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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연 작가가 새롭게 선보이는 어린이 SF 판타지 시리즈 [우주전사 아토믹]
조금만 만나볼까요? 인류는 끝내 지구를 떠나지 못했어요. 끝없이 쌓인 우주 쓰레기가 지구를 둘러싸며 마지막 탈출의 길마저 막아 버렸기 때문인데요. 푸른 행성은 그렇게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수백 년의 시간이 흐른 뒤 단 한 명의 아이가 긴 잠에서 깨어나는데, 바로 마지막 지구인 아토믹이예요.
아토믹은 지구의 모든 기억을 간직한 인공지능 라이와 함께 우주선 나비코 8호를 타고 우주를 여행하며 자신의 도움이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오래된 예언과 전사의 전통이 이어지는 알란 행성에서 자신의 운명을 거부한 소녀 야니를 만나게 되는데..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내가 너의 날개가 되어 줄게."
서로 다른 존재들이 만나 상처를 이해하고, 다름을 받아들이며, 함께 성장해 가는 따뜻한 이야기 [우주전사 아토믹]
글밥이 있지만 어린이 판타지동화라 재밌🙌 초등 저학년부터 추천해봅니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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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지구가 멸망한다면? 우주는 어떤 모습일까요? 오늘은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SF판타지 동화를 소개합니다.
소행성과 지구가 충돌하게 될 위기에 처하자, 로켓을 발사해서 소행성을 파괴하려하지만 인류가 만들어낸 인공위성과 우주 쓰레기로 인해 지구는 폭발하게 되면서 비극적인 운명을 맞이하게 됩니다. 수백 년이 지난 뒤, 오레곤 항성계의 나비코 행성에 1인용 탈출 캡슐이 내려 앉는데... 그 속엔 우주에 마지막으로 남은 지구 소년 아토믹과 인공 지능 라이가 타고 있었어요.
아토믹이란뜻을아시나요? 아토믹은 아주아주 작아서 더는 쪼갤 수 없는 최소 단위를 말한다고해요. 유일한 존재인 우주 전사를 위해 작가님이 이 이름을 선택했다고 하는데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아토믹과 함께하는 인공지능 라이는 지구의 기억을 가지고 있어요. 아토믹은 '라이'와 함께 우주선 나비코 8호를 타고 우주 쓰레기를 치우며 다니다 알란 행성의 소녀 '야니'를 만나면서 본격적인 모험을 시작하게 됩니다. 아토믹과 라이, 야니의 만남은 처음부터 순탄하지 않습니다.
알란 행성의 열세 번째 전사 야니는 '부러진 화살'의 징표를 지녔다는 이유로 전사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지 못합니다. 하지만, 정해진 자신의 운명을 거부하고 스스로 삶을 선택해 나아가려 노력합니다.
지구인이지만 갈 곳을 잃은 아토믹, 정해진 운명의 자리를 잃을 위기에 처한 야니, 지구의 기억을 간직한 채 아토믹을 돕는 라이. 알란 행성의 검은 숲에서 반복되는 큰 화재와 금 행성과의 갈등, 신비한 자원인 엘류와 오래된 예언, 사라진 전사의 비밀들까지 숨막히는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세 친구 앞에 놓인 예언과 숨겨진 진실은 무엇일지! 상처를 간직한 셋은 서로 다르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다름을 받아들이며 서로를 위해 함께 노력해갑니다. 돌아갈 집도, 지구도, 가족도 친구도 없는 아토믹이지만 그에겐 믿음이 있어요. 자신과 같은 지구인이 어딘가에 살아남아 있을 거라는....그런 그이기에 여유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지구를 세 개의 행성으로 쪼개두었다는 작가님. 그 첫번째 행성인 '알란인'들에게는 하늘을 정복하려는 인간의 욕심을 담았다고 해요.
나머지 두 행성은 어떤 곳일지, 또 어떤 지구의 모습이 담겨 있을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빨리 2편 이야기도 만나보고 싶어요. #우주전사아토믹 #윤해연 #모차 #주니어김영사 #알란의추방자들 #SF동화 #판타지동화 #초등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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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우주를 배경으로 한 뻔한 영웅 활극이 아닐까 하고 펼쳤다가, 기대 이상으로 뭉클하고 깊은 여운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정해진 예언과 운명에 순응하지 않고, 스스로 자신의 삶을 선택하며 씩씩하게 나아가는 소녀 야니의 모습이 참 인상 깊었어요. 딸아이들이 이렇게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개척하며 단단하게 자라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 덕분에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어 나가는 읽기 독립용 도서로도 훌륭하고, 다 읽은 후 부모와 함께 이야기 나눌 거리도 정말 많은 책입니다. 지구가 멸망한 시대의 마지막 생존자 아토믹, 오직 논리와 데이터만 믿는 인공지능 라이, 그리고 운명을 거부하는 야니. 너무나도 다른 세 친구가 만나 사사건건 부딪히면서도 결국 서로의 결핍을 채워주며 "내가 너의 날개가 되어 줄게"라고 말하는 장면은 어른인 저에게도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특히 AI가 일상이 된 요즘, 로봇과 인공지능이 만능 해결사가 아니라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며 성장하는 친구'로 그려진 점이 돋보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맞이할 미래의 우정이란 어떤 모습일지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수작이네요.
상처를 이해하고 다름을 포용하며 진정한 '집'이 되어가는 세 친구의 다음 모험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웰메이드 어린이 SF 판타지를 찾으신다면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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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마지막 지구인 아토믹과 인공지능 라이의 우주 모험이라는 설정부터 아이의 관심을 끌었던 책입니다. 인류가 버린 우주 쓰레기로 지구가 사라진 뒤, 수백 년 만에 깨어난 아토믹은 라이와 함께 우주를 여행하며 도움이 필요한 존재를 돕습니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알란 행성에서 ‘부러진 화살’의 운명을 타고났다는 이유로 자신의 가능성을 인정받지 못하는 야니를 만나게 됩니다. 아이와 읽으며 가장 오래 이야기한 부분도 야니의 이야기였어요. 아직 해 보기도 전에 정해진 운명 때문에 할 수 없다는 말을 듣는 모습을 보며, 아이가 “왜 해 보지도 않고 못한다고 해?”라고 묻더라고요. 검은 숲의 대화재와 오래된 예언, 금 행성과의 갈등 등 사건이 빠르게 이어져 SF 판타지로서의 재미도 충분했습니다. 특히 무엇이든 분석하는 인공지능 라이와 마음이 먼저 움직이는 아토믹이 서로 다른 점을 배우며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AI와 사람도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정해진 운명보다 내가 선택하는 것이 더 중요할까?” 같은 질문을 아이와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었던 책입니다. 우주 모험의 재미와 함께 환경, AI, 우정, 편견과 선택까지 생각해 볼 수 있어 초등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어린이 SF 판타지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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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전사 아토믹 1. 알란의 추방자들》 지구가 멸망한 뒤, 수백 년이 지나 깨어난 마지막 지구인 아토믹. AI 라이와 함께 우주선을 타고 여행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달려가는 아토믹의 이야기가 꽤 흥미로웠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우주선, 외계 행성, AI, 모험과 비밀이 적절하게 섞여 있어서 그런지 아이들이 생각보다 더 재미있게 읽었다. 읽으면서 “다음에는 어떻게 돼?” 하고 다음 이야기를 궁금해하기도 했고, 우주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라 상상하면서 읽는 재미도 있었던 것 같다. 알란 행성에서 만난 소녀 야니는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선택하고 싶어 하는 아이. 여기에 마지막 지구인 아토믹과 인간을 이해하고 싶은 AI 라이까지 서로 다른 존재들이 만나면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처음에는 단순히 재미있는 어린이 SF 판타지라고 생각했는데, 읽다 보니 ‘다르다는 이유로 누군가를 판단해도 될까?’, ‘내 삶의 선택은 누가 해야 할까?’ 같은 생각도 자연스럽게 하게 된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모험 이야기 속에 우정과 이해, 서로의 다름을 받아들이는 이야기가 함께 담겨 있다는 점이 좋았다. 우주와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는 초등 아이들에게 특히 잘 맞을 것 같은 책이다. 2권에서는 또 어떤 모험이 펼쳐질지 아이들과 함께 기다려봐야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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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책 읽는 재미를 잃지 않아야 하잖아요~ 초3부터는 독서기록도 신경써야 하는데🥲 그렇다보니 책을 안읽거나 취향에 맞는 책만 보려 하는 초등학생 아이와 씨름을 하게 되는데요 이럴때 읽기 좋은 ‘우주 전사 아토믹’은 우주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소설이에요:) 인간이 버린 쓰레기들로 인해 지구의 인류는 멸망하게 되고, 단 한명의 아이가 오랜 시간이 지나고 깨어나는데요 마지막 지구인 아토믹과 타행성 친구들이 떠나는 우주여행! 그 속에서 주어진 운명에 순응할지, 미래를 바꿀지!! 여기까지만 들어봐도 아이들의 상상력이 팡팡 터질것 같지 않으신가요? 그림체가 예뻐서 더 몰입이👍👍 아이가 평소 글보다 만화로 된 지식도서를 좋아하는데 해당 책은 재밌는지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어요:) 더운 여름, 아직 먼 여름방학 기간동안 상상을 하며 우주전사 아토믹 책속으로 여행떠나보심을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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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배경으로 한 모험 이야기가 흥미로워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상상력 가득한 설정과 주인공의 성장 과정이 잘 어우러져 초등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기 좋은 동화예요. 용기와 우정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해볼 수 있어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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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우주를 여행하는 마지막 지구인, 아토믹! 마지막 지구인 아토믹과 AI 라이, 그리고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선택하려는 야니가 만나 신비로운 우주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예요. 우주·SF·판타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흥미롭게 빠져들 것 같은 책✨ 글씨가 너무 많은 책이라 9살 아이가 어렵게 느끼면 어쩌나 했는데 쉬지않고 읽어내려가더라구요~~ 재미있는 모험 속에 다름을 이해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이야기까지 담겨 있어 더욱 좋았어요💙 1권을 읽고 나니 다음 이야기도 궁금해지는 책! 🚀 @gimmyoungjr #우주전사아토믹 #초등동화추천 #초등책추천 #초등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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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인데, 읽다 보니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소들이 가득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우주와 모험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특히 좋아할 만한 이야기로 주인공이 여러 사건을 겪으며 성장해가는 모습도 재미있고, 다음에는 어떤 일이 펼쳐질지 궁금하게 만들어서 책장을 술술 넘기게 되더라고요📖 단순히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용기, 우정, 선택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생각해볼 수 있어서 더 좋았던 책이에요💫 결론, 2편이 너무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