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의 핵심어는 <<지혜>>입니다.
우화 51편을 소개합니다. 그 우화속에서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고 우리의 태도와 생각을 서서히 변화시킵니다.읽을때마다 새롭고 깨달음을 주는 이 우화들을 통해서 우리의 정신은 풍요로워 질것입니다.
지혜란 행복한 내일을 살기 위해 오늘을 현명하게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지혜는 모을수 있는 게 아닙니다. 깨달을 수는 있지만 말로 전할 수는 없는 것이 바로 지혜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지혜를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입니다.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할 49가지>의 저자 탄줘잉이 전하는 살아가며 꼭 알아야할 지혜는 우리 삶의 깨달음을 다시금 요동치게 할것입니다.
이 책의 나의 느낌은
사실 이 책을 처음 읽을 때 또다른 우화형식의 계발서가 아닐까 의심했습니다. 책을 처음 접하며 읽을 때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인지 이러한 생각에 확신을 더해줬습니다. 사실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이 책을 다시금 들었습니다.이 책을 다 읽을 때쯤 이 책의 모퉁이가 굵지하게 접혀 있었습니다 참 신기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역시 책을 읽을 때도 가장 집중할 시간에 읽으니 완전히 다른 책이 되었습니다.그만큼 많은 생각을 해주고,변화하도록 동기유발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나온 우화형식의 글에서 저를 알게 되었습니다. 삶은 안주하지 않고 항상 움직여야 한다는 것 ,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일에 매진해야한다는 것,바로 이것이 이 책에서 말하는 지혜를 얻기위한 기본인거 같습니다.
많이 본듯한 우화이지만 잘 정리되서 독자로 하여금 감동을 받게 할거 같습니다. 가까운 책장에 꽃아주고 필요할때마다 꺼내봐야 겠습니다.
+++++++++++++++++++++++++++++++++++++++++++
블루오션에서 살아남은 자
http://blog.dreamwiz.com/thevalue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본문187p) 마흔 여섯번째 지혜:버림 버려야할 것들은 모두 전부 다 버려라.버리는 일은 당신을 걱정에서 벗어나게 해주고,머리속을 상쾌하게 해주며,많은 사람들의 신뢰를 얻게 해줄 것이다. 또 당신을 가볍게 전진할 수 있게 해주며 ,더 명석하고,능력 있고,힘차게 만들어줄 것이다.오늘 버리는 것을 내일 억기 위해서이다. (본문P194) 마흔 일곱번째 지혜:운명 ''고르디아스의 매듭''이나 ''콜럼버스의 달걀''이 우리에게 하려는 이야기는 새롭고 창조적인 생각,대담한 방법을 생각해내라는 것이다. 자신의''특별함을 남들에게 보여라.그리고 당신이 선례에 구속당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자신만의 계획이 있다는 것을 알려라. 당신은 젋다.그러니 일에 있어서 진정한 창의성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라.모든 일에 자신만의 품격을 드러내고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라. 자신만의 사상을 가진 사람만이 개성과 창조성을 얻을 수 있고 그것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사고해야만 끊임없이 발전할 수 있다. |
|
《살아가며 꼭 알아야 할 삶의 지혜 51가지》. 이 책에 마음에 되새기고 싶은 여러가지가 있었다. 그 중에 "얻는 것이 있으면 반드시 버려야 할 것도 있다"라는 말. 그간 얻는 것에만 연연하며 살지는 않았는지. 얻는 것이 중요함과 동시에 버릴 줄 아는 것도 능력이다. 뭘 버려야 할지를 안다는것....이것은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구별하고 단점을 고칠 줄 아는것, 때론 단점을 과감히 무시(?)하고 단점보단 자신의 장점을 부각시킬 줄 아는 능력과도 같은 얘기인 것 같다.
두번째 통:"이야기에서, 속은 비어 있으면서 소리만 요란하게 굴러가는 통과 속에 든 포도주가 무거워 소리없이 느릿느릿 굴러가는 통 이야기가 있다. 나는 두 개의 통 중에서 어떤 통일까? 모르겠다...나의 허영심이 채워진 속과는 상관없이 요란하게 굴러가고 싶은 욕망이 있을 테고.. 느리더라도 속이 꽉 찬 사람이 되고 싶다.
가장 내마음 깊이 와닿은 문구가 있었다. "이 세상은 낙관주의자에겐 희극이고, 비관주의자에겐 비극이다"!!
낙관주의인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조절할 줄 안다.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낙관적으로 살아가면 인생도 희극이 될 것이다.
운명이나 남탓은 하지 말자... 하루하루 열심히 ... 겉보기에 남보다 화려해보이기보다는 진짜 내 자신을 채우기 위해 살아가자.
긍정적인 사고로 언제나 인간에게 힘을 주는 희망을 갖고 살아가자.
처음부터 조절 없이 무조건 빨리 달리면 처음엔 1등일지 모르지만, 나중엔 숨이 가빠 골인하기 힘든 마라톤 경주처럼...무조건 빨리보다는 느리더라도 나의 내실을 다져나가기를 결심하게 해준 책이었다. [인상깊은구절] "얻는 것이 있으면 반드시 버려야 할 것도 있다" "이 세상은 낙관주의자에겐 희극이고, 비관주의자에겐 비극이다"!! |
|
이책은 살아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의 저자 탄저잉의 또 다른 책이다.
지혜란행복한 내일을 위해 오늘을 현명하게 살아가는 방법이라고 한다.
사소한 일상에서의이야기과 우화들로 정말 알아야 할 지혜들을 삽화와 함께 전해준다.
나는 이책이 나오기 전에 리뷰어로 책의 시안 두편을 받아서 미리 읽어 보았다.
내가 검토한 내용이책으로 나오다니 약간 신기하다. 내용들은 하나하나 다 알차다.
역시 삶의 지혜이다 보니 어느것 하나 놓치기 아까울 따름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것이 아니라 삶의 지혜가 필요할 때 마나 한번씩 보면
좋을 것 같다. 메마른 삶에서 만난 한줄기 오아시스 같은 책이라 생각된다. [인상깊은구절] 인생에는 두 가지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는 자신이 갖고 싶어하는 것을 손에 넣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이미 손에 넣은 것들을 누리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 방법을 모두 아는 사람이 가장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p. 182) |
|
머릿속이 뒤죽박죽이었다. 욕심도 많아지고 주위사람들과 나를 비교하고, 그러다 이 책을 다시 읽게 되었다. 마음이 편해졌다. 결국 난 남보다 더 잘살거나 더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것은 아니었다. 나도 행복하고, 더불어 남도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소박한 꿈을 가지고 있었다.
어른이 되고부터 너무 복잡하고 자신을 너무 드러내면 꼭 손해보는 거 같은 느낌에 상처받고 가슴 아픈적이 많았다.
삶의 지혜를 아름다운 이야기로 우리에게 콕 집어서 얘기하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느낄 수 있게 얘기해 준다. 저자의 다른 책도 보고 싶다.
일상에 지친 이 땅의 어른들을 위한 책 같다. [인상깊은구절] 스스로를 <인생>이라는 영화의 작가이자 감독이라고 생각하라. 당신은 배우들을 지도할 수 있고 극본을 고쳐서 새로운 배역을 만들 수도 있다. 더 이상 허구의 세계는 필요치 않다. 헛된 상상에 빠지지 말고, 성실하게 현실을 선택하기 바란다. 그러면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게 될 것이다. p.33 마음을 편안히 하고 가볍고 즐거운 상태를 유지하라. 마음속의 욕망을 끊어버리고 어깨의 짐을 내려놓아라. 필요하다면 조금의 미련도 없이 모두 잊어라. 의미 없는 것들을 버리는 것만으로도 더 이상 정신적인 피로는 없을 것이다. p.149 진정한 삶은 자고 쉬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걸어나가는 과정 속에 있다. p.182 |
|
살아가며 꼭 알아야 할 삶의 지혜가 어디 51가지 뿐이겠는가?
지혜는 호리병이 깨어지면서 온세상에 흩어졌다. 그러니 열심히 찾는다면 누구든 지혜의 조각 하나쯤은 찾을수 있을 것이다.
지혜란 행복한 내일을 살기위해 오늘을 현명하게살아가는 방법이다.지혜는 모을수 있는것이 아니라 깨달을수 있는것이다.
이책에는 간단하고도 감동적인 우화들로 사람들의 마음을 붙잡고 그속에 있는 세상사는 삶을 살아가는 지혜로 가득차있다.우화는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고 우리의 태도와 생각을 서서히 변화시킨다. 심지어는 우리의 인생까지도 변하게 만든다.또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우연히 마주치는 갖가지 곤란한 상황들을 처리하는데 힘이 되기도한다.
목차에있는 지혜의 제목만 보아도 오늘 내가 부딪히는 생의 문제를 해결하기위한 참고서로 삼아도 좋은책이다.가장 마음에 와닿는 지혜는 행복에 관한것이다.
행복은 구한다고 해서 얻어지는 것도 아니고 너무 꽉 잡아도 꽃송이처럼 말라 버린다. 우리가 할수있는일은 마음을 활짝열고 살며시 행복을 잡는것이다.그리고 그것을 일단 잡았으면 잃어버리지 않도록 소중히 지키는 것이다.이제 삶을 살아가면서 참고삼을만한 책이 옆에 있으니 마음이 든든해 짐을 느낀다. [인상깊은구절] 중요한 점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소에 반성이나 깊은 고민없이 그순간 자신의 의지대로 만 어떤 결정을 한다는 것이다.진정 자유로운 인생을 얻고 싶다면 지금 변해야 한다.반드시 자신의 내면세계를 마주보고, 깊이 고민하며, 독립적인 사고능력을 키워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추구할 만한 목표가 생겼다면 오로지 목표를 향해 매진해야한다. 스스로가 정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것이 진정한 자유를 얻는 지름길이다. |
| 이 책의 저자는 '살아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로 교보문고 집계 작년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던 그 저자입니다. 전작의 기록적인 판매량에 비하면 이 책은 너무 소리소문없이 나온게 아닌가 싶네요. 아무래도 출판사가 바뀐 탓에 마케팅 지원을 제대로 못 받는 것일 수도 있구요. 어쨌든 내용은 참 좋으며 이어서 나올 지혜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라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예화들이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읽다가 책장을 덮으며 한동안 그 내용을 음미하도록 하도록 하는 힘은 여전합니다. 물론 모든 예화에 동의를 하는 것은 아니며 특히 돈과 관련된 부분은 고개를 갸우뚱 거리게 한 적이 꽤 됩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여전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완독은 쉽지만 실천까지는 어려운 이런 류의 책을 어떻게 소화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이 되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될 때마다 두고두고 또 읽자.' 물론 새로운 책들이 지속적으로 쏟아지는 상황에서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옛날 선인들이 만번을 읽으면 저절로 뜻을 깨우치게 된다고 했던 말씀들이 이런 경우에 적용되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2006.2.27. 북코치 권윤구) 인상깊은 구절 : "내가 당신에게 팔 것은 스무 글자의 격언이오. 인생에서 중요한 모든 순간에 사용할 수 있지요. 그것은 바로 '화가 날 때는 느리게, 행동할 때는 한 번 더 생각하라'요. 만약 어려운 일이 생기면 여러 번 생각하되 화를 내지 말고, 의심스러운 일이 생겼을 때는 앞으로 일곱 걸음을 걷고, 다시 뒤로 일곱 걸음을 걸으며 다시 한 번 생각하라는 것이오. 이것을 세 번 반복하면 지혜가 저절로 생길 거요." 이 말은 단순하지만 사람들에게 중요한 가르침을 준다. 매사에 늘 조심하고 적절하게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습관을 길러라. 그래야만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