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법소녀를 동경해서, 마동경 1권을 구입하게 됐습니다. 마법소녀 장르는 꽤 흔하지만 거기에 코미디가 기반이 되어 백합이 첨가된 느낌입니다. 기본적으로 가볍게 보면서 즐길 수 있는 시리즈가 나온 것 같네요. 일본은 이미 10, 11권 등을 발행한 만큼 한국 발행도 기다려봅니다 |
|
제가 정말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라 만화책도 구매하고 싶어 찾아봤을 땐 정발이 끊겨있었는데, 이번에 다시 나오게 되었네요! 이번엔 제발 안끊기고 후속권들이 정발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첫 시작이 올 더블특전판이라 수집하는 맛이 있습니다. |
|
이렇게 일시에 다섯권씩 풀어버리는 판매전략은 대체... 워낙 전방위적 공격이라 눈에 띄어 1권을 구매하긴 했지만... 과연 이런 식으로 판매해도 남을 정도의 그런 만화인가 싶기도 하고... 마법소녀를 동경해서... 는 어디선가 낯익은 제목의 만화였기도 해서 이번 기회에 구매해봤다. 일단 그림체가 내가 좋아하는 그림체는 아니어서 살짝 식었는데 내용도 내가 부담하긴 좀 힘든 내용이었다. 마법소녀물을 살짝 비튼 것도 좋았고 가학과 피학을 전투에 도입한 것은 괜찮았지만.. 조금 정도가 쏀 느낌이다. 이 정도로 대놓고 SM을 표방(?) 해도 되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아직 1권이니까 섣부른 판단은 보류하고... 하지만 좋은 부분도 있었으니 그건 전투에서의 의외성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부분이다. 늘 주인공이 이기는 것이 아니라 패배를 하면서 마법소녀의 매력이 부각되는 부분은 좋았다. 이런 이야기를 어떻게 끌고 갈지 궁금해지기는 하다. 다만 그림체가... 너무 80년대식 같다고 할까... 조금 세련된 맛이 없어서 집중이 힘들다는 것이 단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