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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을 담아 달콤 바삭한 과자집을 지어 드립니다.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직원 일동
"취향을 담아 달콤 바삭한 과자집을 지어 드립니다.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직원 일동" 내용보기
#표현 #나만의공간 #취향존중단맛 최고 사훈으로 운영하는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에서 찾아온 여우는 자신이 좋아하는 과자로 집을 지어 달라고 한다. 직원들은 설문지를 건네고, 여우가 원하는 내용을 설계에 담아 과자집을 건설한다. 여우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듣고 집을 짓는 과정을 세밀하게 보여 준다. 책을 읽으며 어린이들은 “나는 어떤 과자로 집을 짓고 싶을까?”를
"취향을 담아 달콤 바삭한 과자집을 지어 드립니다.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직원 일동" 내용보기

#표현 #나만의공간 #취향존중

단맛 최고 사훈으로 운영하는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에서 찾아온 여우는 자신이 좋아하는 과자로 집을 지어 달라고 한다. 직원들은 설문지를 건네고, 여우가 원하는 내용을 설계에 담아 과자집을 건설한다. 여우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듣고 집을 짓는 과정을 세밀하게 보여 준다. 책을 읽으며 어린이들은 “나는 어떤 과자로 집을 짓고 싶을까?”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된다. 여우가 자기 생각을 말하고 그것이 반영되는 장면에서 어린이 역시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재미를 느끼게 된다.

여우가 원하는 집은 다른 사람의 집을 따라 만든 공간이 아니다. 좋아하는 과자와 여우에게 어울리는 색깔로 만든 집이다. 설계사는 여우의 말을 듣고, 그 요구에 따라 집을 만든다. 어린이에게는 좋아하는 것을 말해 보는 일도 하나의 경험이다.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는 “무엇을 좋아하니?”라고 묻고, 그 대답으로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 보는 활동으로 연결하기 좋다.

#동물그림책 #직업

면지에 나온 과자집 건설 회사 직원 소개를 살펴보자. 작가는 동물과 동물의 특징을 반영한 캐릭터를 만들었다. 똘똘한 이미지를 가진 올빼미에게 무게, 크기, 시간 등 뭐든 정확하게 재는 역할을 준다. 건설부 호숭 직원이 왜 높은 곳에 올라가 일하는지 책을 읽으며 이야기해 보자. 동물의 특징과 캐릭터를 연결하며 읽는 재미가 있다. 집을 짓는 과정을 살피며 건설과 관련된 직업을 살펴볼 수도 있다. 동물들이 과자를 건축 자재처럼 다루는 모습이 귀엽다. 동물 캐릭터의 표정과 행동을 따라가다 보면, 집을 짓는 일이 상담과 계획, 협력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건축 #상상그림책

집 짓는 과정은 상담, 설계, 건축의 순서로 진행된다. 여우가 바라는 집을 듣고, 재료를 고르고, 꽈배기사탕으로 기둥들 세운다. 현실의 집짓기 과정을 어린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하였다. 쿠키는 벽돌이 되고 초콜릿과 팬케이크는 집의 다른 부분을 채운다. 책을 읽으며 어린이들은 다음 장면에서 어떤 과자가 나올지, 어떤 공간이 만들어질지 생각하며 책장을 넘긴다. <헨델과 그레텔> 속 상상으로만 존재하던 과자집이 실제로 지어진다면 바로 이런 모습일 것이다. 과자집을 따라 만들고 싶어 유심히 살펴보게 된다.

#과자 #귀여운그림

바삭한 비스킷, 녹아 흐르는 초콜릿, 솜사탕 등으로 집을 만든다. 과자의 모양과 색, 질감이 자세히 그려져 있어 실제 맛과 냄새를 떠올리게 한다. 따뜻한 색감은 과자집의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든다. 집의 모양을 고르는 장면에서는 그림을 오래 들여다보게 된다. “이 벽은 무슨 과자로 만들었을까?”, “이 집에서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처럼 그림을 바탕으로 질문을 만들기 좋다.

#그림책수업 #그림책활용수업

‘내가 좋아하는 과자로 나만의 과자집 설계도 그리기’를 할 수 있다. 집의 이름을 정하고, 방을 나누고, 각 방에 쓸 과자를 고른다. 그림을 그린 뒤에는 집을 소개하며 왜 그 재료를 골랐는지 말해 보자. “이 집은 누구를 위해 만들었을까?”라는 질문도 덧붙일 수 있다. 아이들은 자신의 취향을 표현한 뒤,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쓰는 공간을 상상해 볼 수 있다.

#그림책 #추천그림책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초등그림책 #과자집그림책 #상상력그림책 #건축그림책 #동물그림책 #책잇다

#달콤바삭과자집건설회사 #아사노마스미_글 #신타니도모코_그림 #이소담_옮김 #초록귤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아사노 마스미 글 / 신타니 도모코 그림 / 이소담 옮김|초록귤|2026

YES마니아 : 로얄 a********1 2026.08.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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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그림책
"무조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그림책" 내용보기
나만의 멋진 과자집을 직접 짓는 과정을 담은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라는 신간을 만나보았어요.5살 아이와 함께 읽어봤는데 반응이 정말 폭발적입니다.책장을 넘길 때마다 알록달록 맛있는 과자들이 한가득 나오니까 아이가 눈을 떼지 못하고 빠져들더라고요.와플 지붕은 누구로 할지, 사과파이 현관문은 어떤 모양으로 할지 질문에 대답하면서 하나씩 집을 완성해 가는 재미가 정말
"무조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그림책" 내용보기

나만의 멋진 과자집을 직접 짓는 과정을 담은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라는 신간을 만나보았어요.

5살 아이와 함께 읽어봤는데 반응이 정말 폭발적입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알록달록 맛있는 과자들이 한가득 나오니까 아이가 눈을 떼지 못하고 빠져들더라고요.

와플 지붕은 누구로 할지, 사과파이 현관문은 어떤 모양으로 할지 질문에 대답하면서 하나씩 집을 완성해 가는 재미가 정말 쏠쏠합니다.

서로 좋아하는 과자 고르느라 엄마랑 아이랑 수다가 끊이지 않아요.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각자 역할을 맡아서 척척 집을 짓는 모습도 너무 흥미롭고, 그림 구석구석에 숨어있는 소소한 실수들을 찾아내는 재미도 숨어있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사고력을 자연스럽게 키워주기에도 좋고, 무엇보다 읽어주면서 같이 군침 삼키게 되는 유쾌한 책이에요.



o****l 2026.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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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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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과자를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과자집을 지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쿠키로 벽돌을 만들고 사탕으로 기둥을 세우고와플로 지붕을 올린다면 정말 신나겠죠?과자집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신나는데내가 좋아하는 과자를 고르고 색깔과 집 모양까지직접 골라 볼 수 있어서 아이와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면지부터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서캐릭터부터 살펴보는 재미가 있어요저희 아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 내용보기






달콤한 과자를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과자집을 지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쿠키로 벽돌을 만들고 사탕으로 기둥을 세우고

와플로 지붕을 올린다면 정말 신나겠죠?


과자집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신나는데

내가 좋아하는 과자를 고르고 색깔과 집 모양까지

직접 골라 볼 수 있어서 아이와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면지부터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서

캐릭터부터 살펴보는 재미가 있어요

저희 아이는 특히 쌍둥이처럼 보이는 친구들이 귀엽다며

토끼 형제 팡팡과 퐁퐁 그리고 꼬마곰 형제 고미와 꼬미

그리고 다람쥐 형제 다람과 람다까지

이름도 비슷해서 아이 눈에는 더 귀엽게 느껴졌나 봐요


안내 담당 북극곰 빼꼼과 과자집을 설계하는

건축사 꾸리부터 과자집 건설에 함께하는

여러 동물 친구들까지 저마다 맡은 역할이 있답니다








멋진 과자집을 짓고 싶은 여우 손님이

과자집 건설 회사를 찾아오면서 과자집 짓기가 시작돼요

좋아하는 과자는 무엇인지

어떤 색을 좋아하는지

집은 어떤 모양으로 만들고 싶은지

하나씩 선택하면서 여우만을 위한 과자집을 만들어가요


쿠키 벽돌에 꽈배기 사탕 기둥

와플 지붕과 사과파이 현관문까지

상상만 해도 달콤한 재료들이 하나씩 등장하니

침을 꼴깍꼴깍 넘기며 보게 되더라구요


"엄마 난 이 푸딩이 먹고 싶어"

" 도넛 창문이랑 와플 문 고를 거야"

"마당에는 꽃이랑 탁자, 의자, 분수, 가로등, 우편함

전부 다 놓을 거야 ㅎㅎㅎ"


저희 아이도 어떤 과자를 고를지

마당에는 무엇을 놓을지 이야기하면서

자기만의 과자집을 상상했어요

책을 다시 펼칠 때마다 마음속 과자집이

매번 달라진답니다 ㅎㅎㅎ


오늘은 케이크가 가득한 집이었다가

다음에는 과일이 가득 있는 집이 되기도 해요

아이의 상상에 따라 새로운 집을

계속 만들어볼 수 있어 자주 펼쳐보더라구요

여러 과자와 동물 직원 그림들도 오밀조밀 귀여워서

아이와 손으로 짚어가며 살펴보게 해요


"엄마 펭귄은 초코 위에서 미끄러졌어"

"펭귄이 또 크림 엎어버리네 ㅎㅎ"

귀여운 친구의 실수도 찾아보세요 







과자집을 완성해 가는 과정에는

여러 동물 친구들의 모습도 빠질 수 없어요

각자의 장점을 가진 동물 친구들이 함께 힘을 모아

하나씩 집을 완성해 나가는 모습이 담겨 있어요

높은 곳에 벽돌을 올리는 기린도 있고

힘든 일을 해결하는 오소리도 있고

토끼 형제와 다람쥐 형제처럼 함께 힘을 모으는

작고 귀여운 친구들도 있어요


아이와 함께 누가 어떤 일을 하는지 찾아보면서

읽어도 재미있고 집이 어떤 순서로 완성되는지

따라가 보는 것도 흥미롭답니다


달콤한 과자를 좋아하는 아이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면서 상상하고 선택하고

 완성해 보는 재미까지 담은 그림책이에요

쫑알쫑알 말을 계속하게 만들어요

오늘은 어떤 과자집을 지어볼지 이야기하며 읽어보면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된답니다


달콤하고 바삭한 상상 속 과자집으로 떠나고 싶다면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 함께 읽어보세요!


읽다 보면 사과파이가 먹고 싶어지고

케이크도 먹고 싶어지고 쿠키까지 생각나는

아주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랍니다 ♥





@green.gyul

@woorischool_kids


#초록귤 #우리학교 #우리학교서포터즈 #도서제공

#달콤바삭과자집건설회사 #우리학교도서부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6세책추천 #과자집

#아이와책읽기 #책육아 #책추천 #귤이네책장




c*****8 2026.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자로 집을 짓는다면?" 질문을 따라 완성되는 달콤하고 바삭한 상상력
""과자로 집을 짓는다면?" 질문을 따라 완성되는 달콤하고 바삭한 상상력" 내용보기
과자로 집을 짓는다는 설정 하나만으로도 아이와 끝없는 대화를 만들어 내는 참 매력적인 그림책이다.'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는 나만의 과자집을 지으려는 여우의 방문으로 시작된다. 어떤 과자와 색을 좋아하는지, 지붕과 문은 무엇으로 만들지 질문을 따라 선택하다 보면 막연했던 상상이 어느새 구체적이고 세상에 하나뿐인 집으로 완성된다. 단순히 귀여운 그림을 보는 것을 넘
""과자로 집을 짓는다면?" 질문을 따라 완성되는 달콤하고 바삭한 상상력" 내용보기

과자로 집을 짓는다는 설정 하나만으로도 아이와 끝없는 대화를 만들어 내는 참 매력적인 그림책이다.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는 나만의 과자집을 지으려는 여우의 방문으로 시작된다. 어떤 과자와 색을 좋아하는지, 지붕과 문은 무엇으로 만들지 질문을 따라 선택하다 보면 막연했던 상상이 어느새 구체적이고 세상에 하나뿐인 집으로 완성된다. 단순히 귀여운 그림을 보는 것을 넘어, 내가 좋아하는 것을 고르고 조합하는 즐거움이 가득하다.

기린, 오소리, 토끼, 다람쥐 등 각자 잘하는 일을 하며 함께 집을 만들어가는 동물들의 협동도 정겹다. 책을 읽고 난 뒤 나만의 과자집을 직접 그려보거나 설계해 보는 독후 활동으로 연결하기에도 안성맞춤!!!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케익 대신 아이와 함께 실제 나만의 과자집을 만들어보는 것도?!)

"그건 말이 안 되잖아" 대신 "이렇게 하면 어떨까?"라고 아이와 함께 마음껏 상상의 집 한 채를 지어볼 수 있는 달콤한 책으로 추천한다.


#책잇다서평 #달콤바삭과자집건설회사 #그림책추천 #상상력그림책 #초등추천도서

YES마니아 : 로얄 k*****6 2026.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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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 내용보기
#달콤바삭과자집건설회사#아사노마스미_글#산타니도모코_그림#이소담_옮김#초록귤 자신이 좋아하는 과자를 가져와 자신이 설계한대로 집을 만드는 수업을 한 적이 있는데예상대로 시끌시끌, 하하호호, 아주 재밌게 수업했던 기억이 있어요.<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회사> 책이 더 즐겁게 다가왔던 이유였지요. 앞 면지에 과자집 건설회사의 직원들과안내원, 설계사, 제과부, 건설부 등의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 내용보기

#달콤바삭과자집건설회사

#아사노마스미_글

#산타니도모코_그림

#이소담_옮김

#초록귤

자신이 좋아하는 과자를 가져와 자신이 설계한대로 집을 만드는 수업을 한 적이 있는데

예상대로 시끌시끌, 하하호호, 아주 재밌게 수업했던 기억이 있어요.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회사> 책이 더 즐겁게 다가왔던 이유였지요.

앞 면지에 과자집 건설회사의 직원들과

안내원, 설계사, 제과부, 건설부 등의 부서도 소개되어 있네요.

오늘의 고객님은 여우에요.

여우가 안내원 빼꼼씨의 질문에 따라 좋아하는 과자와 색깔, 집의 모양과 크기,

마당에 두고 싶은 물건들을 고르자 다음날부터 바로 공사가 시작됐어요.

여우 고객님의 취향에 따라 제과부와 건설부 직원들이 열심히 일하다 보니

드디어 ‘노릇노릇 여우 털색 집’이 완성됐어요.

꽈배기 사탕 기둥, 사과파이 현관문, 팬케이크 바닥, 바삭바삭 웨이퍼 뾰족지붕,

초콜릿 얹은 도넛 창문, 쿠키 벽돌, 솜사탕 침대에 마시멜로 베개까지....

여우는 날마다 행복한 집에서 살게 됐네요.

그런데 한가지 걱정거리가 생겼어요.

여우의 집이 오래 견딜 수 있을까요?

문을 열 때마다 사과파이가 한 쪽씩 사라질 것 같은데 말이죠.

내가 원하는 대로 선택하다 보면 어느새 집이 뚝딱 완성되는 신세계를

믿음직한 과자집 건설회사의 직원들이 만들어 주는데 자신의 특기와 장기를 살려

일하는 직원들의 모습을 찾아보는 것도 재밌어요.

또 자신의 취향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하고 알아가는 과정도 될 것 같아요.

전 지금 솜사탕 침대와 마시멜로 베개가 간절히 필요한 시간이네요.

전화를 해볼까요?

바삭바삭 과자집 건설회사로~~~

YES마니아 : 로얄 e*****6 2026.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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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 서평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 서평" 내용보기
초록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어본 그림책은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예요.표지만 봤을 때부터 알록달록한 과자들이가득해서 아이가 좋아했는데, 제목에건설회사가 등장한다는 설정부터 색달라요.과자집을 짓고 싶은 여우 손님이과자집 건설 회사를 찾아오면서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안내 담당 북극곰 빼꼼과 과자집 설계사꾸리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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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어본 그림책은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예요.

표지만 봤을 때부터 알록달록한 과자들이

가득해서 아이가 좋아했는데, 제목에

건설회사가 등장한다는 설정부터 색달라요.





과자집을 짓고 싶은 여우 손님이

과자집 건설 회사를 찾아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안내 담당 북극곰 빼꼼과 과자집 설계사

꾸리를 만나게 돼요.


아이는 여기서부터 진지 +_+ !

엄마 , 얘가 집을 만드는 거야?

하면서 여우가 어떤 집을 만들게 될지

궁금해하더라고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재미있다고 느꼈던

부분은 바로 선택하는 과정!

좋아하는 과자는 무엇인지, 어떤 색을 좋아하는지,

집은 어떤 모양으로 할지 하나씩 정해가거든요.

너라면 어떤 과자로 만들고 싶어?

하며 그림을 더 자세히 보게 돼요.


무엇보다 일러스트가 정말 귀여워요.

쿠키, 사탕, 와플, 파이 같은 달콤한 

과자들이 집의 재료가 되는데, 

현실에서는 절대 만들 수 없는 집이라

그런지 보는 것만으로도 상상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이건 먹을 수 있는 집이야?

하고 물어보기도 하고요.




처음에는 그냥 빈 공간이었던 집이

하나씩 재료가 더해지고, 지붕과 창문,

현관문까지 갖춰지면서 점점 멋진

과자집이 되어가거든요.


그래서 다음 페이지를 넘기기 전에

다음에는 뭐가 생길까? 하고

먼저 예상해보기도 했어요.


아이에게 정답을 찾는 게 아니라

이게 예쁜가? 너는 어떤게 좋아?

하면서 서로 대화하면서 볼 수

있는 점도 좋았답니다.


아이마다 좋아하는 과자도, 

만들고 싶은 집도 다를 테고 그걸

마음껏 이야기해볼 수 있으니까 책을

읽는 동안 아이의 생각을 듣는 재미가

있어서 좋은 추억도 만들었네요.


귀여운 그림을 보는 재미와 아이가 직접

선택하는 재미가 함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특히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도 그림을

보고 선택하면서 충분히 책에 참여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책을 읽은 뒤에는 자기만의

과자집을 상상해보는 놀이로도 자연스럽게

이어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랑 함께 읽으면서 너라면 어떻게 

만들고 싶어? 라는 질문을 하면서

다 읽고선 우리 집을 과자로 만든다면

뭘로 만들까?! 하면서 한 창 이야기꽃을

피웠답니다.


역시 아이들의 상상 속에서는 평범한

집보다 달콤하고 바삭한 집이

훨씬 근사한 것 같아요 >.< !




p*******u 2026.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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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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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내가 좋아하는 과자로 집을 지을 수 있다면?” 🍪🏠아이와 함께 읽은 우리학교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는 제목부터 달콤한 상상을 불러오는 그림책이에요. 책을 펼치자마자 쿠키, 사탕, 와플, 파이처럼 맛있는 과자들이 한가득 등장해서 아이와 저도 자연스럽게 “우리라면 어떤 과자집을 만들까?” 이야기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과자로 집을 지을 수 있다면?” 🍪🏠


아이와 함께 읽은 우리학교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는 제목부터 달콤한 상상을 불러오는 그림책이에요. 책을 펼치자마자 쿠키, 사탕, 와플, 파이처럼 맛있는 과자들이 한가득 등장해서 아이와 저도 자연스럽게 “우리라면 어떤 과자집을 만들까?” 이야기를 시작하게 됐어요.


이 책의 재미있는 점은 그냥 과자집을 구경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과자집 건설 회사를 찾아온 여우 손님이 좋아하는 과자와 색깔, 집의 모양을 하나씩 선택하면서 나만의 과자집이 실제로 완성되는 과정을 함께 따라가게 돼요.




하나씩 고르다 보면 어느새 완성! 🏠✨


안내를 맡은 북극곰 ‘빼꼼’과 과자집을 설계하는 ‘꾸리’를 만나고, 어떤 과자를 좋아하는지부터 지붕과 창문, 현관문까지 차근차근 선택해요.


쿠키로 만든 벽돌에 꽈배기 사탕 기둥, 와플 지붕과 사과파이 현관문이라니…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다음 장에는 어떤 과자집이 나올지 미리 상상해 보는 재미가 꽤 컸어요.


특히 아이는 자기가 선택한 것들이 하나씩 집의 모습으로 완성되는 과정이 재미있었는지 책장을 넘길수록 그림을 더 꼼꼼하게 살펴보더라고요. 😊


“과자로 집을 만든다면 정말 매일 살고 싶겠다!”


읽는 내내 달콤한 상상에 푹 빠져 있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동물들의 역할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


과자집을 만드는 과정에서는 여러 동물들이 각자의 장점을 살려 역할을 맡아요.


높은 곳에 벽돌을 올리는 기린, 힘든 일을 해결하는 오소리, 힘을 합쳐 일하는 토끼와 다람쥐 형제들까지요.


저는 이 부분이 단순히 귀여운 동물들이 등장하는 것 이상의 재미가 있다고 느꼈어요. 누구나 잘할 수 있는 일이 다르고, 서로의 장점을 살려 함께하면 멋진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니까요.


아이와는 책 속 동물들이 어떤 일을 맡았는지 다시 찾아보면서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작은 실수나 재미있는 장면도 살펴봤어요. 한 번 읽고 끝내기보다 다시 펼쳐볼 이유가 생기더라고요. 👀





읽고 나서는 우리만의 과자집 상상하기 🍭


책을 다 읽은 뒤에는 아이에게 “우리 집을 과자로 만든다면 어디를 어떤 과자로 만들고 싶을까?” 하고 물어봤어요.


벽은 쿠키, 지붕은 와플처럼 좋아하는 과자를 떠올리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만의 과자집 설계 놀이가 시작됐어요.


그림책 한 권으로 읽기 → 상상하기 → 선택하기 → 표현하기까지 이어지니 집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독후활동으로도 정말 좋았어요.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달콤한 그림책이면서, 아이가 스스로 선택하고 다음 장면을 예상하며 이야기에 참여하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무엇보다 복잡한 설명 없이도 상상력과 사고력을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누리과정과 초등 1학년 교과와도 연계되어 있어서 유아부터 저학년까지 함께 읽기에도 좋겠고요.


과자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말할 것도 없고, 상상놀이를 좋아하거나 그림책을 읽으며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걸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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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x********6 2026.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 " 내용보기
*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과자집을 지으려고 온 손님이시지요?우리에게 맡겨 주세요.<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는 좋아하는 과자를 하나씩 골라 나만의 멋진 과자집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우리 아이는 유치원에 다닐 때 과자집 만들기 활동을 했던 적이 있어서인지 이 책을 보자마자 무척 반가워했다. “나도 과자집 만들어 봤잖아!” 하면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 " 내용보기

*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과자집을 지으려고 온 손님이시지요?

우리에게 맡겨 주세요.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는 좋아하는 과자를 하나씩 골라 나만의 멋진 과자집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우리 아이는 유치원에 다닐 때 과자집 만들기 활동을 했던 적이 있어서인지 이 책을 보자마자 무척 반가워했다. “나도 과자집 만들어 봤잖아!” 하면서 자기가 만들었던 과자집에 대한 추억을 이야기하기도 했었다. 


나만의 과자집을 갖고 싶은 여우가 ‘과자집 건설 회사’를 찾아왔다. 안내 담당 북극곰은 친절하게 여우를 맞이한다. 


손님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 싶어요.

어떤 과자를 제일 좋아하세요?

어떤 색을 좋아하세요?

좋아하는 집의 크기와 모양은요?

마당에 무엇을 두고 싶나요? 


와 이렇게 손님의 취향을 세심하게 파악하는 설계사라니?! 과묵한 설계사 꾸리와의 상담까지 마치고 난 뒤 바로 다음날 공사가 시작된다. 


건설회사 동료들과 함께 시작된 공사. 먼저 기둥을 세우기로 한다. 손님의 취향을 반영해 꽈배기 사탕 기둥을 만들어 세우는 동료들. 그다음은 벽 세우기. 벽 세우기는 과자집 건설에서 가장 힘든 일이지만 회사에서 특별 제조한 쿠키 벽돌 제과기로 수월하게 벽을 세운다. 


그다음 차례인 지붕, 그리고 창문에 쓸 과자도 여우에게 직접 고르게 한다. 이걸 보니 재작년 우리 집 인테리어 했던 기억이 난다. 결정을 빠르게 내리지 못했던 나는 이것도 좋아 보이고 저것도 좋아 보여서 힘들었었는데, 책 속 여우 손님은 취향이 정말 확실한가 보다!


팬케이크 바닥을 깔고 추천하는 가구를 놓은 방 중 취향의 방까지 고르고 나면 여우가 갖고 싶었던 과자집이 완성된다! 모두가 힘을 합쳐 정성껏 만든 과자집은 정말 근사했다. 어떻게 완성되는지는 꼭 책을 통해 확인하길! 


함께 책을 보면서 나라면 어떤 지붕을 고르고 또 어떤 창문을 고를지 이야기하는 것도 이 책의 재미라면 재미. 서로의 취향도 알 수 있어서 좋았던 시간이었다. 과자 재료의 달콤함에 기분이 좋아지고 귀여운 동물들이 총출동하는 특별한 건설 회사의 이야기! 그림책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s*****a 2026.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과자집을 만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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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과자 안 좋아하는 아이들 없지요?책 표지만 봐도 아이들이 당장 읽고 싶어하는 그림책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회사'어렸을 때 '헨젤과 그레텔'을 읽으며 '나도 과자집을 만들어 보고 싶다'라는 생각 많이 했어요.아이도 유치원에서 과자집 만들기를 했는데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내가 좋아하는 과자로 집을 만든다?' 생각
" 나만의 과자집을 만들어봐요!" 내용보기

<우리학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과자 안 좋아하는 아이들 없지요?

책 표지만 봐도 아이들이 당장 읽고 싶어하는 그림책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회사'

어렸을 때 '헨젤과 그레텔'을 읽으며 '나도 과자집을 만들어 보고 싶다'라는 생각 많이 했어요.

아이도 유치원에서 과자집 만들기를 했는데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내가 좋아하는 과자로 집을 만든다?' 생각만해도 너무 신나는 경험이지요. 


무언가를 건축할 때 건축가 마음대로 건축하지 않아요. 

먼저 고객이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게 중요하지요.

과자집 건설회사는 먼저 고객의 취향을 파악합니다. 

고객에 좋아하는 과자, 색 등을 고르면 그것을 활용하여 공사를 합니다.


건축은 기초 공사가 중요하죠.

기둥을 먼저 세우는 것부터 공사가 시작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를 보는 재미도 크지만

과자집을 건설하는 과정을 찬찬히 살펴보며 어떻게 집이 만들어지는지도 자연스럽게 파악하게 됩니다. 

집을 짓는 것은 한 사람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아요.

많은 사람들이 필요하지요.

서로 협력하며 자신이 맡은 일을 성실하게 하면 멋진 집이 완성되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어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어떤 과자집이 완성될까?

과연 고객이 원하는 바가 잘 표현되었을까? 하는 기대감이 생깁니다.

건축가는 중간중간 고객에게 원하는 바를 물어보는데요.

저도 아이와 함께 제시된 그림 중 마음에 드는 지붕, 창문으로 쓸 과자 등을 골라보았어요.

나만의 과자집을 생각하며 잘 어울리는 과자를 고르는 재미도 듬뿍!!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만으로도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 책을 읽고 나면 백유연 작가님의 추천사처럼 달콤하고 맛있는 행복이 배달될 것 같아요.


완성된 과자집을 보면 더더욱 과자집을 만들어보고 싶어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 독후활동을 과자집을 만들어 보아도 참 좋을 것 같아요.




f*********4 2026.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 내용보기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 너무 재밌고, 너무 사랑스럽다.책 제목만큼 내용도 달콤달콤 바삭바삭!!!!나 역시도 재밌었지만 아이도 몇번이고 반복해서 참 재밌게 읽은 책이다.이 책의 가장 큰 장점과 재미를 꼽자면 아이가 능동적으로 읽을 수 있다는 점이다.바로, 아이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능동의 재미가 나온다.여러 다양한 선택지에서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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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 너무 재밌고, 너무 사랑스럽다.

책 제목만큼 내용도 달콤달콤 바삭바삭!!!!

나 역시도 재밌었지만 아이도 몇번이고 반복해서 참 재밌게 읽은 책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과 재미를 꼽자면 아이가 능동적으로 읽을 수 있다는 점이다.

바로, 아이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능동의 재미가 나온다.

여러 다양한 선택지에서 직접 아이의 취향대로 선택해보는 그 재미!

바로 그 재미가 아이가 여러번 반복해서 읽었던 포인트가 아니었을까?

다른 아이들 또한 아마 그랬을 것 같다.


어떤 과자를 좋아하는지, 어떤 색을 좋아하는지,

좋아하는 집의 크기와 모양, 그리고 마당에 무엇을 두고 싶은지까지!

이런 주제에 맞는 다양한 선택지가 너무 생생하게 그려져있어서

더 재밌게 다가왔다.



그리고 여러 직원들이 함께 힘을 합쳐 

과자집을 완성해나가는 모습 또한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나는 '쿠기 벽돌 제과기'가 가장 인상적이었는데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재미는 물론 기발한 상상력과 창의력까지

키워주는 책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다 좋아하는 달콤하고 바삭한 과자를 소재로

집을 지어나가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의 상상력 또한 함께 달콤하게

이루어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추천하는 지붕만 봐도 정말 독특하고 재미있다.



오도독 비스킷, 크림 듬뿍 과일샌드 등 단순한 표현이지만

최대한 다양한 표현으로 건조하게 다루지 않은 점 또한 참 좋았다.

그리고 창문, 문, 가구를 놓을 방까지 아이들의 선택지는 무궁무진하다.

책을 읽는 내내 달콤하고 바삭한 과자들이 코를 찌르는 듯한 기분이 들만큼

그림 또한 생동감이 넘친다.

마침내 마지막 단계인 침대~


이 침대를 표현한 문장도 참 재미있는데

"마시멜로 베개를 베고 크레이프 이불을 덮으면 

매일 밤 과자 꿈을 꿀 수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매일 이렇게 달콤한 꿈을 꾸며

하루 하루 건강하고 멋지게 성장해나가기를 바래본다.


#책세상맘수다 #달콤바삭과자집건설회사 #우리학교 #초록귤 #유아그림책

a*******7 2026.08.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