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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샘 진짜영문법 1권 9월 말에 주문해서 현재 12월 말까지 공부 마무리 하려합니다. 매일 숙제 내주시는데 보통 10-30번 또는 50번쓰기도 숙제 내주시는데 매일 매일 밀리지 않고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12월 말까지 1권 마무리하고 1월부터 새마음으로 2권 시작하려고 합니다. 2권 주문하면서 영어사전도 같이 주문하여 사전 칠하기도 병행하려 합니다~ 영어공부 시작하시려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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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이 빛을 발하려면 단어와 숙어, 그리고 독서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아무리 간단하게 문법의 훌륭한 원리를 설명해도 기본, 즉 단어,숙어,독서가 바탕이 되어 있지 않으면 그 간단한 원리가 절대 간단하게 보이지 않는다. 단어,숙어,독서도 같이 꾸준히 해야 간단한 문법의 이치가 납득이 된다. 그 간단한 이치가 납득이 되면 더 이상 문법적으로 해석하기 어려운 문장은 존재하지 않는다. 영어와 우리말의 차이 때문에 100% 일치하는 해석을 할수 없지만, 어느 문장을 만나도 두렵지 않은 그야말로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고요한 순간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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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세상에나...... 외국어 하나를 익히기도 버거운데 73개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너무 불공평하잖아. 이건 필시 타고난 언어능력 유전자가 있는 걸거야. 그게 아니라면 도대체 무슨 비법이 있는거지? <세상에서 가장 단순한 영문법>은 레몬쌤으로 더 유명한 이혜영님의 영어공부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문법이 언어를 배우기 위한 기본이라고 말한다. 73개의 언어를 공부할 수 있었던 것도 언어 자체의 기본 구조라고 할 수 있는 문법 구조에 대해 깨달았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한다. 영어를 잘하고 싶다면 영문법부터 차근차근 공부하면서 단어, 숙어, 그리고 독서가 바탕이 되어야 한단다. 영문법이라~ 학창 시절 이후에는 거의 거들떠보지도 않았는데 결국에는 영어공부의 기본, 영문법으로 돌아왔구나.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고, 영어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영문법이란, 생각만으로도 머리를 지끈지끈 아프게 만드는 단어다. 영어를 잘하고 싶은 것과 좋아하는 것은 다르다. 그런데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영어를 진심으로 좋아한다는 점이다. 비슷한 수준에서 시작했는데 나중에 영어실력이 일취월장한 친구들을 보면 타고난 언어능력 유전자를 운운하기 보다는 꾸준한 노력이 더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된다. 주변에서 누군가는 해내는 일을 나라고 못할 게 무엇인가. 굳이 변명을 대자면 영어와 싸우고 오랜 기간동안 냉전 중이었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영어에 관한 책을 기웃거리면서 여전히 초보단계에 있는 내게는 이 책이 딱 알맞은 것 같다. 레몬쌤이 앞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방식이 마음에 든다. 영문법을 공부한다고 하면 동사, 전치사, 문장의 형식 등등 지루하고 재미없는 내용들로 꽉찬 책이 떠오른다. 그런데 이 책은 영문법을 주제로 한 이야기책 같아서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가 있다. 하지만 제대로 영문법을 공부하려면 펜과 노트가 필요하다. 거저 얻는 건 세상에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 처음은 그냥 눈으로 읽고 말았지만 진짜 공부를 위해서 이제부터 차근차근 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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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쌤 영어두권 모두 샀고 6개월째 공부중이다. 한글로만 된 영문법책은 처음보지만 73개국어 능력자 레몬쌤이 그냥 시키는데로만 하면 되니 일단 레몬쌤만 믿고 따라가보기로 한다. 레몬쌤 공부를 함께할수있는 사람들이 있는 http://cafe.naver.com/lemontreestudy 로 오셔서 같이 공부하면 좋을 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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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하면 영어를 공부했던 대다수의 사람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된다 왜 그럴까? 그것은 영문법이라는게 영어를 쉽게 읽고 해석 하려고 만든 영문법인데 오히려 더 복잡하게 배웠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책에서는 제목처럼 세상에서 가장 단순한 영문법에 걸맞는 정말 단순한 영문법이다 문법이란거 자체가 언어를 조금더 쉽게 하려고 틀처럼 만들어 놓은게 문법이라고 생각 하는 나로서는 당연히 단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옜날 문법식이 많이 남아있어서 배우는 사람들의 혼란을 가중 시키고 있다 이책은 단순한 영문법이어서 기존의 영문법하면 인상을 찌푸리시는 분들도 한번쯤 보면 좋은책이라고 생각한다 목차를 보면 사실 복잡한 영문법이랑 목차가 비슷한대 내용을 보면 확실히 다르다 이책의 저자 레몬쌤은 블로그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던 사람인데 열화 같은 성원으로 조금더 많은 사람들에게 공부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책을 썼다 했다 그만큼 신뢰가 있고 그래서 부담없이 구입 해 볼수 있었던것 같다 기대만큼이나 책의 영문법이 쉽게 이해가 됐고 제일중요한건 문법의 실제 의도처럼 단순하다는 점이다 영어를 다시 시작하려는 사람들이나 영문법을 배우려는 사람들 한번쯤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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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보면 영어에서 가장 짜증난다고 할 수도 있을 법한 문법을 처음부터 착실히 기초공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많은 부분을 문법 다시 새로쓰기에 할애하고 있으며,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문법의 뼈대를 새로이 놓는다. 꽤 지루할 정도로 반복적인 쓰기 연습이 계속 이어지지만 인간의 두뇌는 손에 익으면 익은 것일수록 자동적으로, 곧바로 인지되는 법인지라 괜찮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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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쓰듯 영문법을 풀어낸 받아쓰기 영문법 레몬샘의 진짜영어 책을 보고 구입한 영문법 책인데, 읽어보니 에세이 읽듯이 편하게 따라 읽으며 받아쓰기 숙제하듯 문법을 공부시키는 책이다 펜과 노트를 준비해서 열심히 쓰다보면 여태까지 머리속에 여기저기 흩어있던 문법지식을 한방에 가지런히 정리할 수 있는 책... 다른 일과 병행해서 짬짬이 시간활용이 가능한 공부방법이고, 고등학교때 숙제하듯이 성실하게 해볼 참이다. 이제부터 영어문법, 정리시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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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문법이 언어를 배우기 위한 기본이라고 말한다. 73개의 언어를 공부할 수 있었던 것도 언어 자체의 기본 구조라고 할 수 있는 문법 구조에 대해 깨달았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한다. 영어를 잘하고 싶다면 영문법부터 차근차근 공부하면서 단어, 숙어, 그리고 독서가 바탕이 되어야 한단다. 영어를 잘하고 싶은 것과 좋아하는 것은 다르다. 그런데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영어를 진심으로 좋아한다는 점이다. |
| 스무개가 넘는 언어를 할 수있다는 말에 어떤 사람인지 너무 궁금하고 그리고 그녀의 비법을 알고 싶어서 구입했다. 사전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적는 것이 공부 방법인데 정말 대단한 사람인 것 같다. 자신에게 딱 맞는 공부법을 발견한 후 그 방법으로 우직하게 스무개가 넘는 언어를 정복하고 있는 것이다. 영어 하나도 정복 못하는 내가 한심하고 부끄러울 지경이다. 결론은 나는 그녀처럼 열심히 공부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물론 좋은 대학을 나오고 외국에서 살고있는 그녀의 환경도 좋고 머리가 뛰어나다는 것은 크나큰 장점이요 보통사람하고는 다른 것은 부인할 수없다. 하지만 어마무시한 노력도 무시못하겠다. 한번쯤 읽어봐서 반성하기에는 괜찮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