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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는 정답을 많이 아는 사람보다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는 사람이 더 큰 경쟁력을 갖지만 여전히 많은 청소년들이 ‘어떤 직업을 선택할까’라는 고민에 머물러 있어요 이 책은 단순히 직업을 소개하거나 적성을 찾는 책이 아니라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미래를 창조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야마와키 교수의 실천형 진로 설계서에요 미국 클레어몬트대학 드러커 경영 대학원에서 20년 넘게 ‘미래 창조(Creating the Future)’ 수업을 해 온 야마와키 교수는 “미래는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강조햐요 자기 이해에서 출발해 문제의식 발견, 아이디어 창출, 디자인 사고, 블루 오션 전략, 브랜딩, 피드백, 공감 능력까지 미래에 필요한 사고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 내요 특히 마인드맵, 퓨처스 휠, 고객 여정 지도, 브레인스토밍 등 실제 드러커 스쿨에서 활용하는 다양한 사고 도구를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풀어내요 단순히 스펙을 쌓는 방법이 아니라 자신만의 스토리와 문제의식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알려주기 때문에 대학이 원하는 것은 화려한 스펙이 아니라 ‘왜 이 길을 선택했는지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실제 사례를 통해 설득력 있게 전해주어요 AI가 정답을 알려주는 시대일수록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내는 힘은 더욱 중요해져요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길을 설계하고 미래를 창조할 수 있어요 앞으로 필요한 인재상과 진로를 위해 읽어 보았어요 단순히 스펙을 쌓는 방법이 아니라 스토리와 문제의식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알려주기때문에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부분들을 준비하는데 많은 참고가 되네요~ #동아엠앤비 @dongamnb_books #진로교육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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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AI의 시대에 자신만의 무기는 무엇인가요? 우리는 성장하면서 진로를 선택하고 어떤 직업과 연결지어야 하는지 끊임없이 답을 찾기위해 달려온 것 같아요. 하지만‼️ AI 세대 우리 청소년들은 급변하는 사회에 발맞춰 자신만의 무기를 만들어야 살아갈 수 있어요.
이 책은 미국 피터 드러커 경영 대학원의 미래 창조 수업을 바탕으로
20년간 검증한 간결하고 견고한 진로 설계도로 수동적인 방식을 넘어 혁신적인 사고법을 훈련하도록 돕고있어요. 즉, 정답을 찾기보다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며 관찰하는 그 과정들이 정답 보다 중요하다는 것이죠. 몇 초만에 궁금증이 해결되는 요즘 정답을 아는 것보다 호기심을 갖고 문제를 발견하고 그 속에 새로운 것을 질문할 수 있는 능력을 만드는 것. ㆍ ㆍ 이번 주말에 아이의 과제를 보고 조금 놀라웠어요. 추리를 하는 숙제인데 스스로 상황을 만들고, 단서를 만드는 과정, 그리고 그것을 함수로 나타내는 과정까지 생각의 생각을 계속 하게 만들더라고요. 이제는 단순한 답을 찾는 것은 그만‼️ ㆍ ㆍ ㆍ 자기를 아는 것부터 출발점‼️ <나>라는 사람을 스스로가 이해하고 <마인드맵>을 작성해보는 활동도 개인적으로 참 좋았어요. (이 활동은 아이들과 함께 해도 좋을 것 같아요.) 대학입시를 넘어 나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 주변의 건강한 조언을 수용하며 나의 마인드맵을 토대로 이야기를 완성하는 것 ➡️ 사회가 정해놓은 틀을 따를 것인가, ➡️ 타인의 시선에 나를 가둘 것인가. ➡️ 삶의 주도권을 자신이 갖을 것인가. 나를 알고, 연구 주제를 찾고, 새로운 의미를 창출하고, 목적을 구체화하는 여정을 꼭 가져보세요. <이 장의 포인트>, <시도해 봅시다>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묵직한 조언을 주는 느낌이라 개인적으로 참 좋더라고요. 마지막으로 이 책을 보는 학생이라면 국제 연합 UN에서 제시한 17개 지속 가능 발전 목표를 꼭 기억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동아엠앤비 #15세부터시작하는진로설계수업 #학생부종합전형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독서기록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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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AI의 발전으로 기존의 직업이 빠르게 바뀌면서 청소년들이 진로를 선택하는 일도 예전보다 어려워졌습니다. 어떤 직업이 미래에 유망할지 미리 정하는 것만으로는 변화에 대응하기 어렵고 단순히 성적과 스펙을 쌓는 것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정해진 직업을 선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파악하고 새로운 문제를 발견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청소년 시기에 진로를 바라보는 방법부터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15세부터 시작하는 진로 설계 수업》은 AI 시대의 청소년에게 필요한 진로 설계 방법을 설명한 책입니다. 책은 직업을 나열하거나 적성을 찾아주는 방식에서 벗어나 자기 이해에서 출발해 직접 미래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먼저 몰입과 마인드맵을 활용해 자신의 관심과 강점을 파악한 뒤 라이프 플랜을 세우고 문제를 발견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후 브레인스토밍과 디자인 사고, 블루오션 전략, 브랜딩, 피드백과 공감 능력 등을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려 하기보다 직접 움직이고 경험하면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야 한다는 관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읽으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점은 진로를 하나의 직업을 고르는 문제로만 바라보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AI가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시대에는 정답을 많이 아는 것보다 어떤 문제를 발견하고 새로운 질문을 만들어 내는지가 중요하다는 설명이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또한 자신의 장점을 막연하게 생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마인드맵이나 퓨처스 휠 같은 도구를 활용해 직접 정리하도록 한 점도 실용적이었습니다. 결국 진로는 누군가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경험하고 고민하면서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15세부터 시작하는 진로 설계 수업》은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면서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는 방법을 설명한 청소년 진로서입니다. 진로를 아직 결정하지 못한 청소년은 물론 자신의 적성과 관심사를 구체적으로 정리하고 싶은 학생, 자녀의 진로 설계를 돕고 싶은 학부모에게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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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자신의 미래를 그려보며 고민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길라잡이 책이 나왔네요.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특히 이 책이 건설적인 대화를 나누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부모가 바라는 대학이나 직업 말고 아이 스스로 원하는 미래가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네요. 변화하는 AI 시대를 적응하는 일은 비단 청소년만의 문제가 아닌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문제라는 점에서 이 책은 '미래 창조'라는 놀라운 전략을 제시하고 있네요. 《15세부터 시작하는 진로 설계 수업》는 야마와키 히데키 교수의 미래 창조 수업이라고 하네요. 경제학자인 저자는 유럽과 미국 경영 대학원에서 활동한 최초의 일본인 학장이며, 이 책은 피터 드러커 경영 대학원에서 20년 이상 강의해 온 '미래 창조' 수업 내용을 바탕으로 중학교 3학년인 15세 전후의 독자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만을 추려 쓴 실천형 진로 설계서라고 하네요.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는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훌륭한 방법은 직접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드러커의 말처럼 여러분 자신은 미래를 직접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여러분이 미래를 창조하는 것을 도울 목적으로 쓰였습니다. 미래에 대한 생각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말입니다. ··· 지금까지 여러분이 배워 온 '자신을 아는 것'과 '미래에 대해 생각하는 것'과 이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이 어떻게 다른 지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이 책이 차별화되는 지점은 '자신을 아는 것'과 '미래'를 개별적으로 다루지 않으며, 이 둘을 합쳐서 '자신의 미래를 창조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는 데 있습니다. ··· 자신이 에너지를 얻을 수 있고, 애착과 열정을 가지고 할 수 있는 활동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로부터 해결해야 할 과제와 문제의식을 찾아낸 다음 자신의 미래를 창조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할 것입니다. 저자는 생각의 틀을 만드는 방법을 직접 활용하려면 다섯 가지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네요. 첫째, 기존의 생각의 틀을 깨라, 둘째, 왕성한 호기심을 가져라, 셋째, 프로세스에서 아이디어를 창출하라, 넷째, 공감을 이끌어 내라, 다섯째, 일어나서 행동하라. 이 책에서는 다섯 가지 마음가짐 가운데 프로세스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라는 항목을 단계별로 응용하며 활동해가는 과정을 설명해주네요. 큰 틀로 보면, 자신을 아는 것으로 시작해 자신이 바라는 미래를 명확하게 하는 연구 주제를 발견하고, 새로운 의미를 창출하여, 목적을 구체화시켜 자기 브랜드를 완성할 수 있네요. 프로젝트의 과제를 발견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기에 앞서, 반드시 '자신을 알아야 한다'는 점을 반복해서 강조하는데, 그만큼 '자기 이해'는 미래를 향한 출발점이기에 매우 중요하네요. 청소년기에 아이들이 꿈이나 진로에 대해 막막하게 여기는 건 자신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이네요. 저자는 마인드맵, 퓨처스 휠, 디자인 사고, 블루오션 전략 등 경영 대학원의 실제 수업도구를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주면서, 아이들이 직접실천하며 생각한 내용을 작성할 수 있는 워크북을 제공해주네요. 자신의 행동과 활동이 목적과 인생관, 그리고 열정과 에너지에 부합하여 언행일치, 즉 일관성 있는 상황을 만들어가면서 미래 창조를 완성해가는 길을 알려주네요. 결국 자기 자신에게 정직하고, 일관성과 진실성을 바탕으로 행동한다면 자신의 손으로 미래를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네요. AI 시대의 미래 진로를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혁신적인 지침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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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부터 시작하는 진로 설계 수업> / 야마와키 히데키 지음 / 김지예 옮김 / 동아엠앤비 펴냄 아이에게 “꿈이 뭐야?”라고 물은 적이 있다. 그런데 어느 날 아이가 오히려 나에게 묻는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미래에는 없어지는 직업이면 어떡해?” 순간 말문이 막혔다. 예전에는 좋은 대학에 가고, 원하는 학과를 선택하고,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면 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AI가 빠르게 세상을 바꾸는 지금, 아이에게 단순히 ‘어떤 직업을 가질 것인지’를 묻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15세부터 시작하는 진로 설계 수업》은 바로 그 질문에서 출발한다. 무엇이 될 것인가보다 어떤 미래를 만들 것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진로를 ‘선택’이 아니라 ‘창조’의 관점에서 바라본다는 점이다. 미래에 어떤 직업이 유망한지 찾는 대신 먼저 자신을 알아야 한다. 무엇을 할 때 몰입하는지, 어떤 문제에 마음이 움직이는지, 어떤 경험을 할 때 궁금증이 생기는지를 살펴야 한다. 마인드맵을 활용해 자신을 탐색하고, 직접 경험하고,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질문을 통해 자신만의 관심사를 찾아가는 과정이 구체적으로 제시된다. 특히 청소년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것은 ‘사소한 질문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 힘’이다. “왜 꼭 그래야 하지?”, “다른 방법은 없을까?”, “만약 이렇게 된다면?”이라는 질문에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시작된다. AI가 정답과 정보를 빠르게 찾아주는 시대에는 오히려 어떤 질문을 던질 것인지 결정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아이가 AI에게 질문하는 것을 무조건 막기보다, AI와 함께 질문을 만들고 답을 검토하며 자신만의 생각을 발전시키도록 도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 소개하는 퓨처스 휠, 고객 여정 지도, 브레인스토밍, 블루 오션 전략, ‘왓 이프’ 질문 등도 유용하다. 단순히 읽고 “좋은 이야기다”라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써보고 생각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활동하기 좋다. 특히 수시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자신의 경험과 관심사를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하고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도움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부모에게도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아이에게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에 가라”고 말하면서 정작 아이가 무엇에 몰입하는지, 어떤 문제에 관심을 갖는지 충분히 물어보고 있을까. 진로를 대신 정해주는 부모가 아니라 아이와 함께 질문하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나 역시 이 책을 읽고 아이와 진로에 대해 조금 더 깊은 대화를 해보고 싶어졌다. “커서 뭐가 되고 싶어?”라는 질문 대신 “요즘 네가 가장 궁금한 것은 뭐야?”, “세상에서 바뀌었으면 하는 것은 뭐야?”, “만약 무엇이든 할 수 있다면 무엇을 해보고 싶어?”라고 물어볼 생각이다. 진로는 한 번의 선택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을 알아가고, 세상을 관찰하고, 질문하고, 직접 경험하면서 조금씩 자신의 좌표를 찾아가는 과정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실패하거나 생각이 바뀌어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남들이 정해놓은 길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길을 발견하고 필요하다면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는 힘이다. 청소년에게 진로를 고민할 시간이 필요하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부모라면 아이에게 책을 건네주는 것에서 끝내지 말고 함께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책 속의 질문 하나를 골라 식탁에서 이야기해도 좋고, 마인드맵을 함께 그려도 좋다. AI 시대에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미래의 정답이 아니라 미래를 질문하는 힘이다. 이 책은 그 질문을 시작하게 만드는 좋은 진로 수업이다. 아이의 꿈을 대신 찾아주고 싶은 부모보다, 아이가 자신의 꿈을 스스로 발견하도록 돕고 싶은 부모에게 특히 권하고 싶다. #진로설계#동아엠앤비#진로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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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내가 뭘 좋아하는지 진로는 입시를 앞둔 학생과 학부모만의 고민이 아니다. 불안해 하며 다음 진로를 고민하게 만든다. 《15세부터 시작하는 진로 설계 수업》은
저자 야마와키 히데키는 하버드대학 경제학 박사이자 책 초반부에 드러커 스쿨의 강의가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소개해 주어, 마치 현지 강의실에 앉아 있는 듯한 생생함을 느꼈다. 수억 원대 가치의 MBA 수업을 단 한 권의 책으로 배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자 눈이 번쩍 뜨였다.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훌륭한 방법은 저자가 제시하는 '진로'는 아이의 강점을 찾아 경쟁 구도에 끼어 들어가는 대신 처음부터 내가 활동할 판을 짜버리는 것이다.
관심 분야 발견 : 호기심과 열망을 자극하는 분야를 찾아 진짜 나를 알아가기
직원이 아니라 내 인생의 CEO가 되어 바닥부터 모든 것을 준비해야 하는 셈이다. 그러니 할 일도 많고, 그 일들은 단시간에 이뤄지지도 않는다. 당연하다. 한 사람이 자신의 인생을 진정으로 원하는 길 위에 올려 완성해가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가치 있는 삶에는 그만한 대가가 따르는 법이다.
이 길고 험난한 여정을 지도 없이 떠날 순 없다. 이 책은 분명 요긴하게 쓰일 지도가 되어줄 것이다. 드러커 스쿨 MBA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방구석에서 편하게 만날 기회를 어느 누가 마다 하겠는가.
그중 자녀들과 꼭 함께 써보리라 마음 먹었던 도구는 "마인드매핑"이다. "마인드매핑은 마인드맵을 작성한 사람의 이렇게 완성된 마인드맵을 바탕으로 자신이 몰입하거나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전제'에서 향후 5년간의 인생 계획까지 그려본다. 이 계획 안에는 스스로도 몰랐던 "마음속 본심"이 보물처럼 숨어 있다. "모든 것이 가능한 세계를 생각하는 일은
내 안의 진짜 욕망과 개성을 발견하고 나면, 청소년 권장 도서처럼 보이지만 '무엇이 성공인가'를 알려주는 책도 아니었다. 책장을 덮을 때쯤이면 “아, 내 인생은 남의 판에 맞추는 게 아니라 내가 직접 풀어가면 되겠구나!” 하는 기분 좋은 확신과 함께, 내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올 설렘이 차오를 것이다. #도서지원 #15세부터시작하는진로설계수업 #진로탐색 #진로교육 #진로설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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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나의 가능성을 살펴보고 더 나아가 자신의 미래를 창조할 수 있도록 현실화하는 도구를 소개해줍니다. 어렵지 않게 이해를 돕는 이야기와 장 끝마다 포인트와 시도해 봅시다로 직접 실천하면서 몰입할 수 있습니다. 오타가 약간 있습니다. 한계를 정하는 것부터가 오만한 생각일 수도 있겠네요. 꿈을 꾸고 상상을 자유롭게 해야 창의성도 살아나면서 진취적인 마음과 열정적인 태도를 불러 일으켜 도전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긍정적이면서 비판적인 사고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좋은 연습이 될 것 같습니다. 자신을 기존의 틀에만 끼워둘 필요가 없습니다. 벗어날 때 비로소 몸을 피고 팔다리도 움직이면서 잊었던 근육들이 다시 생겨납니다. 굴러 다니다가 걸을 수 있고, 처음 보는 물건들도 사용하면서 다양한 가능성을 발견하겠죠. 낯설고 익숙지 않지만 새로운 곳을 탐험해 보는 재미를 찾을 수 있겠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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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청소년들은 대체 어떤 미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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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설계수업 #야마와키히데키 #15세부터시작하는진로설계수업 @동아엠앤비 #진로 p.s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 이 책의 저자는 피터 드러커 경영대학원 교수로 재직한 이력이 있는데, 책의 전반적인 흐름이 교육학보다는 경영학적인 마인드로 접근하고 있는 듯 하여 색달랐다. 15세부터 시작하는 진로설계 수업은 제목처럼 중3쯤의 나이를 기준으로 진로 고민을 처음 언어화해 보는, 비교적 차분한 진로 안내서라는 느낌이다. 청소년 자기계발서 특유의 과한 자극보다는 지금 할 수 있는 질문과 과제를 하나씩 제시하는 톤이라, 조용히 따라가며 생각을 정리하기 좋은 분위기다. 2. 이 책의 장점은 진로를 시험이나 스펙이 아니라 설계의 언어로 다룬다는 점이다. 하고 싶은 일과 잘할 수 있는 일을 나누어 보는 자기 이해 질문, 가치관과 진로를 연결하는 활동, 장단점과 흥미를 적어 보는 간단한 워크북 형식이 있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진로 상담의 첫 단계가 자연스럽게 진행된다. 직업 선택뿐 아니라 삶 전체에서 맡게 될 여러 역할(자녀, 학생, 시민, 배우자, 부모)을 무지개처럼 그려 보고, 현재와 미래 역할을 함께 생각하게 하는 활동은 다른 진로 책보다 “진로=인생 설계”라는 관점을 더 넓게 잡아 준다. 3. 이 장점들을 바탕으로 교육학적으로 배운 점은, 진로교육은 곧 자기 이해 교육이라는 것이다. 간단한 질문과 활동만으로도, 학생들은 내가 어떤 역할을 해 왔고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해 보고 싶은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스스로 말로 빚어낸다. 시험과 입시 위주로 몰리기 쉬운 학교 현장에서, 진로 설계 수업이 들어오면 학생이 “직업 이름”보다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먼저 말하게 된다는 가능성을 보게 된다. 진로를 직업 리스트보다 역할과 가치, 시간축을 함께 보는 설계로 가르쳐야 한다는 메시지가 교육자에게도 분명하게 다가온다. 또한, 진로라는 내용을 경영학에서는 어떻게 접근하는 지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마인드 맵과 라이프 플랜 등을 내가 쓰는 방식과는 또 다르게 활용하는 것을 보면서 배움을 얻을 수 있었다. 4. 전체적인 소감은 청소년에게도, 청소년을 돕는 어른에게도 부담은 덜고 질문은 깊게 만들어 주는 책이라는 느낌이다. 검사 결과나 미래 유망 직업 리스트보다, 지금 이 나이에 할 수 있는 자기 이해와 역할 상상, 간단한 계획 세우기에 집중하기 때문에, 진로를 이생망이 아니라 “이번 생을 처음부터 설계해 보는 기회”로 다시 보게 한다. 5. 종합하면 15세부터 시작하는 진로설계 수업은 진로를 직업 하나의 선택이 아니라, 시간 속에서 여러 역할을 수행해 가는 인생 설계로 보는 관점을 열어 주는 청소년 진로 입문서로 읽힌다. 자기 이해 질문과 역할 무지개, 가치와 진로를 연결하는 간단한 활동들을 통해 학생이 스스로 자신의 삶을 그려 보게 하는 구조라, 진로교육 현장에서 “한 학기 진로 수업”의 교재로도 잘 어울린다. 진로를 불안의 언어가 아니라 설계와 탐색의 언어로 말하고 싶은 학생과 교육자에게, 시작점이 되어 줄 책이라고 느껴졌다. 실제로 다음 학기 수업에서 활용해볼 아이디어를 찾은 듯 하다. ★생각나는 구절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겹친다면 어떨까요? 마인드 맵이 마음의 지도라면, 퓨처스 휠은 논리적 결과의 연결 구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질문 한 가지 지금 내 삶을 역할 무지개로 그려 본다면, 이미 해 본 역할과 앞으로 해 보고 싶은 역할 가운데 가장 마음에 걸리는 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역할이 내 진로 설계에 어떤 힌트를 주는지 설명해 본다면? ★독서 기간 2026. 8. 3. ~ 8. 10. ★함께 읽으면 좋을 책 #신종원 의 #꿈을찾는진로상담소 ★추천도 지극히 주관적인 ★★★★ 시험과 입시 사이에서 진로 고민을 막 시작한 중학생, 그리고 그 옆에서 함께 길을 봐 주고 싶은 교사와 부모에게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것”으로 다시 느끼게 해 주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또한, 미국 입시제도도 다루기에 관심있는 분들에게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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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부터 시작하는 진로설계수업》야마와키 히데키지음 #동아엠엔비 이 책의 핵심은 ××'먼저 나 자신을 깊이 파악하고, 다양한 경험을 작게 시도해 보며(프로토타이핑) 진짜 내가 원하는 길을 찾아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책의 목차 역시 나를 들여다보는 것에서 시작해, 직접 체험하고 실행하며 미래를 구체화하는 순서로 차근차근 이어집니다. 아이의 나이가 아직 12세라 조금 빠르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아이가 미래를 어떤 예쁜 그림으로 그려나가야 할지 고민되는 중요한 시기이기에 선뜻 이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 책의 순서를 천천히 따라가다 보니 그동안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던 막연한 미래가 조금씩 눈앞에 그려지는가보다 느껴지기도했습니다. 특히 마음에 깊이 와닿았던 것은 머릿속 생각을 글이나 그림으로 '시각화'하여 구체적으로 만드는 과정이었습니다. 고민을 길게 하지 않고 5분 내로 마음속 생각을 써 내려가는 '마인드매핑'은 그 사람의 솔직한 머릿속을 그대로 비춰주는 소중한 도구가 됩니다. 나에 대해 쓰다 보면 내가 무얼 잘하는지, 어떤 것에 마음이 끌리는지 나 자신을 더 잘 알아가게 됩니다. 나를 파악하는 이 순수한 시간들이야말로 먼 미래와 가장 가까워지는 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머릿속이 복잡할때에도 마이드맵을 이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막연하게 넓은 분야에 관심만 두기보다는, 여러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나 악기, 다양한 강좌를 접해본 뒤 나에게 꼭 맞는 분야를 찾아가는 프로토타이핑의 중요성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경험은 미래와 가까워집니다. 일단 작은 실행으로 경험해 보고 정해가는 거죠. 진로라는 건 단번에 정답을 찾는 게 아니라, 나를 찾아가는 여정입니다. 아이가 지금부터 차근차근 자신을 시각화해 보고, 마음껏 세상을 경험해 보며 자기만의 멋진 미래를 스케치할 수 있도록 곁에서 따뜻하게 응원해 주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