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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손끝으로 떠나는 30일 마음의 여정 시대를 관통하여 현재까지 변함없는 울림을 남기는 명언을 쓰며 사색하는 능력을 키우는 <큰 글자 매일 필사(명언)>
저자 다숲.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하고, 30년 넘게 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있다고 한다. <큰 글자 매일 필사> 시리즈를 지었다.
<큰 글자 매일 필사: 명언>은 큰 글자 매일 필사 시리즈 중 명언에 관련된 내용으로 30일 내용으로 쓸 수 있는 필사책으로, 동서고금 성인들이 전하는 인생 문장인 명언을 통해 나의 내면과 마주하는 필사의 시간을 갖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큰 글자 필사책으로 남녀노소 사용가능하며, 스프링으로 제작되어 있어 필사를 하기에도 용이하게 제작되었다.
필사에 앞서 필사하는 순서 및 방법, 차례를 통해 30일 동안 어떤 글을 쓰는지 짐작해 볼 수 있다.
day 1. 인생이라는 시간의 주인 인생은 짧은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것을 짧게 만드는 것이다. -세네카 <인생의 짧음에 관하여> 30일 기준으로 되어 있어 첫 번째 명언부터 차례로 적기로 햇다. 첫 번째 명언부터 인생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시간으로 명언이 되어 있어서 놀랐다. 누구에게나 똑같은 시간이 주어지지만 똑같이 매일 변하지 않고 주기 때문에 우리는 시간을 허비할 때도 많다. 그렇기 때문에 어른이 되면 될수록 세월이 빠르게 느껴지는게 아닐까? 남들의 기준에 신경쓰기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고, 나의 기준에 맞춰 발전하다보면 시간이 결코 짧다고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필사를 하며 시간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되었고, 마지막에 있는 오늘, 나의 결심 한 줄을 통해 시간의 소중함을 더 각인시켰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나를 위한 시간으로 채우자! 여러분은 현재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요? 30일 동안 명언 필사를 통해 나의 삶을 다시 재정비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
큰 글자 필사북을 찾고 있는 독자, 나의 내면에 집중하는 시간을 보내고 싶은 독자, 매일 건강한 루틴을 만들고 싶은 독자 등에게 추천하는 필사북이다. <큰 글자 매일 필사>시리즈가 다양하게 있어서, 내가 좋아하는 주제로 골라 선택하면 된다. #큰글자매일필사 #다숲 #은빛서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명언필사 #시니어필사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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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매일필사#명언#다숲#베이직북스#도서지원 책을 읽다 마음에 들이고 싶은 문장을 필사를 한다. 지인이 선물해준 노트에 문장을 적어두고 가끔 다시 읽어보면 내가 살고 싶은 삶의 방향이나 그 시기에 내마음이나 상황에서 부딪힌 문제가 무엇이었는지 어떻게 마음을 잡아야할지 생각했던 순간들이 보인다. 그래서 휴대가 편한 작은 노트를 선호했는데 큰 글자 매일필사를 하면서 노트로 바꾸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노트가 작으면 당연히 글씨가 작아지는데 내 손끝에서 쓰여진 글씨이지만 크게 써내리니 시원시원한 맛과 글씨를 잘 쓴 듯한 시각적 쾌감이 있다. 큰 글자 매일 필사를 일주일간 하며 매일 제시된 명언을 읽고 쓰고 내가 쓴 글을 다시 읽어본다. 그리고 '오늘, 나의 결심 한 줄'로 다시 한번 정리를 한다. 큰 글자 매일 필사의 장점은 1. 큰 글자로 가독성이 좋다. 2. 스프링 제본으로 넘김이 좋고 편안하게 쓸 수 있다. (책등이 있는 필사책의 경우 책에 쓰는 것이 조심스러워 메모지를 붙이고 쓰거나 노트에 썼다. 개인적으로 책은 깨끗이 보는 걸 좋아하는 성향탓이다.) 3. 필사지가 매끄러워 필기감이 좋다. 4. 명언을 다양하게 접하게 되는데 공자와 아리스토텔레스가 내 취향임을 확인했다. 5.오늘, 나의 결심 한 줄로 생각을 정리한다. 필사책으로 만난 명언 중 명상록을 읽어보고 싶다. 도서출판 베이직북스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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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있어 필사는 사랑입니다. 필사를 접한 후 저는 마음의 평온과 고요를 경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글자 한글자 꾹꾹 눌러 쓰다보면 명문장들이 더 가슴에 훅 들어와 오랫동안 기억되곤 한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메리트는 바로 큰 글씨입니다. 눈에 부담도 없고 너무 좋아요. 가까운 어르신들께 선물하기에도 너무 좋은 책이예요. 굳이 돋보기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명문장을 읽고 쓰기에 충분히 큰 글씨이기 때문이예요. 이 책에는 특히 동서고금 성인들이 전하는 인생 문장 30개로 구성되어져 있어요. 딱 한달간 마음의 여정을 떠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조금은 아쉬운 페이지 인것은 사실이지만 제가 좋아하는 문장으로 구성되어져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30문장 중 에서 몇개만 빼고는 모두 평소에 제가 너무나 좋아라 하는 문장들이였답니다. 제 입장에서는 완전 소장각이네요. 필사를 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보고 있는 어떤 지인은 도대체 그걸 왜 따라 쓰고 있냐며 반문한 적도 있어요. 필사를 해 본 적이 없으니 당연히 필사가 어떤 점에서 좋은지 모르는건 당연하다 싶어요. 저 또한 필사를 하기 전에는 필사를 왜 하는지 몰랐거던요. 굳이 시간을 들여가며 이짓을 왜 해 라는 물음만을 남겼던게 엊그제 같은데 말입니다. 이제는 필사의 전도사가 된 느낌이 들 정도로 필사에 흠뻑 빠져 있는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 명문장 30개로 나의 내면과 마주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 주는 큰 글씨 매일 필사를 통해 혼자 읖조리며 필사하고, 또 읽기를 반복하다보니 어느새 명문장이 외워지고 그 외운 문장들이 나도 모르게 일상의 언어로 튀어나오곤 한답니다. 시대를 앞서간 현인들의 치열한 삶과 깊은 사유가 짧고 간결한 언어로 문장 안에 응축되어 있는 명문장은 시공간을 뛰어 넘어 현존하는 우리에게 변함 없이 교훈을 선사하고 있어요. 그러기에 마음의 근육을 키위기 위해서는 더 없이 좋은 것 같습니다. 아직도 필사를 경험해 보지 않는 독자라면 한번쯤은 경험해 보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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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숲 저의 『매일필사』3. 명언 을 읽고 나이 70이 넘은 나 자신을 돌아보건데 명언과 본의 아니게 연관이 지어지게 되었고, 또 이상하게도 그것이 귀한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도 활용하고 있으니 어찌 보면 하늘이 그렇게 하도록 맺어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우선은 나의 이름자에서부터 글자와 관련되어진다는 것이 신기하였다. 글월 문(文)와 길 영(永)을 사용하여 “문영”이다. 즉 글월로 길이 이름을 남기라는 의미인 것이다. 그런데 지금 나이가 들어 내가 쓴 글을 사용한 여러 유용한 메시지 글들을 인연맺은 많은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실은 이런 글씨를 전혀 잘 배우고 쓰고 할 수 있는 기회를 갖지 못할뻔 하였다. 초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아버님의 사업실패로 가정이 어려우면서도 중학교도 겨우 다녀 고등학교 진학도 힘든 상황이었다. 형제들이 대부분 국졸, 중졸에 그치고 말았던 상황이었기에 학교진학이 거의 막힐 즈음 천운으로 서울의 국비학교인 철도고등학교에 입학할 수 있었고, 졸업 후 철도공무원으로 취직이 되었다. 이때까지만도 솔직히 공부와 명언과도 거리가 있었다. 이런 가운데에서도 공부 욕심을 가졌던 나 자신은 방송통신대학교 공부와 스물일곱에 야간대학에 진학하여 또 한 번 천운으로 교직과정이 개설되어 중등교직자격을 획득할 수 있었다. 정말 꿈꿀 수 없었던 중학교에서 중등사회과 교사로서 우리 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이다. 하늘이 나에게 준 교사였다. 나의 모든 것을 다 바쳐 열심히 하리라 다짐하여 학생들과 함께 하며 정성과 사랑을 쏟는 교직 체험의 시간이었다. 가장 역점을 둔 것은 역시 올바른 가치관을 갖도록 중점 지도한 점이다. 각자만의 소중한 꿈과 목표를 갖고서 그 꿈을 이뤄가는데 적극적, 긍정적인 바른 인성을 갖춰 노력해나가도록 한 것이다. 이 과정에서 매일 아침 5시에 일어나 6시까지 학교에 도착하여 각 교실 칠판 오른쪽 상단에 “오늘의 좋은 말 한마디(명언)”을 기록한 것이다. 이 명언을 적어놓으면 학생들이 등교하여 교실에 들어가 자기 자리에 않게 되면 첫눈에 그 명언이 들어오게끔 하게 하기 위해서인 것이다. 그리고 학급 시간이나 수업시간에 큰 소리로 함께 읽으며 그 의미를 상기시킨 것이다. 이렇게 매일매일 좋은 명언들을 우리 학생들에게 안내를 하였으니 학생들이 꿈과 목표를 설정하고 노력하는 과정에 도움을 갖는데 힘을 주고자 한 것이다. 그밖에도 각종 시험 때가 되면 전 교생 개개인에게 시험 필승 메시지를 만들어 전해주면서 격려하였다. 아울러 새일 때가 되면 생일 메시지를 만들어 축하 인사와 함께 전하면서 격려를 한 것이다. 이렇게 쭉 해오는 메시지 글을 쓰고 만들고 하는 과정이 손이 많이 가고 수많은 연습을 하다보니 나만의 글씨체가 만들어지기도 하였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나의 호인 ‘백강’을 인용하여 ‘백강체’로 불러주기도 한다. 늦게 시작한 교직이지만 32년의 시간은 나의 모든 것을 바친 참으로 후회없는 최고의 시간이었다. 퇴직 이후 여유시간엔 메시지 글을 만든다. 그리고 만든 그메시지를 휴대하고 다니면서 인연닿는 좋은 사람들에게 배려하고 있다. 그리고 아침 시간에 많은 좋은 사람들에게는 필사한 좋은 글들을 선물로 보내고 있다. 다들 좋아하산다. 글씨는 그냥 쉽게 쓰여지는 게 아니다. 말과 다르게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그 연습으로 역시 많이 써보는 것이 절대 필요하다. 이 번 시리즈로 출간된 [매일 필사]는 그런 면에서 최고의 선생이라 할 수 있다. 무작정 쓰는 것이 아니라 써보면서 정말 보석같은 명언들을 나의 가슴으로 머리로 각인시키면서 한자한자 정성스레 써나가는 나 자신만의 소중한 시간은 아마도 이 세상 최상의 시간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좋은 명언 하나가 새로운 삶의 동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했으면 한다. 나는 중학교 3학년 사회선생님께서 해주신 나폴레옹이 알프산을 정복하며 넘을 때 “나의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말이었다. 이 말이 머리에 각인되었는지 인생에 정말 고비였을 때 이 명언을 상기시켜 극복할 수가 있었다. 이와같이 명언의 힘은 위대한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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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정리하거나 잡생각이들때는 필사만한게 없다고 생각을 해요. 글씨도 큼직한 큰 글자 매일 필자 책을 소개합니다. 제가 읽은 책은 큰글자 매일 필사 명언 편이에요. 이밖에도 사자성어, 속담, 주역, 명언 이렇게 총 4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사실 글씨가 잘 안보이는 시니어나 유아를 위한 책인거 같지만 요즘 노안으로 시력이 좋지 않은 어른들한테도 참 좋은거 같아요. 사실 필사를 할때 그냥 마음에 드는 책을 고르고 마음에 드는 문장이나 구절들 따라쓰고 몇페이지에 있는지 적는게 다였거든요. 그런데 필사에도 순서가 있었네요. 처음 필사를 장소를 선택하고 책과 필기구를 준비하고 먼저 눈으로 읽고 뜻을 되새겨 보고 작은 소리로 읽어보고 따라 적어보고 그리고 내가 쓴 문장을 다시 읽어 보는 순서로 안내하네요. 순서대로 차근차근 읽어본후 필사를 해보니 확실히 잡생각도 없어지고 온전히 집중하게 되는게 신기했어요. 앞으로 필사할때는 이렇게 해보려 합니다 이건 목차인데요. 제목으로 구미가 당기는 제목들이 참 많아요. 인생 문장 명언이라 그런지 빨리 읽고 싶어졌어요 그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오늘 이라는 가장 귀한 선물을 필사 해 보았습니다. 아우렐리우스의 명언처럼 지나간 일에 대한 후회나 오지 않은 날에 대해서 불안을 미리 가지지 않고, 오늘의 행복을 갉아먹지 않아야겠다. 지금 이순간을 온전히 누려야 겠다고 마음을 잡아 보았어요. 하루에 한장씩 또는 일주일에 한장씩 사색에 잠겨서 잡생각을 없애고 싶을때 꺼내보기 좋은 책 같아요. 책 한권으로 마음의 힐링을 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클글자매일필사 #은빛서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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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초대권(도서)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큰 글자 매일 필사. 손 끝으로 떠나는 30일의 마음의 여정이라는 부제에 딱 부합하는 필사 책이다. 보통의 필사책들이 b5정도의 크기로 나오는데 비해, 이건 a4크기인데, 평소 사용하는 용지 크기라 그런지 왠지 더 익숙하고 쓰기 편한 느낌이 든다. ![]()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보통은 일반적인 책 형식이라 한쪽은 편한 반면, 한 쪽은 쓰기 불편한 경우가 많은데, 이또한 스프링 제본으로 되어 있어 편하게 필사할 수 있다. 일반 공책보다는 확실히 스프링 노트가 처음부터 끝까지 편히 쓸 수 있게 해준다. ![]()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명언 모음집 답게 내 삶에서 한 번쯤 떠올렸을 법한 주옥같은 말들이 나온다. 시대를 앞서간 현자들의 삶에 대한 사유가 짧지만 매우 강렬해서 기억하기도 좋다. 특히, 글자가 한 눈에 딱 들어오도록 구성된 큼직한 글자라 문장의 흐름을 따라 찬찬히 따라가며 편안하게 한 줄 씩 써 내려갈 수 있어 좋다. 그야말로 읽기 편하게, 쓰기 편하게 만든 필사책인 것! ![]() ![]()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30일이라는 시간은 긴 듯 하지만, 너무 길지 않아 시작하기 좋고, 한 달이라는 시간동안 나의 습관을 만들기에도 좋다.한 달이라는 시간동안 나의 루틴을 만들고 완성하는 그 기쁨. 특히 왼쪽엔 내가 차분히 읽어볼 좋은 문장을 넣고, 그에 따라 천천히 쓰는 시간을 통해 내 마음 돌보기도 가능하기에 더더욱 추천할 만하다. ![]()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큼직한 글자, 넓은 여백, 편안한 제본. 쉽고 익숙한 주제로 시작하는 필사. 그렇게 큰 결심을 하지 않아도 되니 얼마나 좋은가! 매일 10분. 필사하는 시간으로 의미를 헤아리며 내면의 중심을 다잡아보면 좋을 듯 하다. ![]()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오랜만에 손글씨로 또박또박. 하루 중 짧은 시간이라도 나를 위한 틈을 만들고 싶다면, 좋은 문장을 천천히 쓰는 마음 돌보기 습관 시간으로 충만한 하루하루가 되길, #큰글자매일필사(명언) #다숲 #온빛서재 #베이직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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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화면을 스크롤하며 수많은 정보를 빠르게 소비하는 일상 속에서, 정작 내 마음을 차분히 들여다볼 여유는 점점 줄어들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만난 『큰 글자 매일 필사: 명언』은 바쁘게 흘러가는 하루에 온전한 쉼표를 찍어주는 참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독자를 세심하게 배려한 구성입니다. 큼직큼직하게 인쇄된 활자 덕분에 눈의 피로 없이 편안하게 문장을 음미할 수 있고, 여유로운 필사 공간과 완전히 펼쳐지는 스프링 제본 덕분에 책장이 넘어가지 않아 필사에만 온전히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글귀를 눈으로 한 번 읽고, 마음에 뜻을 담은 뒤, 손끝으로 꾹꾹 눌러쓰는 과정은 흩어져 있던 생각들을 단정하게 정돈해 주는 훌륭한 마음 챙김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욕심내지 않고 하루에 딱 한 장씩, 30일 동안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되어 있어 필사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지치지 않고 꾸준히 완주할 수 있습니다. 비어 있던 여백이 정갈한 문장으로 채워질 때마다 마음속에 잔잔한 위로와 성취감이 차오릅니다. 나 자신을 돌보는 조용한 루틴을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따뜻한 휴식이 되어줄 필사책으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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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초부터 필사를 꾸준하게 이어오면서 그 어느 때보다 필사의 중요성, 그리고 필사를 위해 오롯이 혼자 보내는 시간이 주는 좋은 에너지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 요즘입니다. 하루의 소란스러움을 뒤로하고 펜을 들어 문장을 적어 내려가는 시간은 내면을 조용히 정돈해 줍니다. 이번에 펼쳐본 은빛서재의 다숲 저 <큰 글자 매일 필사(명언)>편은 매일의 정갈한 루틴에 따뜻한 깊이를 더해주고 있어요. 시원하고 큼직한 글씨체 덕분에 눈의 피로 없이 오롯이 글귀 자체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동서양을 통틀어 오랜 시간 사람들의 마음을 울려온 성현들과 명사들의 한 줄을 모아두었습니다. 인생, 성장, 관계, 긍정, 마음가짐처럼 삶을 살아가며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게 되는 주제들이 차곡차곡 나뉘어 있어요. 한 페이지에 담긴 문장들은 길지 않아서 하루에 많은 시간을 쏟지 않고도 부담 없이 써 내려갈 수 있습니다. 오른편에는 직접 펜으로 따라 적을 수 있는 공간이 여유롭게 마련되어 있어서 마음을 가다듬기에 참 좋습니다. 빈칸을 채워가는 과정에서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들던 잡념들이 자연스럽게 비워지는 기분이 들어요. 책 속에 담긴 문장들은 삶의 본질을 돌아보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행복은 이미 완성된 것이 아니라 자신의 행동으로부터 온다"라는 달라이 라마의 문장이나, 역경 속에서도 희망을 이야기했던 여러 사상가들의 글귀는 잊고 있던 소중한 가치들을 다시금 일깨워줍니다. 옛 지혜가 담긴 한자 성어나 동양 고전의 구절들도 포함되어 있어서 생각의 지평을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돼요. 한 글자씩 정성껏 써 내려가다 보면 눈으로만 읽을 때는 미처 느끼지 못했던 언어의 온도와 깊은 지혜가 손끝을 통해 가슴으로 전해져 옵니다. 큼직한 글자 크기는 시각적인 편안함을 줄 뿐만 아니라 펜 끝의 흐름에 더욱 몰입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 게 좋았던 책이에요. 넓은 줄 간격 덕분에 차분하게 글씨를 다듬어 쓰는 재미도 쏠쏠해요. 바쁜 일상 속에서 나만을 위해 비워둔 시간 동안 고요하게 문장을 베껴 쓰는 행위는 생각보다 훨씬 큰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줍니다. 손으로 직접 써 내려간 글귀들이 차곡차곡 쌓여가는 것을 보면 스스로에 대한 성취감도 자연스럽게 밀려옵니다. 매일 아침이나 밤, 차분하게 마음을 비우고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하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뜻깊은 기록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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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요즘은 손으로 글을 쓰는 일이 거의 없다 보니 좋은 문장을 읽어도 금방 잊어버리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하루에 잠깐이라도 천천히 읽고 써보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어 큰 글자 매일 필사 명언을 시작했어요 이 책은 30일 동안 하루 한 장씩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았어요. 글자가 큼직하게 되어 있고 필사 공간도 넉넉해서 작은 글씨로 빽빽하게 쓰지 않아도 되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스프링 제본이라 책을 펼쳐놓고 쓰기도 편하더라고요 수록된 명언도 어렵지 않으면서 한 번쯤 생각해볼 만한 문장들이라 천천히 읽어보게 됩니다. 그냥 읽을 때는 지나쳤던 문장도 직접 손으로 따라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의미를 되새기게 되고, 그날의 내 상황과 연결해서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필사를 마친 뒤에는 오늘, 나의 결심 한 줄을 적을 수 있는 공간도 있어 좋았어요. 거창한 목표가 아니더라도 오늘 하루 어떤 마음으로 보내고 싶은지 짧게 적어두니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가짐도 조금 달라지는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는 글씨를 예쁘게 써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지만 몇 장 써보니 잘 쓰는 것보다 한 문장에 집중하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복잡했던 생각도 잠시 내려놓고 차분하게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루에 긴 시간을 내기 어려운 분이나 필사를 처음 시작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매일 한 장씩 천천히 채워가다 보면 30일 후에는 책 한 권을 완성했다는 뿌듯함과 함께 마음에도 작은 여유가 남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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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갖고 싶은 분 짧은 시간으로 매일의 건강한 루틴을 만들고 싶은 분 좋은 문장을 읽고 쓰며 하루를 차분히 정돈하고 싶은 분 오랜만에 손글씨를 쓰며 조용한 취미를 시작하고 싶은 분 읽기 편하고 쓰기 편한 필사책을 찾는 분 부모님께 활력과 지적 즐거움을 선물하고 싶은 분 하루의 시작과 끝! 나를 정돈허는 시간 큰글씨 매일필사 책은 나에게 마음의 안정을 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