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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열심히 일하는 당신, 이제 ''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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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다는 것은 우리 인간 본연의 특징이다. 즉, 다른 동물들과 달리 우리 인간만이 직립보행을 영위할 수 있다는 말이다. 물론 가끔 TV나 신문과 같은 매스컴에서 직립보행을 하는 영장류를 본적이 다들 있겠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걸을 수 있다는 것 일뿐, 우리 인간과 같이 걸으며 생활을 영위하지는 못한다. 이처럼 인간만이 직립보행 즉, 걷도록 창조(하나님께서 태초에 ~)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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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다는 것은 우리 인간 본연의 특징이다. 즉, 다른 동물들과 달리 우리 인간만이 직립보행을 영위할 수 있다는 말이다. 물론 가끔 TV나 신문과 같은 매스컴에서 직립보행을 하는 영장류를 본적이 다들 있겠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걸을 수 있다는 것 일뿐, 우리 인간과 같이 걸으며 생활을 영위하지는 못한다. 이처럼 인간만이 직립보행 즉, 걷도록 창조(하나님께서 태초에 ~)되거나 걸을 수 있도록 진화(다윈의 진화론)된 까닭이 무엇일까? 나는 이에 대해서 인간만이 가지는 ‘사유’의 증진에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거꾸로 생각해보면, 인간이 걸을 수 있기 때문에 좌뇌의 발달에 따라 ‘사유’하는 능력을 갖게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이러한 나의 주장이 과장된 논리로서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있다고 할지라도,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쉽게 부인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제목에서 유추해볼 수 있듯이, 현재의 자기모습을 바꾸기 위해서 걷는 습관을 권장하고 있으며, 걷는 습관을 통해 비즈니스맨들의 치열한 생존현장에서 얻을 수 있는 여러 가지 효능들을 논증하고 있다. ‘웰빙(Well-being)족''이라는 몸과 마음의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근래에 들어 급속히 증가하는 추세이지만, 야근도 불사하고 분초를 다투어 살아가는 현시대의 비즈니스맨들에게 저자는 더더욱 걷는 습관을 권유하고 있다. 이 책에서 언급되고 있는 걷는 습관의 필요성을 간략하게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업무효율성의 제고이다. 같은 일을 계속하게 되면 개개인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능률은 당연히 떨어지게 되는데, 걷는 휴식을 취하게 되면 다시 능률이 오르게 된다. 둘째, 건강의 증진이다. 걸으면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두뇌활동이 활발해진다는 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한 주지의 사실인데, 사람이 걸음으로써 ‘항중력근’이라는 근육을 움직이고 이에 따라 뇌를 활성화시켜 의욕은 물론 ‘스트레스’라는 만병의 근원도 해소시킨다. 셋째, 아이디어의 창출이다. 걷는 운동을 통해서, 직감을 담당하는 ‘우뇌’와 논리체계를 담당하는 ‘좌뇌’의 활성화를 가져오고 이 뇌체계의 상호작용에 따라서 신선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생성하게끔 한다. 저자는 걷는 습관을 통해서 얻게 되는 이상의 세가지 효능외에도 ‘성공하는 회의방식’, ‘학습법’, ‘인격고양’ 등의 방안으로 걷는 습관을 제촉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이 책에서는 ‘기획 천재가 된 홍대리’의 저자인 하우석 교수를 위시하여 걷는 습관을 통한 자기계발 실천사례도 담고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부터 걷는 것을 좋아하여, 걸으며 사색하는 것을 즐겨하는 나로서도 ‘걷기’가 주는 이상의 다양한 효능이 있는지도 알지 못하였다. 이제는, 이 책을 바탕으로 더욱 자주 걸어 다녀, 최근 피로로 쪄들어진 나의 심신을 회복하고 더불어 ‘영어청해능력’도 제고하여 올해는 한층 멋지게 달라져 있을 내 모습도 기대해본다. 2006년 1월 17일 05시 50분 한 창옥.
c***n 2006.01.1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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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 조목조목 짚어주는 걷기 숭배주의자의 고백서
"시시콜콜 조목조목 짚어주는 걷기 숭배주의자의 고백서" 내용보기
대한민국 땅에는 파워 워커가 존재한다...세계적으로 근성과 근력이 훌륭하기로 유명한 제 3의 性, 아줌마...바로 이 시대를 앞서가는 파워워커중 대부분은 아줌마들이시다...오 위대하셔라 아줌마의 힘이여...멀리 갈 것도 없이 대한민국 도처에 널려있는 공원...아니 공원이 없다면 학교운동장...학교도 멀다면 아파트 단지안에서도 시도때도 없이 무림의 고수가 바람을 가르는 듯한 쉭
"시시콜콜 조목조목 짚어주는 걷기 숭배주의자의 고백서" 내용보기
대한민국 땅에는 파워 워커가 존재한다...세계적으로 근성과 근력이 훌륭하기로 유명한 제 3의 性, 아줌마...바로 이 시대를 앞서가는 파워워커중 대부분은 아줌마들이시다...오 위대하셔라 아줌마의 힘이여...멀리 갈 것도 없이 대한민국 도처에 널려있는 공원...아니 공원이 없다면 학교운동장...학교도 멀다면 아파트 단지안에서도 시도때도 없이 무림의 고수가 바람을 가르는 듯한 쉭쉭 흡흡 소리를 내며 허공을 내달리는 아줌마들이 있었으니...우리는 이들을 가리켜 파워 워커라고 부르곤 한다...이 카리스마 넘치는 이름의 파워 워커가 다른 여타의 조깅족들과 확실하게 구분되는 것은 역시 모니모니해도 유니폼이라고 말해도 좋을만큼 통일된 복장에 있다...일단 자외선과 황사를 완벽하게 차단하여 피부와 호흡기를 보호하고...집과 가까운 곳에서 운동하는 통에 매무새를 가다듬지 못한 까닭에...혹시 맨얼굴로 만났을 때 낭패를 볼 우려가 있는 사람과 조우해도 당황하지 않도록 새카맣게 코팅된 썬캡을 착용하는 것이 첫번째 단계다...그렇다고 썬캡을 머리 스타일이 망가질까 두려워 살짝 위에 얹기만 해서는 절대로 파워 워커가 될 수 없다...반드시 두피에 완전히 달라붙을 정도로 착용 한후...썬캡은 훈련소 조교를 연상시킬 정도로 아랫입술이 보일랑 말랑한 곳까지 최대한 아래로 내려써야만 파워 워커의 조건에 충족될 수 있다고 하겠다...그리고 운동복, 소위 추리닝은 사시사철 빨아 입지 않아도 큰 테가 나지 않는 짙은 색으로 장만해야 하며...찬 바람에도 큰 영향을 받지 않도록 등산시 착용하는 윈드자켓과 같은 손을 만졌을 때...반질반질한 느낌이라면 금상첨화다...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챙겨본다면...양팔과 다리를 파워풀하게 앞뒤로 휘둘러 쳤을 때...쉭쉭 소리가 날 수 있는 재질이라면 따따봉이라고 강추하고자 한다...ㅋㅋ 혹자들은 아줌마들이 슬슬 산보하는 것에 불과할진대...모가 파워워킹이며 파워워커냐고 비아냥거릴지도 모르겠다...하지만 이는 진짜 파워워커를 경험하지 못한 무지몽매한 늙은이의 궤변에 불과하다는 사실은 직접 파워워커의 옆에서 나란히 걷기를 해보게 된다면 여실히 증명된다...쉭쉭 흡흡 요란한 소리만 내면서 걷는 것이라고 우습게 보면서 따라 걸었다가는 채 삼십 분도 못가 발바닥에서 불이 붙는 것같은 통증을 느끼며 주저앉게 마련인데...수년간 매일 규칙적인 걷기 운동을 하면서 단련된 공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강력하기 때문이다...게다가 아줌마의 존심으로 똘똘 뭉쳐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숨이 턱에 차올라 쓰러지기 일보직전까지 양팔을 앞뒤로 구십도씩 휘두르며 걷는 통에 왠만한 장정들조차 따라갈 재간이 없는 것이지...오방이 이렇게 파워 워커에 나름대로 많은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이유는 역시 모니모니해도 파워워킹의 대중적 인기에 있다...아침이건 저녁이건 한 밤중이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언제어디서건 파워워커들을 어렵지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이야말로 다이나믹 코리아를 반증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일꼬...이처럼 걷기라는 운동축에도 끼워주지 않던 운동방식이 전국민적 각광을 받게 된 결정적인 계기중 하나라면 역시 웰빙 라이프를 추구하는 한국인들의 건강 열풍이다...각종 스포츠센터나 헬스장은 어딜가도 문전성시를 이루며 불야성, 성업중이 아닌가...밤늦게까지 탱크탑을 입고 러닝머신을 달리고 아령을 흔들어대는 모습은 가히 운동 중독증에 걸리기라고 한 듯 치열하기만 하다...ㅋ 무언가 운동이라는 것은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러닝머신을 사자니 아랫층에서 쿵쿵거린다고 개욕을 먹을 것만 같고...아령이나 역기를 사자니 한 두 세번 하다가 지겨워서 거미줄 칠 것 같아 걱정부터 앞선다...이 시대의 모든 아픔을 양 어깨에 짊어지고 살아가는 파워 워커들이 선택할 수 있었던 것은 역시 어떤 기구도 필요하지않고 언제 어디서건 바로 시작할 수 있는 파워 워킹...그것이 정답이었던 것이다...유산소 운동의 대표주자인 ''걷기''와 관련된 책은 서점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구색을 갖추고 있는데...이 책 역시 ''걷기'' 숭배주의자인 저자가 자신과 주위사람들의 실전경험과 스스로 연구한 노하우를 남김없이 공개하고 있는 걷기예찬인 것이다...하지만 다른 책이...''걷기''를 하면 요기랑 조기가 좋아지고요...라는 투의 신체기능의 향상에 대부분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한다면...이 책은 생활속 적재적소에 ''걷기''를 투입하여 효과를 얻어낼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 전략에 성공한 셈이다...사실 독자입장에서는 좀 너무 오버하는 것 아니냐고 피식 웃을수 있는 대목도 적지 않다...걸으면 머리가 좋아진다거나, 에너지가 재충전된다거나 하는 주장은 애교로 봐줄만 하다...하지만 걸으면서 상사에게 보고하거나 설득하라던가...후배에게 지시하라는 조언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방법없다...그냥 한번 웃어주자 흐뭇^^; 아침에 출근해서 정신없이 일하다가 지친 몸을 이끌고 점심때 포식이라도 하게 된다면...요즘같이 봄기운이 솔솔 피어오르는 시즌에는 정말 참아내기 힘든 것이...춘곤증...즉, 졸음이라는 악마의 유혹이시다...ㅋ 저자는 권한다...괜히 졸리고 능률도 오르지 않는데...눈치코치 보느라고 책상만 붙잡고 괴로워하지 말고...과감히 일어나서 걸으라는 거다...비록 황금같은 업무시간에 빵꾸가 난다는 점은 감수해야 할 부분이긴 하지만...잠시잠깐이라도 휴식을 취하는 것이 나머지 시간에 가져오게 될 능률이 이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라는 것이지...물론 차를 한 잔 한다던가 담배를 꼬나문다던가...아님 사랑하는 여자후배랑 노가리를 친다던가 하는 것도 아름답고 고귀한 시간으로 판단될 수 있긴 하지만...역시 저자의 의견은 바로 ''걷기''다...한 20분 정도 힘차게 바깥공기를 마시며 걷게 되면 다리를 움직이게 됨으로써 혈액순환이 촉진되고...뭉쳐있던 근육이 다시 기지개를 켜게 됨과 동시에...컴퓨터 모니터 화면만 뚫어지라 바라보면서 침침해진 눈의 피로 역시 리프레쉬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게 된다...앞서 말한대로 ''걷기''의 특장점은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이다...저자가 낯이 간지러울 정도로 세세하게 조목조목 짚어주는 정성이 우루사나 아로나민골드를 챙겨먹지 않아도 항상 활력에 넘치는 당신을 만들어 줄 것으로 믿는다...걷자...걷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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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책을 읽고.." 내용보기
''걸어다니는 것은 건강에 좋다. 웰빙 열풍이 불면서 팔을 크게 움직이며 빠르게 걷는 ''파워 워킹''이 유행하고 만보기가 날개돋힌 듯 팔려나간다.'' 내가 ''걷기'' 하면 연상했던 것들이다. 실제로 왜 걷는 것이 우리 몸에 좋은지, 어떻게 그리고 얼마나 걸어야 하는지 등 구체적인 것은 모른 채 말이다. 이 책에서는 떨어진 줄 미처 몰랐던 동전을 주워 챙겨주듯이 ''걷기''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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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다니는 것은 건강에 좋다. 웰빙 열풍이 불면서 팔을 크게 움직이며 빠르게 걷는 ''파워 워킹''이 유행하고 만보기가 날개돋힌 듯 팔려나간다.'' 내가 ''걷기'' 하면 연상했던 것들이다. 실제로 왜 걷는 것이 우리 몸에 좋은지, 어떻게 그리고 얼마나 걸어야 하는지 등 구체적인 것은 모른 채 말이다. 이 책에서는 떨어진 줄 미처 몰랐던 동전을 주워 챙겨주듯이 ''걷기''에 대해 새롭고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다만 이 책은 건강 관련 서적이 아니다. 작가가 ''걷기''를 주제로 글을 쓰긴 했지만 책의 포커스는 주로 직장인에게 맞춰져 있다.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서 쉴 틈이 없는, 그러나 쉬고 싶어하는 직장인들에게 ''걸어보라''고 제안하는 책이다. 작가의 말에 따르면, 걸으면서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앞으로 있을 프로젝트 기획이나 개인적인 생활 계획 같은 것을 생각해볼 수 있다.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끙끙대고 있을 때도 가만히 앉아있지 말고 밖으로 나가 걷는 것이 좋다. 걸으면서 다리를 움직이면 하반신의 혈액순환이 활발해져, 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이 많이 공급되어 뇌 활동을 촉진시키기 때문이다.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따끔한 충고나 질책을 하고 싶을 때도, 직원들끼리 미팅을 할 때도, 영어공부를 할 때도, 심지어는 마음에 드는 이성과 가까워지고 싶을 때도 함께 걷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어떻게 보면 ''이건 좀 무리일 것 같은데'' 라고 생각했던 부분에는 실제로 경험자들의 사례를 담아 ''정말 그럴 수 있겠다'' 고 생각하게 되었다. 책을 보다가 피식 하고 웃었던 부분이 있다. 상대방과 얼굴을 맞대고 앉아 있으면 우리 나라 정서상 상대방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다고 눈길을 자꾸 피하면 자신없는 사람으로 비춰질 게 신경쓰이기도 한다. 그럴 땐 야외로 나와 함께 걸어다니라고 이 책은 제안한다. 함께 걸으면 눈을 마주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나도 평소에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과 이야기할 때가 되면 주로 같이 나란히 걷는 편이라 내심 뜨끔했다. TV 등을 보면 연세가 높으신 분들이 정정하게 등산을 하고 새벽운동을 하신다. 그런 분들이 오히려 오래 사신다. 4,50대의 사람들이 저녁에 운동장을 도시는 것도 흔히 볼 수 있다. 비즈니스맨을 대상으로 한 이 책에 나온 사례의 주인공들도 대개 중년의 아저씨(?)들이다. 책을 읽는 동안 내가 젊다는 것이 무안해질 정도로 삶에 열정적인 분들이라는 게 느껴졌다. ''걷기''에 대해서 설명했지만 이 책은 내게 또 다른 무언가를 생각하게 만들어준 것 같다. 이를 테면 삶의 활력 말이다. 지면을 차듯 힘차게 발을 내딛으며 나의 삶도 그렇게 힘차질 수 있기를 소망해본다.
YES마니아 : 골드 n*******6 2006.03.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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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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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습관이 사람을 이렇게 바꿀 수가 있을까 하고 조금은 궁금한 심정으로 이 책을 읽었습니다. 주위에 이런 이야기 즉 걷는 습관이 나를 바꾼다고 하면 놀라고 말을 하는 저를 조금은 이상하게 쳐다봅니다. 그렇게 쳐다본다고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상하지요. 저는 그렇게 이상하게 쳐다본다고 해도 이 책을 통해서 나를 바꿀 수 있는 비법을 배웠기에 아무런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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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는 습관이 사람을 이렇게 바꿀 수가 있을까 하고 조금은 궁금한 심정으로 이 책을 읽었습니다. 주위에 이런 이야기 즉 걷는 습관이 나를 바꾼다고 하면 놀라고 말을 하는 저를 조금은 이상하게 쳐다봅니다. 그렇게 쳐다본다고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상하지요. 저는 그렇게 이상하게 쳐다본다고 해도 이 책을 통해서 나를 바꿀 수 있는 비법을 배웠기에 아무런 문제가 될 것이 없음을 자신하기 때문입니다. 걸음이 나를 바꾼다는 의식을 가지기 전에 나의 육체가 변화를 하므로 그에 따른 정신력도 변화를 하지 않을 수 없음을 이 책에서는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을 때마다 저 스스로 놀라고 고마움을 가지게 됩니다. 지금 이번에는 5번째 읽었는데 우리의 다리에 있는 근육 즉 대퇴사두근, 대 전근, 가지 미근, 비번 근이 활동하면서 뇌의 뇌간 모양체를 자극하여 뇌의 능력을 변화시키는 운동이 됨을 새삼 확실하게 알게 해주고 있어서 너무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나 자신이 스스로 판단을 하기 전에 나를 아니 나의 핵심 두뇌를 변화를 주고 있으니 대단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걷는 것이 우리들 신체 일부에만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아님을 이 책을 읽으면 그저 놀라게 됩니다. 그중에서 놀라운 것은 걸으면서 우리가 눈으로 접하는 것에 의해서 우리의 감각도 살아난다고 하니 너무나 좋은 일이 아닐까요?

      " 특히 거리를 걷다 보면 주변의 다양한 풍경이나 바람, 소리 같은 것들이 감각기관을 자극하기 때문에 뇌로 향하는 무뎌진 정보 전달력이 다시 활력을 얻는다. 주위를 지나치는 사람들, 건너편 신호등, 멀리 우뚝 선 고충 빌딩 등등 눈을 계속 움직여 볼 수 있기 때문에 시력도 빨리 회복된다.-P29"

      이렇게 걸으면서 우연히 쳐다보는 동작으로 눈의 시력도 회복성을 준다고 하니 놀라지 않을 수 없는 일입니다. 저의 같이 조금 무지한 사람은 그냥 걷는 것이 단순히 다리에 힘을 얻는 것으로만 생각을 하는데 그것이 아니고 나이가 들면 나빠지는 눈의 시력도 회복이 된다고 하니 너무 좋은 일이란 생각이 됩니다.

        걸으면 스트레스가 회복이 될까? 무척 궁금들 하시지요. 저도 전혀 그렇게 생각을 못 했는데 이 책에서는 스트레스로 오는 문제점을 회복시킨다고 하니 이것 너무 좋은 일이 아닐까요. 지금 주위에는 스트레스로 만병의 근원이라고 사람들이 야단을 하고 있는데, 그것이 회복시킴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 부신피질자극 호른 몬 은 걸을 때 훨씬 효과적으로 분비된다. 따라서 스트레스로 땀이 나거나 심장 박동이 빨라진 때에는 무작정 걷는 것이 최고다. 기분전환을 위해서는 빨리 걷는 편이 효과적이지만, 스트레스를 제거하려면 보통 속도라도 상관없다. 나만 될 수 있는 대로 조용한 곳, 초록으로 둘러싸인 평온한 곳을 걷도록 하자.-P46"

       이렇게 걸으면서 종합병원의 치료를 받을 수 있으니 의사분들은 늘 하시는 말이 걷는 운동이 제일이라고 야단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 것에 별로 의식도 하지 못한 체 그냥 가만히 있는 것 움직이지 않는 것이 최고인 양 버티는 사람들이 아주아주 많다는 것이 슬픈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에서도 뇌의 변화를 걷기에서 얻을 수 있음을 말했는데, 이 책에서 걷기에서 왜 뇌를 변화시키고 좋은 뇌로 변화를 시키는지에 대해서 말을 해주고 있습니다. 지인들이 옛날 유명한 철학자들이 산책을 열심히 한다고 말을 했는데, 그 이유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 점차 걷기에 열중하게 되면 좌뇌에 의한 논리적인 사고가 약간 후퇴하고, 자연히 우뇌가 활동하기 쉬운 상태에 이른다. 그 결과 아이디어도 잘 떠오르게 된다. 기획안을 써야 하는 상황처럼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한 경우라면 특히나 걸으며 생각하는 것이 성과를 거두기에 유리하다.-P68"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야 하는 분들은 너무 걱정을 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왜나하면 위의 글귀에서 걷기만 한다면 좋은 아이디어 찾는데 아무런 문제 없이 찾을 수 있게 해준다고 하니 얼마나 좋습니까? 이것이 꿩 먹고 알 먹는 일이 아닐까요. 건강도 얻고 아이디어도 쉽게 얻을 수 있으니 말입니다. 쉽게 살아가는 방법이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모르고 그냥 살고 있으니 조금은 마음도 아프고 정말로 힘들게들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새롭게 나를 만들고 나를 제대로 이끌어 가는 법을 주고 있으니 너무 좋은 책인 것을 다시 한번 확인을 합니다.

b******1 2019.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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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를 ''실천''으로 옮기게 해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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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가 건강에 좋다는건 다 아는 사실이다. 알뿐 행동에 옮기지 못해서 그렇지. 이 책을 읽노라면 자연스레 짬이라도 내서 좀 걸어봐야지 하는 생각을 들게 하고 실제로 걷게 하는 효과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에는 2시간 10분씩 걷기를 회사에서 생활화하고 있다. 이게 생각보다 컨디션 전환에 큰 도움을 준다. 책의 후반부로 갈수록 왠지 책 한권 만들기 위해 곁가지들을 붙여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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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가 건강에 좋다는건 다 아는 사실이다. 알뿐 행동에 옮기지 못해서 그렇지. 이 책을 읽노라면 자연스레 짬이라도 내서 좀 걸어봐야지 하는 생각을 들게 하고 실제로 걷게 하는 효과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에는 2시간 10분씩 걷기를 회사에서 생활화하고 있다. 이게 생각보다 컨디션 전환에 큰 도움을 준다. 책의 후반부로 갈수록 왠지 책 한권 만들기 위해 곁가지들을 붙여놓은 듯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긴 하지만, 좋아하는 이성과 가까워지고 싶다면 같이 걸어라를 마지막으로 내세우며 어설프나 뭐 용서할만한 마무리를 짓는다. 한두시간이면 읽을 만한 책이므로 가벼운 마음으로 읽고 운동을 실천해 보는게 어떨까

[인상깊은구절]
걸으면 뇌 활동이 활발해진다. 뇌의 무게는 체중의 2%에 지나지 않지만, 에너지소비량은 전체의 18%에 이른다. 뇌가 소모할 수 있는 에너지원은 포도당뿐이다 포도당은 혈류를 타고 뇌에 운반된다. 걸으면 하반신 혈액순환이 활발해지고 심장도 힘차게 박동한다. 그러면 뇌로 가는 혈류도 증가하여 포도당이 많이 공급되기 때문에 뇌 활동이 활발해진다. 뇌로 하는 혈류가 증가하면 뇌호르몬의 분비가 활발해진다. 아이디어는 다리에서 나온다 실내에서는 논리를 앞세우기 쉽다. 브레인스토밍이 대부분 실내에서 이루어지는데, 좁은 실내에 틀어박혀 말로써 이도 저도 아니라며 아이디어를 짜낸다. 말이나 글을 통해 아이디어를 모으는 작업은 좌뇌를 활성화시키지만 우뇌는 휴면 상태에 빠뜨린다. 때문에 모처럼 떠오른 신선한 아이디어도 비현실적이라던가 논리 부족하다는 식의 발언에 묻히기 쉽다. 함께 걸으면 좋아진다. - 만나는 횟수가 잦을수록 더욱 호의를 갖게 된다. - 자신과 의견이나 취미가 같은 사람에게 호의를 가진다. -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호의를 느낀다. -> 사귀고 싶은 사람에게 걷기를 권하자 -.-;
f******y 2006.10.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