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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신앙을 바탕으로 하는 K미스터리가 유난히 많이 나오는 것 같다. 상식으론 이해할 수 없지만 왠지 알 것 같은. 그건 '한'과 연결되기 때문인 것 같기도. 이야기는 흥미진진해서 뒤를 궁금해하며 속도감 있게 읽을 수 있었다. 다만 이런 결말을 원하진 않았다는. 나승우, 정신차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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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테이프 샘플북』전건우 | @NEXUS_BOOK 🩸샘플북만으로도 제.대.로 된 '공포심'을 느낄 수 있었다..!!👻 📼12억이 달려있는 귀신 들린 테이프··· 당신도 들어보시겠습니까??? - 전직 경찰이자, 현직 민간 조사 업체 대표인 우리의 주인공 '나승우'는 어느 날 의뢰된 착수금 2억, 성공보수 총 10억의 기묘한 의뢰를 받게 되는데.. 그 내용은 다름 아닌 '죽은 자의 목소리가 녹음되어 있다는 테이프'를 찾는 것이었다. 2000년도 연달아 발생한 6건의 자살소동까지··· 과연 나승우는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 전건우 작가님께서 신작『믹스테이프』로 돌아왔습니다❗(테이프 하나만으로 12억이라니.. 누가 봐도 수상하죠? 분명 그 뒤에 숨겨진 내막이 있을텐데~😏) "그러실 줄 알았어요." p48 이 말이 왜이리 섬뜩하던지,,ㄷㄷ 작중 나승우의 조수로 등장하는 '지미소'의 말인데요, 테이프의 출처를 찾으러 떠나려는 나승우를 보며 하는 말입니다. 마치,, 그들을 기다리고 있을 귀신이 지미소에 빙의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초반부터 꽤 고어한 묘사로 작품의 분위기가 고조되는게 아주 불길하고도 음산한 기운이 느껴지더라고요. 앞으로의 전개가 두려워지는··· 페이지를 넘기기가 망설여지면서도 아직 풀리지 않은 주인공의 서사가 궁금해졌습니다. 특히 마지막 장면은 정말 소름이;; 온몸을 장악할 정도로 공포스러웠다네요··· 미리보기 서비스가 있었더라면 당장 지르고 싶은 작품. 『믹스테이프』가 7월 13일 정식 발매될 예정입니다‼️ p.s. 나승우 사무실이 6층이던데··· 악마의 숫자를 의미하는 666이 연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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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건우 #믹스테이프 #앤드 #넥서드 일단 생생한 묘사 덕분에 내용에 훨씬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어요. 갑자기 분위기가 오싹해질때마다 샘플북과 같이 있던 동전을 꺼내 내밀었습니다ㅋㅋ 사실 공포소설은 처음이라 별로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마치 심장이 쫄깃해지는 무섭고 재미있는 공포영화를 보는 기분이였습니다ㅎㅎ 공포, 추리소설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추천! 7월 13일부터 정식 출간하니 다들 많은 관심주세요! 저도 샘플북밖에 못 읽어서 출간하자마자 바로 구매 하려고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