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여름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유아 그림책 <참외가 통통통>
글,그림 한얼. 일상과 상상이 어우러진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고 한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응가 기차>, <동물 목욕탕>, <도도도 도착!>, <분홍 팬티 싫어!>, <이불에 폭!>이 있다.
<참외가 통통통>은 할아버지가 정성스럽게 키운 참외가 열리게 된다. 할아버지가 커다란 참외를 번쩍 들다가 그만, 참외가 굴러가게 되고 할아버지가 참외를 찾는 여정의 이야기다.
유아그림책은 책의 표지부터 의미가 있기 때문에 표지부터 하나씩 천천히 봐야한다. 그림책을 펼쳐 제목 부분에 참외를 보면 유난히 큰 참외 하나를 발견할 수 있다.
할아버지가 유난히 수박처럼 큰 참외를 발견하여 걸음을 재촉한다. 그림을 살펴보면 할아버지의 참외밭과 집의 거리가 짐작이 간다.
할아버지는 그만 달팽이 때문에 참외를 잡은 손이 미끌려 참외를 놓치게 된다. 의성어와 의태어가 적절하게 큰 글씨로 들어가 상상력을 자극한다. 지나가던 고라니가 주으려고 하지만 실패하고,
다람쥐, 개구리가 잡으려고 하지만 계속 실패한다. 과연 할아버지의 참외는 어떻게 될까? 그 뒷 이야기는 그림책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 )
마지막까지 참외 그림을 그려놓아 여운을 남게 했다. 싱그러운 여름날 <참외가 통통통>책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다. 도움, 배려,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 뒷 이야기 바꿔보기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여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을 찾고 있는 독자, 영유아 독자 등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참외가통통통 #한얼 #미세기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 #유아그림책추천 #여름그림책추천 |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만 3살 아이에게 읽어주었는데, 아이가 이해하기 쉬운 적당한 글밥에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재밌어서 끝까지 집중해서 잘 들었습니다. 제가 장면마다 실감 나게 읽어주었더니 아이가 배꼽 빠지게 웃더라고요. 동물들이 굴러가는 참외를 잡기 위해 하나둘 나서는데, 잡힐 듯 말 듯한 전개가 계속돼서 아이도 "잡았다!" 하며 같이 반응하면서 봤습니다. 동물들의 이름을 넣은 재치 있는 말들도 재밌었고, 특히 참외를 잡은 줄 알았던 개구리의 반전 장면에서는 아이가 제일 좋아했습니다. 반복되는 표현도 많아서 아이와 함께 읽기 좋았고, 읽고 나서도 한 번 더 읽어달라고 할 만큼 재미있어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웃으면서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수박만큼 커다란 참외를 품에 안고 가던 할아버지👴🏻 그만 손에서 주르륵! 미끄러져 놓치고 말았어요. 노란 참외는 산 아래로 데굴데굴~ 신나게 굴러갑니다. “누가 저 참외 좀 잡아다오!” 할아버지의 급박한 목소리에 동물 친구들이 하나둘 나섭니다. 고라니, 다람쥐, 개구리까지! 온 힘을 다해 참외를 쫓아갑니다. 과연 할아버지는 무사히 참외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과연 이 엉뚱하고 귀여운 추격전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
-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1️⃣ 귓가에 입에 착착 감기는 의성어·의태어와 말놀이의 재미 ‘통통통, 데굴데굴, 주르륵, 빙글빙글…’ 경쾌하게 굴러가는 참외를 따라 생생한 표현들이 향연을 이룹니다. 특히 동물들의 말끝을 살린 말놀이가 정말 재밌습니다. 고라니의 “알겠다고라!”, 다람쥐의 “미끄러진다람!”처럼 귀여운 언어유희가 가득해 읽는 내내 아이의 눈이 반짝입니다. 말놀이를 한참 좋아하는 41개월 첫째와 함께 읽었는데요, 요즘은 일상에서도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알겠다람~!” 하고 저에게 말하곤 합니다. 아이의 입에서 나오는 귀여운 말놀이를 들을 때마다 이 책을 읽어주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2️⃣ 어설퍼서 더 사랑스러운 동물들의 웃음 폭탄 달팽이에 걸려 훌러덩 넘어진 고라니, 참외 따라 빙글빙글 돌다 정신을 못 차리는 다람쥐까지. 어딘가 어리숙하고 엉뚱한 동물들의 도움은 아이들의 웃음보를 팡 터뜨립니다. 하지만 작은 동물들이 마음을 모아 할아버지를 돕는 모습은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아이에게 읽어주실 때 동물들의 작은 실수를 조금 더 오버스럽고 실감 나게 연기해 보세요. 아이의 웃음소리가 집 안 가득 채워질 거예요.
3️⃣ 놓치면 서운한 이 책의 ‘진짜 주인공’, 달팽이 찾기! 🐌 이 그림책의 거대한(?) 사건은 사실 작디작은 달팽이로부터 시작됩니다. 할아버지가 참외를 놓친 진짜 이유가 바로 정답게 인사하는 달팽이에 깜짝 놀랐기 때문이거든요. 그 인사를 시작으로 달팽이는 본의 아니게 참외의 진로를 방해(?)하며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장면 곳곳에 숨어 있는 달팽이를 아이와 함께 보물찾기하듯 찾아보는 것도 이 책을 즐기는 또 하나의 포인트입니다. #참외가통통통 #미세기 #미세기출판사 #한얼작가 #말놀이그림책 |
|
저희 집 책장에 꽃혀있는 한얼 작가님의 <동물 목욕탕> 저희 딸이 정말 좋아해서 여러 번 읽고 또 읽었던 그림책이에요 그래서 이번에 한얼 작가님의 신간 <참외가 통통통>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반가웠답니다 표지부터 노오란 참외에 귀여운 친구들이 통통통 지금 읽기에 딱 좋은 여름 그림책이에요 <참외가 통통통>은 여름날 할아버지가 정성껏 키운 커다란 참외 하나를 수확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수박만큼 커다란 참외를 안고 가던 순간 참외가 미끄러지더니 데구루루 통통통 산아래로 굴러가요 "누가 참외 좀 잡아다오!" 할아버지의 다급한 외침에 고라니도 달리고 다람쥐도 달리고 개구리까지 총출동합니다 하지만 참외는 동물들은 잡으려 할수록 점점 더 빠르게 굴러 내려가지요 다음 장에서는 과연 참외를 누가 잡을까? 또 실패하면 어떻게 하지? 아이도 저도 계속 웃으면서 다음 장을 넘기게 되더라구요
무엇보다 저희 딸이 가장 재미있어했던 건 통통통, 데굴데굴, 빙그르르, 휘이익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들과 귀여운 동물들의 말투! 고라니는 "~고라" 다람쥐는 "~다람" 동물친구들의 말투를 따라하게 되어요 ㅎㅎ 자연스럽게 의성어와 의태어를 익히고 언어 표현도 풍부해질 것 같아요 소리 내어 읽을 때 재미가 두 배가 되는 그림책이랍니다 등장하는 동물친구들도 귀여워요 열심히 뛰다가 넘어지는 고라니 참외 위에 올라탔다가 같이 빙글빙글 도는 다람쥐 엉뚱한 걸 잡아버리는 개구리까지! 완벽하지 않아서 더 귀엽고 우리 아이들 모습과도 닮았더라고요 그리고 책을 읽다 보면 이야기 속에 따뜻한 마음도 담겨 있다는 걸 느끼게 되어요 평소 할아버지는 동물들에게 먹을 것도 나누어 주고 겨울에는 따뜻한 보금자리도 만들어 주었어요 그래서 동물들도 이번에는 할아버지를 돕기 위해 있는 힘껏 참외를 잡으러 달려가는 거였답니다
누군가에게 베푼 작은 친절이 다시 따뜻한 도움으로 돌아온다는 메시지를 전해주죠 마지막에는 모두 함께 달콤한 참외를 나누어 먹는 장면이 나오는데 함께 나누어 먹는 모습이 더 행복하게 느껴졌답니다 참외를 먹으며 읽으면 더 좋겠죠?! <참외가 통통통>은 통통통 굴러가는 참외를 따라 웃음도 함께 굴러가고 리듬감 있는 우리말을 따라 읽으며 언어의 재미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함께하는 기쁨까지 배울 수 있는 유쾌한 여름 그림책이랍니다 여름이면 꼭 생각나는 과일 참외를 그림책으로 만날 수 있어서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어요 여름을 닮은 싱그러운 그림책을 찾는다면 의성어와 의태어를 재미있게 익히고 싶은 아이, 한얼 작가님의 따뜻하고 유쾌한 그림책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이에요♥ @miseghy_books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세기 #도서제공 #참외가통통통 #한얼작가 #유아책추천 #예스24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그림책추천 #책육아 #책추천 #귤이네책장 |
|
'여름'하면 떠오르는 과일이 있으신가요? 저는 수박, 참외가 먼저 떠오르더라구요. 주변에 참외농사를 짓는 분이 있으셔서 매 여름마다 참외를 풍족하게 먹었었는데요. 아이들 그림책하면 '수박'은 많이 있는데 '참외'는 잘 없는 것 같더라구요. 참외도 맛있는데 말이죠. 마침 한얼 작가님의 신작 <참외가 통통통>이 나오게 되어 내심 기뻤습니다. 한얼 작가님의 <도도도도착!>도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더 기대되었던 <참외가 통통통>입니다.
할아버지가 밭에 방금 딴 커다란 참외를 놓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입에 착착 들러붙는 재미있는 말놀이 누가 참외 좀 잡아달라는 할아버지의 말씀에 "알겠습니다고라!"라면서 등장한 이 동물은 누군지 아시겠나요?ㅎㅎ 바로 고라니 입니다!
가끔씩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다보면 누가 하는 말인지 헷갈릴 때가 있었는데요. <참외가 통통통>은 절대 헷갈릴일이 없답니다ㅎㅎ 저희 아이들에게 굴러가는 것을 표현한 '통통통'이나 '빙글~ 착!'도 읽어주니 책 읽는 내내 깔깔 웃더라구요.
데굴데굴 굴러가는 참외를 잡기 위해 동물친구들이 고분분투하는 장면이 이어지는데요. 이번엔 '미끄러진다람' 다람쥐 입니다. 그림을 보는 내내 동물친구들의 표정이 너무 귀엽더라구요. 그리고, 이 책이 참외를 모티브로 쓰여진 책이라는 걸 페이지마다 확실히 알려주고 있어요. 여름을 연상하는 시원한 색감의 조화 초록들판과 참외의 노란색이 조화로워지는데 이것도 아마 작가님이 의도하신 부분이 아닌가 싶어요. 노랑과 초록 너무 잘 어울리잖아요!
함께 나눠먹는 따뜻한 즐거움 동물친구들과 할아버지, 아이가 함께 참외를 나눠먹는 장면에선 아이가 자신도 참외 먹겠다고 참외를 달라고 하는거 있죠.ㅎㅎ 참외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데도 이 장면이 인상깊었나봐요. 여름의 청량함과 재치 있는 말놀이, 그리고 따뜻한 나눔의 즐거움까지 통통 튀게 담아낸 그림책 <참외가 통통통>입니다.
|
|
💛 상상력과 따뜻함이 만난 그림책 읽는 내내 긴박감이 느껴져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어요.👍 ⠀ ⠀ 할아버지에게 늘 도움을 받았던 동물 친구들이 굴러가는 참외를 잡기 위해 힘을 모으는 장면은 생각보다 훨씬 스릴 넘치게 표현되어 있었어요. ⠀ ⠀ 등장하는 동물들의 순서도 자연스럽게 반복되어 아이들이 기억하기 좋았고, "~고라", "~람"처럼 동물의 특징을 살린 재미있는 말투 덕분에 이야기에 더 푹 빠져들게 되더라고요. ⠀ ⠀ 둘째 떠아도 몇 번 읽어보더니 동물들이 나오는 순서를 모두 기억하고 먼저 말해줄 정도였어요. 😊 ⠀ ⠀ 아이와 함께 읽을 때는 목소리에 힘을 주고 생동감 있게 표현해 주니 훨씬 더 즐거워했답니다. ⠀ ⠀ 마지막 페이지에는 참외가 자라는 과정이 한눈에 담겨 있어 자연스럽게 참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좋았어요. ⠀ 재미와 배움을 함께 담은 그림책이라 여름에 읽기 딱 어울리는 책이었습니다. ✔️본 도서는 #르온서평단 으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
|
참외가 손에서 미끄러져 떨어지는데 ㅎㅎ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밌는 상황들이 펼쳐지니 할아버지 어떻해 다음이야기는 어떻게 될까 계속 집중집중해서 읽게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할아버지의 도움 요청에 동물들이 참외를 잡으려 달려가는데 이부분을 보고 누가 굴러 굴러 떨어지는 참외를 잡을지 궁금증 호기심 유도 할아버지를 도움요청에 도와줄려는 동물 친구들을보고 멋진 모습을 본받을수도있는 참외가 통통통 같아요 통통통 빙그르르 데굴데굴 의성어 의태어들이 많이 나와서 책을 읽으면서 배워갈수있을것같고 동물친구들도 흉내도 내고 동화속 장면들을 읽어가면서 상황극도 해보고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언어에 대해서 즐겁게 배울수 있고 너무 즐겁고 행복하게 하하하 웃으면 읽을수 있는 참외가 통통통 이예요 ㅎㅎ 그림들도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것같아요 미세기 출판사 한얼 작가님의 너무 재밌고 따뜻한 그림책 무더운 여름 아이들과 맛있는 참외도 먹고 과일도 먹으면서 이야기 나누면 읽어내려가면 아이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수있을것 같아요 르온서평단 단단한맘님서평모집을 통해 미세기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참외가통통통#미세기#한얼그림책#르온서평단 |
|
#도서협찬 |
|
동화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특히 어릴때 창작동화를 많이 읽어야 상상력도 좋아지고 창의력도 좋아진다고 해서 집에 창작도서가 정말 많은데 이번에 읽게 된 <참외가통통통>은 어른이 읽어도 재밌는 유머러스한 글 덕분에 아이들과 읽는 내내 웃었다. 할아버지가 우연히 아주 큰 참외를 발견했고 그걸 누군가에게 주려고 가는 길에 달팽이에 걸려 참외를 놓치게 되고 참외는 떼구르르 굴러가게 된다. 다람쥐, 고라니, 개구리, 달팽이가 할아버지를 위해서 참외를 잡기 위해 열심히 고군분투 하는 내용을 담은 동화책인데 매우 재밌다. 다람쥐의 대사는 어지럽다람, 힘들었다람 등 뭔가 다람쥐를 연상하게 하는 대사라 그런 부분들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고라니도 마찬가지. 알겠다고라~ 이런식으로 표현하니 아이들은 재밌게 말하는 내 목소리에 대사까지 더해서 아주 박수를 치면서 웃었다 확실히 6세가 더 재밌어 했고 4세는 그냥 집중해서 보는 정도^^ 그림도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아이들이 집중해서 책을 읽었고 읽는 내내 정말 시선 한번 다른 곳으로 가지 않고 계속 책에 머물렀다. 한얼 작가님의 동화책은 처음인데 다음 책도 기대가 된다. 미취학 아동들이 읽기 좋고 초등학생 이상은 유치할 수 있어서 어린 아이들 대상으로 읽어주면 너무너무 재밌어 하고 좋아할 책이다. 선물용으로도 좋아서 친구 집에 초대받거나 할때 책 한권 사다주면 너무너무 좋아할 듯 싶다~!! |
|
안녕하세요? 저는 그림책을 아주 좋아하는 현직 유치원 교사입니다 :) 제가 아이들과 읽을 그림책을 고를 때, 가장 먼저 살펴보는 것은 아이들과 얼마나 재미있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인지입니다. 『참외가 통통통』은 제목을 보는 순간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어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반복되는 말의 리듬감과 생동감 있는 표현이었습니다. 유아들은 의성어와 의태어가 풍부한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몰입하는데, ‘통통통’이라는 표현만으로도 아이들이 함께 따라 말하고 몸으로 표현하며 즐겁게 읽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또한 그림 하나하나를 자세히 살펴보며 “왜 이렇게 되었을까?”, “다음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와 같은 질문을 던지기 좋은 장면들이 많아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누기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는 경험을 만들기에 적합한 그림책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여름철 과일이나 계절을 주제로 활동할 때 함께 읽기에도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책을 읽은 뒤에는 참외를 직접 관찰하거나, 과일 도장을 찍어 미술 활동을 하거나, ‘통통통’ 소리에 맞춰 신체 놀이를 하는 등 다양한 확장 활동도 충분히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림책 한 권으로 언어, 신체, 미술 활동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 사실 그림책은 단순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놀이와 배움으로 이어질 때 더 큰 가치를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참외가 통통통』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언어 표현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줄 수 있는 그림책이라, 여름방학이 끝난 후에 아이들과 함께 읽어볼 날이 더욱 기대됩니다! 유아와 함께 읽을 계절 그림책을 찾고 있는 부모님과 교사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