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LG경제연구원이라는 한국 경제를 리드하는 Brain이 썼다고 하기에는 가벼운 칼럼정 도로 느껴진다. 처세술이나 성공학에 목말라 하는 오늘날의 독자들에게 제목처럼 한국인이 사는 법을 명쾨하게 제시하고 있는지 의문이 간다.... 2.한국인이 사는 법이라기 보다는 한국의 최근 Trend에 대해 폭 넓게 제시한 정도 3.책을 다 읽고 결국 독자는 변화의 시대에 선택과 집중이라는 문제를 결국 자신이 선택해야한다는 점을 다시 일깨워준다 4.제목에 너무 많은 의미를 두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있다. 5.LG경제연구원이라면 더욱 체계적이고 정제된 고도의 정보DATA를 가지고 있을텐데 DATA나열이 너무 부족하다. 인터넷이나 신문에서 얻을 수 없는 정제된 정보를 기대했으나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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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
새해를 맞이하면서 읽기에 적합한 책이다.
하루의 계획은 아침에 세우고, 일년의 계획은 봄에 세우며, 일생의 계획은 지금의 나의 위치인 청년기에 세운다고 했다.
목적없이 그냥 흘러가는 데로 살고 있거나 미래에 관한 정보에 목말라 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다.
2006년의 화두는 실천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읽고 미래를 위해 자신을 위해 생각하고 실천하자.
나의 느낌
며칠 전 상담을 하면서 나는 자아정체성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귀가 얇아서 이 이야기 저 이야기에 휘둘리고 그래서 때로는 주관이 없어 보이기까지도 한다.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번을 싸워도 백번을 모두 지지 않는다고 했다.
나를 더 잘 알고 싶어서 앞으로의 인생의 로드맵을 그리기 위해서 이 책을 선택하였다.
성공의 기준은 각자가 다르지만 누구나 성공하고 싶어한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노력이나 열정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된 길을 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 길이 아닌 곳을 열심히 달려가 보았자 돌아오려면 힘이 더 들 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미래에도 지금처럼 행복하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을 가지고 행동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인상깊은구절] 인상 깊은 구절 p132 노자의 도덕경에는 상선약수라는 구절이 있다.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는 말이다. 여기서 물은 모나지 않고 남에게 이롭게 사는 삶의 비유이다. 또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때로는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흐를 줄 아는 너른 마음을 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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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핵심내용은 <한국사회에 대한 미래 예측>입니다.LG경제연구소의 여러 연구
원들의 각 분야에 대한 보고서를 모은것입니다.이 책은 크게 개인과 기업 두 편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개인과 기업들이 실제 부닥치고 있고 고민하게 될 여러 가지 도전과제들을 추려 내
고 ,이를 어떻게 받아 들이고 대처해야 하는지,현실성 있는 해법을 제시합니다. 개인
편에서는 이 시대의 직장인들이 살아남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떤 전략이 필요할지,
남들보다 재테크를 수익성 높게 할 방법,초 핵가족시대와 초 고령화시대에 살아가는
방법등을 사례를 들어 설명합니다
또한 기업편에서는 진정할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우리기업의 변화,5~10년
후 유망 비즈니스 기회는 어떤것이 있는지, 우리 기업을 성공으로 이끌어 줄 남다른
경쟁력의 비결을 어디에 있는지 설명합니다.
나의 이 책에 대한 느낌은
한국사회의 현재를 잘 분석한 책입니다. 이 현재를 분석한 혜안으로 미래를 예측하
고 있습니다.이 책은 개인편과 기업편으로 주제를 정하여 각 연구원들의 뛰어난 통찰
력으로 구성된 느낌을 받습니다. 제가 직장인이어서 인지 몰라도 많은 부분에서 공감
을 갖습니다.자기계발 책인거 같기도 하고,재태크 책 같기도 합니다. 여러명의 연구
원들의 보고서라서 여러명의 사람과 대화 하는 느낌입니다. 이 책의 또다른 특징은
각 분야의 책들을 몇장으로 압축해놓은 듯 잘 정리가 됐습니다. 한국 사회의 정확한
예측과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훌륭합니다. 한국인인 제가 이 책에서 실행해
야 할것은 피할수 없다면 즐기고,미래를 예측하므로써 여유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책을 1주일동안 잡고 있었는데 인터넷 서점에 베스트 셀러가 되었군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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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에서 살아남은 자
http://blog.dreamwiz.com/thevalue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본문 315P) 대세를 거슬러라 시장의 대세와 상식을 의심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무엇보다 조직 내에서의 냉 소와 반발을 극복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새롭고 독특한 생각에 대한 개방된 조직 문화가 필요하다.그것이 바로 불확실한 시장에서 미래를 놓치지 않을 수 있는 조건이 다. (본문317P) 자신감이 역발상의 원천 과거의 성공을 잘 잊고 조직 내에 다양한 생각들이 공존하는 조직, 그리고 실패와 도 전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조직이라고 주장한다. 즉 관행을 거스를 수 있는 소신 과 자신감이 역발상의 원천이다-역발상의 저자 로버트 서튼 아이디어란 터무니 없을수록 좋은 것-브레인스토밍 창시자-알렉스오스본 상상력과 즐거움이야 말로 역발상의 시대에 필요한 역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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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21세기를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대한민국의 싱크탱크를 지향하는 LG경제연구원 연구원들이 모여 이러한 고민을 한 흔적이 책으로 나왔다. 바로 <성공을 꿈꾸는 한국인이 사는 법>이다. 범위가 광범위하고 자세하고, 또 정리가 잘 되었다. 어느 주제 한 쪽을 잡아도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과거의 생존방정식이나 성공 모델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지금의 변화와 격동의 시대를 어떻게 변화하고, 생존하고 그래서 성공에 이를 수 있는지 핵심적인 전략과 방법론을 제안한다. 이 책은 개인에 있어서 직장인의 생존 전략, 가정 행복 전략, 자녀 교육 전략, 제2의 인생 전략, 재테크 전략, 노후 전략을 포함하고, 기업에 있어서는 글로벌 전략, 유명 비즈니스 발굴 전략, 차별화 전략, 무형자산 구축 전략을 포함한다. 내용 구성상 구체적인 개인을 예시로 들어가며 설명을 하고 있고, 그 설명은 이론적인 부분과 함께 그야말로 실전 전략을 포함하고 있다.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내용이 어렵지 않고 쉽게 술술 읽힌다. 그리고 계속하여 자기자신을 되돌아보게 만든다. 과연 나는 ‘준비된’ 또는 ‘준비하고 있는’ 한국인인가 하고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과연 성공이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했다. 개인이 그리고 기업이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 그것도 대한민국이라는 이 다이내믹한 사회를 배경으로 삼고 말이다. 어쩌면 그것은 희망일 것이다. 경제적 풍족만이 아닌 자신의 인생을 ‘완성의 단계’로까지 이끌어가는 그런 과정 내지는 결과일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장님 코끼리 만지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코끼리의 형태에 대하여 이론과 행동원칙을 잘 정리해 놓은 것 같다. 문제는 과연 이 코끼리를 여하히 잘 설명하느냐(개인의 삶에서는 잘 구현하느냐가 될 것이다)에 달려 있는 것 같다. 자신의 삶을 경영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던져 주는 책이고, 또 그런 요소 때문에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책이다. 한국인이면 꼭 한 번은 읽어보았으면 한다. 개인적으로는 역시 뒷부분에 나오는 기업 쪽보다는 개인 쪽에 더 눈에 간다. 어쩔 수가 없다. [인상깊은구절] 이종격투기 경기를 보다 보면, 자신이 잘하는 한 가지 특기만을 가지고 경기에 임하는 선수가 패배하는 것을 자주 목격할 수 있다. 워낙 다양한 배경가 기술을 가진 선수들이 출전하다 보니, 스타일에서 천적이라고 할 수 있는 선수들 앞에서는 세계 챔피언조차 맥없이 패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이처럼 다양한 이종 간 경쟁이 일상화된다면 ‘여러 가지 중에서 하나만 잘하면 된다’는 식의 ‘Or형’ 즉 전문가적 인재는 점차 도태될 것이다. 하나를 빼어나게 잘하는 것 이상으로 다른 분야에도 일정 수준 이상의 식견과 실력을 갖춘 ‘And형’ 인재만이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환경으로 변화하는 것이다.(p.19~20) 아버지의 제 역할 회복 없이 제대로 된 가정은 기대할 수 없다. 회사로서의 가정은 사원 모두가 무한책임을 진다는 점에서 공동 기업(Joint Venture) 또는 합명(合名)회사에 가깝다. 구성원 상호 간의 신뢰에 바탕을 둔 효과적인 역할 분담이 생존과 발전의 기본 전제이다. 일부만 무한책임을 지는 합자(合資)회사나 모두가 유한책임을 지는 주식회사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따라서 주식회사에서처럼 인사(가사), 교육(육아), 재무 관리(살림살이) 등을 전문경영인(엄마)에게 위임하고 까다로운 대주주 행세만 하는 것은 위험하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공동 대표이사가 되어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관리자(CFO)의 역할을 나눠 맡거나 또는 공동으로 수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p.64) 인생 1막의 삶에 대해 부정적으로 폄하하지 말자. 미국의 전 대통령 지미 카터는 “후회가 꿈을 대신하는 순간 우리는 늙게 된다”고 말했다. 피터 드러커 재단의 창립 멤버인 밥 버포드는 세계적으로 하프 타임(Half Time) 운동을 벌이고 있다. 인생의 후반부에 전반부보다 훌륭한 발자취를 남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널리 전파함으로써 베이비 붐 세대에게 희망을 선사하고 있다. 후반부에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인생 전반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절대 꿈을 잃지 않는다는 것이다.(p.137) |
| 머리말 중 인용 ''지난 석달 동안 저희 연구원들이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고 토론하고 탐색한 결과를 담은 이 책이 독자 여러분의 21세기 성공 솔루션 탐색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LG경제연구소는 독자들에게 무엇을 얘기하고 싶은가? 전략은 정확한 정보와 데이타(수치)를 가지고 수립하는 것이 아닌가? 성공을 희망하는 한국인이 대한민국의 최고기업의 정보를 조금이라도 책을 통해 얻고자 그 값을 지불하고 그 정보를 구입했으나, 그 정보가 제목처럼 꿈만 같은 즉, ''3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나카타니 아키히로 지음)'' 등 정보와 수치에 전혀 의존하지 않은 객관적인 사실에 대한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생각을 수필과 같이 펼쳐놓은 책의 연장선으로 느껴진다. 대한민국 최고기업의 경제연구소가 지닌 현재 대한민국의 정확한 정보와 데이타를 뒤로한채 개인과 기업의 삶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수필집으로 묶어놓은 듯한 너무나도 아쉬움이 남는 한국인, 한국기업이 54가지 성공 전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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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고 바쁘게 변해가는 21세기를 살아가는 한국인과 한국기업이 성공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54가지 전략을 설명한 책이다. 변화의 흐름에 휩쓸리지 않고, 변화의 작은 실마리를 잡아 스스로 변화를 주도하는 방향으로 우리의 의식과 행동방향을 바꾸어 나가자는 것이다.
개인적인 차원에서는 직장인으로 살아남기 위한 생존전략, 가정에서의 행복 가꾸기, 자녀 교육방법, 제2의 인생준비, 재테크방법등을 다루고 있다. 한국기업이 살아남는 방법에 대해서는 글로벌 전략, 새로운 블루오션의 개발, 차별화 전략, 무형자산 구축문제를 이야기한다.
LG경제연구원들이 각자의 연구분야에서 나타나고 있는 21세기 트렌드를 분석하고 거기에 맞는 대응전략을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내용이 전개된다. 초고령화 사회, 초핵가족 시대, 무한경쟁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개인과 기업에 대한 종합 컨설팅을 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책에서 다루는 주제가 현재 우리가 직접 경험하는 이야기들이고 고민하고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내용이 쉽게 다가온다. 다만, 정답이 없는 문제이기에 개인에 맞는 해답을 제시하기보다는 문제제기에 그치는 듯한 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아무 생각없이 사는 것보다는 지금 5년후, 10년후의 모습을 고민하고 준비하는 자세로 사는 것이 미래에 상상할 수 없는 큰 차이를 만든다. 자신의 미래를 고민하고 생각하는 계기를 갖고자 하는 분들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
| 직장인 생존 전략에서부터 기업의 글로벌 전략까지… 이 책을 읽으면서 LG 연구원들이 참 애 많이 썼구나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개인편에있는 직장인 생존 전략에서는 과거 나의 새내기 시절에 느꼈던 것들이 아직도 반복되면서 신입 사원들에게는 고민이자 불평꺼리가 되는 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남자나 여자나 사회인으로서 가정인으로서 생활해나가는 것에 있어서 생각하고 고민해야 할 사항이 많다. 월급을 어떻게 사용하고, 직장에서 어떻게 생활하고 경력 관리를 어떻게 해야할까… 결혼과 육아는 어떻게 하며, 가족과 친지들과의 관계, 가정에서의 부모로서 부부로서 자녀로서 해야할 많은 일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주 깊이 있는 대답을 준다기 보다는 나름대로의 tip과 생각해보아할 그래서 빠뜨리지 말아야할 것들을 꼼꼼이 지적해주고 있는 것 같다. 기업 편에서는 글로벌 전략과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으로서의 전략적인 부분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한부분에서는 “김치냐? 빅맥이냐?”를 떠올리게도 하고, 또 다른 부분에서는 “브랜드 창조의 법칙”을 떠올리게도 한다. 글로컬리제이션!!! 고용 브랜드의 창조 등… 어쩌면 기업으로서 준비하고 고민해야할 것들 역시 정리를 잘 해주었다는 느낌이다. YES24에서 강력 추천하는 책이라더니 정말 강추… 다른 사람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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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생각하면 왜 괜시리 불안하고 걱정이 생기는지 모르겠다. 미래에 벌어지지 않은일을 걱정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일까?
하지만 일자리가 없어질 우리의 미래 급속도로 다가오는 노령화사회 비단 나만이 걱정하고 있는일만은 아닐것이다.
지금 미래를 생각하는 조그마한 우리의 각도로 미래의 우리의 위치나 보습은 한참 달라져 있을것이다.
이책은 알기 쉽게 미래에 예측들 그리고 그에 따른 우리의 대비를 서술하고 있다
물론 ''속시원하게 가려운곳을 긁어준것 같은 시원함''은 없지만 조금이나마 급한 가려움은 없애준 듯하다
<<성공을 꿈꾸는 한국인으로 사는방법>>
●이미지 메이킹-애교잇는 사람이 되라. 자신만의 이미지를 만들자
●짧은시간에 돈을 모으고 종자돈을 마련해야 한다-노동자와 자본다의 중간에 서는 처음
맞벌이를 해야한다
●가정교육 경영-자녀를 "독립적 인격체"로 대하라. 자녀를 마치 비지니스로 만나는 사람처럼 대하라
->강압적이거나 독단적인 대화보다는 그들의 관심사, 그들의 시선에서 대화를 이끌어내어 공감대를 형성한다
-공감대가 없으면 갈등이 많아진다
●확장가족 형태: 시댁중심 사회 ->양계제 사회
처가의 영향력 확대
●자녀 교육: 자녀의 성향에 따라 교육투자의 초점이 달라져야- 교육을 투자라 생각하고 비용대비효육을 극대화 시킬것
●"낮은곳에서 산다"-부자가 되는 비결
●엄격하면서도 자상한 이미지의 부모되자- "자녀의 역경지수" 높이기에 주력
●초등학교 영어교육 중요- 만7~15세까지
●2010년경부터 집값 떨어진다- 주택공급많아짐:역보기지론,베이비붐(1955~1963년생) 본격은퇴
2008년 정점
●일,취미,친구를 찾아라-조금이라도 젋었을때 친구관리
●한국 2020년부터 총생산 기준성장률 마이너스로 [인상깊은구절] 노후대비비로 10억이 필요하다 지금 돈으로 7억이지만 물가상승률을 대비해볼때.... 으~~~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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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성공을 꿈꾸는 한국인이 사는법
저자 : LG경제연구원 출판사 : 청림출판 출판년도 : 2006
<책을 소개하며> 바야흐로 돈이 돈을 벌게 되고, 부자가 더 부자가 되기 쉽고, 가난한자는 더욱 가난해줄 수 밖에 없는 시대입니다. 많은 돈벌기, 10억 벌기가 삶의 제1목표가 되어버린 세상, 1~2억이란 돈의 액수는 어느새 중산층 보통의 재산 단위가 되어버린 세상이 되었습니다. 수 많은 직장인들과 자영업자들, 하루하루 생계와 삶의 경제적 문제 해결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우리들의 삶의 문제는 이제 삶의 커다란 화두가 되었습니다. 더불어 성공과 자기개발에 관련된 책들이 서점가에서는 가장 잘 팔리는 책이 되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이책도 성공과 관련된 책입니다. 그러나 이책은 기존의 성공관련 책들보다 아주 구체적이고 적용가능성이 높고, 실제적이고 매우 유용합니다. LG경제연구원 연구원들이 현재 우리나라 경제활동인들의 삶에 직접적이고 실제적인 중요성을 가진 부분들에 대해서 조목조목 짚어 가며 통찰적인 시각과 해결책을 제시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편에서는 직장인생존전략,가정행복전략,자녀교육전략,제2의 인생 전략, 재테크 전략, 노후 전략등에 대해서 차분학 분석적인 문제제기와 해결책과 대처방안등을 이야기 들려주고 있습니다. 기업편에서는 글로벌 전략, 유망 비즈니스 발굴 전략, 차별화 전략, 무형자산 구축 전략등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기업편이라고 제목되어 있으나 개인에게 적용해도 무리없는 좋은 내용들의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지금을 또 앞으로를 잘 살아가고 안정적인 미래르 꾸려나가고자 하는 분들께서 읽는 많은 책들과 준비들 중에 이책 읽기가 포함되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분명 무언가 건져낼 거리가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되어 일독을 권합니다.
<책속에서> 138쪽 : 머릿속에서 생각만 해본 계획은 20퍼센트만이 실천되고, 기록해 둔 계획은 80퍼센트 이상 이루어진다는 뜻이다....수첩 맨 앞장에 인생의 목적과 목표를 적어 보자. 그리고 연도벼로, 월별로 달성해야 할 일들도 구체적으로 기록하자. 틈틈이 앞뒤로 넘겨 보면서 하루를 후회 없이 제대로 살았는가를 스스로 진단하고 새롭게 각오를 다질 수 있을 것이다. 139쪽 : 비전없는 실행은 악몽이고, 실천 없는 비전은 일장춘몽에 불과하다는 말이 있다. 적정한 목표를 설정하고 구체적인 계획으로 실행해야 성공할수 있다. 209쪽 : 도서 전 가구 월평균 소비 지출조사에 따르면 가구주가 60세 이상인 도시 가구는 월평균 생활비로 최근 4개 분기동안(2004년 3/4분기 ~ 2005년 2/4분기)154만 원을 썼다. 40세 동갑내기 A씨 부부가 60세에 은퇴해 이 정도의 생활비를 쓰면서 살아갈 경우 필요한 노후 생활 자금은 은퇴 당시 돈으로 4억 1457만 원이다. 은퇴한 뒤 국민연금을 매월 50만원 받으며, 부부의 수명을 통계청 추정대로 남편 75.23년, 아내 81.69년으로 가정하고 계산한 결과다. 또한 물가 상승률이 연평균 3%임 은퇴 시점에 모은 재산에서 매년 5%의 수익이 나온다고 가정했다. 이 금액의 현재 값어치는 1억 8921만원(할인률 4%적용)이다. 즉 현재 재산 규모가 2억 원 가량인 40세 동갑내기 부부가 이 돈을 굴려 연간 4%정도의 수익을 꾸준히 올린다면 60세 이후 놀고먹더라도 도시 노년층 평균 수준의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다. 지금 그 정도의 돈이 없더라도 앞으로 20년 동안 부지런히 벌고 투자해 나이 60세에 그때 돈으로 4억 원가량을 마련해도 된다.
** 우선 자기에게 맞는 상대를 골라라. 결혼은 장기전이다. 라이프스타일이 맞지 않는 남녀가 결혼해서 잘 살기는 힘들다. 연애 때는 외모나 돈에 끌릴수 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비슷한 가치관을 갖고 같은 목표를 향해가는 커플만이 결혼에 성공할 수 있다. 누구나 좋아하는 상대가 나에게도 최고인 것은 아니다. 궁합이 맞아야 한다. 자신에게 맞는 상대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비전을 공유할수 있고 서로보완 할 수 있는 상대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즉 나의 성장 전략에 맞는 상대, 가치관이 맞는 상대를 찾아야 한다 맞다 싶으면 과감하게 돌 진하라. 뜻한 바를 이루려면 때로는 과감해야 한다는 것이다. 과감한 결단력과 용기가 필요하다. 우유부단한 의사결정으로 기회를 놓치는 경우를 종종 보곤한다. 또한 결혼 이후가 더 중요하다. 상대에게 맞추는 노력,적절한 양보가 필요하다 결혼에 실패하는 커플을 보면 결혼전의 생활발식을 바꾸지 않고 자기만의 방식을 고집하여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 ”가장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는단다”(어린왕자 중에서...) 눈에 보이는 것에만 지나치게 가치를 부여하는 어리석은 세태를 꼬집는 대목이다. 외면의 화려함 보다는 내면의 충실함에 더 가치를 두라는 가르침이다. 흔히 젊은 사람들은 배우자를 선택하는 기준으로 외모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지혜로운 노인들은 능력이나 사람의 됨됨이를 중요하게 생각한다.(창의성,평판) ** 남들이 관계 맺고 싶어하는 사람이 되라. 내가 주위의 여러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으려면 나 스스로 타인에게 뭔가 매력적이어야 한다(제품,서비스제공) **사회공헌활동을 통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의 이미지도 구축하고 사업기반도 더 탄탄히 할 수 있다면 사회와 기업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리스크관리의 목적은 리스크를 완전히 없애는 것이 아니라 통제 가능한 수준의 리스크를 수용하도록 조절하는 것이다. **리스크관리의 목적은 리스크를 완전히 없애는 것이 아니라 통제 가능한 수준의 리스크를 수용하도록 조절하는 것이다. **오히려 아무런 리스크도 부담하지 않으려는 태도가 기업경영에서는 더 큰 리스크가 될수있다.
<책평가> 일반적인 생활지침서, 성공서적과 비교해서 내용이 무척 알차고, 저자들의 구성이 LG경제연구원들이라 맡은 부분부분의 글들을 집중하여 저술하여서 내용이 충실하고 객관적 정확한 정보제공을 해주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또한 개괄적이고 통찰적인 시각을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가질수 있도록 해주며 해결책 제시또한 알찬 편입니다. 평가:별4.5개(만점:별5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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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서두에 이런 말이 나온다
"과거의 생존방정식이나 성공모델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21세기,변화와 격동의 시대를 온몸으로 느끼며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모든 개인과 기업경영자들을 위해..."
이 말과 같이 책은 이 시대를 사는 대한민국의 개인과 기업을 위해서
책구성조차도 크게 개인편과 기업편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1부 개인편]
개인의 관심사는 자기계발, 가족,자녀교육,인생로드맵,재테크,노후준비등
아마 30대,40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번 쯤 한숨 푹 쉬면서 깜깜하게만
생각하는 문제를 속시원하게 대안까지 제시해 주는 좋은 인생 전략서 같은
분위기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특히 책을 집필한 LG경제연구원의 강점인 경제적인 측면 뿐만아니라
가족편에서 보여주는 감정적인 가족과의 관계유지에 대한 이야기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여러가지 신조어까지 알게되었는데 그중 "로하스(LOHAS:Life Of Health and
Sustainability)- 건강,환경,공동체적 삶 같은 사회적 가치를 중시하는 생활방식"
나 "톱그레이딩(Top-grading)-일류회사에서 B급대우를 받지말고 A급대우를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가는 것","셀러던트(Saladent:Salaryman+Student)-직장인의
주경야독"등의 트랜드를 알기쉽게 설명까지 덧붙여준다
[2부 기업편]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 하는 요소로서 글로벌화 인재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블루오션을 가까운 곳의 변화를 세심하게 관찰해도 찾을 수 있으며
글로벌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보이지 않은 자산에 많은 투자를 해야 한다는
많은 조언을 기업주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
특히 미래를 내다보는 작은 팁들도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인구의 변화다. 인구의 고령화,핵가족의 재분화,신모계사회의 등장등....
조금씩 변화되는 사회상의 모습을 쉽게 놓치지 않고 이것을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생각하는 발상의 전환이야 말로 이 시대의 인재상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380여 페이지에 달하는 이책은
두가지 영역을 물리적으로 개인과 기업이라고 구분하고
있지만 결코 이것은 분리가 할 필요가 없는 이 시대를 사는
대한민국의 샐러리맨들이 한번은 읽고 인생의 전략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노후준비를 위해서 하루빨리 재테크 및 노후설계를 위하여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해야만 앞으로 도래할 새로운 사회에서
살아남지 않을 까 하는 작은 두려움까지 느껴진다
깔끔한 논조와 핵심을 전략과 전술적 측면에서 쉽게 풀어놓는 것 같지는
좋지만 다소 실현하기 힘든 점도 있고 소득이 낮은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다소 부담가는 내용도 상당수 있어..박탈감까지 들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이 책을 읽고 내 인생은 끝이네..하며 좌절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바로 이걸 계기로 내 인생의 로드맵을 만들 수 있는 귀중한 기회로 만들면
될거라 생각하며 이책을 덮었다 [인상깊은구절] 168페이지 부자가되려면 삶의 태도부터 바꿔야 한다 투자의 시대가 됐다는 것은 몇푼 아끼려고 발버둥칠 시간에 큰 수익을 노리라는 것이 아니다 흔히 ''절약없이 부자되는 사람은 혹시 있을지 모르지만 절약없이 부를 우지하는 사람은 드물다''는 것은 이해한다 322페이지 앨빈토플러는 오늘날은 잉여복잡성(Surplus Complexity)사회이며 미래의 기업은 이것을 이겨 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소비자들은 ''많은''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하고 새로운''것을 원하고 있다. 미래의 기업은 ''적은 것이 더 많은 것이다(Less is More)''라 는 말의 의미를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