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이 그림을 보고 너무 맘에 들었어요 저도 너무 갖고 싶었지만 우선 남친에게 선물했더니 정말 감동받더라구요^^ 일단은 그림 상태 양호하고 틀이 없어서 더욱 자연스럽고 색깔도 좋아요 이 가격에 이런 그림을 갖는다는거... 너무 좋아요 자신이 직접 사서 ''나에게 주는 선물''을 해도 되고 사랑하는 이들에게 주어도 훌륭한 선물입니다. |
| 평소 내가 좋아하는 존경하는 세분중 한명인 고흐. yes24에서 발송한 이메일을 보고 액자판매하는것을 알게 되었는데 깜짝 놀랬어요! 이런 액자를 판매 하는건 본 적이 없어서^^ 클림트도 좋아하는데, 충만기다림생명의나무. 이 작품도 너무 갖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며칠동안 별이빛나는밤과 고민을 굉장히 했어요^^ 그런데 역시! 고흐-별이 빛나는 밤. 으로 구매를 하였답니다. 내가 살땐 리뷰가 없어서 굉장히 더 고민이 되었었어요... 언니한테 어떠냐구 보여줬더니, 직접 그린걸 사야지. ,ㅡㅡ 라고 하는데 그런건 거의 불가능하니깐^^;; 그래서 직접 전화로도 문의를 드렸거든요~ 어떻게 그려진건지 궁금해서^^ 목판에 복사로 찍어진것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가격도 너무나 저렴한것 같아서 고민끝에 구입했는데 정말 너무 멋진거 같애요^^ 맨들맨들한 재질에 두꺼운 목판위에 찍어진건데, 색감도 너무 좋구 붓의 질감 같은걸 막 느낄순 없지만 고흐를 사랑하시는 분이시라면, 이 그림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하나쯤은 가지고 있으면 너무나 좋을거 같애요 결정적으로 가격이 너무나 저렴하잖아요^^ 그리구 선물용으로도 너무나너무나 좋을거 같애요!!! 조그마한 기프트 액자도 마음에 들어요^^ 정말, 이것 하나로도 충분히 집안 분위기를 화악~ 바꿀수 있을거에요^^ 하루에도 몇번이나 들어왔다나갔다 하면서 쳐다보고 고민했는데 난 정말 만족한답니다~~~ 태오에게... 지도에서 도시나 마을을 가리키는 검은 점을 보면 꿈을 꾸게 되는 것 처럼,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은 늘 나를 꿈꾸게 한다. 그럴 때 묻곤 하지. 프랑스 지도 위에 표시된 검은 점에게 가듯 왜 창공에서 반짝이는 저 별에게 갈 수 없는 것일까? 타라스콩이나 루앙에 가라면 기차를 타야 하는 것처럼, 별까지 가기 위해서는 죽음을 맞이해야 한다. 죽으면 기차를 탈 수 없듯, 살아 있는 동안에는 별에 갈 수 없다. 증기선이나 합승마차, 철도 등이 지상의 운송수단이라면 콜레라, 결석, 결핵, 암 등은 천상의 운송수단인지도 모른다. "늙어서 평화롭게 죽는다는 건 별까지 걸어간다는 것이지." 1888년 6월 <반 고흐,="" 영혼의="" 편지="">중... 늙어서 평화롭게 죽는다는건 별까지 걸어간다는 것이지............. 눈물이 날것만 같은 말이죠? ^^반> |
| 크리스마스에 생일에 여러가지 선물할 일들이 많아서 기프트와 화장품 섹션을 계속 넘나들며 이물건 저물건 살피다가 이 그림을 보게 되었어요. 평소에 ''별''을 너무 좋아하던 저는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란 그림을 보자마자 딱 이거다 싶었죠~. 뭔가 음산한거 같으면서도, 노란 빛들이 환해서 아늑한 느낌도 들고,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오묘한 맛이 있더라구요. 역시 고흐님입니다. 너무 젊은 나이에 항상 낙담만 하고 인생을 즐기지 못하고 떠난 천재 화가 고흐.. 어렸을 때 본 영화가 있는데, 제목은 기억안나지만. 현재의 어린 남매가 고흐의 그림을 보고 타임머신인지 마법의 힘인지에 의해 고흐의 세계로 들어가서 자신의 작품에 회의를 느끼고 사람들의 냉대 속에서 힘을 잃어가는 젊은 고흐에게 나중에 시대가 변하면 수억을 호가하는 최고의 작품으로 인정받고 세계적인 화가로 추앙받게 된다고 말해주고 더욱 용기 내 작품에 몰두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내용이었거든요. 아직도 생생해요. 정말 가서 꿈을 잃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은 .. 그럼 자살하지 않았을 텐데요 ㅠ.ㅠ 여튼 전 이 작품에 필(?)이 꽂혀서 ^^; 세개를 구매했어요. 또 공짜를 좋아하는 저로선 딸려온다는 세개의 작은 액자들에도 흥미를 느꼈구요. 그래도 뭐 괜찮은게 오겠어~ 하는 의심은 있었어요. 근데 나름 배송도 빠르고 꼼꼼히 포장돼 왔드라구요. 작은 귀여운 액자들에도 홀딱 반했구요. 좋은 분위기 있는 커피숍 가면 화장실로 이끄는 벽면에 작은 꽃 화분 그림 액자들 서너개 붙어 있잖아요? 그런게 온거 있죠. 나중에 시집가면 신혼집 벽에 붙여놀라고 같이 온 올록볼록 포장 봉지에 싸놨어요. ㅎㅎ 하나는 열어서 제 방 침대 위에 놓아두었어요. 밤에 괜히 보고 있으면 마음도 푸근해지고 그렇드라구요 ^^ 정말 방이 사는 느낌이에요. 제가 또 포근하고 아늑한 분위기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나머지 두개는 선물 주려고 잘 놓아두었어요. 하나는 아끼는 동생한테 생일 선물로 주고, 다른 하나는 제 친한 친구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려구요. 이 그림을 보면 시상이 절로 떠올라서 제 친구에게 이 그림과 카드, 시를 함께 선물하려고 시도 적었어요. ^^;; 쑥스럽지만 여기에 제 시를 적어볼께요. 이 그림을 사시면 저와 같은 느낌을 얻으실거에요. 별, 그 강함에 대하여 대낮의 태양보다 강렬하진 않습니다. 한밤의 보름달보다 밝지도 않습니다. 여름철 꽃보다 향기롭지 않고 겨울철 함박눈처럼 쌓이는 멋도 없습니다. 하지만 항상 그 자리에 꼿꼿이 서서 어둠을 있는 힘껏 밀어내고 종일의 고된 목을 젖혀든 사람들의 눈에 어울어울 따뜻함을 그립니다. 보지 않아도 옆에 있지 않아도 가슴에 그득그득 향기 펌프질 해 꾹꾹 눌러담는 오랜 친구처럼 그렇게 항상 높은 하늘 밝힙니다. 대낮에도 그리움으로 강한 빛 대신하고 한밤에 조용히 뿌려놓은 내음새로 지난 밤 고개들어 눈에 담아간 사람들에게 그 자리에 그렇게 서있을 거란 믿음 전합니다. 별, 당신이 있어 어둠이 두렵지 않습니다. 당신이 있어 한밤에도 명안으로 내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당신이 있어 세상이.... 고맙습니다. 2006. 12. 13 나에게 별과 같은 우정으로 늘 함께 하는 예쁜 내 친구에게 정말 이 그림은 소장하셔도 좋고, 선물하셔도 좋은거 같아요. 제가 이것 덕분에 조금이나마 그런것처럼, 이 그림으로 따뜻한 느낌과 좋은 생각들을 얻으셨으면 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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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려본지라.. 유화 그림 캔버스처럼 가벼운 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코팅된 그림을 사각형나무에 떠~억 하니 붙어놓은 꼴인데 나무 자체가 무거워요. 나무에 풀칠해서 그림 왜 붙여놓았을까요? 가볍게 플라스틱에 붙여놓으시지.. 무거워서 불만족.
그림도 세밀히, 비전공자가 보면 대충..만족하는 수준이겠지만. 고흐 특유의 텃치가 살아있지 않아요. 제대로 쓰캔뜨지 않은 듯.
목판으로 하지 말고 플라스틱 재질로 바꾸고, 그림 사이즈를 늘리시는 게 어떠실지?
배송비도 넘 비싸요.. 아뉘 2만원 이상 사지 않으면 2750원 물어야 하구. 가격을 9900원으로 책정해 놓으니 2개 샀지만 배송비는 꼬박 물어야 했음.
밑에 좋다고 리플 다신 분들 알바생들인가? 난 글케 맘에 안 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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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생일에 여러가지 선물할 일들이 많아서 기프트와 화장품 섹션을 계속 넘나들며 이물건 저물건 살피다가 이 그림을 보게 되었어요. 평소에 ''별''을 너무 좋아하던 저는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란 그림을 보자마자 딱 이거다 싶었죠~. 뭔가 음산한거 같으면서도, 노란 빛들이 환해서 아늑한 느낌도 들고,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오묘한 맛이 있더라구요. 역시 고흐님입니다. 너무 젊은 나이에 항상 낙담만 하고 인생을 즐기지 못하고 떠난 천재 화가 고흐.. 어렸을 때 본 영화가 있는데, 제목은 기억안나지만. 현재의 어린 남매가 고흐의 그림을 보고 타임머신인지 마법의 힘인지에 의해 고흐의 세계로 들어가서 자신의 작품에 회의를 느끼고 사람들의 냉대 속에서 힘을 잃어가는 젊은 고흐에게 나중에 시대가 변하면 수억을 호가하는 최고의 작품으로 인정받고 세계적인 화가로 추앙받게 된다고 말해주고 더욱 용기 내 작품에 몰두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내용이었거든요. 아직도 생생해요. 정말 가서 꿈을 잃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은 .. 그럼 자살하지 않았을 텐데요 ㅠ.ㅠ 여튼 전 이 작품에 필(?)이 꽂혀서 ^^; 세개를 구매했어요. 또 공짜를 좋아하는 저로선 딸려온다는 세개의 작은 액자들에도 흥미를 느꼈구요. 그래도 뭐 괜찮은게 오겠어~ 하는 의심은 있었어요. 근데 나름 배송도 빠르고 꼼꼼히 포장돼 왔드라구요. 작은 귀여운 액자들에도 홀딱 반했구요. 좋은 분위기 있는 커피숍 가면 화장실로 이끄는 벽면에 작은 꽃 화분 그림 액자들 서너개 붙어 있잖아요? 그런게 온거 있죠. 나중에 시집가면 신혼집 벽에 붙여놀라고 같이 온 올록볼록 포장 봉지에 싸놨어요. ㅎㅎ 하나는 열어서 제 방 침대 위에 놓아두었어요. 밤에 괜히 보고 있으면 마음도 푸근해지고 그렇드라구요 ^^ 정말 방이 사는 느낌이에요. 제가 또 포근하고 아늑한 분위기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나머지 두개는 선물 주려고 잘 놓아두었어요. 하나는 아끼는 동생한테 생일 선물로 주고, 다른 하나는 제 친한 친구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려구요. 이 그림을 보면 시상이 절로 떠올라서 제 친구에게 이 그림과 카드, 시를 함께 선물하려고 시도 적었어요. ^^;; 쑥스럽지만 여기에 제 시를 적어볼께요. 이 그림을 사시면 저와 같은 느낌을 얻으실거에요. 별, 그 강함에 대하여 대낮의 태양보다 강렬하진 않습니다. 한밤의 보름달보다 밝지도 않습니다. 여름철 꽃보다 향기롭지 않고 겨울철 함박눈처럼 쌓이는 멋도 없습니다. 하지만 항상 그 자리에 꼿꼿이 서서 어둠을 있는 힘껏 밀어내고 종일의 고된 목을 젖혀든 사람들의 눈에 어울어울 따뜻함을 그립니다. 보지 않아도 옆에 있지 않아도 가슴에 그득그득 향기 펌프질 해 꾹꾹 눌러담는 오랜 친구처럼 그렇게 항상 높은 하늘 밝힙니다. 대낮에도 그리움으로 강한 빛 대신하고 한밤에 조용히 뿌려놓은 내음새로 지난 밤 고개들어 눈에 담아간 사람들에게 그 자리에 그렇게 서있을 거란 믿음 전합니다. 별, 당신이 있어 어둠이 두렵지 않습니다. 당신이 있어 한밤에도 명안으로 내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당신이 있어 세상이.... 고맙습니다. 2006. 12. 13 나에게 별과 같은 우정으로 늘 함께 하는 예쁜 내 친구에게 정말 이 그림은 소장하셔도 좋고, 선물하셔도 좋은거 같아요. 제가 이것 덕분에 조금이나마 그런것처럼, 이 그림으로 따뜻한 느낌과 좋은 생각들을 얻으셨으면 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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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에 그림에 관심이 많지는 않지만 좋아하는 그림을 보는 것을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별이 빛나는 밤" 을 제 친구 생인선물로 샀습니다.
크기는 24 x 30 정도 되는데 이 크기에 학생이 사기에 부담스럽겠지... 생각했는데
9900원이라는 부담없는 가격에
배송도 빠르고, 품질도 좋고, 가격도 다 맘에 드네요.
제 친구가 무지 좋아하네요. ^^ 앞으로도 많이 파시고 번창하세요
다음에도 또 이용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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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제가 제일 좋아하는 그림이라서 이 그림관련 상품들은 이것 저것 많아요. 그래도 욕심이 나서 일단 구매해서 고이 가지고 있다가 며칠전 친구 생일에 선물했어요. 이것과 해바라기 그림을 함께 선물했는데 태양을 연상시키는 밝은 해바라기 그림과 어두운 밤이지만 별이 빛나는 별밤그림을 함께 선물하니 마치 세트상품 같다고 친구가 좋아하네요^^
기회봤다가 좀 여유가 생기면 이 그림도 구매해서 소장하고 싶어요. 침대근처에 걸어놓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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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cent Van Gogh - Starry Night. 빈센트 반 고흐 - 별이 빛나는 밤. 빈센트 반 고흐. 1853년 3월 30일 목사의 아들로 태어남. 화상 점원, 목사등의 여러 직업을 거치다 27세, 화가가 되기로 결심. 1890년 37세, 7월 30일 권총으로 자살.
렘브란트 이후 최고라고 불리는 네덜란드의 후기 인상파 화가. 초기에는 노동자나 농민 등 하층민 모습과 주변생활과 풍경을 담았다. 인상파의 밝은 그림과 일본의 우키요에[浮世繪] 판화에 접함으로써 그때까지의 렘브란트와 밀레풍(風)의 어두운 화풍에서 밝은 화풍으로 바뀌었으며, 정열적인 작품활동을 하였다. 자화상이 급격히 많아진 것도 이 무렵부터였다.
지금은 온 세계가 그의 작품을 높이 평가하지만, 생전에는 끝내 인정받지 못하였다. 그가 위대한 화가라는 인상을 처음으로 세상 사람들에게 준 것은 1903년의 유작전 이후였고, 이후 20세기 초의 야수파 화가들의 최초의 큰 지표가 되었다. 40점 가까운 자화상 이외에도 <빈센트의 방><르노강의 별이 빛나는 밤> <밤의 카페테라스><삼(杉)나무와 별이 있는 길> 등이 유명하다.
그림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이 그림은 정말로 좋다.. 고흐도 특별히 좋아하지 않았지만, 고흐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될 정도로.
이 그림을 보고 있으면 왠지 기분 좋게 몽롱해져온다.ㅎㅎ 몽롱한 취기랄까..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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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격에 너무 많은걸 기대하면 안됩니다.
우리는 저렴한 가격에 명화 한 작품을 얻는 것에 만족해야 합니다.
요즘은 컴퓨터로 얼마든지 고화상도의 명화를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섬세한 붓 터치와 캔버스 위의 질감을 모두 느끼기에는 한계가 있겠지만요.
하기에 그런 점을 감안한다면 깔끔한 나무 위의 명화를 소유하는 기분도 그리 나쁘지 않겠지요..
저는 처음에 빈센트의 해바라기 한 점을 구입하고... 두고 볼수록 내 서재의 분위기를 푸근하게 해주기에, 밤의 카페 테라스 한점을 더 구입했답니다.
다음에는 좀 더 큰 작품으로 살까 생각중입니다.
혼자 사시는 분들이나, 공부방, 서재 등이 허전한 분들은 하나쯤 책장 옆에 두면 좋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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