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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철학을 빠르고 쉽게 훑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철학이 어렵게만 느껴질 때 입문서로 활용하기 좋은 책입니다! 학생들이 읽어봐도 좋을 법한 이야기도 많고 알아두면 좋을 내용이 많아서 다들 읽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책도 너무 예쁘고 가독성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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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철학에 관심이 많은데..!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ㅎㅎ 철학은 어렵다는 편견이 있었는데 이 번 기회로 극복했어요. 제 삶을 다시 한 번 뒤 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주변 친구들에게도 추천!!) 정말 좋은 책 입니다 모두 읽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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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란 말 자체가 넘 어려워서 좀 고민했는데 배워보려고 구매했어용!! 시간날때마다 읽어보려구요!! 처음 철학책을 사게 된거라 되게되게 기대 됩니다!!!!!!!!!! 흥미가 생기면 다른 책도 읽어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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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철학에 관심은 있었지만 어렵게 느껴져 쉽게 시작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제목이 부담 없이 다가와서 자연스럽게 구매하게 되었어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천천히 읽으면서 저만의 답을 찾아가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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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생각했던 철학이라는 부분을 쉽게 알려주는 부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얇은 책 두께에 비해 많은 부분이 담겨 있는 것 같아 좋습니다. 그래서 휴대도 편리하고 지인분께 추천했는데 좋은 책이라고 본인도 구입한다고 하셨네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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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만 느껴졌던 철학이 쉽게 느껴지는 입문용 책이에요!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이 책의 원문처럼 철학은 아는 것의 기술이 아니라 안다고 믿는 것을 질문하는 기술이 정말 와닿은 멘트였어요 철학이 이런것이구나 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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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늘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 책은 목차부터 부담이 덜하네요!!! ^^ 특히 한나 아렌트, 보부아르, 에픽테토스 부분이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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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상에서 한 번쯤 떠올려 봤을 질문을 중심으로 풀어가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각 철학자의 사상을 길고 복잡하게 설명하기보다 핵심 생각을 짧고 명확하게 전달해 주기 때문에 철학에 대한 큰 배경지식이 없어도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한 장의 분량도 길지 않아 출퇴근 시간이나 잠들기 전에 조금씩 읽기 좋았습니다. 특히 철학을 지금 내가 살아가는 방식과 연결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내가 바꿀 수 없는 일에 지나치게 신경 쓰고 있지는 않은지, 내 선택은 정말 자유로운지 등 평소에는 깊이 생각하지 않았던 문제를 다시 돌아보게 되었어요. 철학자 한 명 한 명을 깊이 있게 다루는 책은 아니지만, 철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이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철학자를 가볍게 만나 본 뒤 자신과 잘 맞는 철학자나 사상을 찾아 더 깊이 읽어 나가기 좋은 입문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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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철학자를 깊게 파고드는 책이라기보다 여러 철학자의 생각을 넓게 소개해 주는 구성이라 철학 입문자인 저에게 잘 맞았어요. 각 장의 주제가 분명하고 내용도 짧게 나뉘어 있어, 관심 있는 부분부터 골라 읽기에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입문용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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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자체가 어렵지 않아서 이해하기 쉽고, 오가면서 읽기 딱 좋은 두께에요. 후루룩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 요즘 한창 철학에 빠져버렸는데, 딱 입문하기에도 좋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좋아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