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말과 행동이 온전히 나에게 닿지 못해 오해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아이의 진심은 그게 아닌데... 쉽게 읽히고 흔한 일상 같지만 묵직한 감동이 전해지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오늘도 엄마가 자기 마음을 알아줬으면, 하고 기다릴 아이를 생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