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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디지털 생활을 나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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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술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우리의 디지털 생활앞으로 우리가 ai를 어떻게 이해하고바르게 활용하면 좋을지생각해보는 책입니다.ai를 너무 믿고 의지하기보다는생각을 돕는 도구로 사용해야 합니다.ai를 통해 자료를 찾고아이디어를 얻되그 내용을 스스로정리하고 생각하는 과정이 필요하죠우리가 디지털 기술을 올바르게 사용한다면ai를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배울 수 있고다양한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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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술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우리의 디지털 생활


앞으로 우리가 ai를 어떻게 이해하고

바르게 활용하면 좋을지

생각해보는 책입니다.


ai를 너무 믿고 의지하기보다는

생각을 돕는 도구로 사용해야 합니다.


ai를 통해 자료를 찾고

아이디어를 얻되

그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고 생각하는 과정이 필요하죠


우리가 디지털 기술을 올바르게 사용한다면

ai를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배울 수 있고

다양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상처받지 않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디지털 세상에서 나답게 사는 방법을

찾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s*****l 2026.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디지털 생활을 나답게
"[서평]디지털 생활을 나답게"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에게 스마트폰과 인터넷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생활의 일부인 것 같습니다. 학교 공부를 할 때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사용하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검색부터 하고, 이제는 AI에게 질문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지요.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는 편리한 만큼 걱정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온라인에서 어떤 정보를 접하는지, 모르는 사람과 어떤 대화를 나누는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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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에게 스마트폰과 인터넷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생활의 일부인 것 같습니다. 

학교 공부를 할 때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사용하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검색부터 하고, 이제는 AI에게 질문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지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는 편리한 만큼 걱정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온라인에서 어떤 정보를 접하는지, 모르는 사람과 어떤 대화를 나누는지, 사진이나 개인정보를 함부로 올리고 있지는 않은지 늘 신경이 쓰이니까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은 『디지털 생활을 나답게』는 이런 부모의 걱정을 조금 덜어 주면서, 아이 스스로 디지털 세상을 안전하고 현명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스마트폰을 적게 사용하자"거나 "인터넷을 조심하자"는 식의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초상권, 온라인 괴롭힘, 금융사기, 온라인 그루밍, 온라인 도박, 디지털 소외 등 실제 아이들이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알려 줍니다.

특히 요즘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은 역시 AI였습니다.

아이도 궁금한 것이 있으면 AI에게 물어보는 경우가 있는데, 저는 그동안 AI가 알려주는 내용을 어느 정도 믿어도 되는지 고민될 때가 있었습니다.

책에서는 AI가 항상 정답만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그럴듯한 거짓 정보를 만들어 낼 수도 있다는 점을 알려 줍니다. 

아이에게도 "AI가 알려줬다고 해서 무조건 맞는 것은 아니야."라고 이야기해 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 딥페이크와 딥보이스처럼 실제 사람의 얼굴이나 목소리를 진짜처럼 만들어 내는 기술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 더욱 현실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기술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그 기술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중요하다는 점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는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능력이 정말 중요하겠다"는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아이에게 무조건 디지털 기기를 멀리하라고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미 AI와 스마트폰이 생활 속에 깊이 들어와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무조건 사용하지 않는 것보다, 스스로 판단하고 올바르게 사용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온라인에서 다른 사람의 사진을 함부로 사용하거나 상처를 주는 말을 하는 것, 개인정보를 아무 생각 없이 공개하는 것 역시 현실에서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 것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에게 잔소리로 알려 주기 어려운 내용을 책을 통해 함께 이야기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이건 하지 마."

"인터넷 조심해야 해."

라고 말하는 것보다 책 속 사례를 보고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이 상황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라고 이야기해 보는 것이 아이에게도 훨씬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것은 단순한 사용 능력이 아니라 디지털 리터러시, 즉 정보를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스스로 판단하는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세상에서는 AI가 지금보다 훨씬 더 가까워질 테니까요. 그렇다면 AI를 잘 사용하는 능력만큼이나 AI가 알려주는 정보가 정말 맞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다른 자료와 비교해 보는 습관도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디지털 생활을 나답게』는 스마트폰이나 AI를 무조건 두려워하게 만드는 책이 아니라, 디지털 세상 속에서도 나답게 생각하고 판단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라는 점에서 좋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저 역시 평소 디지털 기기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어요.

아이에게만 조심하라고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부모인 저부터 온라인에서 정보를 접할 때 한 번 더 확인하고, 다른 사람의 권리와 개인정보를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스마트폰과 AI가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 디지털 세상은 피할 수 있는 공간이 아니라 앞으로 함께 살아가야 할 세상입니다.

그래서 더욱 중요한 것은 무조건 차단하는 것보다 제대로 알고 현명하게 사용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디지털 생활을 나답게』는 아이에게 디지털 세상의 위험을 알려 주는 동시에,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길러 주는 책이었습니다.

스마트폰과 AI를 사용하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이와 함께 읽어 보고, 책 속 사례를 가지고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이야기를 나눠 보기를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i 2026.08.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