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 이런 만화가 있다니! 전문 먹기 대회 선수들의 이야기입니다. 빨리 먹기, 많이 먹기 등 다양한 먹기 대결이 펼쳐집니다. 기네스북에서도 포기한 ''먹기''를 이렇게 만화의 소재로 삼다니 새삼 일본 만화에서의 소재의 다양성은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군요. 먹어야 하는 대상 음식, 제한시간이나 목표식사량 등 다양한 변수를 고려하여 그에 맞는 전술을 세워 먹어냅니다. 어느 분야에서든 일류가 되기 위해서는 ''철저한 과학에 기반한 비상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교훈이 담겨있습니다(아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