓고 열심히 고민했다.일단 비교한 내용을 적자면..내가 최종적으로 비교한건 3권엣센스 국어사전동아 새국어사전엘리트 국어사전이렇게 3권이었다.일단 엘리트 국어사전은 유사단어를 꼼꼼하게 적어줘서 그부분이 좋았다. 하나의 단어를 찾았을때 같은 의미지만 조금씩 다른 단어를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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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이 필요해서 서점에갔다.
한번 사면 오래쓸거같아서.. 이책저책.. 출판사별로 같은 단어 펼쳐놓고 열심히 고민했다.

일단 비교한 내용을 적자면..
내가 최종적으로 비교한건 3권

엣센스 국어사전
동아 새국어사전
엘리트 국어사전

이렇게 3권이었다.

일단 엘리트 국어사전은 유사단어를 꼼꼼하게 적어줘서 그부분이 좋았다. 하나의 단어를 찾았을때 같은 의미지만 조금씩 다른 단어를 찾거나 다른 표현을 고민할때 유용할거같았다. 학습을 위한 ybm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가장 먼저 얘는 아니야..하고 내려놓은 이유는...
단어의 뜻풀이가 가장 간단하게 나와있었다. 딱 단어의 뜻만 알수있게.
단어의 다양한 활용을 목적으로 하는 나에게는 맞지 않는것 같았다.
하지만 유사단어가 꼼꼼하게 나와있는건 다른 두 사전은 그렇지 않아서 아쉬웠다.

동아와 엣센스..는 단어 설명은 비슷했다.
차이가 있다면 엣센스가 좀더 구어적인 느낌이었고 동아 새국어사전은 좀더 문어적느낌이랄까..
물론 내가 비교해본 단어들만이 그럴수도 있겠지만..
나는 좀 고어나 문학에 나오는 좀 특이한 단어들을 좀더 찾을거같아서...
결국은 엣센스로 선택...

사족을 덧붙이자면
중고등학생이나 국어시험같은걸 공부하는 사람한테 엘리트가 더 좋을거같기도하다..

n*****h 2011.03.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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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 적에는 가죽은 구하기 어려웠다는...
"나 어릴 적에는 가죽은 구하기 어려웠다는..." 내용보기
국어 사전의 필요성이 이렇게 나이들어서까지 느낄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외국어 사전이라면 모를까. 그런데 요즘들어 국어사전이 집에 반드시 한 권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맞춤법을 틀리는 것도 수시요, 말되 안되는 인터넷 용어가 범람하고 있으니 요즘은 내가 하는 말이 표준어인지도 모르겠다. 게다가 시험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국어부분이 가장 쉬울 듯 하면서도 어려운
"나 어릴 적에는 가죽은 구하기 어려웠다는..." 내용보기
국어 사전의 필요성이 이렇게 나이들어서까지 느낄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외국어 사전이라면 모를까. 그런데 요즘들어 국어사전이 집에 반드시 한 권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맞춤법을 틀리는 것도 수시요, 말되 안되는 인터넷 용어가 범람하고 있으니 요즘은 내가 하는 말이 표준어인지도 모르겠다. 게다가 시험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국어부분이 가장 쉬울 듯 하면서도 어려운 것은 평소 소중하게 느끼지 못하고,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 이유도 있을 것이다. 고심하던 중에 가장 최근에 출간된 것으로 그리고 요즘은 가죽표지도 나오는 데 이것으로 낙찰(?)을 봤다. 일단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여러 모양의 글씨체를 보아와서인지 일단 글씨체도 맘에들고, 편집형태도 굉장히 맘에 든다. 이 정도면 매일은 아니더라도 자주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j***2 2006.05.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