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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와 함께 읽어봤는데 반응이 정말 폭발적입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알록달록 맛있는 과자들이 한가득 나오니까 아이가 눈을 떼지 못하고 빠져들더라고요. 와플 지붕은 누구로 할지, 사과파이 현관문은 어떤 모양으로 할지 질문에 대답하면서 하나씩 집을 완성해 가는 재미가 정말 쏠쏠합니다. 서로 좋아하는 과자 고르느라 엄마랑 아이랑 수다가 끊이지 않아요.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각자 역할을 맡아서 척척 집을 짓는 모습도 너무 흥미롭고, 그림 구석구석에 숨어있는 소소한 실수들을 찾아내는 재미도 숨어있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사고력을 자연스럽게 키워주기에도 좋고, 무엇보다 읽어주면서 같이 군침 삼키게 되는 유쾌한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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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서평은 도서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과자집을 실제로 만들면 어떨까요? 아이가 어렸을 때 과자로 집도 많이 만들어보았는데 .. 만들다가 거의 먹어버렸지만^^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 도서를 소개해 드려요. 과자집이라고 해서 허투루 하지 않아요. 과자집 직원들도 엄청 많답니다. 안내원 설계사 제과부로 나뉘고 직원들도 엄청 많아요.
어떤 과제를 좋아하는지 어떤 색을 좋아하는지 어떤 집 모양 크기를 좋아하는지 또 마당에 무엇을 두고 싶은지까지 꼼꼼하게 체크하다 보면 과자집을 만들 준비는 끝이에요.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들의 오랜만에 과자집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그냥 과자만 얹은 것이 아니라 근사하게 바닷가 기둥부터 세우게 되는데요. 동물 친구들이 함께 힘을 모아서 정말 탄탄하게 과자집을 만들어요. 실제로 벽 세우는 건 힘들던데 ^^ 책을 보면서 과자집 아이디어도 자꾸만 생각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항상 비스킷으로 지붕을 만들었는데 푸딩으로 만들어도 되고 롤케이크로 만들어도 되고 그렇게 하다 보면 정말 거대한 과자집이 완성될 것만 같아요. 실제로 이런 과자집이 있으면 얼마나 냄새가 좋을까? 또 바삭바삭 과자가 얼마나 맛이 좋을까?
내가 좋아하는 과자로 진짜 과자집을 짓는다면 매일매일 달콤한 꿈을 꿀것만 같아요. 덕분에 이번 방학 집에서 과자집 함께 만들기로했어요 어릴 때보다 더 잘할 수 있을거같대요. 뚝딱뚝딱 아이들과 큰집은 못 만들지만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로 함께 과자집을 건설해 보면 어떨까요?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 함께 읽으면서 나만의 집도 한번 만들어보세요. 달콤바삭과자집 건설 회사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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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먹고 싶은 과자들을 직접 골라 하나하나 손수 집을 짓다 보니 너무너무 행복하더라구요 자기가 원하는 대로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이것저것 고르는 재미도 있고 놀이 시간도 즐겁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열심히 꾸며보았네요 신나게 놀면서 냠냠 입속으로 쏙 쏙 들어가니 입가엔 미소가 끊이질 않네요 과자집 만들기 완성!! #초록귤 #달콤바삭과자집건설회사 #과자집 #과자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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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상상력이 가득 담긴 그림책입니다. 알록달록하고 귀여운 그림체 덕분에 아이들이 책장을 넘기는 내내 즐거워해요. 책을 읽은 뒤에는 과자집 만들기 활동과 연계하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자신만의 과자집을 만들며 책 속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어요. 특히 남은 과자로 모두 함께 점심 파티를 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함께 나누고, 서로 배려하며, 협동하는 모습까지 담겨 있어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넘어 공동체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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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상상력 가득~ 과자집~♡ 귀여운 동물들이 달콤 바삭한 과자집을 만드는 내용이예요. 어떤집을 지을까? 지붕은 초콜릿 와플 지붕이 좋을까? 아이스크림푸딩 지붕이 좋을까? 문은 와플 문? 쌀과자 문? 창문은 도넛 창문도 좋고~과일젤리 창문도 좋은데~^^ 가구는 폭신폭신 크림 방? 바삭바삭 쿠키 방?ㅋㅋㅋ 우리 아이가 골라 완성한 집은 어떤 집일까요? 아이의 상상력으로 완성된 과자집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 더 재미있게책을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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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과자집을 짓고 싶은 어린이 여러분, 모두 모두 ‘과자집 건설 회사’로 모이세요! 🍭 어떤 과자를 가장 좋아하나요? 좋아하는 색깔은 무엇인가요? 꿈꿔왔던 집의 크기와 모양은요? 손님의 취향 파악이 끝나면,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다음 날 공사가 시작됩니다! 먼저 알록달록 좋아하는 색으로 꽈배기 사탕 기둥을 세웁니다. 여우 손님의 선택은 상큼한 빨강과 노랑이네요. 어떤 지붕을 올릴지, 어떤 현관문을 달지 하나하나 신나게 대답하다 보면, 어느새 멋진 과자집이 뚝딱 완성됩니다. 달콤하고 바삭한 상상 속 과자집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1️⃣ 아이의 취향대로 만들어가는 ‘나만의 과자집’ 🍪 책 속에서는 여우 손님의 과자집을 짓는 과정을 보여주지만, 사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읽는 아이에게도 무궁무진한 선택지가 펼쳐집니다. 초콜릿에 진심인 저희 집 첫째는 와플 지붕에도 초코를 얹고, 초콜릿 현관문에 도넛 창문, 거기에 부드러운 초콜릿 방까지. 엄청난 ‘초코 범벅 과자집’을 완성했습니다. 어찌나 행복해하는지 몇 번을 다시 읽어도 매번 같은 재료를 고르더라고요. 하나하나 취향껏 집을 지어가며 쉴 새 없이 조잘거리는 입이 어찌나 귀엽던지요! 평소 마음껏 먹지 못하던 과자를 마음껏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는 최고의 행복이었나 봅니다.
2️⃣ 읽을 때마다 새로움을 찾아내는 톡톡 튀는 디테일 책 곳곳에는 다양한 과자 재료는 물론, 열심히 일하는 건설 회사 동물 직원들의 깨알 같은 모습이 숨어 있습니다. 절대 한 두 번 읽어서는 다 찾아낼 수 없죠. 그래서 아이와 함께 반복해서 읽을 때마다 늘 새로운 책을 읽는 기분이 듭니다. 저는 특히 과자집 건설 회사 트럭 지붕에 달린 닭 모형의 용도를 보고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닭 부리에 달걀을 쏙 넣으면, 꽁무니로 껍질은 쏙 빠지고 날달걀만 분리되어 나오거든요! 반면 아이는 동물 직원들의 움직임에 폭 빠졌습니다. 코알라가 어떻게 저렇게 높은 벽에 올라가 벽돌을 쌓는지, 아기 북극곰이 칠하는 생크림 접착제가 어디로 떨어지는지를 콕콕 짚어내더군요. 어른인 저는 무심코 지나쳤던 풍경을 아이만의 맑은 눈으로 관찰하고 들려주는데, 아이의 눈높이와 상상력에 다시 한번 놀랐답니다.
#달콤바삭과자집건설회사 #초록귤 #초록귤출판사 #아사노마스미 #신타니도모코 #우리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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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회사 처음 표지를 보았을 때부터 달콤하고 사랑스런 느낌의 그림체라서 더 끌렸던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회사 책이에요^^ 아기자기한걸 좋아하는 둘째아이가 이 책 오는걸 엄청 기대했는데요 도착하자마자 자기 선물이 왔다며 신나함과 동시에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는데 첫 페이지를 넘기자마자 과자집 건설회사 직원들의 소개가 나오더라구요 안내원 빼꼼 설계사 꾸리 제과부 빵양 라쿠 빼미 팡팡 퐁퐁 고미 꼬미 펭솜 펭온 제과부 직원들의 이름들 정말 귀엽지 않나요??^^ 나머지 건설부 직원들도 달곰 대장외에 6명이나 있어요 아이와 직원 이름들만 보고도 이 직원은 양이라 빵양인가봐. 너구리라 라쿠인가봐. 하면서 한참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내용을 읽어보니 손님이 원하는 과자집을 만들어주는데 일단 손님의 취향을 물어보아요 어떤 과자를 제일 좋아하는지 고르라고 해요 여기서 저희 아이도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을 골라놓았는데요 또 어떤색을 좋아하는지 좋아하는 집의 크기와 모양, 마당에 어떤걸 두고 싶은지 체크리스트 처럼 고르게 나와요^^ 책에도 골라져 있지만 저희아이 취향에 맞게 다시 골라보았어요 이제 과자집을 짓게 되는데요 꽈배기사탕 기둥으로 집을 받쳐주고요 가장 힘들다는 벽세우기도 하고 중간중간 심심하지 않게^^지붕과 창문도 고르게 해주고요 집안을 꾸미는 추천하는 가구를 놓은 방도 고를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사랑스런 과자집이 만들어지는데요 이 책을 읽고 나니까 과자를 먹지 않고 책을 보기만 해도 달달한 거 먹음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책 중간중간 독자도 같이 고를 수 있는 페이지를 넣어주셔서 아이도 계속 앞페이지 뒷페이지 왔다 갔다 하며 이렇게 해도 이쁘겠다 이거 빼고 이걸 넣음 더 좋으려나? 하면서 고르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책에서 맘에드는 그림을 보면 스스로 비슷하게 그려보기도 하고 그걸 가지고 종이인형 만들듯이 놀이를 해보기도 하는데요 이 책은 저희 아이 취향저격입니다 아이가 이 책을 펼쳐놓고 드로잉북에 이것저것 따라 그려보기도 하네요 보기만 해도 달달한 과자를 먹은듯이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라 오랜만에 아이도 저도 부담없이 책 읽으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기 좋았던 거 같아요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맘수다 #우리학교 #달콤바삭과자집건설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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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나만의 과자집을 짓고 싶다는 달콤한 상상이 담긴 책. 과자집 건설 회사에서는 손님이 원하는 집을 짓는다. 여우 손님이 좋아하는 빨강과 노랑이 섞인 꽈배기 사탕은 기둥이 되고 바삭바삭 웨이퍼는 지붕이 된다. 잼을 듬뿍 올린 사과파이는 문이 되고 초콜릿을 입힌 도넛은 창문이 된다. 페이지마다 귀여운 동물 직원들이 과자로 집을 짓는 과정을 보여주며 읽는 이가 원하는 과자집을 부분별로 선택하고 구현해 볼 수 있는 참여형 그림책이다. 달콤 바삭한 과자들이 공감각적 심상을 불러일으켜 솜사탕 침대에 누워 꿈을 꾸는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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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쯤은 과자집을 상상해본 적이 있지 않을까? 이 책을 읽으며 좋아하는 과자와 색깔, 집 모양과 창문을 고르다보면 어느새 나만의 과자집이 완성된다. 👶🏻 “엄마. 사과파이 문 맛있겠다. 나는 부드러운 초콜릿 방이 좋을 것 같아.“ 👦🏻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벽에 바른 과자집도 만들 수 있을까?” 👶🏻 “와플로 만든 집” 👦🏻 “폭신폭신 식빵 집” 좋아하는 과자들로 집을 만든다면 어떤 과자가 좋을지 아이들과 한참 이야기를 나눴다. 실제로 과자집을 만들면 더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될 것 같다. 상상력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면 같이 읽어보면 좋겠다. #초록귤 #달콤바삭과자집건설회사 #아사노마스미 #신타니도모코 #이소담 #어린이그림책 #과자그림책 #과자집 #상상놀이 #아들과책읽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기록 #책육아 #독서기록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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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에서 달콤한 집을 지어드려요!! 책을 펼치자마자 아이가 입을 딱 벌리고 순식간에 읽어 버렸습니다. 부드럽고 화려한 그림이 페이지마다 시선을 사로잡아 아이도 어른도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빼꼼이 몇 가지 시안을 보여 주고, 집주인이 원하는 과자 재료를 직접 선택해 집을 완성해 가는 구성이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아이는 "나는 이걸로 문을 만들래!"라며 자신만의 과자집을 상상하고 재료를 고르는 데 푹 빠졌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읽고 끝나는 그림책이 아니라 아이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내는 그림책입니다. 책을 덮은 뒤에도 "나라면 어떤 재료로 과자집을 만들까?"라는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독후 활동까지 이어질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사랑스러운 그림과 기발한 설정이 오래 기억에 남는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달콤바삭과자집건설회사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초록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