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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성장에 큰도움이되는 책입니다 전통적인 기독교 교리를 믿는 신자였지만 이 책을읽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다스칼로스는 흑마술에 대적하는 백마술을 행하는 사람이었는데, 에고에서 벗어난 초월적인 사랑을 행한 진정한 크리스찬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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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분야에서 굉장히 유명한 책 나도 아시는 분이 하도 하도 많이 언급하시고, 또 추천하시기도 해서 구매했다 총 3권의 책인데 아직 1권. 이런 책을 정신세계사에서 출판해주는 것이 너무도 좋을 따름이다 결국에는 하나의 원점, 영원과 0으로 돌아가지만 그 방법들과 시각에는 사상들마다 차이가 있는 점이 신기했다 또한 지중해, 성자, 다스칼로스 라는 말 만으로도 홀딱 반해서 매료되기에 좋겠다 생각했다 1권을 얼른 다 읽고 3권까지 읽어보고 싶다. 영성은 앎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직관의 지도를 열어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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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에테르 복체를 가지는 동시에 세 가지의 존재적 차원 속에서 살고 있다. 가장 입자가 거친 육신으로 대변되는 물질계와 심령계, 가장 미시적 차원의 이지계에서 각각 존재한다. 충격이겠지만 이는 사실이다. 서양에서도 프로이드가 이드, 에고, 슈퍼에고의 이론으로 정립하였으며, 그보다 앞서 동양 사상에서도 인간의 영혼을 생혼, 영혼, 각혼이라는 삼혼설로 인식, 채택하고 있다. 안중근의 자서전에도 이 같이 언급되어 있다. (나머지는 2권 리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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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우리 인간들은 어떠한 삶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를 고민하곤 하죠 이책을 통해서 그러한 갈림길에 등불이 되었으면 합니다 종교적 지식이 없음에도 자연스레 연결될수 있는 대목과 평상시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수 있게 되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
| 이 책의 내용은 한 신유가와 그의 측근 인물들에 대한 조사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초심리학적 연구도 아니고 심령 현상의 진위를 실험적으로 입증하는데 초점을 두지도 않았습니다 대신 주인공들이 경험하는 세계를 가능한 한 정확하게 옮겨놓으려고 애쓴 키리아코스c .마르키데스의 진솔한글로 독자들에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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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세계사 출판사에서 나온 '지중해의 성자 다스칼로스 1' 책 구입할 수 있었는데, 개정판 제 16쇄 본으로 수령할 수 있었습니다. 가로 약 15.2cm, 세로 약 21.5cm, 두께 약 1.8cm 크기로 총 351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본문은 '1. 스트로볼로스의 마법사'파트부터, '14. 남은 이야기들'파트까지, 모두 14개 부분으로 내용을 꾸미고 있었습니다. 삶의 지혜와 슬기를 전해주는 내용이라서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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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자의 본성이 오직 독자성뿐이었다면 이 우주의 창조는 불가능 했을 테지요?" 내가 덧붙였다. "훌륭해. 절대자의 또 다른 본성은 바로 자신을 현상화시키고자 하는 내부의 충동이야. 그것은 말하자면 '신성한 표현성'이라고 해도 좋겠지. 이것은 절대자 안에서 진동하고 있다네. 그것은 생명과 운동성을 지니고 있는 것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