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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얘기 할 수 없는 ''나''라는 존재에 대해서
천천히, 자세히, 꼼꼼하게 살펴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 나왔던 게이트님의 깨달음의 연금술도 읽어 보았는데,
그 책도 훌륭하구요..
어쩌면 불교적인 가르침 혹은 깨달음에도 약간의 맥이 닿아 있는 것 같은데,
실은 이렇게 생각하는 것 조차 책을 읽고 나면 크게 의미가 없을 수 있습니다.
불교, 기독교, 등의 여타 다른 종교에서도 각각
나에 대한 말씀들과 절대자에 대한 말씀들은 있지만 어쩌면 그것은 오랜된 경전들의 이야기들을 어렵게 풀어 놓은 얘기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이책에서는 좀 더 쉬운 말로써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깨달음에 대해 좀 더 현실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지침을 정해 준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적극 추천입니당. ^^ [인상깊은구절] 나를 바꿀 수 있는 것은 오직 나 밖에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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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인생을 지극히 평범하게 살아왔다고 자신할수있는 한 대학생입니다..
인생의 의미따위나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은 생각해 보지도 않고
그저 내게 주어지는 조건과 내가 어떠어떠하게 살아야 남들이 이상하게 보지 않을꺼야
라는 생각 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오던차에..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난 왜 이리도 자유스럽지 못할까 난 왜 이리도 불편할까...
하지만 이 책의 제목는 명쾌했다..
''나를 통하여 이르는 자유''
나는 언제든 존재하고 있는데 그런 나를 통한 자유라는 것이 무엇일까..
지금..
저는 많이 자유스러워져 가는 것 같습니다..
자유도 내가 있음에 존재할 수 있다..
어떠한 생각도 내가 있음에 존재할 수 있다..
이 소중한 사실을 알 수 있게한 소중한 책입니다..
자신의 소중함을 한번 느끼고 싶다면..
순간의 소중함을 한번 느끼고 싶다면..
지금 이 순간 선택해 보세요..
그것도 자신의 선택일 뿐이니까요..^^ [인상깊은구절] 바꾸고 싶다면 당장 변화가 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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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라는 이름을 들으면..정말 자유로워지는듯하다
''자유'' 그 얼마나 가슴 설레고 가벼워지는 느낌인지..
한때는 자유를 찾고자 헤메이기도 했지만
자유로운 방황이든 자유로운 구속이든..
책을 거의 다 읽고 보니 모든것은 나를 통하여 내가 허용하고
인정하고 만드는것임을 아는게 핵심임을 깨닫는다
자유롭고자 하는 나
자유에 머물기를 바라는나
그 모두가 내가 이미 자유이기에 선택하는 나의 모습들이었다
자유로운 선택
그 모든것의 주인은 자유에 달린게 아닌 ''나''에게 달렸음을..
지금 이 순간 당신은 어떠한 자유를 누리고 싶은가
자유 그 자체에 머물지 말고 자유로운 존재로 누리며 나아갈것이다
이 책은 지금 자유롭고자 하는 ''나''를 통하여 자유에 이른다는것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줄것이다
우리는 항상 여러 이유들로 힘들어하고 지금 자신의 모습의 한계를
느끼며 자유를 갈망하지만 항상 나로부터 이미 존재하고있는 자유를
가까이 있는 나를 보진 않고 멀리서만 찾고있는건 아닌지 생각해 볼 일이다.
모든게 나로부터 비롯된다는 이렇게 단순한 진리를 우리는 늘 망각하고
내가 만든 생각들로부터 현실속의 문제들로부터 여러가지 집단상념에 이끌려가게 된다.
책에서는 자신을 보며 모든것은 생각에 의해서 이루어지며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생각을 존재케 하는 것이 나라는 것을
자각한 사람이고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운 의식상태가 바로 우리의 본질이라고 한다.
자기자신이 곧 자유임을 알아 나를 위대한 존재로 변화시켜가는 자유의지를 내는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걸 느끼며 나의 자유의지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정말 그 어떠한 책보다 위대한 이 책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싶다
자신의 본질을 알고싶다면 이 책을 꼭 읽기를 바라는 바이다.
아마 읽으시면 자신을 보다 깊히 이해하는데 도움이되고
더 나아가 내가 가는 여정에 확신이 생기고 흔들리고 방황하는 나의 존재에
큰 힘이 되어 두고두고 읽히게 될 후회없는 책이 될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나에게 걱정과 불편함이 있다면 그것은 나의 개성이 겪는 걱정과 불편함입니다. 나의 개성은 무엇인가요. 내가 만든 나의 생각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생각이 바뀌면 나의 개성도 바뀌는 것입니다. 나의 개성이 경험하고 판단하는 모든것 나는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내가 바로 모든것의 주인인 자유의지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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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너무 좋아하기에 인터넷 서점과 오프라인 서점 들리는 일이 생활에서 가장 즐거운 부분을 차지한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내가 정말 정말 좋아했던 책들을 남에게도 추천해보면 어떨까 하는 심정으로 시작한 서평쓰기... 내가 추천한 책을 보며 정말 좋았다는 메일을 받을때 참 기분이 좋았고, 앞으로도 더 좋은 책을 신중하게 추천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며... 오랜만에 나온 게이트님의 책을 소개코자 합니다.
근 1년만에 게이트님의 신간 소식을 접하고 하루하루 목이 빠지게 이책을 구입할 날만을 고대했습니다. 왜냐하면... 2005년 베스트셀러인 <깨달음의 연금술="">의 후속작이기 때문입니다. <깨연>을 보면서 많은 밤을 지세웠고, 여러번 다시 보며 그 주옥같은 지혜를 즐겼습니다. 나는 수많은 정신세계, 명상서적을 읽어왔지만 이렇게 아름답고 보석처럼 빛나는 글을 본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책을 읽었던 나에게 정신이 번쩍들 놀라운 가르침들이란! 말로 표현할 길이 없었습니다. 보석과도 같은 책이었기 때문에 나는 <깨연>을 일명 <금광경>이라 불렀습니다. 진리의 금맥을 발견했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이책을 쓰신분이 대/한/민/국의 인물이라는 것에 또한번 충격을 받았습니다.
잠깐 여기서 <깨연>을 모른다면 진정 행운아라고 할수있습니다.
이제 보면 되니 말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삶을 빛나게 해줄 신비의 연금술이 담긴 책입니다.
신간 <나를 통하여="" 이르는="" 자유="">는 깨달음의 연금술을 읽고 게이트님의 글에 목말라하는 수많은 매니아들에게 시원한 단비같은 책입니다. 오직 아쉬움이 있다면 얇은 책두께! 새책이 나오길 얼마나 또 기다려야 하나...하는 부분입니다.
<나자유>는 얼핏보면 평이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 심오하고 깊이있는 내용을
말하고 있습니다. <깨연>과의 차이점은 행의 중요성에 대해 더욱 역설하고 있는 점입니다.
바꾸고 싶다면 그러한 생각속에서만 머무르지 말고 내가 당장 <변화> 그자체가 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생각은 아무런 힘이 없다. 그것에 힘을 주는 것은 나인것이다. 내가 원하면 그렇게 생각만 하지 말고 그것이 되라는 것입니다. 나는 그것을 선택하여 현실화 시킬수 있는 무한한 능력이 있음을 말합니다. 책내용을 간단히 서평에 옮기기는 어렵습니다. 그러기에는 너무 큰 책입니다.
내삶을 진정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내 존재를 진정 알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긴 잠에서 깨어나 진실을 알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너무 오랜시간동안 진리를 찾아 방황한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일독하기를 권해봅니다.
이책은 한번읽고 마는 그런류가 아닙니다. 두고두고 곁에 두고 읽는 책입니다.
읽을수록 내면의 힘이 생기고 에너지가 넘치게 되는 그런 책입니다.
여러분, 게이트님의 글을 읽는 것은 참 행복한 일입니다. 그럼 이만 [인상깊은구절] 진정한 마음공부란 좀 더 높은 경지를 보는 것도 아니고 좀 더 나은 능력을 보는 것도 아니고 좀 더 깊은 진리를 보는 것도 아니고 좀 더 자유로운 상태를 보는 것이 아니라 그런 것을 만들고 있는 나를 보는 것입니다.변화>깨연>나자유>나를>깨연>금광경>깨연>깨연>깨달음의> |
| 바꾸고 싶다면 변화가 되라. 생각의 베스트 드라이버가 되어라.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겪을 생활속의 갖가지 스트레스와 사회 대인관계 속에서 겪는 갖은 고민들. 그 수없는 걱정거리 속에서 살던 나에게 나.자.유 는 오아시스처럼 다가왔다. 그저 펼쳐지는 것인 줄로 알았던 인생이 그저 겪어지는 것인 줄로 알았던 생로병사들이 포커스를 -나-에게 맞추면 모든 것이 새로워진다는 것을 이 책에서는 일깨워 주고 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깨달음을, 누구보다 쉽게 또 담담히 풀어 놓고 저자는 독자도 그리할 수 있음을 권유해 본다. 답답한 세상에 미리 걱정하던 나에게 이 책은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그 자리의 위태함과 생과 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었다. 책의 곳곳에서 낭랑히 울리는 저자의 목소리, "-나-를 통하여 자유에 이르십시오...." 변화의 중심에 서는 것이 아닌 변화 그자체가 되어라. 우화와 더불어 펼쳐지는 담담한 이야기 속에서 어느덧 마음의 자유를 느낄 수 있었다. 몇 수십년 깨달음을 찾아 고행한 수행자들에게, 세상살이에 찌든 40~50대 가장들에게, 주체없이 쏟아지는 감정들에 괴로운 사람들에게, 삶에 지쳐 무기력한 사람들이라면 이 책은 분명 변함없는 쉼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
| 다른 곳에 올렸던 리뷰를 퍼왔습니다. " 당신이 끊임없이 탐구하고 파헤쳐야 할 단 한가지가 "나"라는 것을 알았다면, 당신은 벌써 이 책을 모두 읽은 셈이나 마찬가지다. "나를 통하는 자유"는 "진정한 나를 알아야 한다는 주제로 이 세상에 나온 불경과 성경을 잇는 이 시대 진정한 바이블이다. 우리 후대의 사람들은 그제서야 이 책의 가치를 알게 될 것이다. 그 전에... 당신이 이 책의 가치를 알아보는 것은 어떨까? 당신은 언젠가는 반드시 이 책을 더 빨리 읽지 않은 것을 후회할 날이 올 것이다. " |
| 5살때쯤, 시골 할머니댁에서 지낼 때였다. 동네에서 꽃상여가 나가는데,그렇게 곡하는 소리가 그렇게 구슬프게 들릴 수가 없었다. 나는 그 어린 나이에 왜인지도 모를 모호한 감정속에 난생처음 "죽음"이라과 첫만남을 나눴다. 아주 잠깐이었지만 "내가 어디서왔지? 어디로가지?"하는 물음을 가졌던것 같다. 이 물음은꼭 철학자들이나 수행자들만의 질문이 아닌,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한번이라도 묻고 지나가는 화두일것이다. 다만 눈앞의 현실이 그 물음의 자리를 내주지 않고 있을 뿐. 이 물음을 깨치려면 반드시 머리를 깍고 산에 들어가야만 한다고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다. "구도자"나 "수행자"가 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 나를 통하여 이르는 자유""를 통하여 인간으로 태어난 그 자체가 구도의 여정이며, 내가 택한 진정으로 아름다운 선택이었을 감지했다. 핵심을 간파하는 게이트님의 가르침은 당장의 현실의 스트레스는 물론, 삶과 죽음의 화두마저 날려버릴 수 있는 존재가 "나"임을 역설한다. 무겁고 어려운 형이상학적 개념놀음에서 벗어난 간단 명료한 가르침에 내 삶의 무게는 한껏 가벼워졌다. 내가 자유로 이르는 게이트(문)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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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통하여 이르는 자유.
나를 통해서 어떻게 자유에 이르지?
언제나 답답하고, 불편한 감정들에서 자유롭길 갈망했던 나에게
나. 자. 유. 는 제목만으로도 시원한 비를 내려 주는것만 같았다.
그리고 예쁜 책 표지와
왠지 정감이 가는... 뒷짐을 지고 있는 저자의 뒷모습.
망설임 없이 책을 펼쳤다.
누구나 한번쯤 고민 해봤을 사랑에서 부터 시작해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인생의 모든것이 담겨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초등학생도 쉽게 알아 들을 수 있을만큼 간결한 문체.
사랑이 가득 담겨 있으면서도 지극히 이성적인 글들.
진정으로 자유롭길 원하는가?
꺠달음이라는 것에 대해서 한번쯤이나마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가부좌 틀고 명상 하는것은 운동삼아 한번쯤 해보고
편하게 누워서 이 책을 읽어 보길 바란다.
마지막 장을 넘기고 나면
당신은 어느새
당신 자신을 통해
''자유''에 이르고 있을것이다. [인상깊은구절] 현명한 자는 내 멋에 사는 삶의 지혜를 터득한 사람입니다. 내 멋은 어디에 있을까요? 그것은 나의 풍요로운 마음에 있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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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와 피곤으로 나를 괴롭히고 힘든 시기,,
이 책의 제목을 보고 흥미를 느껴 한장두장넘겨 읽었다..
나를 통하여 이르는 자유??
정말??
책자을 덮고 나니,,
그렇구나,, 내안에서 모든것을 찾을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내를 봅으로써 자유로와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책의 한 구절 한 구절을 생각하며,,
요즘 세상이 달라짐을 느낍니다..
생각이 바뀌면 세상이 달라집니다..
내가 바뀌어야합니다..^^
여러분의 행복도 자유도 어느누구에게 찾지 마시고,,
내 안에서 찾으세요..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거예요..
꼭 읽어보세요..*^^* [인상깊은구절] 진정한 마음공부란 좀 더 높은 경지를 보는 것도 아니고 좀 더 나은 능력을 보는 것도 아니고 좀 더 깊은 진리를 보는 것도 아니고 좀 더 자유로운 상태를 보는 것이 아니라 그런 것을 만들고 있는 나를 보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