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헬벨의 "canon"아마 모르는 분들이 없으실 겁니다. 혹시 모르시더라도 조금만 멜로디를 들어보시면 "아하~이거였구나!"라고 떠오를 정도로 우리에게 익숙하며 최근에 이르기까지 뉴에이지 음악가나 팝가수 등에 의해서 새롭게 태어나고 있습니다. 저도 canon에 반해서 이것저것 조금이라도 canon이 들어간 음반을 모아왔지만 이 앨범이야 말로 canon을 찾으시는 분들께는 딱 알맞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오케스트라에서 부터 신선하고 아름다운 플룻 연주와 아쿠아 버젼의 캐논까지 다양한 캐논을 만나볼 수가 있습니다. 저는 특히 플롯으로 연주한 캐논이 마음에 들더군요.원래 캐논의 멜로디를 그대로 따라가면서도 굉장히 신선한 느낌이 들고 듣고 있자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리고 voice와 플룻이 절묘하게 엮어지는 How,Where,When또한 괜찮은 곡중 하나입니다.앞에서의 단독 플룻 연주와 다른 새로운 플롯 연주를 들을수 있을 뿐만 아니라 클래식 악기와 voice가 어우러 져서 더욱 감미로운 느낌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canon을 좋아하시는 모든분들께 강력 추천 할 만한 앨범입니다. |
| 캐논...어떤 캐논음악이든지 간에 기본 멜로디를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저도 우연한 기회에 파헬벨의 캐논을 접하게 되어서 괜찮은 음반이 없나 찾아보니 그래도 이 음반이 캐논을 모아놓은 음반중 그나마 괜찮은 것 같더군요...사실 캐논을 인용하거나 캐논변주곡들은 셀 수 없이 많지만 그곡들을 제대로 모아놓은 음반은 거의 없거든요.. 이 음반은 정통캐논을 다루었는데 관현악,플룻등의 악기로 연주합니다.저는 개인적으로 플룻독주를 굉장히 좋아합니다.원래는 피아노 연주만 즐겨듣는 편인데 이 앨범의 플룻연주를 듣고나서는 단번에 반해버렸을 정도이니까요.... 아무튼..캐논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없어서는 안될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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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헬벨의 캐논을 언젠가 부터 좋아해서 내 휴대폰 통화 연결음이기도 하다. 그 연주는 피아노 곡인데 그 소리를 정말 좋아해서 내가 내 전화로 걸어보기도 했다.(염려는 나 같으면 그 곡에 빠져 있다가 상대가 나오는 순간 꿈에서 깨는 기분일텐데...ㅋ 단 곡 보다 내가 더 좋다면 다행이고...그 곡을 들으면 나를 생각하길~) 이 음반은 글쎄...많이 들어서 새로운 것이 별로 없다. 오늘 저녁에 도착해서 지금 들으면서 쓰는데 시간이 짧고 새로운 연주도 아니라서 그러니 한번 듣고도 리뷰를 쓸 수 있다. 특히 7번 연주는 지루하고 그나마 마지막 8번 바로크 연주가 낫다. 가슴에 오는 것을 찾는다든가 해서 이 음반을 고른다면 안되겠다. 예를들어 라벨의 볼레로는 계속 듣더라도 좋다. 이 음반이 맞는 경우가 있다면 처음 이 곡을 듣고자 하는 사람. 지금 이 곡을 막 좋아해서 너무 듣고 싶은 사람. 클래식 곡을 별로 안들었던 사람. 그래서 친구에게 내 휴대폰에서 나오던 곡이라고 한번쯤 들려주고 싶은 음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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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헬벨의 캐논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클래식 소품중 하나다. 특히여러 음반 중에서 특히 이 음반을 제일 좋아해서 오래전에 LP로 발매된걸 사서 즐겨 듣다가 CD로 재발매된걸 또 사서 듣고있다. 이 음반의 미덕은 고전이란, 클래식이란 이런거구나 라고 느끼게 해준다는 것이다. 짧은 소품을 다양한 악기와 버전으로 연주해서 모아놨는데, 듣고 또 들어도 지루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정석으로 연주한 캐논만 들어보신 분들에게 강추하고 싶다. 특히 5번 트랙을 들어보시길. 여가수의 보컬과 제임스 골웨이의 플루트의 조화는 꿈꾸는듯 부드럽고 아름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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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많이 들은 듯 한 음악 익숙한 멜로디에 마음이 푸근해지고 들을수록 귀에 착착감기며 들을면 들을수록 마음의 평화가 찾아오는 음악..
세상에는 참으로 다양한 음악이 있지요. 그렇게 다양한 만큼이나 좋아하는 분야도 모르 다르구요. 하지만 그 모든 음악의 기본이 되는것은 클래식이지 싶답니다.
무지 어렵게 생각했던 음악, 이것 저것 챙겨보아도 그 음악이 그 음악인 듯 20년 영어공부를 하고도 한마디 말을 못하듯 꾸준히 들어왔음에도 저게 무슨 곡이지 제목조차 모르는 음악 그렇게 클래식은 최소한 저에겐 어려운 음악이엇더랬지요
그래서는 최소한의 상식만으로 포장한 채 굳이 알려고도 알 필요도 없는 음악이었더랬습니다 누군가와 얼굴맞대고 이야기하기도 창피해지는 이야기.... ㅠㅠ
헌데 어느순간 그 음악이 귀에 들어옵니다 다양한 음악속에서 질리지 않는 음악이라할까요 그래서 클래식이 알고싶어지며 가장 쉽고 친근한 음악부터 알아보자 싶어 선택한 음반이었습니다
페헬벨 그리이트 히트 - 캐논 캐논 캐논 드라마나 영화등에 많이 삽입되어 일부러 찾아듣지 않았더라도 아 나 이 곡 알아 하게되는 소품곡 독일 태생 요한 파헬벨의 작품이지요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곡 중 하나로 누구나에게 친숙한 곡입니다 그러한 곡이 여러 버젼으로 연주되고 있습니다,
유명세 만큼이나 다양한 시도를 통해 세상 밖으로 나온 곡을 다양한 버전으로 만날 수가 있는 음반이지요
플룻으로 브라스로 성악과 오케스트라 버젼으로 같은곡임에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조금씩 달라지며 그만의 색깔이 있었습니다. 전혀 다른 감성을 느끼게됩니다. 클래식 입문하는 사람들에겐 그렇게 시도하는 버전의 다른 느낌으로 클래식의 세계를 알아가는 맛도 즐길 수가 있었습니다
파헬벨의 캐논이 가진 친근함으로 악기가 가진 고유의 감성을 알아가는 시간이었더랬습니다
반복해고 듣고싶은 음악을 별다른 노고없이 쭈욱 이어서 들을 수 있는 특권 8권의 수록곡을 통해 클래식의 맛에 익숙해져갑니다. 깊이 있기보다는 쉬운 음악, 마음이 느껴지는 대로 감상하게되는 곡 그렇게 클래식의 세계에 자신감을 찾아가게되는 음악으로 파헤벨의 캐논변주곡 참 괜찮은 음반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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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논은 나를 클레식의 세계로 이끈 음악이다. 아마 초등학교 아니 그 이전이었을지도 모른다. 어쨌든 그 멜로디는 아직도 내 머리에 남아있다. 당연히 이 음반은 내 필청 음반이다. 캬라안의 아다지오와 함께. 하지만 나이가 들고 이런 저런 클래식 음반을 듣게 되면서 캐논을 멀리하게 되었다. 왠지 가벼워보였기 때문이다. 누군가 캐논이 좋다고 하면 속으로 흠 초심자군하는 건방진 생각이 들기까지 했다. 최근 누군가에게 이 음반을 선물로 주었다. 우연찮게 그 음반을 함께 듣게 되었는데, 이럴 수가 천상의 음악이란 이를 두고 하는 말이었다. 순간 창피한 마음이 들었다. 음악이란 좋은 음악과 나쁜 음악만 있을뿐, 듣기에 가볍고 무거운 음악으로 구분되는 것이 아니라구. 마치 잊어버린 애인을 만난 기분. 캐논은 내게 그런 음악이었다. |
| 내가 처음 캐논 변주곡을 만난 건 조지 윈스턴 December 앨범에서 피아노 연주곡으로 들었을 때였다. 앗~뭘까? 제목을 확인 하니 캐논 베리에이션. 너무 좋아서 돌려서 듣고 다시 또 돌려서 듣고....공부할때나 버스에서도 잔잔하게 듣기에 정말 좋다 나처럼 캐논 변주곡을 너무 좋아해서 계속 계속 듣고 싶으신 분이라면 이 앨범이 적격일것 같다. 절대 지겹지도 않고 곡이 끝나면 다시 돌려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니까...피아노 연주곡 이외에 다른 연주형식으로 듣고 싶어서 예스 24에서 검색하여 구입했는데 쟈켓 설명이 잘 되 있고 수록 곡도 모두 적어둬서 선택에 도움이 됐다 나온지 좀 오래되서인지 앨범 표지가 좀 시대에 안 맞는 듯 하지만 음악앨범이야 음악만 좋으면 되니까...녹음상태나...여러면에서 마음에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