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다기보다 매일매일 즐긴다는 편이 맞겠지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다른 형태의 보드게임이 나와서 다섯가지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여섯살 난 우리 아들 요즘에 매일매일 집에 오는 사람마다 붙들고 책 처음부터 끝까지 다섯가지 게임을 해야 직성이 풀려요 ~ ^^
함께 할 사람이 없으면 혼자서 이 사람 했다 저사람 했다 하면서 혼자 놀아요.
가격대비 만족도 최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