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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오키나와 나하ㆍ차탄ㆍ미야코 : 생생한 오키나와 알짜정보>
"<팔로우 오키나와 나하ㆍ차탄ㆍ미야코 : 생생한 오키나와 알짜정보>" 내용보기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저희 가족은 올해 10월에 오키나와 여행이 예정되어 있는데요. 네이버 카페나 유튜브 등에서도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그것이 최근 소식인지 알기가 쉽지 않고 간단한 내용만 나온 것도 있어서 여행책을 좀 찾아봤습니다.그 중에 <팔로우 오키나와 나하ㆍ차탄ㆍ미야코>라는 책이 책표지부터 시원한 느낌을
"<팔로우 오키나와 나하ㆍ차탄ㆍ미야코 : 생생한 오키나와 알짜정보>" 내용보기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저희 가족은 올해 10월에 오키나와 여행이 예정되어 있는데요. 네이버 카페나 유튜브 등에서도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그것이 최근 소식인지 알기가 쉽지 않고 간단한 내용만 나온 것도 있어서 여행책을 좀 찾아봤습니다.

그 중에 <팔로우 오키나와 나하ㆍ차탄ㆍ미야코>라는 책이 책표지부터 시원한 느낌을 빡! 주고 여행가고 싶게 만들어서 한번 보게 되었는데요. 이 책은 한권처럼 보이지만 두권으로 분권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아주 깔끔하게 뜯어지고요. 하나는 플랜북이고 다른 것은 실전 가이드북이라 여행을 갈 때는 더 가볍게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책은 우선 사진과 내용이 아주 꽉꽉 채워져 있습니다. 많은 정보를 주고 싶다는 의도가 제 눈에도 느껴질 정도였어요. ㅎㅎ 사진 색감도 참 좋구요. 읽는 내내 오키나와에 있는 듯 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네이버카페나 유튜브에서 보지 못 한 맛집, 여행지가 잘 나와 있어서 더 많은 공부가 되었어요.

오키나와 여행을 위한 추천일정, 예산, 준비물 등이 잘 나와 있고 나하, 북부, 중부, 남부 등 지역별로 소개되어 있어서 제가 여행갈 곳에 맞춰서 플랜을 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예쁜 곳, 맛집 정보만 있는게 아니라 오키나와의 역사에 대한 내용도 담겨 있는데요. 과거 류큐왕국이었던 시절과 전투흔적들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세계 역사에 대해서도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요. 지금 열심히 공부하고 10월에 알차게 여행다녀오고 싶네요~ ^^

j***1 2026.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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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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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해외여행은 가기 전에 계획을 세울 때가 설레고 그리던 장소와 풍경을 직접 마주했을 때는 감동적입니다항상 기대를 가지고 여행을 시작하지만 모든 여행이 만족스럽지는 않습니다아쉬운 점도 많고 당황한 적도 있기에 미리 계획을 세우고 준비를 철저하게 한 후 여행을 떠납니다스마트폰으로 정보를 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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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해외여행은 가기 전에 계획을 세울 때가 설레고 그리던 장소와 풍경을 직접 마주했을 때는 감동적입니다

항상 기대를 가지고 여행을 시작하지만 모든 여행이 만족스럽지는 않습니다

아쉬운 점도 많고 당황한 적도 있기에 미리 계획을 세우고 준비를 철저하게 한 후 여행을 떠납니다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빠르게 검색할 수는 있지만 방대한 지식을 다 알아서 검색할 수 없기에 놓치는 부분이 많고 여행할 나라의 문화와 특징, 정보를 최대한 많이 알고 가야 당황하거나 실수할 일이 없기에 한눈에 볼 수 있는 여행 가이드북은 필수입니다 

시중에 해외여행 가이드북이 다양하게 나와있는데 그중에서도 선호하는 여행책은 "팔로우 여행가이드북 시리즈"입니다

초보 여행자가 알아야 할 주의 사항, 기본 준비물, 유용한 정보 등 필수 지식을 꼼꼼하고 쉽게 설명해 주고 그 나라의 특징과 매력, 정보를 가장 잘 보여주는 가이드북입니다

이번에 갈 곳은 일본에서도 아름다운 오키나와입니다

동양의 하와이라 불리는 오키나와는 일본 최남단에 위치한 섬으로 160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보이는 곳마다 멋있어서 휴식과 힐링이 필요할 때 다녀오면 너무나 좋습니다

일본은 우리나라에서 가깝기에 당일치기로도 다녀올 수 있지만 쇼핑이 목적이 아니라면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여행 계획을 세우는 걸 추천합니다

오키나와는 남북으로 긴 지형으로 되어있고 지역마다 가진 매력이 다르기에 천천히 구경하면서 즐기면 오키나와의 아름다움을 여유 있게 느낄 수 있습니다


"팔로우 오키나와 2027"은 최신판답게 일본의 최신 정보를 담았으며 일본 지역마다의 특징을 설명해 문화 차이로 겪을 실수를 방지했습니다

우리나라와 다른 문화는 꼭 숙지하고 가야 합니다

여행 가이드북의 무게를 고려하여 실용적인 분권 형태로 제작하여 들고 다니기에 편하게 했으며 오키나와 여행의 가장 최적화된 코스를 제공합니다

여행 준비에 필요한 정보들을 상세히 담아 시간과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고 불필요한 낭비를 막을 수 있습니다

지역 간 이동 시 대중교통 정보, 동선에 따른 관광 코스, 구글앱 활용, 추천 명소, 맛집, 쇼핑 등 필요한 정보가 다 들어있습니다

생생하고 역동적인 사진들만 봐도 여행의 기대가 올라갑니다

일본 오키나와를 여행할 계획이라면 가장 완벽하게 오키나와의 모든 것을 담은 "팔로우 오키나와"를 꼭 읽어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w******p 2026.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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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기 전에 반드시 팔로우하라! <팔로우 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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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진혜은, 제이민(@jeymin.ny)■ 출판사 : #트래블라이크(2026년 07월 27일)■ 책내용 및 소감- 여행을 떠나기 전에 반드시 팔로우하라! 무게는 줄이고, 정보는 더 알차게! 대한민국에서 가장 가벼운 가이드북! - follow 팔로우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 중 맨 처음 발리를 시작으로 타이베이, 뉴질랜드를 이어 네번째 만나보는 곳은 가깝고도 먼 '동양의 하와이'라 불리는 일본의 '
"여행을 떠나기 전에 반드시 팔로우하라! <팔로우 오키나와>" 내용보기



■ 저자 : 진혜은, 제이민(@jeymin.ny)

■ 출판사 : #트래블라이크(2026년 07월 27일)


■ 책내용 및 소감

- 여행을 떠나기 전에 반드시 팔로우하라! 무게는 줄이고, 정보는 더 알차게! 대한민국에서 가장 가벼운 가이드북! 


- follow 팔로우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 중 맨 처음 발리를 시작으로 타이베이, 뉴질랜드를 이어 네번째 만나보는 곳은 가깝고도 먼 '동양의 하와이'라 불리는 일본의 '오키나와'. 지리적으로는 가깝지만 문화와 자연은 낯선 곳인만큼 이 섬의 독특한 매력이 궁금해 9년전 3인 가족이 맨 처음 해외로 떠난 곳이기도 한데 지금도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는 곳이라 푸른 산호초가 있는 에메랄드 빛 바다가 펼쳐진 책표지를 보는 순간 9년 전 여행의 설레임이 또 다시 느껴졌더랬다. 거의 10년이란 시간이 지난셈이니 어떻게 변했나 궁금증이 일어 이번 기회에 옛 추억을 떠올리며 다시 여행계획을 준비 할 요량으로 서평신청을 했는데 좋은 기회가 되어 읽기 스타트.


'팔로우 시리즈'는 여행자가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실용적인 분권 형태로 제작되어 있는게 특징이다. 여행 동선을 계획하고 현장에서 활용하기에 최적화된 가이드를 제공하기에 특히 여행 초보들에게 강추다. 여름휴가철을 맞아 어디로 갈지 고민스럽다면 눈부신 남국의 햇살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손짓하는 일본 최남단에 위치한 아열대 섬인 오키나와로 떠나는걸 추천한다. 류큐 왕국의 독특한 문화가 어우러진 휴양지에서의 다채로운 여행의 감각이 생겨날테니까.


1️⃣권 버킷 리스트 & 플랜북

2️⃣권 본섬(나하,차탄), 케라마, 미야코 - 오키나와 실전 가이드북


이 책은 오키나와 여행에서 반드시 경험해야 할 버킷 리스트와 꼭 알아야 할 여행 정보, 추천 일정과 예산, 다양한 테마별 코스, 여행 준비 과정과 숙소 선택 팁 등 기초 정보를 상세히 담고 있는 1권과 오키나와 지리적 특성을 고려해 오키나와 본섬과 주변 섬들을 본섬 4개 구역(나하, 중부, 북부, 남부)과 주변 섬(케라마제도, 미야코제도&야에야미제도) 등 각 지역별로 최신 여행 이슈, 교통, 명소, 맛집, 쇼핑 정보를 추천 코스와 핵심 관광 명소와 즐길 거리, 숙소까지 알짜배기만 골라서 소개한 2권. 총 두권으로 나눴는데 무엇보다 여행자의 동선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잘 정리되어 있어 굿.


여행의 중심지 나하부터 대자연이 숨 쉬는 북부, 휴양의 로망이 실현되는 중부(차탄), 해안 절경이 펼쳐지는 남부, 그리고 청정해역 케라마제도까지 5개 지역의 매력을 상세히 잘 담았는데 9년 전 갔을 때를 떠올리며 오키나와 여행의 시작과 끝인 최고 번화가 나하 국제거리를 시작으로 오키나와 월드, 코우리비치, 만좌모, 아메리칸 빌리지, 추라우미 수족관 등이 나올때면 잠시 순간이동하는 기분과 함께 그때의 여행의 감각이 되살아나 설레임을 자극했는데 오키나와 월드에서 먹었던 블루실 아이스크림의 맛은 지금도 잊을 수 없고 코우리대교를 달리다가 멈춰서 코우리비치에서 모래놀이한 순간들,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미국문화가 새롭게 다가왔던 아메리칸 빌리지에서의 화려한 도시풍경과 고래상어와 돌고래쇼를 봤던 추라우미 수족관까지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이번 최신판에서 새로 알게 된 얀바루의 원시림을 배경으로 공룡이 서식하던 태초의 정글을 재현한 테마파크인 <정글리아 오키나와>가 가장 인상 깊었는데 신상 테마파크답게 새로운 호기심을 자극했다는. 특히 화끈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호라이즌 벌룬'과 '트리톱 트레킹' & '스카이엔드 트레킹'은 이 섬에만 느낄 수 있는 체험형 명소이기에 꼭 경험하고 싶은 곳이였고 본섬과는 다른 해수욕과 스노쿨링을 즐기기에 좋은 케라마제도와 미야코, 야에안마섬의 추천 코스와 함께 넣은 멋진 비치들의 사진들을 보고 있노라면 눈이 정화되면서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었다는. 


그 외 류큐 문화 유적 탐방, 골프, 온천 등 바다에 들어가지 못할 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도 소개해주니 이 또한 좋치 아니한가! 그 외 교통수단으로 렌터카부터 대중교통까지 맞춤형 이동 노하우까지 나와 있어 굿! 울 가족은 렌트카를 이용했었는데 운전석이 반대라도 다니기 불편하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그만큼 느릿느릿 다니다 멈추고 그 순간을 느꼈기에 편하게 다녔으리라 ! 또 다시 가서 오키나와 전통소바와 블루실 아이스크림도 먹고 멋진 선셋과 야경도 보면서 아름다운 해안절벽을 도는 드라이브를 할 수 있는 날들이 오기를! 예전 못갔던 곳들을 새로 즐기면서 또 다른 여행의 감각이 되살아나기를 고대해보며!


"진짜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갖는 것이다."라고 말한 '마르셀 프루스트'의 말처럼 여행을 떠나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도 좋지만 새로운 눈을 갖는 것이기에! 오키나와여행을 처음 준비하고 계신 분들에게, 글고 나에게도 바래본당.ㅋ  함께 느껴보고 싶으신 분은 꼭 읽어보시길.


✔️팔로우 시리즈가 제안하는 오키나와 여행 버킷 리스트

1️⃣ 푸른 바다 속에서 즐기는 신비로운 스노클링

2️⃣ 추라우미 수족관에서 거대 고래상어 감상

3️⃣ 코우리 대교를 따라 에메랄드빛 해안 드라이브

4️⃣ 아메리칸 빌리지의 이국적인 선셋과 야경 강상

5️⃣ 정통 오키나와 소바와 블루 실 아이스크림 먹기


➡️ 이 책은 트래블라이크(@travelike_book)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팔로우오키나와 #오키나와가이드북 #오키나와여행책 #트래블라이크 #진혜은 #제이민 #오키나와여행 #여행책추천 #가이드북추천 #베스트셀러 

e******3 2026.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키나와 여행 가이드북<팔로우 오키나와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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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올 여름 휴가 계획은 세우셨나요?전 오랫만에 해외여행을 가게 되었는데~ 오키나와로 정했어요~~!!오래전에 가보기는 했는데 결혼전에 단체여행을 간거라...기억이 나지도 않고... 가족이 함께 가는 거라 신경써야할 부분이 많아서 고민이 되네요.넘쳐나는 정보 속에 꼭 필요한 정보를 찾고 선택을 하는 게 어려웠는데...<
"오키나와 여행 가이드북<팔로우 오키나와 2027>"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올 여름 휴가 계획은 세우셨나요?

전 오랫만에 해외여행을 가게 되었는데~ 오키나와로 정했어요~~!!

오래전에 가보기는 했는데 결혼전에 단체여행을 간거라...

기억이 나지도 않고... 가족이 함께 가는 거라 신경써야할 부분이 많아서 고민이 되네요.

넘쳐나는 정보 속에 꼭 필요한 정보를 찾고 선택을 하는 게 어려웠는데...

<팔로우 오키나와 2027>을 읽으면서 여행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있어요.




푸른바다가 등장한 표지 사진이 인상적이예요~~!!^^*

오키나와는 긴 섬으로 이루어져서... 여행 동선을 잘 짜야되는데...

나하, 차탄, 미아코, 케리마 등으로 지역을 나눠서 여행지가 소개되어있어서 좋아요.




버킷 리스트&플랜북과 실전 가이드북으로 분권이 되어서 좋아요~~!!

1권으로 되었던 책도 무겁지 않았는데... 분권을 하니 더 가벼워져서~

여행할 때 가방에 쏙 넣어가지고 다니기 좋을 것같아요~~~^^*




일본은 편의점이 잘 되어있어서... 아무래도 편의점을 많이 이용하게 될 것같은데...

각 편의점마다 한정 상품이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있어서...

하나씩 사먹는 즐거움이 있을 것같아요~~!!

상품명을 알아도 막상 찾으려면 일본어가 익숙치 않아서 어려울텐데...

이렇게 사진으로 익숙해지면 수월하게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여행지에 가면 그 지역의 음식을 찾아보게 되는데...

이런 부분도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어요.

꽤 많은 정보가 있는데도 선명한 사진들 함께 소개된 내용들을 술술 읽을 수 있었어요. 


찬푸루

찬푸루는 두부, 채소, 고기, 생선 등을 한꺼번에 볶아먹는 오키나와 정통 가정식이다.


오키나와에 가면 먹고 싶은 음식 중 하나예요...^^*

주재료를 붙여 부르게 된다고 하네요.




찬푸루가 대표적인 음식이다보니 편의점에서도 찬푸루 도시락을 판매한다고 해요.

편의점마다 다른 찬푸루를 비교해서 맛보는 즐거움도 있을 것같아요.


오키나와에 대해 정보가 하나도 없었는데... 팔로우 오키나와에 여행정보와 맛집, 쇼핑, 숙소까지 정말 필요한 정보들이 다 담겨있어서 여행 준비를 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최신 정보를 담은 책이라 여행지에서도 도움이 될 거란 생각이 드네요.

다른 여행지를 가게 되더라도 팔로우 여행책을 찾아보게 될 것같아요.


#오키나와여행 #여름휴가 #팔로우오키나와 #오키나와가이드북 #오키나와여행책 #트래블라이크 #진혜은 #제이민 #여행책추천


c*******m 2026.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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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가이드북 "팔로우 오키나와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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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했습니다.저는 올해나 내년 시간이 된다면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가 바로 오키나와입니다.일본을 좋아하지만, 그 중에서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이 아름다운 바다가 일렁이는 오키나와입니다.그래서 아직은 좀 이르지만, 여행 준비를 위해 가이드북을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팔로우 오키나와 2027은 2026년인 지금 최신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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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했습니다.


저는 올해나 내년 시간이 된다면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가 바로 오키나와입니다.

일본을 좋아하지만, 그 중에서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이 아름다운 바다가 일렁이는 오키나와입니다.

그래서 아직은 좀 이르지만, 여행 준비를 위해 가이드북을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팔로우 오키나와 2027은 2026년인 지금 최신 정보가 업데이트 된 오키나와 여행 가이드북의 마스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정말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게, 꼭 오키나와뿐 아니라 일본 여행 전체에 해당되는 내용들을 손쉽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여행계획을 짜면서, 특히 해외여행의 경우 유튜브, 블로그, 네이버, 구글지도 다 뒤적거리면서 여행 계획 짜는게 사실 참 번거롭고 힘들었거든요.

근데 이 책 한권이면 여행 계획이 뚝딱이고, 가벼운 휴대성 덕분에 아예 책을 들고 여행을 가도 괜찮겠더라구요.

정말 꼼꼼하게 하나하나 적혀있는게 좋았습니다.

일본 여행을 하면서 렌터카 빌리는 팁, 사고 났을때의 팁, 운전 팁 등 사소한 꿀팁들이 가득 실어져있어서 여행 계획을 세울때 시간을 정말 많이 아껴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본 여행이 처음이신 분들을 위해 환전, 일본 화페 알아보기 등 초보자들을 위한 안내서도 나와있으니 꼭 세세하게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려요

저는 몇 번 여행을 다녀왔지만, 이런 꿀팁 가득한 책이 있다는걸 지금에서야 알아서... 진즉에 찾아보고 다녀올걸 살짝 후회했답니다 ㅎㅎ

그리고 갈만한 여행지뿐 아니라 숙소, 카페, 맛집 등 다양한 정보들이 있어서 어렵지 않았어요.

시간을 아껴주고 양질의 정보를 제공해줘서 여행 가시기 전에 꼭 이 책을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저도 이 책 정독하고 내년 내로 오키나와 여행 꼭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 ^^



#팔로우오키나와2027 #진혜민,제이민 #트레블라이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서평단) 


이달의 사락 p*******5 2026.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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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오키나와로 준비하는 오키나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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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여름 시즌 되면 여름방학인만큼아이와 함께 어디로 여행을 가면 좋을까를 고민하게 되는데요,늘 주변에 만족도 높은 해외여행지 어디야!?어디가면 좋을까 추천 부탁하면 항상 나오는곳 중 하나가오키나와였던것 같아요-:) 그래서 저역시도 아이들과 함께오키나와여행을 다녀온적 있는데당시에 급하게 다녀와서 제대로 오키나와 여행을
"팔로우오키나와로 준비하는 오키나와여행"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여름 시즌 되면 여름방학인만큼

아이와 함께 어디로 여행을 가면 좋을까를 

고민하게 되는데요,

늘 주변에 만족도 높은 해외여행지 어디야!?

어디가면 좋을까 추천 부탁하면 항상 나오는곳 중 하나가

오키나와였던것 같아요-:) 




그래서 저역시도 아이들과 함께

오키나와여행을 다녀온적 있는데

당시에 급하게 다녀와서 

제대로 오키나와 여행을 못했기에

늘 아쉬운 마음이 한 켠에 있었어요











그러다가 읽게된 팔로우 오키나와 2027 최신판책

읽어봤는데 오키나와 뿐 만 아니라

나하, 차탄, 미아코까지 담고 있어서

버킷리스트에 오키나와 담아두었다가

또 여행 가야겠단 생각이 들었던것 같아요~ 


모든 여행지 공간마다 실사 사진이 담겨있고,

각 장소별 특징이 잘 담겨있어서

오키나와 여행지에 대한 곳곳을

파악하기 너무 좋게 되어 있어요 






오키나와 하면 대부분 가는곳들이 정해져있는데

저역시도 오키나와 갔을때 몇몇 스팟들은

익숙하게 갔던곳이 였는데

팔로우오키나와 책에 담겨있는 내용을 보니

일부는 전혀 몰랐던곳들도 많더라고요 ㅎㅎ


예를들면 간가라계곡 같은곳은 아예 몰랐었는데

보기만해도 너무 좋은곳이라

다음 여행 가게되면 이곳을 가보고 싶단 생각했어요




책 이름처럼 여행가기전에 오키나와 팔로우하고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되게금

여행 테마도 잘되어 있고,

큰틀에서 여행 계획짜기 너무 좋게되어 있어요


습관처럼 여행 가기전에 여행책 보면서

큰틀의 여행계획을 짜는 편인데

팔로우오키나와가 테마적인게 잘 담겨 있어서

그대로 따라하면 되니깐 넘 좋아요 >< 


다음 오키나와여행은 무조건 책에서 나온 그대로

실행하면서 계획 짜야겠단 생각했어요

다녀온곳 외에 숨은 곳곳의 히든 스페이스들도

잘 담겨있어서 오키나와의 진면목을 느낄수 있을것 같아요 





#오키나와여행 #오키나와여행책 #팔로우오키나와




l******6 2026.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렌터카부터, 맛집, 숙소까지- 오키나와 가이드북 추천
"렌터카부터, 맛집, 숙소까지- 오키나와 가이드북 추천" 내용보기
팔로우 오키나와: 나하, 차탄 미야코 2027진혜은, 제이민 / 트래블라이크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여행을 좋아히지만 막상 여행 계획을 세우는 순간부터 피곤해질 때가 있다. 항공권을 알아보고, 숙소를 고르고, 가볼 곳을 찾아보고, 맛집을 검색하고, 이동 방법까지 확인하다 보면 여행을 떠나기도 전에 이미 여행을 한 기분이 들 정도다. 특히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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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오키나와: 나하, 차탄 미야코 2027

진혜은, 제이민 / 트래블라이크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여행을 좋아히지만 막상 여행 계획을 세우는 순간부터 피곤해질 때가 있다. 항공권을 알아보고, 숙소를 고르고, 가볼 곳을 찾아보고, 맛집을 검색하고, 이동 방법까지 확인하다 보면 여행을 떠나기도 전에 이미 여행을 한 기분이 들 정도다. 특히 오키나와는 더 그렇다. 바다만 보고 오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다가도 막상 찾아보면 북부, 중부, 남부의 분위기가 다르고 선택지가 넓다. 그런 점에서 <팔로우 오키나와>는 오키나와 여행 플랜을 짜는데 도움을 주었다. 






오키나와를 처음 가는 사람에게 필요한 정리된 정보


오키나와 여행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역시 바다다. 그런데 여행을 실제로 하려고 하면 문제가 생긴다. 어디를 먼저 가야 하는지, 하루에 몇 곳이나 볼 수 있는지, 렌터카가 필요한지, 어느 지역에 숙소를 잡아야 하는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이 책에서는 나하에서 시작해, 북부, 중부, 남부로 나누고 케라마제도와 미야코제도 야에야마제도까지 각각의 여행 방법을 구분해 놓았다. 특히 1권에서는 여행 전체를 계획하고 2권에서는 현지에서 실제로 들고 다니며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구성해서 특히 좋았다. 

여행은 익숙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낯선 풍경과 새로운 감각을 만나러 가는 길입니다


여행은 함께 가는 사람에게 맞추는 것


여행 계획을 세울 때 가장 흔하게 하는 실수는 가고 싶은 곳을 전부 일정에 넣는 것이다. 지도만 보면 가능할 것 같지만 실제 여행에서는 이동하는 데 체력이 소모되고, 주차하고 기다리는 시간도 생긴다. <팔로우 오키나와>에서는 세대별 체력과 취향을 고려한 추천코스를 제시하고 일정별 코스로 선택할 수 있게 구성했다. 특히 여행의 목적도 다양하게 잡을 수 있었다. 스노클링을 할 수도 있고 류큐 왕국의 역사와 문화를 둘러볼 수도 있다. 




오키나와는 한번 다녀온 것으로 끝나지 않는 여행지입니다. 




렌터카부터 맛집까지 현실적인 해결법 가득


여행책을 읽으면서 가장 반가운 부분은 화려한 관광지 소개보다 의외로 현실적인 정보일 때가 많다. 오키나와는 렌터카 여행을 많이 하는 곳이지만 운전 방향이 우리나라와 반대라는 점부터 초보 운전자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 이 책에는 렌터카 이용자를 위한 맵코드와 주차 정보, 휴게소 정보가 들어 있고, 반대로 대중교통 이용자를 위해 유이레일과 노선버스, 일일투어 등을 활용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었다. 본섬의 지역별 관광 정보부터 케라마제도, 미야코제도 등 선택지를 넓혀주고 정글리아처럼 새롭게 등장한 여행지에 대한 정보도 가득했다. 


짙푸른 바다와 고운 모래사장, 화려한 빛깔의 산호와 열대어가 반기는 케라마제도는 열대 바다에 대한 모든 로망을 실현해준다.



키나와 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 '선택하기 쉽게 만들어준다'는 데 있다. 바다를 좋아한다면, 해변과 스노클링 중심으로,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있다면 류큐 문화 유적을 중심으로, 가족과 함께 한다면 체력과 연령을 고려한 추천 코스로 일정을 구성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오키나와 여행 가이드북이었다. 


m*********s 202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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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살아본 사람이 추천하는 오키나와 가이드북, 팔로우 오키나와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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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살아본 사람, 오키나와를 여행해 본 사람이 추천하는 최신 오키나와 가이드북!<팔로우 오키나와 2027>여행 가이드북 전문 출판사인 트래블라이크의 최신작!<팔로우 오키나와 2027>을 읽어보았습니다.일본은 구글맵을 주로 이용해 여행을 하게 되는데요.가이드북도 구글맵으로 검색할 수 있게 기준이 잡혀있어요.현금 결제가 되는지, 예약이 필요한지 등등 일본여행하면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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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살아본 사람, 오키나와를 여행해 본 사람이 추천하는 최신 오키나와 가이드북!

<팔로우 오키나와 2027>

여행 가이드북 전문 출판사인 트래블라이크의 최신작!

<팔로우 오키나와 2027>을 읽어보았습니다.


일본은 구글맵을 주로 이용해 여행을 하게 되는데요.

가이드북도 구글맵으로 검색할 수 있게 기준이 잡혀있어요.

현금 결제가 되는지, 예약이 필요한지 등등 일본여행하면 이게 가장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ㅎㅎㅎ

하나하나 검색하지 않더라도 <팔로우 오키나와 2027> 책 하나로 계획을 짤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입니다.


게다가 기호만으로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한것이 섬세하다고 생각했어요.

여행 가이드북이라고 하면 테마파크, 음식점 정도만 있을 줄 알았는데,

오키나와는 휴양지라는 느낌이 있어서 그런지 숙소 추천 코너도 있습니다.


본인의 여행 스타일에 따라서 선택할 수 있도록 지역별로 비교를 해두었습니다.

저는 일본에 살아서 호텔을 이용한 적이 없었지만, 다음에 이용해보려고 구글맵에 저장해뒀어요!

여행 준비 플랜까지 있으니 혼자라기보다는 든든한 전문가와 함께 준비하는 느낌!

<팔로우 오키나와 2027>의 또 다른 장점은 분권이 가능하다는 점!

외출 시 가볍게 가방에 넣고 다닐 수 있어요.


저도 카페에 들고 갔다왔는데 확실히 가벼워서 좋더라구요.

최신 정보가 알차게 정리되어있는 <팔로우 오키나와 2027> 강추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i****n 202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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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2시간 남짓의 짧은 비행으로 문화와 자연이 놀랄 만큼 낯선 곳,대한민국에서 가장 가까운 이국 오키나와 여행 가이드 북이다. 부지런한 블로거들의 정보가 인터넷에 넘치지만 취향이 각각 다르다 보니,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검색하는 것도 일이기 때문에,전문가의 노하우와 최신 알짜 정보가 야무지게 수록된 가이드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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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2시간 남짓의 짧은 비행으로 문화와 자연이 놀랄 만큼 낯선 곳,

대한민국에서 가장 가까운 이국 오키나와 여행 가이드 북이다. 

부지런한 블로거들의 정보가 인터넷에 넘치지만 취향이 각각 다르다 보니,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검색하는 것도 일이기 때문에,

전문가의 노하우와 최신 알짜 정보가 야무지게 수록된 가이드북을 좋아하는 편이다.

무게는 줄이고 정보를 알차게 구성한 가벼운 가이드북이라 좋았고,

최강의 플랜북과 실전 가이드북으로 완벽 분권되어 있어서 편리했다. 


오키나와의 가장 큰 매력은 다양성이라고 한다. 

연인과 함께 여도, 아이와 함께 여도, 부모님과 함께 하는 여행이어도 

오키나와에서는 모두 만족할 수 있단다. 

누군가는 바다를 기억하고 누군가는 음식과 쇼핑은 누군가는 역사와 문화를 

마음속에 담아 돌아오고 한번 다녀온 것으로 끝나지 않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 곳인데,

이렇게나 가깝고 비행편도 많다니 긴 휴가를 기다리지 않아도 

문득 바다가 보고 싶은 날 훌쩍 떠날 수 있을 만큼 가성비도 좋다.

가까운 곳에 이렇게 이국적인 섬이 있었다니 오키나와를 너무 몰랐던 것 같다.


모알보알에 동네 개마냥 거북이가 가득하다고 해서 기대하고 갔다가

날씨로 인해 그 흔하다는 거북이를 보지 못하고 와서 너무 속상했는데,

2시간 만에 갈 수 있는 오키나와에서도 거북이를 쉽게 볼 수 있다니

너무 반가운 소식이었다. 오키나와는 납북으로 긴 지형이라 면적에 비해 

이동 거리가 멀긴 하지만, 지역마다 특색 있는 풍경이 펼쳐진다. 

푸른 자연이 살아 숨 쉬는 북부, 미국 문화의 영향을 받은 중부, 해안절경이 이어지는 남북,

미야코 블루라 불리는 투명한 바다로 둘러싸인 미야코 제도와 야에야마 제도까지

어디를 가든 아름다운 오키나와와 만날 수 있단다.


오키나와 본섬 면적의 11%에 달하는 광활한 국립공원인 얀바루 국립공원은

해안절벽과 카르스트지형, 맹그로브숲 등 다양한 환경으로 이루어져 있어 

수천 종의 희귀동물이 서식하고 있단다.

동양의 갈라파고스라고 부를 만큼 독특한 생태계를 이루고 있고,

울창한 아열대림과 고유 생물의 가치를 인정받아 

2021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었다고 하니 기대가 되었다.


초대형 수조에서 고래상어가 헤엄치고 있는 추라우미 수족관은 유명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특히 일본 최대 산호초 군락지인 야에간세에서의 스노클링과 

만타 가오리와의 만남을 기대할 수 있는 야에야마 제도는 너무너무 기대가 되었다.

야에간세는 개인적으로는 접근할 수 없고 전문업체 투어를 이용해야 한다고 한다. 

드론 촬영이 포함된 상품도 인기가 있는데 열대어와 바다거북의 주서식지로

매년 3~5월 대간조 시기에는 바다 위로 솟아오른 산호초가 장관을 이룬다고 한다. 

셀프 스노클링을 원한다면 아라구스쿠 비치를 가면 된단다. 

해변을 기준으로 왼쪽은 바다거북, 오른쪽은 열대어가 주로 출몰하는 데 

수량이 풍부해지는 만조 전후 2시간 이내에.바다 거북을 만날 확률이 높고

유영하기에도 편하다고 한다.


시간도 별로 없고, 긴 비행시간이 이제 좀 부담스러워서 여행 계획짜기도 귀찮아졌는데

2시간 만에 이렇게나 매력적인 오키나와가 있다니 스노클링하고,

맛있는 음식 먹으러 오키나와 여행을 얼른 가고 싶어졌다.

겨울 오키나와도 좋다고 하니 여행 준비를 슬슬 해봐야겠다.



#팔로우오키나와  #오키나와가이드북  #오키나와여행책  #트래이블라이크  #오키나와여행

이달의 사락 t******1 202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팔오우 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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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전 패키지여행으로 다녀왔던오키나와의 프른 해안과 이국적인 풍경,그리고 다양한 맛있는 음식들은여전히 저에게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일본 본토와는 또다른 고유의 독특한 매력에다시 가보고 싶던 차에오키나와가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하기도 해서이 책 <파로우 오키나와 2027>을 펼쳐들었습니다.이 책은 오키나와 여행정보를 현지 최신 트렌드에 맞게 반영한 오키나와 가이드북
"팔오우 오키나와" 내용보기
8년전 패키지여행으로 다녀왔던
오키나와의 프른 해안과 이국적인 풍경,
그리고 다양한 맛있는 음식들은
여전히 저에게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일본 본토와는 또다른 고유의 독특한 매력에
다시 가보고 싶던 차에
오키나와가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하기도 해서
이 책 <파로우 오키나와 2027>을 펼쳐들었습니다.
이 책은 오키나와 여행정보를 
현지 최신 트렌드에 맞게 반영한 
오키나와 가이드북인데요.
여행전 동선을 그리는 1권 플랜북과
현지에서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게
지역 여행정보를 실은 2권 실전 가이드 북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운전석이 반대라 걱정되는 
오키나와 도로상황을 대비해
맵코드와 주차 팁까지 담은 렌터카 노하우,
뚜벅이를 위한 버스, 유이레일 안내,
미식 전문가가 엄선한 맛집 정보,
미야코지마와 이시가키 섬을 
아우르는 섬여행법까지
알차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책장을 넘기는 내내 당시 
눈부시게 환상적이었던 
추라우미 수족관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고,
얀바루 숲에 새롭게 들어선
초대형 신상 테마파크 정글리아 부분을
읽을 때는 가슴이 설레였습니다.
지난 여행 때 이 오키나와 여행책을 들고 다녔다면
훨씬 더 멋지고 알찬 시간을 보냈을 거라는
아쉬움이 들 정도입니다.
다음 오키나와 자유여행을 떠난다면
꼭 이 책을 들고 렌터카를 몰아
푸른 해안도로를 시원하게 달려보고 싶습니다.
오키나와 여행을 꿈꾸시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f*****k 2026.07.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