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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 의사선생님으로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해온 사람만이 쓸 수 있는 진솔함이 느껴져요. "부족하고 아직도 모르는 것투성이"라고 스스로를 낮추는 저자의 태도가 오히려 신뢰를 줍니다~ 가족에 대한 사랑과 사람의 생명과 존엄이 느껴 지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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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70 중 반의 나이에 지나온 세상을 뒤돌아봅니다. 낮은 마음으로 주님 앞에 앉아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음성을 듣고 그것을 생동감 있는 글로 적어 감동을 줍니다. 그동안 겪어왔던 많은 고난들을 아름답게 극복할 수 있도록 함께 하신 주님께 찬미드리는 내용이 가슴에 잔잔히 다가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아마도 하느님을 전도할 수 있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