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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이전 권들보다 분위기가 조금 더 자극적으로 흘러가서 더욱 재미있게 읽었어요. 캐릭터들 사이의 관계와 감정도 한층 더 진해지면서 긴장감이 느껴졌고, 서로를 의식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어요. 마법소녀라는 소재와 함께 조금 더 과감해진 전개가 잘 어우러져서 몰입하기 좋았어요.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더욱 기대되는 권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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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주인공이 너무 매력적인 만화책입니다! 처음에는 너무 소심하고 음침해보여서 별로였는데, 변신만하면 성격이 변하는 이중적이 모습이 정말 매력적인 주인공입니다. 화끈하고 멈추지 않아서 정말 마음에 드는 캐릭터에요. 넘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