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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살 안 찌는 몸의 비밀
"혈당, 살 안 찌는 몸의 비밀" 내용보기
* 책읽는쥬리님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다이어트를 시작하면보통 '얼마나 적게 먹을 것인가'를 먼저 생각합니다.칼로리를 계산하고,밥 양을 줄이며,먹고 싶은 음식을 참습니다.하지만 참는 다이어트는 오래가기 어렵습니다.잠시 체중을 감량하는 데 성공해도결국 다시 예전의 식습관으로 돌아가고,요요를 반복하는 경우도 많습니다.<혈당, 살 안 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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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쥬리님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보통 '얼마나 적게 먹을 것인가'를 먼저 생각합니다.


칼로리를 계산하고,

밥 양을 줄이며,

먹고 싶은 음식을 참습니다.


하지만 참는 다이어트는 오래가기 어렵습니다.


잠시 체중을 감량하는 데 성공해도

결국 다시 예전의 식습관으로 돌아가고,

요요를 반복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혈당, 살 안 찌는 몸의 비밀>은

그 지점에서 다른 질문을 던집니다.


"정말 적게 먹기만 하면 살이 빠질까?"


이 책이 주목하는 것은

칼로리보다 당질.


그리고 그 당질이 우리 몸속에서 만드는

혈당의 변화입니다. 



1 살을 빼려면 먼저 당을 줄여야 한다


저자는 다이어트의 핵심을

무조건 굶거나 적게 먹는 데 두지 않습니다.


우리가 섭취하는 당질이

몸속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이해하고,

불필요하게 많은 당을 섭취하는

습관부터 바꿔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즉, 이 책에서 말하는 핵심은

'저당식'입니다.


무엇이든 적게 먹는 것이 아니라

살이 찌기 쉬운 당질의 섭취를 줄이고,

내 몸에 들어오는 당을 조절하는 것.


다이어트의 기준도

단순한 칼로리 계산이 아니라

내가 하루 동안 얼마나 많은 당질을 먹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2 건강식이라고 모두 저당인 것은 아니다


책을 읽으며 흥미로웠던 부분은

우리가 건강하다고 믿었던 음식들을

당질의 관점에서 다시 바라보게 한다는 점입니다.


현미밥, 통밀빵, 과일, 요구르트처럼

건강식이라는 이미지가 강한 음식도

당질이 적은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당질이 들어있는지,

그리고 그것을 얼마나 먹는지 살펴보는 것입니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무조건 샐러드만 먹거나 굶는 것이 아니라

음식을 선택하는 기준 자체를

저당에 맞춰 바꾸는 것입니다.



3 저당식은 특별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습관이다


이 책은 저당식을

잠깐 실천하고 끝내는 다이어트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살을 뺸 뒤에도 다시 예전의 식습관으로 돌아가지 않는 것.


식사 순서를 바꾸고,

식후 몸을 움직이며,

외식이나 간식을 선택할 때도

당질을 의식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저자가 제안하는 저당식의 핵심은

굶지 않되, 당은 줄이는 것입니다.


먹고 싶은 것을 평생 참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줄이고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알게 되면


건강한 다이어트를 더 오래

지속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올해 들어 부쩍 

컨디션이 좋지 않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먹는 것에 더 많은 신경을 쓰게 되었습니다.


배달이나 외식보다는

집에서 직접 식사를 준비하려 노력하고 있고,


체중 조절 역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고민이 되었습니다.


평소 저탄수화물식에도 관심이 많았던 만큼,

당을 줄이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일주일 식단표와 

식품별 당 함유량 확인표는


앞으로 식단을 구성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양사로 일하던 시절 배웠던 

전공 지식도 다시 떠올려 보며,


이제는 무작정 굶거나 참는 대신

내 몸에 맞는 건강한 식단을 직접 구성해

하나씩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결국 건강한 몸은 특별한 방법보다

매일 먹는 한 끼에서부터 만들어지는 것이니까요.


오늘부터 완벽하게 바꾸기보다

내가 매일 먹는 음식 속

당부터 조금 더 관심 있게 살펴봐야겠습니다.


ㅡ 


(책추천) 오늘부터 1일! 실천 목록


ㅁ 탄수화물 1일 당 60g이하 (2개월간 유지)

ㅁ 식후 바로 운동

ㅁ 물2L 섭취

ㅁ 술은 화이트와인으로 선택하기


작은 식습관의 변화가 쌓여

결국 내 몸의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을 테니까요.




YES마니아 : 로얄 s******7 2026.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혈당,살 안 찌는 몸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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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살 안 찌는 몸의 비밀마키타 젠지 지음 하진수 옮김더난콘텐츠그룹굶지 않고 참지 않는 저당 습관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는 의지가 아니라 혈당 때문이다.이 책은 20만 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해온 당뇨병 전문의자,누적 200만 부 베스트셀러 저자인 마키타 젠지가 던지는 질문에서 출발한다.우리는 다이어트에 늘 관심을 가진다.나도 살을 빼려고 여러 가지 방법을 해보았다.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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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살 안 찌는 몸의 비밀

마키타 젠지 지음 하진수 옮김

더난콘텐츠그룹


굶지 않고 참지 않는 저당 습관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는 의지가 아니라 혈당 때문이다.


이 책은 20만 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해온 당뇨병 전문의자,누적 200만 부 베스트셀러 저자인 마키타 젠지가 던지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우리는 다이어트에 늘 관심을 가진다.

나도 살을 빼려고 여러 가지 방법을 해보았다.

다이어트가 잘못된 방향으로 될 때는 결과적으로 아무런 효과를 보지 못하고 금새 포기해버리며 나 자신을 한심하게 생각한다.


우리가 살을  빼기 위해 정말 필요한 '한 걸음'은 '하루 당 섭취량'을 아는 것이라고 한다.

나도 당 섭취량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있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살을 빼기 위해 칼로리랑 지방만 생각한 나에게  새로운 사실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이 책은 '먹는 양'을 줄일 필요가 없다고 한다.

살을 빼려면 먹는 양을 줄여야 한다가 아니라 '잘 챙겨 먹어야' 요요현상을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확실하게 효과가 있고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면 운동이 아닌 '혈당 관리'를 우선순위에 두자.


통밀빵,과일 주스,메밀국수,현미밥처럼 건강하다고 믿어온 음식에 당질이 숨어 있다고 한다.

이 숨은 당질이 혈당을 흔들고 결국 살이 빠지기 어려운 몸을 만든다는 말을 들으니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극단적인 금식이나 무리한 운동이 아니라 식사 순서와 선택만 바꾸는 저당습관 7가지를 알려주어 내가 실천하며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리고 간식도,술자리도  참지 않아도 된다고 말을 해주니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힘이 생겨서 좋았다.


나는 의지가 아니라 혈당이 문제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살이 찌는 몸의 진짜 원리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다이어트를 힘들게하거나 살이 잘 빠지지 않아 고민이라면 이 책을 추천한다.


다이어트의 진짜 시작은 혈당관리와 저당습관이다.꼭 명심하여  즐거운 다이어트를 계속하자.


#혈당,살안찌는몸의비밀

#마키타젠지지음

#더난콘텐츠그룹

#혈당


@happiness_jury

@thenan_contents_

m******3 2026.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혈당, 살 안 찌는 몸의 비밀
"혈당, 살 안 찌는 몸의 비밀" 내용보기
#혈당살안찌는몸의비밀죽을때까지 해야하는 다이어트🔥🔥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왜 생각만큼 살이 빠지지 않는지, 왜 조금만 먹어도 쉽게 살이 찌는 것처럼 느껴지는지이 책을 보며 조금 알게되었다이 책은 단순히 “적게 먹고 많이 운동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혈당과 저당 습관에 주목한다. 우리가 무심코 먹는 음식이 혈당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그 과정이 식욕이나 체중 관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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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살안찌는몸의비밀


죽을때까지 해야하는 다이어트🔥🔥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왜 생각만큼 살이 빠지지 않는지, 

왜 조금만 먹어도 쉽게 살이 찌는 것처럼 느껴지는지

이 책을 보며 조금 알게되었다


이 책은 단순히 “적게 먹고 많이 운동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혈당과 저당 습관에 주목한다. 


우리가 무심코 먹는 음식이 혈당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그 과정이 식욕이나 체중 관리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무조건 참는 다이어트보다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식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었다. 


평소 먹는 음식과 식사 순서, 간식처럼 사소해 보이는 습관부터 돌아보게 됐다.


40대가 되니 예전처럼 조금 덜 먹는다고 쉽게 체중이 

줄지도 않고, 무리한 다이어트는 오래 유지하기도 힘들다.


그래서 이 책에서 말하는 ‘참지 않고 지속할 수 있는 

저당 습관’이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책을 읽고 나니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계 숫자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먹고 어떻게 먹는지 알고 몸의 변화를 이해하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살을 빼기 위해 무조건 굶기보다 혈당을 이해하고 오래 지속할 수 있는 식습관을 만들어야겠다


@happiness_jury

@thenan_contents_


#혈당관리 #저당습관 

#다이어트책

#40대엄마독서

p*******4 2026.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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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식습관으로 다이어트 성공, 유지하는 방법!
"저당 식습관으로 다이어트 성공, 유지하는 방법!" 내용보기
당신도 다이어트 할 수 있다!일본의 당뇨병 전문의가 쓴 이 책은 '지방이 아니라 당으로 인해 살이 찐다'는 내용을 토대로 살이 찌는 이유, 적당량의 당섭취를 위해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왜 살이 찌는 것이고, 살을 빼는 것은 어려울까?살이 찐 이유는 '탄수화물에 있는 당' 때문이다.뇌가 이미 당에 중독되어 있기에 자꾸 찾게 된다. 하루 당 섭취량 60g (중요!!!)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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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다이어트 할 수 있다!


일본의 당뇨병 전문의가 쓴 이 책은 '지방이 아니라 당으로 인해 살이 찐다'는 내용을 토대로 살이 찌는 이유, 적당량의 당섭취를 위해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왜 살이 찌는 것이고, 살을 빼는 것은 어려울까?


살이 찐 이유는 '탄수화물에 있는 당' 때문이다.

뇌가 이미 당에 중독되어 있기에 자꾸 찾게 된다. 



하루 당 섭취량 60g (중요!!!)


이미 대부분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지키지 못하고 있는 사실. 

바로 살찌는 음식들을 무의식적으로 먹고 있는 것이다.

쥬스,청량음료,밀가루,백미,과자,면 등.... 일상에서 자주 구매해서 먹고 있다. 그다지 몸에 좋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그 생각보다는 우선 먹고싶으니 먹는 것 뿐이다. 


식물성 식품, 질 좋은 지방, 단백질을 잘 섭취해서 살을 빼기 위한 식재료 선택하는 방법도 나온다.

술을 마셔도 된다고 하니 아래 사진을 참고하면 좋겠다.



건강하게 살 빼는 방법


BMI - 비만을 측정하는 지표로 정확히 계산해본다.

책에서는 빼고싶은 체중별 코스를 안내하고 있다. 

아침, 점심, 저녁 식단과 함께 일주일 식단 메뉴도 알려주고 있다.

돼지고기와 된장국 등 피해야하나?싶었던 메뉴들이 담겨져있으니 왠지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식단은 하루 당 섭취량 60g에 맞춰져 있다.


방법 중 실천해야겠다라고 기억한 것은

1. 간식땡길때 카카오성분 70% 이상 초콜렛먹거나 견과류 먹기.

2. 체중은 매일 같은 시간에 재기. (중간에 정체기 올 수 있으나 꾸준히하면 빠진다. 목표한 체중을 달성했더라도 지속해서 재기)

3. 물 많이 마시기


앞으로 더 기억해두고 실천해갈 것들이 많지만 하나씩 익혀서 습관화시켜야겠다.



구석기 시대의 식사가 이상적이다

p141

이 문장을 적은 것은 

현대에서는 각종 첨가물을 넣고 가공하여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내지만 막상 그 음식들이 건강에는 좋지 않기에 채소,과일,고기 등 구석기 시대의 먹던 방식이 가장 좋다는 내용이 크게 와닿았기 때문이다.


과연 우리는 건강한 음식을 먹고 있는 것인가? 

뇌가 무의식적으로 원하는 달고 자극적인 '맛'이 좋다고 느껴지는 음식을 먹고 있는 것인가??


책을 읽고 우리 가족이 먹고싶어 하는 메뉴, 먹게되는 메뉴를 보고 있자니

정말 달고, 짜고, 맵운 음식들. 치킨, 피자, 짜장면, 떡볶이,탄산음료 등의 음식들이 너무 깊숙이 들어와서 떨쳐내기가 어려울 정도다. 


현재 다이어트를 하고 있고 먹어야 할 것과 아닌 것을 어느 정도 분간하면서 먹고 있지만,

가족들은 먹으려는 음식,간식들이 과연 건강에 좋은지 나쁜지 생각조차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고 그냥 먹고싶다고 떠오르면 먹고 있어 어찌해야 하나 고민이 된다. 

조금씩 식재료를 바꾸고 식습관을 변화시키기 위해 식탁에 함께하는 모두가 같이 노력할 필요성을 느낀다.


이 책은 살이 찌는 이유, 빼기 위한 방법들을 자세히 알려주고 목표한 체중을 감량한 이후에도 지켜야할 습관들과 요요방지책을 알려준다. 다 읽고나면 어떤 재료와 메뉴를 먹어야 하고, 먹지 말아야 하는지 대략적으로 감이 잡히고 '저당 식습관'이 깊이 새겨질 것이다.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기에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b****j 2026.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혈당, 살 안 찌는 몸의 비밀
"혈당, 살 안 찌는 몸의 비밀 " 내용보기
#혈당살안찌는몸의비밀 #마키타젠지 #더난콘텐츠 #책읽는쥬리서평단 #저당다이어트 * 당뇨병 전문의 마키타 젠지의 《혈당, 살 안 찌는 몸의 비밀》을 읽었다. '굶지 않고 참지 않는 저당 습관'이라는 부제에서 보다시피 저당 다이어트를 다룬다.  쉬운 설명에 그림까지 더해져 이해가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구체적인 식단까지 제시하고 있어 무엇을 먹어야 할 지 모르겠다면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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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살안찌는몸의비밀 #마키타젠지 #더난콘텐츠 

#책읽는쥬리서평단 #저당다이어트 


* 당뇨병 전문의 마키타 젠지의 《혈당, 살 안 찌는 몸의 비밀》을 읽었다. '굶지 않고 참지 않는 저당 습관'이라는 부제에서 보다시피 저당 다이어트를 다룬다. 


 쉬운 설명에 그림까지 더해져 이해가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구체적인 식단까지 제시하고 있어 무엇을 먹어야 할 지 모르겠다면 그대로 따라해 봐도 좋을 듯하다. 항상 실패하는 다이어트, 기껏 성공했으나 요요가 찾아와 고민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p.124 다이어트의 성공은 '목표 체중까지 빼는 것'이 아니다. 살을 빼서 도달한 목표 체중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다.

 


 * 우리가 칼로리 계산을 하고 운동을 하면서도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는 혈당을 높이는 식사 때문이다. 요요없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매번 음식의 칼로리를 계산할 것이 아니라 하루 섭취하는 당류를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p.19 당신이 살이 찐 것은 '탄수화물(당류)을 과다 섭취'했기 때문이며, 그렇게 하라고 시킨 것은 손도, 입도, 위도 아니다. 바로 당신의 뇌다. 


 우리는 담배, 술, 도박 중독은 심각하게 생각하면서 정작 탄수화물이나 당 중독은 크게 개의치 않고 살아간다. 나 역시 따뜻한 쌀밥과 각종 면들, 빵을 매우 좋아한다. 


 하지만 정작 내가 중독되었다고는 결코 인정하지 않는다. 단지 의지가 약할 뿐, 독하게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끊을 수 있다고 자신한다. 단지 나약한 정신력을 탓할 뿐.


 그러면서도 살찌는 게 무서워 가끔은 굶고 가끔은 저울을 꺼내 내가 먹는 음식의 양을 재 보기도 한다. 아이가 어릴 때 쓰던 식판을 꺼내 새모이만큼 담아보기도 하고, 식단을 야채만으로 가득 채우기도 한다.   

 그렇게 기껏 먹고 싶은 걸 참아보지만 늘 지고 만다. 한 번 터지면 제어하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먹어치우고서야 멈춘다. 

 과도하게 먹어 배는 부르고, 혈당이 올라 잠은 오고, 참지 못한 나를 향한 자책은 또 스트레스를 부른다. '그거 하나 못 참아서 또 먹다니!'

  

  그러나 작가는 말한다. 담배나 술, 마약에 중독된 사람처럼 우리의 뇌는 끝없이 탄수화물과 당을 원하고 있기에 의지만으로 다이어트 성공은 힘들다고.  


 p.36 다시 말해 다이어트는 자신의 뇌와 벌이는 수 싸움이다. '당을 섭취하라'는 뇌의 지령을 어떻게 거부할지를 궁리해야 한다.



 * 그래서 필요한 것이 저당 습관이다. 7가지 규칙을 통해 누구나 당뇨와 노화를 예방하며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는 것. 


 우선, 어떤 식품에 당이 많이 들었는지를 알고 매일 먹는 당을 계산해야 한다. 그저 줄이라는 것이 아니라 하루 섭취량을 60g으로 제한하라고 정확히 명시하고 있어 좋다.


 부록에서 음식의 양에 따라 얼마만큼의 당이 들어가 있는지를 표로 제시해주고 있으니 한 눈에 찾아보기도 편하다.


 또,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거나 식사 후 바로 5분 정도의 근육 운동을 하라는 등의 규칙도 적용하면 좋다. 


p.77 주식으로 섭취하는 당을 60g의 절반인 30g 이하로 줄이면 하루 당 섭취량을 60g 이하로 줄이기가 쉽다. 

 


 * 외에도 식재료나 건강, 다이어트와 관련된 다양한 지식이 실려 있어 흥미롭다. 과자나 청량 음료, 정제된 곡물 등 우리가 이미 아는 당류 외에도 다이어트 식품으로 알려진 고구마, 호박 역시 숨은 적임을 알게 된다. 


 장을 볼 때면 꼭 확인하는 영양 성분 표시에서 내가 본 것은 늘 칼로리와 나트륨, 지방의 함량이었다. 하지만 정작 나를 살 찌운 건 탄수화물이었음을 새삼 깨닫게 된다. 메밀은 살 안 찐다며 가끔 라면 대신 먹었던 메밀국수의 배신.    


 늘 결심하고 시도하고 결국 실패만 반복하던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한다. 이번엔 먹는 양이 아니라 식재료 속의 당을 계산하며. 이제 주말 아침이면 먹는 식빵을 더는 죄책감 어린 눈으로 보지 않아도 된다. 


  p.157 목표 체중까지 빼는 데 성공한 이후에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바로 '체중은 노력으로 조절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점이다.



@happiness_jury

@thenan_contents_

 * 책읽는 쥬리님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읽고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k******1 2026.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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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살 안 찌는 몸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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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인간의 삶은 건강을 위해 최적화되어 있다. 에너지를 끊임없이 공급받아야 하고, 내 몸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에너지를 요구한다. 그 과정에서, 인류는 탄수화물 섭취 뿐만 아니라, 당에 의존하는 삶을 살아오고 있으며, 누구나 손쉽게, 빠르고, 정확하게, 그리고 편리하게 내가 원하는 음식과 식재료를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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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인간의 삶은 건강을 위해 최적화되어 있다. 에너지를 끊임없이 공급받아야 하고, 내 몸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에너지를 요구한다. 그 과정에서, 인류는 탄수화물 섭취 뿐만 아니라, 당에 의존하는 삶을 살아오고 있으며, 누구나 손쉽게, 빠르고, 정확하게, 그리고 편리하게 내가 원하는 음식과 식재료를 구할 수 있다.그로 인해, 인류는 그 어느 때보다, 비만상태에 놓여지고 있으며, 음식쓰레기를 과다 배출하고 있다. 현대인은 음식의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다.





빵, 면, 탄수화물, 그리고 과당류, 괴일 , 채소 등등, 내 몸의 혈당을 높이는 주범은 가까운 곳에, 도처에 존재한다. 여름이면 경쟁적으로 라면과 국수 등의 면에 의존하는 경향이 크다. 남성은 90kg이상을 비만상태로 보고 있으며, 어성은 75kg 이 넘을 때, 비만으로 보고 있다. 저녁이 되면,야식을 먹게 되고, 술에 의존하여, 일상 생활 속의 스트레스를 날리려고 한다. 그 과정에서, 맥주를 주로 마시고, 가볍게 한한 즐기는 혼술문화가 정착되어 있다. 이런 요소들을 정확하게 살펴 본다면, 쌀 뺄 수 있는 환경보다, 살이 찔 수 밖에 없ㄴ느 환경에 놓여지고 있다. 살을 배기 위해서, 이 책에는 식후 1시간 이내에 운동을 하라고 말한다. 즉 , 밥을 머고 난 뒤,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우선이다. 여기서, 우리는 당중독 이외에, SNS , 게임,도박,일 등의 행동을 반복하는 행동중독에 의존하고 있으며, 알코올,니코틴, 약물ㅇ에 의존하느 물질 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현대인의 일상 속에서, 무엇에 중독되어 있는지 살펴 보고, 작은 것붙처 중독의 덫에서 벗어나느 것이 웃헌이다. 스티브 잡스가 자신의 아이에게 아이패드를 주지 않는 것처럼, 중독의 무서움을 잘 알고, 그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한 노력을 하게 되면, 스스로 갑자기 건강이 무너지는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다.

k*******2 2026.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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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살 안 찌는 몸의 비밀]을 읽고
"[혈당, 살 안 찌는 몸의 비밀]을 읽고" 내용보기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평생 숙제인 다이어트!! 갱년기가 되니 살은 계속 오르고, 이젠 건강상으로 더 다이어트가 필요한 이때, 더난출판의 [혈당, 살 안 찌는 몸의 비밀]이 너무 읽고 싶었어요~ㅎㅎ 요즘 다이어트, 혈당, 케토제닉, 저탄고지 등의 말들이 많아서 너무 궁금했거든요. [혈당, 살 안 찌는 몸의 비밀]은 우리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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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평생 숙제인 다이어트!! 갱년기가 되니 살은 계속 오르고, 이젠 건강상으로 더 다이어트가 필요한 이때, 더난출판의 [혈당, 살 안 찌는 몸의 비밀]이 너무 읽고 싶었어요~ㅎㅎ 요즘 다이어트, 혈당, 케토제닉, 저탄고지 등의 말들이 많아서 너무 궁금했거든요. [혈당, 살 안 찌는 몸의 비밀]은 우리가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 실패하는 진짜 원인이 칼로리가 아닌 '혈당'에 있음을 날카롭게 짚어내는 책이예요. 저자는 무조건 굶거나 칼로리만 계산하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체내 혈당의 변동 폭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살 안 찌는 몸을 만드는 핵심 열쇠라고 강조해요.

  우리가 공복 상태에서 설탕이나 정제 탄수화물 같은 음식을 먼저 먹으면 혈당이 롤러코스터처럼 급격히 치솟는 이른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해요. 우리 몸은 급등한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과다 분비하게 되는데, 이때 인슐린은 남은 포도당을 체지방으로 빠르게 저장하는 성질이 있어 자주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하게 되요.  [혈당, 살 안 찌는 몸의 비밀]은 이러한 악순환을 끊어내기 위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해결책들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매우 실용적인 책이예요.

  [혈당, 살 안 찌는 몸의 비밀]에서 제시하는 방법 중 가장 인상적이면서도 실천하기 쉬운 핵심은 바로 '음식 섭취 순서의 변화'예요. 그 순서는 식사할 때 채소와 같은 식이섬유를 먼저 먹고, 그 다음 단백질과 지방을 섭취한 뒤 마지막으로 밥이나 빵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방식이예요. 이 순서만 지켜도 식이섬유가 장에 일종의 그물망을 형성해 당분의 흡수 속도를 늦추기 때문에 혈당이 급격히 치솟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좋아하는 음식을 무조건 참거나 식단을 극단적으로 제한하지 않고도 먹는 순서만 바꾸어 혈당을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은 큰 위안으로 다가왔어요.

  여기에 더해 식후에 가벼운 움직임을 더하는 것의 중요성도 알려줘요. 굳이 땀이 날 정도로 거창한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식후 10분에서 20분 정도 가볍게 산책을 하는 것만으로도 근육이 혈당을 효과적으로 소모하여 혈당 스파이크를 잠재울 수 있다고 책에서 알려줘요. 즉, 운동은 단순히 살을 빼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치솟은 혈당을 가라앉히는 가장 자연스러운 도구라는 점을 기억하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결심을 다시 했어요.

  결과적으로 이 책은 다이어트를 평생의 숙제이자 고통스러운 과정으로 여기게 만들었던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아 줘요. 탄수화물을 무조건 멀리하는 대신 '어떻게 똑똑하게 먹을 것인가'에 대한 지혜를 전해줘요. 식사 전 채소를 먼저 챙겨 먹고, 식사 후 가볍게 걷는 사소한 습관의 변화만으로도 만성 피로와 뱃살에서 벗어날 수 있음을 보여주기에,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삶을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일꺼예요.


9*****3 2026.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혈당, 살 안 찌는 몸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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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네이버 이북카페를 통해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힘든 운동은 필요없다, 식욕을 억제하지 않아도 된다, 요요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술을 마셔도 된다. 이 책은 위고비 마운자로 보다 유혹적인 말을 합니다. 실제로 가능한 이야기일까? 이 책을 읽다보면 수긍할 수 있어요.  최근 컴백한 가수 박진영 씨를 보고 놀랐어요. 50대에도 군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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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네이버 이북카페를 통해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힘든 운동은 필요없다, 식욕을 억제하지 않아도 된다, 요요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술을 마셔도 된다. 이 책은 위고비 마운자로 보다 유혹적인 말을 합니다. 실제로 가능한 이야기일까? 이 책을 읽다보면 수긍할 수 있어요.  


최근 컴백한 가수 박진영 씨를 보고 놀랐어요. 50대에도 군살없이 잘 관리한 모습이 뚜렷했어요. 오래전에 비빔밥을 밥을 빼고 비빔만 먹는다는 말을 했었는데 오랫동안 그렇게 식생활을 자제해온 효과가 아닌가 싶었어요.


비만의 원인은 '당'입니다. 지방을 먹어도 살찌지 않지만 밥, 면, 빵, 구황작물 등 탄수화물을 살찌게 합니다. 당은 중독성이 강해서 끊기 어려워요. 고기를 먹어도 밥을 먹어야 제대로 먹은 것 같은 이치도 마찬가지죠. 식습관이 우리 몸에 관성을 초래해요. 


저당 다이어트를 위한 첫번째 규칙은 당 섭취량을 하루 60G으로 제한하는 것입니다. 이렇게하면 하루 100-200G 살이 빠진답니다. 공기밥 1 그릇 150G에는 당이 55G함유되어 있어요. 밥을 한끼만 먹어도 하루 당 섭취량은 충분한 셈이죠. P.46

주스, 청량음료, 과자, 흰쌀밥, 빵, 면은 줄여요. 채소 먼저, 탄수화물은 마지막에 먹어요. 


운동은 식후에 바로 해야 혈당치 상승을 막아요. 식후 1시간이 지나면 이미 혈당치가 올라가서 의미가 없답니다. 너무 많이 먹어 속이 더부룩하면 운동하기 힘드니 과식하지 않는 편이 낫겠어요. P.55

술은 맥주, 일본주처럼 살찌는 술이 있고 와인, 위스키, 소주처럼 살 안찌는 술이 있으니 골라 마시면 됩니다.


구체적으로 원하는 체중 감량을 위한 방법을 자세히 소개합니다. 반찬을 주식보다 많이 먹기, 낫토, 두부, 양배추, 숙주, 닭고기, 생선 함량이 높은 어묵 등 탄수화물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해요. P.102

의외로 우유, 요거트에는 유당, 과일에는 과당이 들어있어요. 이것도 당이라 양을 적절하게 조절해야 합니다. 여름 과일은 달고 맛있지만 대신 오이, 토마토 같은 채소 섭취를 늘여야겠어요. 쉬운 내용에 따라하기 좋은 방법을 알려줘서 좋아요.   

b***t 2026.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하게 살고싶다면 혈당관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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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상식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할 필요가 있다. 예전에는 당연한 건강 상식으로 여겨졌던 내용이 연구를 통해 다르게 밝혀지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평소 건강하게 먹는다고 자신해왔는데, 지난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이 정상 수치보다 높게 나와 혈당 관리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혈당 스파이크, 저혈당 쇼크 등 혈당과 관련된 이야기도 요즘 들어 자주 들려 걱정스러웠는데, 마침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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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상식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할 필요가 있다. 예전에는 당연한 건강 상식으로 여겨졌던 내용이 연구를 통해 다르게 밝혀지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평소 건강하게 먹는다고 자신해왔는데, 지난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이 정상 수치보다 높게 나와 혈당 관리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혈당 스파이크, 저혈당 쇼크 등 혈당과 관련된 이야기도 요즘 들어 자주 들려 걱정스러웠는데, 마침 눈에 들어온 이 책.


당뇨병 전문의가 쓴 이 책은 살이 찌는 원리를 이해하고, 살이 잘 찌지 않는 건강한 몸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뿐 아니라 건강한 식습관을 챙기고 싶은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식사 순서와 음식 선택을 조금 바꾸는 것만으로 실천할 수 있는 저당 습관. 거창한 다이어트보다 일상에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저당 식습관은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당뇨병을 비롯한 생활습관병을 예방하고, 혈관부터 피부까지 전신의 노화를 늦추며, 튼튼한 몸을 만들어 쉽게 피로해지지 않도록 돕는다. 집중력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되고, 치매 없이 건강하게 장수할 가능성을 높이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한다.

책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식사 순서와 음식 선택부터 하나씩 바꿔보는 것. 이번에는 제대로 실천해봐야겠다.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r****i 2026.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뇨병 전문의가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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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첫째 아이 때문이다.요즘 부쩍 살이 찌면서 체중 관리가 필요해졌는데무조건 적게 먹게 하는 방식은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좋은 방법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혈당, 살 안 찌는 몸의 비밀>이라는 제목이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왔다.책에서는 굶거나 참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식습관을 이야기한다.체중을 줄이는 것
"당뇨병 전문의가 쓴" 내용보기

이 책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첫째 아이 때문이다.

요즘 부쩍 살이 찌면서 체중 관리가 필요해졌는데

무조건 적게 먹게 하는 방식은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좋은 방법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혈당, 살 안 찌는 몸의 비밀>이라는 제목이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왔다.


책에서는 굶거나 참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식습관을 이야기한다.

체중을 줄이는 것만이 목표가 아니라 건강한 몸을 만드는 생활 습관을 알려준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요즘엔 당뇨나 다이어트 목적으로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이 많은데

의료기술을 성장기 아이에게는 쓸 수 없어서 고민이 더 되었던 것 같다.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적게 먹느라 배를 굶는게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얼마나 적게 먹느냐'보다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된다.


건강한 식습관은 아이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만들어 가야 하는 습관이다.

아이의 체중 관리를 계기로 선택한 책이지만

엄마인 나 역시 식생활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당뇨전문의에게 듣다보니 당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도 알 것 같았다.

다이어트보다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고 싶은 사람,

가족의 식탁을 조금 더 건강하게 바꾸고 싶은 부모라면 관심 있게 읽어볼 만한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o****y 2026.08.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