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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책 카페를 통하여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혈당, 살 안 찌는 몸의 비밀 굶지 않고 참지 않는 저당 습관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는 의지가 아니라 혈당 때문이다!
우리는 왜 번번이 다이어트에 실패할까, 살을 빼고 싶다면 당부터 줄여라!!!! 운동보다 먼저, 칼로리보다 먼저, 혈당부터 관리하라
저당 다이어트 효과를 최대한 높이는 7가지 규칙 1. 당 섭취량 1일 60g 2. 3개의 적 피하기 3. 칼로리 계산 필요 없음. 4. 채소부터 먹기 5. 식후 스쿼트 10회 하기 6. 저녁에는 당류 끊기 7. 술은 적당히 마셔도 됨
이 책을 통해 제가 하루에 섭취하는 당류가 생각 보다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일주일 식단표도 짜여 있어서 이대로 진행을 한다면 건강한 식단을 유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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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강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혈당 스파이크에 관한 내용을 자주 접하게 되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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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에서는 혈당과 비만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여러번 강조한다. 하도 강조해서 이제 입밖으로 외울 정도이다.ㅋㅋ 당의 매커니즘에 대해 여러번 반복 읽다 보니, 나도 살 안찌는 몸을 만들고 싶었고, 하루 동안 읽은 후 (180페이지 분량이라서 2시간이면 다 읽을 수 있었다) 3일 당 제한을 했더니... 그토록 빠지지 않던 살이 1키로나 빠졌다..!!! 충격 적이 였던 것은 내가 좋아하는 뿌리 채소에 상당한 당이 숨어 있다는 것이다. 감자랑 고구마는 이해가 되도, 당근이랑 호박에도 당분이 높았다니.. 엄청나게 배신당한 느낌이였다. 이 책을 읽은 후 된장찌개에서 감자랑 호박은 제외하고 두부랑 양파 위주로 먹고 있다. 어떻게 하면 살이 빠질까? 에 대한 가장 강력한 방법이자 반드시 행동해야 하는 것은 1일 당 섭취량을 제한하는 방법 뿐임을 배우게 되었고, 책을 읽고 바로 내가 당 제한을 실천하게 만든 이 책에 너무 감사하다. ㅎ 저자는 당중독도 뇌질환으로 본다. 거의 약물중독 수준으로.. 다시 말해 다이어트는 자신과 뇌가 벌이는 수 싸움인것이다. 저당 다이어트의 효과를 최대한 높이는 7가지 규칙을 간단하게 설명하며 본 리뷰를 마친다. 나는 이 책에서 말한 그대로 6개월 동안 생활하여 최소 8키로를 감량할 것이다!!! 벌써 3일만에 1키로가 빠졌으니 해볼만하다! 왜냐하면 나는 정말 살이 잘 안빠지는 체질이였기 때문에... 1. 1일 당 섭취량 60g 으로 제한 (목표 체중 도달하면 당 100-120g으로 조절해도 됨!) 2. 3개의 적 밀가루, 쌀, 설탕 제한하기 3. 칼로리 계산하지 않는다. 4. 채소부터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하기 5. 식후 스쿼트 3세트 하기 6. 저녁에는 당류 끊기 7. 술은 적당히 마셔도 됨! (<-놀라운 사실 아닌가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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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 운동 vs 칼로리 계산 vs 식이요법 📍살을 빼기 위해 정말 필요한 것은 '하루 당 섭취량을 아는 것'이다!! 이 책은 다이어트 실패의 원인을 의지 부족이 아니라 혈당과 당질 중독에서 찾는다. 당뇨병 전문의인 저자는 살이 찌는 근본 원인은 과도한 당질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과 인슐린 분비이며, 결국 탄수화물을 계속 원하도록 만드는 뇌의 작용이 핵심이라고 설명한다. 📍저당 다이어트, 당신도 할 수 있다!! 1️⃣힘든 운동은 필요없다 2️⃣식욕을 억제하지 않아도 된다 3️⃣요요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4️⃣술을 마셔도 된다 5️⃣건강과 미용에도 효과있다 저자는 굶거나 칼로리만 줄이는 다이어트를 부정한다. 적절한 간식과 단백질 섭취는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중요한 것은 하루 당질 섭취를 관리하고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도록 식습관을 바꾸는 것이다. 채소를 먼저 먹고 탄수화물은 마지막에 먹으며, 식후 즉시 스쿼트나 빠른 걷기 같은 짧은 근력운동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조언한다. 다만 모든 사람에게 하루 당질 60g 제한이 동일하게 적합한지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책의 내용을 자신의 상황에 맞게 적용하는 태도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살이 찌는 원리를 이해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안내서로 체중 감량과 건강을 함께 얻고 싶거나 요요를 반복하는 사람에게 권한다. 이 글은 더난콘텐츠에서 도서 협찬받았지만 지극히 주관적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혈당살안찌는몸의비밀 #혈당다이어트 #혈당관리 #다이어트 #건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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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 협찬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부모님이 두분 다 당뇨셔서 당에 관심이 많은데 운 좋게 카페 이벤트에 당첨 되어서 읽게 되었다.
처음 이 책을 펼치게 된 계기는 순전히 우리 부모님 때문이었다. 부모님 두 분 다 당뇨를 앓고 계셔서 평소에도 식단이나 혈당 관리라는 단어가 눈에 보이면 그냥 지나치기가 어려웠다. 조금이라도 부모님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까 싶은 마음으로 집어 들었던 책인데 읽다 보니 내 기대보다 훨씬 더 알차고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부모님 덕분에 생각지도 못한 유익한 책을 제대로 만난 셈이다) 책을 읽어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내용이 훨씬 명확했다. 무작정 칼로리를 줄이거나 무식하게 배고픔을 참아내는 식단은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꽤나 깊이 와닿았다. 진짜 살이 찌고 건강이 상하는 진짜 원인은 칼로리가 아니라 과도한 당류 섭취와 그로 인한 혈당 상승 때문이었다. 그것도 모르고 맨날 칼로리 계신이나 하면서 다이어트를 해왔으니.... 밥이나 빵 같은 주식을 절반으로 줄이고 단백질과 식이섬유 반찬을 늘려 배고픔 없이 식단을 유지하라는 조언은 참 현실적이었다. 채소부터 먼저 집어먹기나 식후에 가볍게 몸을 움직이기 같은 생활 속 실천 법칙들을 알려줘서 좋았지만 솔직히 평생 이렇게 살아 온 나와 우리 부모님이 바뀔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도 한다. 부모님께서 매 식사 때마다 탄수화물 양을 조절하느라 애쓰시고 혈당 수치 변동에 마음 졸이시는 모습을 옆에서 늘 지켜보아 왔다. 그렇기에 매일 무심코 입으로 들어가는 식습관이 우리 건강에 얼마나 결정적이고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항상 깊이 느끼고 있었다. 책을 읽는 내내 부모님의 모습과 내 평소 식습관이 오버랩되면서 마음이 한구석으로 무거워지기도 했다. 과연 우리가 매일 무심코 먹는 달콤하고 자극적인 음식들은 단순한 삶의 즐거움이었을까 아니면 몸을 천천히 망가뜨리는 유혹이었을까? 부모님을 생각하며 시작했던 책이었지만 다 읽고 나니 일상 속 식습관이 건강을 지키는 데 얼마나 절대적인지 스스로에게도 깊은 경각심을 던져주는 책이었다. 부모님과 나 자신을 위해 앞으로 온 가족이 함께 식단과 당관리를 조금 더 철저하고 적극적으로 신경 써야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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