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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항상 바이올린과 함께였던 의주에게는, 너무나 당연한 존재로 인식돼 더이상 특별하지 않게 느껴지게 되버린 바이올린을 극복하는 게 이번 콩쿠르 목표였던 듯. 부상당한 손으로도 최선을 다해 연주를 마치는데... 바이올린을 더이상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절박했던 의주는 비로소 호경이 그동안 얼마나 연주를 하고 싶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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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이 너무나도 예술의 대한이가 많이 나와서 정말 좋 았어요 일단의 남자 주인공이 너무나도 열 심 히 지금 살아가고 있고 또 열정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보는 내내 정말 그 열정이 느껴지는 그런 멋진 많아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재미 있는 만화책이 정말이지 굉장히 좀 뭐랄까 드문 것 같 아요 그러기 때문에 한번쯤 꼭 보라는 말을 하고 싶 습니다 너무나도 재미 있는 만화책이기 때문에 한 번쯤은 꼭 읽어야 하는 그런 명작 만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이지 강력 하게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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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것이 반복되면 특별하지 않다는 이야기. 하나하나가 소중한 것은 맞지만 모두가 소중하면 가장 소중한 하나가 없다는 것. 익숙함은 필요하지만 가끔은 서글퍼지는 단어이다. 그러한 의주에게 이번 부상은 의미있는 것이 아니었을까. 부디 수술까지 갈 일 없이, 더 이상 무리하지 않고 잘 관리해 앞으로도 연주할 수 있음 좋겠다. 절박함을 느낀 의주가 그 상황에서 호경을 떠올린 것은 매우 감동적이기도 했다. 의주 역시 그 동안 마음이 많이 무거웠겠지. 의도한 것은 아니었지만 자신으로 인해 호경이 음악을 꾹꾹 마음 깊은 곳으로 눌러두어야 했으니까. 함께 울 수 있는 아이라서 행복하다. 악역이 없어도 이야기는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어. 끝까지 함께 가자, 의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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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윙크 연재) 28화
의주나 호경 둘다 각각의 부상을 입고 연주를 하게 되고 처음부터 의주가 바이올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가볍게 의주의 생각이 나온다.
글과 그림밖에 없지만 의주가 이번 경연에 어떤 마음으로 연주를 하는지 어떻게 연주를 하는지를 정말 잘표현한것같다.
애절하고 집요한 슈만... 진짜 표현잘한듯
이번화 보고 몇번을 앞으로 돌려보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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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뻘뻘 흘리면서 의주가 연주를 마치고 내려온다. 그리고는 자신의 컨디션을 인정하며, 어쩌면 일상적으로 접했던 바이올린은 그만둬야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호경을 떠올린다. 호경은 얼마나 괴로웠을까를 생각하면서. 기억이 나지 않는 어렸을 적 상처에서 기억이 나지 않는 바이올린의 시작이 연관되면서 설명되는데... 바이올린을 일상으로 표현하지만, 그 일상을 잃을 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눈물을 흘리는 의주가 너무 안타깝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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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연을 앞두고 손목 부상에 아파하면서도 의사의 말대로 쉬지않고 계속 무리하며 연습을 했던 의주가 경연무대에 올라 연주를 할 때 무사히 연주를 마칠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하면서 만화를 이어서 봐왔었다. 이번화에서 드디어 의주가 연주하는 모습이 나왔는데 당연히 늘 함께할것이라 생각했던 바이올린을 연주하지 못할수도 있다는 생각에 절박해져서 정말 훌륭하게 연주를 마친다. 의주가 부상에도 불구하고 좋은 연주를 보여주어 감동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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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주는 손목 부상을 견뎌내면서 무대에 임한다. 애절하고 집요한 슈만... 항상 한치의 흐트럼없는 연주를 하던 의주는 처음으로 자신이 바이올린을 하지 못하게 된다고 생각하게 되고, 그러한 절박함과 간절함이 연주에도 묻어나온다. 항상 느끼지만 이 작가는 가끔 주인공보다 의주의 심리표현을 더 인상적으로 잘하는 것 같다. 연주가 끝나고 의주가 우는데 찡한 마음이 ... |
| 의주의 인생에서 바이올린은 그저 당연한 것이었다 . 밥을 먹고 숨을 쉬고 잠을 자는게 당연한것 처럼 의주에게 바이올린은 바로 그런 존재였다. 마치 숨을 쉬는것과 같은 그런 존재 바로 의주에게 바이올린이 가지는 가치이다. 의주는 손목 통증을 참아가며 콩쿠르 준비를 하고 연주를 한다. 매번 정확한 잘 맞아 떨어지는 연주를 하던 의주에게 더이상 바이올린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절박함이 연주에 녹아 들어가고 의주는 훌륭한 연주를 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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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자신은 바이올린을 하지만 재능이 있지만 바이올린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은 호경을 보면서 안타까움과 동시에 질투 비스무레한 감정이 있었던 의주. 이번에 처음으로 의주의 생각이 드러난듯 하다. 자신의 손이 아파서 바이올린 연주를 잘못하면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일 수도 있는데 그 와중에 호경에 감정이입해서 눈물까지 흘리다니 정말 놀랍다. 정말 순수한 10대의 감성이 살아 있는 것 같다. 일반적으로는 바이올린을 못할까봐 걱정정도만 생각하니 역지사지로 친구까지 생각하지 못할 것 같기 때문이다. 당장 내 코가 석자인데, 주인공에 비해 드러나지 않지만 의주도 대단하다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