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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역시 아가 고양이가 용기를 가지고 나아가려는건 다 좋아요ㅎㅎ 그리고 여주 이전까지는 청초했는데 역시나 화려한 스타일도 너무 너무 예뻐요 여주 동생은 나올 때마 왜저래? 스럽기는한데ㅋㅋㅋ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너무 좋았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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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계 악녀로 이름높은 나2권입니다. 1권을 재미있게 읽어서 2권 업데이트 되자마자 읽었습니다. 서로에게 마음은 있는 무자각이지만 화살표 방항이 안맞는다는 남주 호위기사의 평이 딱 맞아떨어지는 화입니다. 여동생의 심술이 도를 넘어 조부와 어머니의 독살 가능성을 조사하기 위해 본가로 남주와 쳐들어가는걸로 끝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