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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AI 자동화"라는 추상적 주제를 12개 장에 걸쳐 구체적인 업무 단위로 쪼개놓았다는 점이다. PPT·엑셀·회의록 정리 같은 사무 실무부터 콘텐츠 리서치, 유튜브 쇼츠, 내레이션 영상 제작까지 다루는 범위가 넓은데도, 각 장이 "왜 필요한가 → 준비 → 실습 → 스킬 뜯어보기"라는 동일한 구조를 반복해 실무자가 자기 업무에 대입하기 쉽게 설계되어 있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클로드가 어떻게 내부적으로 실행이 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3장과 5장이다. 완성된 스킬을 그대로 쓰는 데 그치지 않고 Skill Creator로 직접 스킬을 만들고, 남이 만든 스킬을 뜯어서 내 방식대로 커스터마이징하는 과정을 다룬다는 점에서, 이 책은 "AI 도구 사용법"을 넘어 "나만의 업무 자동화 시스템 설계법"을 지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업무 적용 관점에서 더 눈에 띄는 것은 6~9장의 흐름이다. 데이터 수집 → 콘텐츠 리서치 → 콘텐츠 대량 생산 → 쇼츠 생성으로 이어지는 파이프라인 구조는, 반복 업무 하나를 자동화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여러 자동화를 연결해 하나의 업무 흐름 전체를 재설계하는 실전 감각을 보여준다. 11~12장의 디스패치, 커넥터, 예약 작업, 프로젝트·스타일·메모리 설정은 "자동화를 만든 뒤 어떻게 상시 운영할 것인가"까지 다뤄, 도입 단계를 넘어 실제 업무에 정착시키는 단계까지 안내한다는 점에서 실무 적용서로서의 완성도가 높다. 자신의 반복 업무 목록을 먼저 정리한 뒤, 목차 순서대로 하나씩 대입하며 읽는 방식을 추천한다. 다만 코딩 지식이 없는 입문자를 주 대상으로 삼은 만큼, 이미 자동화 경험이 있는 실무자에게는 초반 개념 설명이 다소 기초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그럼에도 챕터별 실습이 실제 업무 파일과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어, 책을 읽으며 바로 따라 해볼 수 있다는 점은 실무 적용서로서 확실한 강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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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콩나무 서평단 활동의 일환으로 도서만을 제공받았습니다-
분명 AI를 쓰는데 왜 여전히 바쁠까? ChatGPT나 클로드를 매일 쓰지만 업무가 줄었다는 느낌은 별로 없습니다. 질문하고, 답변받고, 복사해서 붙여 넣고, 다시 다듬고, 필요한 형식에 맞춰 옮기고. 분명 AI를 쓰는데 마지막 정리는 여전히 사람 몫이니 업무량이 그대로일 수밖에. 그러다 만난 책이 《압도적 스킬로 바로 쓰는 클로드 코워크×AI 자동화》입니다. 이 책은 코딩 앞에서 멈칫하는 비개발자도 클로드 코워크와 스킬을 활용해 업무 자동화를 시작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실용서입니다. 저자는 도입에서 말해요. “클로드 코드는 엔진이고, 코워크는 그 엔진을 누구나 쉽게 다룰 수 있게 해주는 운전석이다.” (p.23) 우리가 원하는 건 차 엔진을 분해하는 게 아니라, 단순히 목적지까지 운전하는 일이잖아요. 책은 클로드 데스크탑 설치부터 플러그인(스킬) 사용법까지 필요한 것만 차근차근 알려줘서 저 같은 코딩 초보자도 따라가기 좋았습니다. 이 책의 핵심은 ‘스킬’입니다. 스킬 안에는 데이터 정리 규칙, 분석 기준, 결과물 형식 같은 업무 방식이 저장됩니다. 매번 '~~해줘'라고 설명하는 대신, 나만의 업무 매뉴얼을 만들어 AI가 반복 실행하게 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p.87) 책에서는 기존 스킬을 뜯어보고, 커스텀하거나, 나의 스킬을 만드는 방법을 배워요. 백미는 실습. 당장 내일 회사 업무에서 사용할 수 있을만한 스킬들을 써봅니다. 구글 파이낸스 링크로 주식 보고서 PPT 만들기. 쇼핑몰 매출 데이터를 그래프로 시각화하기. 음성 파일이나 노션 녹음 텍스트로 회의록 정리하기. 특히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에게는 7~9장이 유용해 보였습니다. 콘텐츠 리서치 자동화, 콘텐츠 캘린더 만들기, 플랫폼별 맞춤 변환, 롱폼 영상 하나로 쇼츠 10개 만들기까지 이어집니다. 블로그, 인스타, 쇼츠까지 혼자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다채널 편집/업로드 반복업무에서 오는 피로를 꽤 줄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1장의 디스패치도 신기했습니다. 폰으로 지시하고 컴퓨터가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인데요. 출근길이나 외부에서도 반복 작업을 걸어둘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책은 AI를 쓰지만 복사·붙여넣기에만 머무는 직장인, 콘텐츠 리서치와 캘린더 작성에 시간을 많이뺏기는 마케터, 회의록·엑셀·PPT 반복 업무를 줄이고 싶은 비개발자 직장인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너무 뻔하게 반복되는 회사 업무 하나, 클로드 코워크 스킬로 자동화해 보는 건 어떨까요? 《압도적 스킬로 바로 쓰는 클로드 코워크×AI 자동화》를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나만의 업무 자동화도 이젠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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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생성형 인공지능(AI)가 가져다 주는 편리함과 시간 절약은 이루 비할데가 없이 좋은 도구임에는 분명하다. 반복되는 업무를 AI에게 맡기고, 그 시간을 더 가치 있는 일에 쓸 때 효율성은 가히 혁명적이라고 해도 놀랍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늘 프롬프트에 비슷한 질문을 하고 답변을 얻어내고 이를 복사해서 보고서에 붙이는데만 그치지 말고(이 과정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지만 말이다) 좀 더 AI를 가치있게 사용해 보고 싶은 욕망이 들었던 적이 없는가? 만약 있었고 지금도 그렇다면 <AI 대세전환 압도적 스킬로 바로 쓰는 클로드 코워크×AI 자동화>가 최적의 참고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개발자 중심으로 이뤄졌던 업무 자동화 관련 분야를 비개발자도 가능하게 만든 AI 클로드의 스킬(Skill)을 토대로 코드를 일일이 만들어야 했던 수고로움을 덜 수 있고 비개발자라도 마치 글을 써서 업무지시를 하듯 편리한 작업방식을 만들어 반복실행이 가능한 기능을 유출하는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다. 그러다 보니 저자는 이 책에서 복잡한 코딩 언어와 인프라 설정을 최대한 제외시켰으며 컴퓨터와 스마트폰에서 실제로 작동 가능한 앱과 같은 스킬을 만들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큰 장점임을 깨닫도록 책을 쓴 것이 눈에 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우선 회의록 정리, 보고서 작성과 같은 업무를 코워크 스킬로 자동화 함으로서 시간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블로그, 쇼츠 등 다양한 플랫폼 제작 여력까지 확보할 수 있게된다. 아직은 미숙하지만 실행에 옮김으로서 재미와 흥미를 느끼고 있다. 정말 이 책이 비개발자도 얼마든지 코딩이 가능하도록 배려한 부분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을지 확인하는 과정이지만 의심의 여지는 없을 것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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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2022년 11월 챗GPT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정말 큰 놀라움을 주었죠. 이세돌 9단이 알파고에서 연파되고 6년이 흘렀습니다. 그것이 바로 LLM이고 검색시대에서 질문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주로 오픈AI의 챗GPT와 구글제미나이의 경쟁이었습니다. 에이전트의 시대에 들어오면서 엔트로픽의 클로드가 선두로 치고 올랐습니다. 그것이 바로 클로드 코워크였습니다. <압도적 스킬로 바로 쓰는 클로드 코워크XAI자동화>는 코딩을 몰라도 회의록을 정리하고 데이터수집시스템을 만들고 콘텐트 리서치등을 해서 편하게 업무 능률을 향상시켜 생산성을 올릴수있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저자는 강다솔 굳갱랩스 AI엔지니어십니다. LLM음성과 AI제품을 개발하고 계십니다. <한권으로 끝내는 실전 LLM파인튜닝>을 저술하셨습니다. 공저자 조상철 금융권 AI개발자십니다. LLM개발과 AI제품을 역시 개발하십니다.
사실 비개발자의 입장에서 목차를 보면 깜짝 놀랍니다. 와 이 복잡한걸 대신해준다고 왠지 두려움도 듭니다. 왜냐하면 어렵지 않을까하는 두려움입니다. 하지만 모든것이 말로 된다고 합니다. 우선 믿고 따라 보는것이 중요합니다. 클로드코워트의 핵심은 데이터를 자신의 PC에 넣고 클로드가 작업을 할 수있다는 겁니다. 즉 클로드가 PC를 조정한다는 겁니다. 이를 위해선 월 20달러 구독료를 내야 합니다. ㅠㅠ 플로그인으로 스킬을 생성해서 PDF를 바로 PPT를 만드는 놀라운 장면을 볼수있습니다. 아니 글이 pt로 바뀌네. 이러면서 클로드코드의 역할을 확신하게 됩니다.
유튜브에서 자주듣는 스킬을 만들어봅니다. 쉽게 따라 만들수있고, 엑셀을 자동으로 작동할 수있는 방법입니다. 고객관리데이터, 쇼핑몰 매출데이터 등을 자동으로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음성자동화도 해볼수있습니다. 요즘 노션을 많이들 쓰는데 음성을 올리면 그것을 자동으로 텍스트화해서 정리해줍니다. 바이브코딩과 팁이라는 코너를 통해 좀더 깊은 내용을 숙지할 수있습니다. 각장에 있는 실습이 정말 현실 업무에 밀접한 내용입니다. 화장품트렌드를 알려줘편은 화장품말고 다른 제품을 바꿔서 해도 되는 부분이죠. 그렇다고 아직은 모든 것이 되는건 아니죠. 컴퓨터사용의 한계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분명 이 한계안에서도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할겁니다. 이 책으로 충분히 다양한 활용할 능력이 생깁니다. 우선 다 따라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이미 주식배당 프로그램을 자동화하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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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압도적 스킬로 바로 쓰는 클로드 코워크× AI 자동화'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이제는 누구나 AI를 활용하는 말그대로 AI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단순히 생각하고 정보를 전달하고 무엇가 만들어내는 수준의 생성형 AI를 넘어서 목표를 이해하고 실행까지 담당하는 대표적인 AI 에이전트인 '클로드' 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책이다. 10년 전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이 있었다. 바둑 대결을 지켜 본 전세계 사람들은 알파고의 뛰어난 능력을 보면서 인공지능 기술이 이렇게까지 발전했나하고 놀라워했었다. 인공지능 관련 기사들이 끊임없이 나왔고, 학계에서는 인공지능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그 후 IT기업을 포함한 다양한 기업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여러 제품과 서비스를 출시하였다. 그리고 현재는 AI 활용이 일상생활에 널리 활용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인공지능의 발달과 함께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에 제대로 대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는 AI 트렌드와 다양한 AI 서비스의 역할과 기능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압도적 스킬로 바로 쓰는 클로드 코워크× AI 자동화' 는 문서 자동화, 반복 업무를 줄이는 방법, 엑셀 자동화, 스킬을 직접 만들어 보기, 회의록 자동 정리, 회의가 끝나면 정리도 끝나 있게, 스킬 커스터마이징, 마케팅 전문가 되기, 콘텐츠 대량 생산, 하나 만들면 열 개가 나오게, 내레이션 영상 자동 생성 주제만 넣으면 영상이 나온다를 포함하여 크게 12가지 주제로 나누어서 친절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유익했다. 클로드의 기초부터클로드에 대한 이해, 다양한 서비스들과 연계하여 사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을 중심으로 해서 클로드의 스킬을 활용하여 문서, 엑셀, 회의록 정리 등을 자동화 시키는 방법, 데이터 수집, 콘텐츠 리서치, 콘텐츠 생성 등. 원하는 이미지와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하나 하나 자세히 알려준다. 다양한 영역으로 나누어서 클로드의 개념, 사용 편의성, 확장성, 특장점과 함께 사례를 들어서 알기 쉽게 설명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직무별로 나만의 강력한 AI 시스템을 구축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클로드는 다양한 기능과 역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스킬를 활용하여 원하는 답을 얻으면서 일을 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이미지, 영상 등의 콘텐츠 만들거나, 갖고 있는 문제의 해결 등을 위해 어떤 기능을 적용할 지를 명확하게 정하고 이 기능이 어떻게 제작, 처리에 사용될 수 있는지를 생각하면서 구체화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압도적 스킬로 바로 쓰는 클로드 코워크× AI 자동화' 를 통해 배운 내용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면서 '클로드' 활용 능력을 최대로 키우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많이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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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글입니다.
요즘 클로드 코워크에 관심이 생겨 관련 내용을 찾아보고 있었는데, 마침 체험단으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클로드 코워크가 업무 자동화에 유용하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막상 사용하려고 하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또 실제 업무에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가 막막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단순히 기능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따라 해볼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코딩을 몰라도 시작할 수 있는 기초 단계부터 문서 자동화, 엑셀 자동화, 회의록 정리, 데이터 수집, 콘텐츠 리서치와 대량 생산, 유튜브 쇼츠 등 다양한 활용 방법을 단계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책의 로드맵을 따라가다 보니 각각의 기능만 따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클로드 코워크를 이용하면 업무 자동화를 이런 흐름으로 만들 수 있구나’라는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저처럼 코딩을 전문적으로 배운 사람이 아니더라도 책을 보면서 직접 하나씩 실습해볼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특히 반복적인 문서 작업이나 콘텐츠 제작을 많이 하는 분이라면 실제 업무에 적용해보고 싶은 부분이 꽤 많을 것 같습니다.
클로드 코워크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분, 단순한 AI 대화를 넘어 실제 업무 자동화까지 활용 범위를 넓혀보고 싶은 분께 잘 맞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책에 나온 실습을 하나씩 따라 하면서 제가 평소 반복해서 하는 업무를 코워크로 자동화해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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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건.. 미쳤다..!! 이렇게밖에는 표현을 못하겠다. 사실 얼마전에 비슷한 걸 보여준 유튜브가 있긴 했다. 그런데 자료를 받고 싶으면 단톡방에 들어가서 뭐 라이브 방송 알림을 받고 접속하라고 해서 못 받았다 ㅡㅡ 말로는 그냥 다 줄 거 같이 하고는 안 줌... 아무튼... 때는 토트 출판사에서 인턴을 하던 여름이다. <부의 추월차선> 원고를 받아 편집하기 위해 읽고 또 읽으며 생각했다. "그래.. 시스템이야! 시스템.. 그런데 시스템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그 후로 정말 꾸준히 시스템에 대해 생각했지만 나는 사업할 머리가 아니었는지 결국 공직에 오게 되었다. 가끔 시스템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고 코딩 책도 보고 부스트코스 공개 강의 같은 것도 들어보았지만, 쉽지 않았다. 그러나 얼마 전부터 바이브 코딩이 가능해지더니... 이제는 정말 아이디어만 있으면 클로드가 현실화 시켜주는 세상이 코앞에 있다. 이 책은 그런 세상을 코앞에 둔 현 시점에서, 아직은 몇 가지를 수동으로 해야 하는데, 그 몇 가지 수동으로 해야 하는 작업을 아주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그런데 저자들도 누누이 강조하고 있지만, 책이 출판되고 이미 몇 가지 기능들은 더 업그레이드 되어서 편해졌을 거 같다... 자동화... 물론 아직은 몇 년씩 이 분야에서 일한 전문가가 몇 시간에서 며칠을 투자해 만들어내는 결과물보다 질이 떨어질지 모른다. 그런데 사실 그건 뭐 그래야 정상인거 아닌가? 문제는 그런 '고품질'이 업무의 본질이 아니라는 것이다. AI의 수준이 낮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뭐 물론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업무의 기본에 대해 뭔가 착각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원래 업무라는 것은 '시간+품질'의 적정선을 잘 유지해야 한다. 아무리 품질 좋게 만들어도, 우선 그 품질이 좋다는 건 만드는 자 혼자만의 생각이고 팀장이나 고객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딱 적절한 시간 안에 가져가지 못하면 모든 노력이 헛수고가 될 수도 있는 것이 업무다. 그런데 AI는 일단 그 시간을 '몇 초~몇 분'으로 줄여준다. 어떤 업무든 상관없이 사용하는 시간의 단위가 다르다. '몇 분'. 그러니까 능력이 없는 사람들은 필요가 없어지고 AI를 사용할 관리자만 있으면 되는 회사가 점점 많아지는 것이다... 아무튼 중요한 건... 얼마 전까지는 AI가 업무를 하면 '저 다 했어요!' 하고 보고를 하고, 그럼 그 보고를 받은 사람이 이거저거 수정해! 라고 피드백을 주고. 이런 '업무'가 반복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클로드에서 코워크와 스킬 기능을 통해서 AI 혼자서 '이거 다 하고, 이제 다음 거 하고, 그럼 이제 이거 완성하고 저거 완성하고 이건 이거랑 합치고 저건 저거 도움을 받아 만들고...' 이렇게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다들 알겠지만... 이제 더 이상 저품질은 없다. 진짜 없다! 명령을 내리는 사람이 허접하면 결과물이 그 수준에 맞게 허접하게 나올 순 있어도, 기본 탑재 능력이 너무 뛰어나서 이제 저품질이라고 부를만한 것은 거의 없어졌다. 그리고 이제는 직접 컴퓨터 통제까지 가능해졌다. 아직 테스트 수준으로 보이지만 앤쓰로픽에서 사실 성능을 얼마나 감추고 있는지... 일반인은 알 수도 없다. 아무튼 그래서, AI에 관심이 있고 코딩에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이 책 정도는 꼭 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나도 요즘 바이브 코딩을 업무에 꽤 잘 활용하고 있는데, 내가 이만큼이라도 친숙하게 다룰 수 있는 이유는 계속 코딩과 최신 기술에 관심을 가져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제는- 아직 내 업무에 직접 사용하긴 어렵지만, 클로드 코워크와 스킬... 어쩌면 부업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투자를 맡길 수 있을지도 모르고. 중요한 건 '비개발자'라도 말만 잘하면 그것이 가능한 세상이 오고 있다는, 아니 벌써 어느 정도는 왔다는 것이다. 내 생각에 이 책은... 특히 개인사업자나 중소기업 종사자에게 유리할 거 같다. 우리 같은 보안 철저한 직렬이나 자기만의 프로그램이 있는 대기업에서는 AI가 연동이 안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보안에 쓸 돈이 없는 회사에서 범용 컴퓨터와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무조건 클로드를 써서 업무를 줄이고 편하게 만드는 능력자로 거듭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오죽하면 나도 AI를 자유자재로 쓰고 싶어서 휴직이나 사직도 가끔 생각이 들 정도니... 이 세상의 무궁무진함은 정말 최고인데... 이 책은 내가 아는 한 현재 가장 친절한, 무궁무진함으로 안내하는 안내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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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책과 콩나무의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AI는 채팅창에서 물어보면 답해주는 거 아니야? 클로드는 알겠는데 클로드 코워크는 또 뭐야? 이런 질문이 떠오른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펴볼 것을 추천한다. AI 도구들은 심층 보고서나 프레젠테이션 자료, 이미지와 동영상을 만들어 줄뿐만 아니라 스킬과 시스템을 통해 사용자의 요구와 명령을 자동으로 실행해주는 단계에 이르렀다. ChatGPT, Gemini, Claude는 흔히 'AI 3대장'으로 불린다. 문을 연 것은 챗GPT였지만, 지금의 대세는 단연 앤트로픽의 클로드다. 자연스러운 글쓰기로 이름을 알렸던 클로드는 이제 스킬과 코딩, 코워크(협업)를 앞세워 다른 인공지능 도구들을 단숨에 압도하고 있다. 클로드 코워크는 업무 자동화를 뒷받침하는 AI 에이전트의 본격적인 시작이라 할 만하다. 《압도적 스킬로 바로 쓰는 클로드 코워크 × AI 자동화》는 바로 이 흐름에 올라타기 위한 책이다.
책은 비개발자, 비전문가를 대상으로 쓰인 만큼 쉽고 친절하다. 기본 지식부터 차근차근 짚어가며 클로드로 할 수 있는 일들을 소개하고, 독자 수준에 맞춰 단계별로 잘 정리해 설명하고 있어 책을 보며 하나씩 따라 하기에도 편하게 구성되어 있다. 책은 실습을 위해 8개의 스킬을 하나의 플러그인으로 묶어 QR 코드와 URL로 제공한다. 클로드 스킬과 코워크가 아직 낯선 독자들에게는 더없이 효율적인 실습 환경을 마련해주는 셈이다. 《클로드 코워크 × AI 자동화》는 지식 노동자의 필수 업무인 PPT부터 실습한다. 통계에 따르면 1년에 거의 6주(주5일 기준, 연간 230시간 정도)를 PPT 작업에 쓴다고 한다. 저자가 '이것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지적하며 PPT 자동화 스킬부터 시작하는 이유다. 요즘 웹서핑을 하다 보면 클로드나 클로드 디자인으로 만든 PPT의 이미지나 슬라이드가 많이 보이는 느낌이다.
책은 실습을 위해 미리 스킬을 제공하지만 저자는 중간중간 이 스킬이 어떤 의미와 기능을 갖는지 상세히 풀이해 준다. 이미 만들어진 스킬을 사용하는 법을 넘어 자신만의 스킬을 직접 설계하고 개선하는 토대가 되기 때문이다. 대화로 스킬을 만드는 Skill Creator로 엑셀 자동화 스킬을 만들어보는 3장의 실습은 그래서 중요하다. 구글설문이나 네이버폼으로 데이터를 수집할 때 형식을 지키지 않는 응답을 정리해본 사람이라면 더욱 반가울 내용이다. 5장의 스킬 커스터마이징은 특히 주목된다. 직접 스킬을 만들기 어렵다면 이미 잘 만들어진 인기 스킬을 가져와 자기 상황에 맞추어 변용하면 되는 것이다. 책에서 제시되는 실습을 따라가다보면 우리가 늘 보는 상품 페이지들이 이러한 마케팅 심리학에 의해 작성되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다양한 스킬 저장소에서 자신의 업무에 맞는 좋은 스킬을 찾아 내 것으로 커스터마이징하기만 해도 충분히 훌륭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인공지능 도구가 각광을 받는 이유는 '자동화'에 있다. 6장부터는 그 부분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 매일 아침 시장의 트렌드를 수집해 나에게 전송하는 것이 가능하다. 7~10장은 일반인은 물론 특히 블로거나 유튜버 같은 콘텐츠 제작자에게 유용한 내용을 담고 있다. 기존 영상으로 쇼츠를 자동 생성하고, 여러 플랫폼에 적합한 콘텐츠로 변환하는 것도 가능하다. 외부 AI 서비스를 MCP로 연동해 텍스트 입력만으로 영상을 만들어낼 수도 있었다. AI 도구의 발전은 이제 단순한 기술의 진보를 넘어, 우리가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어놓는 패러다임의 전환이다. 하루가 다르게 업데이트되는 놀라운 AI 세상에 발맞추기 위해서라도, 최소한의 실력을 갖추는 일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그런 의미에서 《압도적 스킬로 바로 쓰는 클로드 코워크 × AI 자동화》는 꼭 한번 읽어볼 만한 책이다. 클로드 코워크가 아직 낯설다면, 지금 바로 이 책부터 펼쳐보길 권한다. #압도적스킬로바로쓰는클로드코워크AI자동화 #강다솔 #조상철 #프리렉 #클로드 #클로드코워크 #AI자동화 #업무자동화 #압도적스킬 #책과콩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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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가 일상 깊숙이 들어왔지만, 대부분의 활용은 질문을 던지고 답변을 복사해 붙여 넣는 단발성 작업에 그치곤 했습니다. 업무를 본격적으로 자동화해보고 싶어도 파이썬이나 터미널 같은 복잡한 개발 지식 앞에서 좌절하기 일쑤였습니다. 그런 점에서 『클로드 코워크 AI 자동화』는 비개발자도 누구나 자신만의 업무 자동화 시스템을 만들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준 매우 반갑고 실용적인 가이드북이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감탄했던 부분은 클로드의 '스킬(Skill)' 기능을 활용해 어려운 프로그래밍 코드 한 줄 없이도 반복 가능한 기능을 설계해 내는 과정이었습니다. 글을 쓰듯 편안하게 작업의 논리와 순서를 정의하고, 이를 통해 AI가 스스로 일하게 만드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법을 친절하게 안내해 줍니다. 기술을 위한 기술이 아니라, 실제 일상 업무와 생산성 향상에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예시들이 가득해 읽는 내내 당장 실습해 보고 싶은 열정이 솟아났습니다. 단순 반복 작업에서 벗어나 더 가치 있고 창의적인 일에 시간을 쏟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명쾌한 나침반이 되어줄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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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에 선정되어 책을 제공 받았습니다 1. 책을 읽게 된 계기 카페를 운영하면서 마케팅과 콘텐츠 작업에 AI를 매일 활용하지만 늘 비슷한 한계에 부딪혔다. 매번 같은 설명을 반복하고, 결과물을 복사해서 붙여넣고, 창을 닫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그 과정. "이거는 자동화 안 되나?"라는 질문을 혼자 삭이며 야근하던 그 감각이 이 책의 표지에 그대로 적혀 있었다. 코딩 없이 비개발자도 AI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다는 말에 바로 펼쳤다. 2. 저자 소개 강다솔, 조상철 두 저자가 함께 썼다. 전작 《한 권으로 끝내는 실전 LLM 파인튜닝》으로 개발자 독자들에게 검증받은 저자들이, 이번에는 코드 한 줄 없이도 AI를 자기 일에 맞게 활용하는 방법을 비개발자 직장인과 N잡러를 위해 풀어냈다. "개발자가 아닌데 이 책 봐도 될까요?"라는 질문에 드디어 다른 대답을 할 수 있게 됐다는 서문이 이 책의 출발점이다. 3. 내용 요약 총 12장, 8개의 스킬로 구성된다. 1~5장의 기본기·사무 업무 편에서는 클로드 코워크 설치부터 문서 자동화, 엑셀 자동화, 회의록 자동 정리까지 반복 업무를 스킬로 만드는 과정을 익힌다. 6장 자동화 시스템 편에서는 시작 버튼 없이 잠든 사이에 데이터 수집·분석·보고가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7~10장 콘텐츠 제작 편에서는 콘텐츠 리서치, 블로그·SNS·뉴스레터 대량 생산, 유튜브 쇼츠, 내레이션 영상 제작까지 다룬다. 11~12장 확장 편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집 컴퓨터를 원격 제어하는 디스패치와 클로드 생태계 전체를 조망한다. 핵심 개념은 '스킬'이다. SKILL.md 파일 하나가 신입사원에게 건네는 업무 매뉴얼처럼 작동하며, 한번 만들어두면 매일 같은 품질로 일해준다. 4. 이 책으로 알게 된 사실 "AI 시대에 중요한 것은 코딩이 아니라, 자신의 일을 구조화하고 AI와 어떻게 함께 일해야 할까"를 고민하는 것이고, 이 책이 그 첫걸음을 시작하는 길잡이가 되리라는 것이다. 5. 개인적 견해 이 책이 다른 AI 활용서와 구별되는 것은 프롬프트가 아니라 스킬을 자산으로 쌓는다는 개념이다. 창을 닫으면 사라지는 프롬프트가 아니라, 내 컴퓨터에 상주하며 언제든 호출 가능한 자동화 시스템을 만드는 것. 다만 처음 설정 과정이 생소할 수 있어 1장을 천천히 두 번 읽을 것을 권한다. 막히는 부분은 카카오톡 Q&A 오픈채팅방을 운영 중이라 실시간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은 이 책의 장점이다. 6. 추천 대상 클로드 코워크의 첫시작과 AI 자동화를 원하는 직장인, 콘텐츠 제작에 시간을 너무 많이 쓰는 N잡러, 자동화를 꿈꾸지만 코딩 벽에 막혔던 모든 비개발자. 특히 마케터, 기획자, 자영업자, 1인 크리에이터에게 가장 실용적인 책이다. 7. 추천 이유 "사라지는 프롬프트 대신 일하는 스킬을 소유하세요." 이 한 문장이 이 책의 전부다. AI를 쓰는 것과 AI가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드는 것은 다르다. 내일 아침 가장 하기 싫은 반복 업무 하나를 AI에게 맡기는 것에서 시작해, 결국 본업의 시간을 확보하고 부업의 가능성을 여는 것까지. 코드 한 줄 없이도 그 여정을 시작할 수 있다는 걸 이 책이 증명한다. #클로드코워크 #AI자동화 #강다솔 #조상철 #비개발자AI #업무자동화 #클로드 #코워크 #N잡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