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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취향을 담아 달콤 바삭한 과자집을 지어 드립니다.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직원 일동
"취향을 담아 달콤 바삭한 과자집을 지어 드립니다.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직원 일동" 내용보기
#표현 #나만의공간 #취향존중단맛 최고 사훈으로 운영하는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에서 찾아온 여우는 자신이 좋아하는 과자로 집을 지어 달라고 한다. 직원들은 설문지를 건네고, 여우가 원하는 내용을 설계에 담아 과자집을 건설한다. 여우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듣고 집을 짓는 과정을 세밀하게 보여 준다. 책을 읽으며 어린이들은 “나는 어떤 과자로 집을 짓고 싶을까?”를
"취향을 담아 달콤 바삭한 과자집을 지어 드립니다.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직원 일동" 내용보기

#표현 #나만의공간 #취향존중

단맛 최고 사훈으로 운영하는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에서 찾아온 여우는 자신이 좋아하는 과자로 집을 지어 달라고 한다. 직원들은 설문지를 건네고, 여우가 원하는 내용을 설계에 담아 과자집을 건설한다. 여우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듣고 집을 짓는 과정을 세밀하게 보여 준다. 책을 읽으며 어린이들은 “나는 어떤 과자로 집을 짓고 싶을까?”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된다. 여우가 자기 생각을 말하고 그것이 반영되는 장면에서 어린이 역시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재미를 느끼게 된다.

여우가 원하는 집은 다른 사람의 집을 따라 만든 공간이 아니다. 좋아하는 과자와 여우에게 어울리는 색깔로 만든 집이다. 설계사는 여우의 말을 듣고, 그 요구에 따라 집을 만든다. 어린이에게는 좋아하는 것을 말해 보는 일도 하나의 경험이다.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는 “무엇을 좋아하니?”라고 묻고, 그 대답으로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 보는 활동으로 연결하기 좋다.

#동물그림책 #직업

면지에 나온 과자집 건설 회사 직원 소개를 살펴보자. 작가는 동물과 동물의 특징을 반영한 캐릭터를 만들었다. 똘똘한 이미지를 가진 올빼미에게 무게, 크기, 시간 등 뭐든 정확하게 재는 역할을 준다. 건설부 호숭 직원이 왜 높은 곳에 올라가 일하는지 책을 읽으며 이야기해 보자. 동물의 특징과 캐릭터를 연결하며 읽는 재미가 있다. 집을 짓는 과정을 살피며 건설과 관련된 직업을 살펴볼 수도 있다. 동물들이 과자를 건축 자재처럼 다루는 모습이 귀엽다. 동물 캐릭터의 표정과 행동을 따라가다 보면, 집을 짓는 일이 상담과 계획, 협력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건축 #상상그림책

집 짓는 과정은 상담, 설계, 건축의 순서로 진행된다. 여우가 바라는 집을 듣고, 재료를 고르고, 꽈배기사탕으로 기둥들 세운다. 현실의 집짓기 과정을 어린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하였다. 쿠키는 벽돌이 되고 초콜릿과 팬케이크는 집의 다른 부분을 채운다. 책을 읽으며 어린이들은 다음 장면에서 어떤 과자가 나올지, 어떤 공간이 만들어질지 생각하며 책장을 넘긴다. <헨델과 그레텔> 속 상상으로만 존재하던 과자집이 실제로 지어진다면 바로 이런 모습일 것이다. 과자집을 따라 만들고 싶어 유심히 살펴보게 된다.

#과자 #귀여운그림

바삭한 비스킷, 녹아 흐르는 초콜릿, 솜사탕 등으로 집을 만든다. 과자의 모양과 색, 질감이 자세히 그려져 있어 실제 맛과 냄새를 떠올리게 한다. 따뜻한 색감은 과자집의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든다. 집의 모양을 고르는 장면에서는 그림을 오래 들여다보게 된다. “이 벽은 무슨 과자로 만들었을까?”, “이 집에서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처럼 그림을 바탕으로 질문을 만들기 좋다.

#그림책수업 #그림책활용수업

‘내가 좋아하는 과자로 나만의 과자집 설계도 그리기’를 할 수 있다. 집의 이름을 정하고, 방을 나누고, 각 방에 쓸 과자를 고른다. 그림을 그린 뒤에는 집을 소개하며 왜 그 재료를 골랐는지 말해 보자. “이 집은 누구를 위해 만들었을까?”라는 질문도 덧붙일 수 있다. 아이들은 자신의 취향을 표현한 뒤,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쓰는 공간을 상상해 볼 수 있다.

#그림책 #추천그림책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초등그림책 #과자집그림책 #상상력그림책 #건축그림책 #동물그림책 #책잇다

#달콤바삭과자집건설회사 #아사노마스미_글 #신타니도모코_그림 #이소담_옮김 #초록귤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아사노 마스미 글 / 신타니 도모코 그림 / 이소담 옮김|초록귤|2026

YES마니아 : 로얄 a********1 2026.08.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조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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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멋진 과자집을 직접 짓는 과정을 담은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라는 신간을 만나보았어요.5살 아이와 함께 읽어봤는데 반응이 정말 폭발적입니다.책장을 넘길 때마다 알록달록 맛있는 과자들이 한가득 나오니까 아이가 눈을 떼지 못하고 빠져들더라고요.와플 지붕은 누구로 할지, 사과파이 현관문은 어떤 모양으로 할지 질문에 대답하면서 하나씩 집을 완성해 가는 재미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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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멋진 과자집을 직접 짓는 과정을 담은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라는 신간을 만나보았어요.

5살 아이와 함께 읽어봤는데 반응이 정말 폭발적입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알록달록 맛있는 과자들이 한가득 나오니까 아이가 눈을 떼지 못하고 빠져들더라고요.

와플 지붕은 누구로 할지, 사과파이 현관문은 어떤 모양으로 할지 질문에 대답하면서 하나씩 집을 완성해 가는 재미가 정말 쏠쏠합니다.

서로 좋아하는 과자 고르느라 엄마랑 아이랑 수다가 끊이지 않아요.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각자 역할을 맡아서 척척 집을 짓는 모습도 너무 흥미롭고, 그림 구석구석에 숨어있는 소소한 실수들을 찾아내는 재미도 숨어있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사고력을 자연스럽게 키워주기에도 좋고, 무엇보다 읽어주면서 같이 군침 삼키게 되는 유쾌한 책이에요.



o****l 2026.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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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도 좋아하는 것들로 만들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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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어렸을 땐 누구나 한번쯤 과자로 만든 집을 상상해보지 않나요?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읽으며 두려웠던 기억과는 전혀 다른 귀여움으로 무장한 과자집 그림책을 만났어요!먼저 면지에서 이 과자집 건설회사 직원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부서별로 나뉘어 꼼꼼하게 집을 만드는 전문인력들인데 너무나 사랑스러운 캐릭터에 비해 실력만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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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



어렸을 땐 누구나 한번쯤 과자로 만든 집을 상상해보지 않나요?


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읽으며 두려웠던 기억과는 전혀 다른 귀여움으로 무장한 과자집 그림책을 만났어요!


먼저 면지에서 이 과자집 건설회사 직원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부서별로 나뉘어 꼼꼼하게 집을 만드는 전문인력들인데 너무나 사랑스러운 캐릭터에 비해 실력만큼은 귀엽지만은 않네요. 


똑똑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회사에 손님이 찾아옵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고르다보면 어느 새 공사가 시작되고 뚝딱뚝딱 집이 지어집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채워가는 집이 완성되면 어떤 기분일까요?

누구에게나 좋은 일만 있을 수는 없겠지만 

고민이 있거나 힘들 때에 이런 집이라면 조금이라도 더 위로받고 치유되지 않을까 싶어요.


과자집을 완성하듯 아이들도 차곡차곡 조금씩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 꿈에 다가갈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해보았어요. 내가 머무를 공간도 이렇게 멋지게 채우듯이 나의 마음도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로 가득 채우길 바라요.


그림책으로 할 수 있는 활동

🏠 좋아하는 걸 이야기 해 보아요

🏠 어떤 집에서 살고 싶은지 말해 보아요

🏠 멋진 나만의 과자 집을 만들어 보아요

🏠 냠냠 맛있게 먹어요 (나누어 먹으면 기쁨 두 배👍👍)





p********2 2026.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콤한 상상과 귀여운 재미가 가득한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
"달콤한 상상과 귀여운 재미가 가득한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 내용보기
어릴 적 한 번쯤 꿈꿔봤을 ‘과자로 만든 집’이 눈앞에 펼쳐지는 그림책입니다.《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는 제목만으로도 바삭한 쿠키와 달콤한 과자가 떠오를 만큼 사랑스러운 상상으로 가득한 책이에요. 과자로 집을 짓는다는 재미있는 설정에 아기자기한 그림과 유쾌한 이야기가 더해져 읽는 내내 기분 좋은 미소가 지어집니다.특히 점심시간에 맞춰 창문을 만들어내는 건설 현
"달콤한 상상과 귀여운 재미가 가득한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 내용보기

어릴 적 한 번쯤 꿈꿔봤을 ‘과자로 만든 집’이 눈앞에 펼쳐지는 그림책입니다.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는 제목만으로도 바삭한 쿠키와 달콤한 과자가 떠오를 만큼 사랑스러운 상상으로 가득한 책이에요. 과자로 집을 짓는다는 재미있는 설정에 아기자기한 그림과 유쾌한 이야기가 더해져 읽는 내내 기분 좋은 미소가 지어집니다.


특히 점심시간에 맞춰 창문을 만들어내는 건설 현장의 모습이 재미있었습니다. 맛있는 점심을 조금이라도 빨리 즐기고 싶은 마음이 느껴지는 장면이 귀엽고, 아이들의 엉뚱하고 솔직한 상상을 그대로 보는 듯해 즐거웠어요.


그림을 찬찬히 살펴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곳곳에 숨어 있는 동물 친구들의 깜찍한 실수를 찾아보는 재미가 마치 보물찾기처럼 느껴져서, 이야기를 읽은 뒤에도 그림을 다시 들여다보게 됩니다.


복잡하거나 무거운 이야기 없이 달콤하고 유쾌한 상상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그림책. 잠들기 전 가볍게 펼쳐보기에도 좋고, 책 읽기를 시작하는 유아와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어른이 읽어도 잠시 동심으로 돌아가 기분 좋은 상상을 즐길 수 있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k**********m 2026.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콤한 상상! 나도 이런 집이 있었다면?
"달콤한 상상! 나도 이런 집이 있었다면?" 내용보기
이런 집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닌가 벌레가 백만마리 꼬여서 안좋은가? 나도 먹고싶다~~를 연발하게 만드는 달콤한 향이 솔솔 퍼질것같은 그림책이예요 책을 펼치면 과자집 건설회사 직원소개가 나와요 어떤 친구들, 어떤역할인지 보고 읽기시작하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고 그림속에 얘네들이 어디있나 찾는 재미도 쏠쏠하더라구요! 말썽부리는 애들도 있다구요~~ ㅋㅋㅋ 이번엔
"달콤한 상상! 나도 이런 집이 있었다면?" 내용보기

이런 집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닌가 벌레가 백만마리 꼬여서 안좋은가?
나도 먹고싶다~~를 연발하게 만드는
달콤한 향이 솔솔 퍼질것같은 그림책이예요

책을 펼치면 과자집 건설회사 직원소개가 나와요
어떤 친구들, 어떤역할인지 보고 읽기시작하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고 그림속에 얘네들이 어디있나
찾는 재미도 쏠쏠하더라구요!
말썽부리는 애들도 있다구요~~ ㅋㅋㅋ

이번엔 여우 손님만을 위한 집을 지을거래요
어떤 과자를 좋아하는지 손님의 취향을 보고 집을 짓기 시작해요
그리고 지붕, 문, 창문, 가구까지 직접 고를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도 선택지가 나올때마다
엄청 고심하면서 고르더라구요 서로의 취향이 달라
진짜 집을 짓는다면 완전 다른집이 될것같아요

과지집을 만들어볼까 물어봤는데
이만큼의 과자 있다면 먹을거라고 해서
클레이로, 그림으로 그려서 해봤어요
책에서 고를때랑은 달리 둘째는 누나따라했어요
첫째는 그림을 바탕으로 클레이로 집짓기도해보구요

달콤한 책과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이였답니다 

s******5 2026.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콤바삭 과자집 건설회사
"달콤바삭 과자집 건설회사" 내용보기
📚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아사노 마스미 글 · 초록귤내가 좋아하는 과자로집을 지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는책장을 넘기며 하나씩 과자를 고르고나만의 과자집을 완성해 가는 그림책이에요.과자집 건설 회사에 들어서면안내 담당 북극곰 ‘빼꼼’과과자집 건축사 ‘꾸리’가 기다리고 있어요.좋아하는 맛과 모양의 과자를 하나씩 고르다 보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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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
아사노 마스미 글 · 초록귤

내가 좋아하는 과자로
집을 지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는
책장을 넘기며 하나씩 과자를 고르고
나만의 과자집을 완성해 가는 그림책이에요.

과자집 건설 회사에 들어서면
안내 담당 북극곰 ‘빼꼼’과
과자집 건축사 ‘꾸리’가 기다리고 있어요.

좋아하는 맛과 모양의 과자를 
하나씩 고르다 보면 
자기만의 과자집이 완성돼요!!!👏👏

✔️ 좋아하는 과자를 직접 골라보고 
✔️ 상상하면서 나만의 집을 만들어 보면서 
✔️ 아이와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읽기 좋은 그림책

그림을 보는 재미도 크고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로운 과자가 등장해서
과자 좋아하는 아이들은 정말 재미있게 볼 것 같아요.

👉추천 독후활동 
- 좋아하는 과자 사서 과자집 만들어보기
- 그림으로 내가 살고 싶은 집 그리기
- 좋아하는 간식 , 친구에게 나눠줄 간식 찾아보기
- 튼튼한 집을 짓기 위한 방법 알아보기 

👉교과연계
누리과정 Ⅱ. 의사소통 - 책과 이야기 즐기기
누리과정 Ⅳ. 예술경험 - 창의적으로 표현하기
누리과정 Ⅴ. 자연탐구 - 생활 속에서 탐구하기
초등 1학년 1학기 통합교과 ② 사람들 - 고마운 사람들
초등 1학년 2학기 국어 8. 느끼고 표현해요
초등 1학년 2학기 통합교과 ③ 상상 - ~를 만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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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 2026.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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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과자로 집을 지어볼까요❔안내원 🐻‍❄️북극곰 빼꼼이를 따라 건설 회사에 들어서면 설계사 돼지 꾸리와 제과부, 건설부에 있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요.손님이 원하는 집을 만들기 위한 달콤한 재료를 골라 집의 크기와 모양, 색을 하나씩 정해요.오늘 손님은 🦊여우예요.자신의 털색을 닮은 노릇노릇한 과자를 좋아하고,뾰족한 지붕의 집을 짓길 원해요.꽈배기 사탕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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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과자로 집을 지어볼까요❔


안내원 🐻‍❄️북극곰 빼꼼이를 따라 건설 회사에 들어서면 

설계사 돼지 꾸리와 제과부, 건설부에 있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요.

손님이 원하는 집을 만들기 위한 달콤한 재료를 골라 

집의 크기와 모양, 색을 하나씩 정해요.


오늘 손님은 🦊여우예요.

자신의 털색을 닮은 노릇노릇한 과자를 좋아하고,

뾰족한 지붕의 집을 짓길 원해요.


꽈배기 사탕 기둥으로 집을 단단히 받치고,

쿠키 벽돌을 차곡차곡 쌓았어요.

바삭바삭 웨이퍼 지붕과 사과파이 문, 🍩도넛 창문을 골라 달았어요.


동물과 음식이 잔뜩 나오는 그림책은 학령기 아이들도 좋아하는 소재인데

24개월 아이와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아는 동물과 음식이 늘어나면서 명칭과 특징을 짚어 부르고, 

아이의 시선으로 작은 디테일을 찾아내요.


글밥이 적어 있는 그대로 읽어줘도 좋지만, 

아이가 말하는대로 원하는 순서를 따라가며 읽어가면 더 재밌게 봐요.


귀여운 그림체와 사물의 세밀함을 담아 낸 걸보자

일본 작가 책인 걸 단번에 알았어요. 

일본에서 25만 부 판매된 「부릉부릉 동물 버스」 시리즈의 작가이자 

성우로 활동하고 있는 아사노 마스미 작가의 그림책입니다.


과자 건설회사에 의뢰한다면 크레이프와 별사탕을 주재료로 

사용한 동그란 돔 지붕 집을 짓고 싶어요. 

지붕은 과일샌드로 문은 메이플 시럽이 발린 와플🧇

그리고 창문은 🥨프레즐로 할 거에요. 


방은 여우 손님을 따라 바삭바삭 쿠키방에 

푹신푹신 팬케이크 바닥을 깔고, 

마시멜로 베개와 크레이프 이불을 덮을래요.

얼마나 달콤할까요〰️🥞


아이와 함께 좋아하는 재료를 고르고,

집의 모양과 색을 정하고,

그림으로 그려보거나 실제 과자집을 만들어 본다면


그림책 속에서만 상상했던 달콤하고 바삭한 세계를 

오감으로 경험하는 독서가 될 테니까요.


작은 아이에게는 발견의 재미를❕

조금 큰 아이에게는 상상의 재미를 주는 그림책


오늘은 우리 집 과자집을 설계해보아요.

그럼,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시작 🏠⚒️


l********2 2026.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귀여운 책을 안 사랑할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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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북극곰 안내원 빼꼼, 돼지 건축사 꾸리 등 동물들이 운영하는 과자집! 알록달록 과자집을 만드는 건축 회사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집의 구조와 건축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초콜릿문과 와플문 중에 무엇이 좋을지, 지붕은 어떤 과자로 할지 고르는 동물들의 모습은 달콤하고도 귀엽게 다가온다. 상상력과 건축에 대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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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북극곰 안내원 빼꼼, 돼지 건축사 꾸리 등 동물들이 운영하는 과자집! 알록달록 과자집을 만드는 건축 회사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집의 구조와 건축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초콜릿문과 와플문 중에 무엇이 좋을지, 지붕은 어떤 과자로 할지 고르는 동물들의 모습은 달콤하고도 귀엽게 다가온다. 

상상력과 건축에 대한 지식을 모두 품은 이 책과 함께 어린이들이 건축을 알아갈 수 있길 바란다. 

t**********0 2026.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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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바삭바사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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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바삭바사삭!한입물어보면, 바삭바삭하고 달콤한 과자! 과자로 집을 지어요. 각각의 재능이 뛰어난 친구들이 모여 저마다의 능력을 뿜어내지요. 지붕, 창문, 문 ᆢ 선택에 선택을 하다보면 어느새 뚝딱! 집 한채가 완성되지요. 다양성을 존중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요.그림책엔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요. 키도 덩치도 생김새가 다양한 동물들은 자신의 재능을 이용해 과자집 짓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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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바삭바사삭!

한입물어보면, 바삭바삭하고 달콤한 과자! 과자로 집을 지어요. 각각의 재능이 뛰어난 친구들이 모여 저마다의 능력을 뿜어내지요. 지붕, 창문, 문 ᆢ 선택에 선택을 하다보면 어느새 뚝딱! 집 한채가 완성되지요.


 다양성을 존중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요.

그림책엔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요. 키도 덩치도 생김새가 다양한 동물들은 자신의 재능을 이용해 과자집 짓기에 힘을 실어요. 


나는 무엇을 잘 할까? 과자집을 지을 때 난 어떤 재능을 발휘할 수 있을까요? 

그림책 속에는 다양한 생김새와 재능을 존중하고, 집을 짓기위해 힘을 합치는 모습이 담겼어요. 책을 보며, 우리도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상상력이 뿜뿜♡

그림책을 보고, 슈퍼 한바퀴를 쭉~ 돌았어요. 어떤과자로 어떤 집을 디자인 해 보면 좋을까? 상상하면서요. 보송보송한 솜사탕, 달달폭신한 오예스와 비스킷을 이용해 뚝딱뚝딱! 


어떤 과자로 집 어디를 꾸며볼까? 상상하다보니 어린시절 꿈꾸던 과자집이 생각났어요. 아가가 좀 더 크면, 함께 직접만들어 봐야지. 하며, AI를 이용해 도안을 만들어 봤답니다.

어린시절 상상을 더하는 그림책. 오늘 아이들과 함께 꿈꾸는 세계로 퐁당, 빠져보실래요?


 출판사 우리학교 에서 진행하는 우리학교도서부 원으로 활동 중 입니다.

k******5 2026.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상상의 집 만들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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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과자집을 지어볼까?오랜만에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진짜 과자로 집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이번에 함께 읽은 그림책은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제목부터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책 속에는 정말 이름 그대로과자집 건설 회사가 등장한답니다.손님이 원하는 과자의 종류부터 색깔,그리고 지붕 모양까지 하나하나 상담해서세상에 하나뿐인 과자집을 지어주는 곳이에
"아이와 상상의 집 만들어보기!" 내용보기

어떤 과자집을 지어볼까?


오랜만에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진짜 과자로 집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이번에 함께 읽은 그림책은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


제목부터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책 속에는 정말 이름 그대로

과자집 건설 회사가 등장한답니다.


손님이 원하는 과자의 종류부터 색깔,

그리고 지붕 모양까지 하나하나 상담해서

세상에 하나뿐인 과자집을 지어주는 곳이에요.


와플 지붕, 비스킷 지붕, 과일 샌드 지붕까지!

쿠키 벽돌을 차곡차곡 쌓고

초콜릿으로 문을 달아가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나도 이런 집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답니다.


특히 북극곰 빼꼼이와

귀여운 동물 건축가들이 집을 만들어가는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럽고 디테일한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아이와 함께

“이 집은 어떤 과자로 만들었을까?”

이야기 나누는 재미도 쏠쏠했어요. 


“엄마, 우리도 과자집 만들어보자!”


그 말 한마디에 바로 과자를 꺼내

오랜만에 가내수공업(?) 과자집 건설 시작! 


아이가 직접 원하는 과자를 고르고

생크림과 초콜릿을 접착제 삼아

벽도 쌓고 지붕도 올리면서

책 속 손님이 된 것처럼 즐겁게 만들어봤어요.


완성된 집을 보며

“여기는 내가 살 거야.”

“이건 엄마 집!” 하며 이야기하는 모습까지.

책 한 권이 자연스럽게 즐거운 놀이로 이어지는 순간이 참 좋았답니다.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 책은

그저 달콤하고 귀여운 과자집 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내가 원하는 집을 마음껏 상상하고

직접 만들어볼 수 있게 해주는 그림책이라 더 좋았어요.


이번 주말, 아이와 뭘 하며 놀아줄까 고민이라면

책 한 권 읽고 우리만의 과자집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달콤한 책 한 권 덕분에

아이와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어요. 🤎

YES마니아 : 로얄 k*****4 2026.09.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