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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대한 새로운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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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만 생각해 왔던 영어, 토익으로 얼룩진 한국영어 영어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준 책 좀 더 빨리 알았다면은 이리저리 방황하지 안았을건데... 그리고, 영어를 가르치는 것을 직업으로 삼고 있는 분들이 먼저 많이 많이 읽어서 한국영어 교육하는 방법이 근본부터 바뀌었으면 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2006년 신년부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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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만 생각해 왔던 영어, 토익으로 얼룩진 한국영어 영어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준 책 좀 더 빨리 알았다면은 이리저리 방황하지 안았을건데... 그리고, 영어를 가르치는 것을 직업으로 삼고 있는 분들이 먼저 많이 많이 읽어서 한국영어 교육하는 방법이 근본부터 바뀌었으면 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2006년 신년부터 좋은 책 만나서 기분 좋네요. 주위의 좋은 사람들에게 선물하려고 몇권 더 구입했답니다. 2006년도에는 꼭 영어 성공해야쥥. ^^화이팅.

[인상깊은구절]
...그런데..참이상한 것은 이렇게 전국민이 마치 "영어를 배우기 위한 역사적 사명을 띄고 이땅에 태어난" 것처럼 열심히 하는데 희한하게도 영어 잘하는 사람이 드물다는 것이다. 도대체 왜 그렇게 영어가 안되는 것인가? 결론부터 한마디로 말하자면 그 이유는 "영어가 어려운 것이 아니고, 영어를 어렵게 배웠기 때문"이다.
m****i 2006.01.24. 신고 공감 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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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좋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내용보기
영어를 진지하게 공부하거나 또는 영어를 가르쳐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효과적인 영어 공부법에 대한 궁금증과 갈망이 있을 것이다. 나 역시 스스로 영어를 공부하는 과정에서 많은 책들을 참고하면서 나에게 맞는 좋은 공부법을 찾는데에 상당한 시간을 소비하였던 것 같다. 정철 선생의 ''대한민국 죽은 영어 살리기''는 이러한 궁금증을 갖고있는 독자들의 갈증을 어느 정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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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진지하게 공부하거나 또는 영어를 가르쳐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효과적인 영어 공부법에 대한 궁금증과 갈망이 있을 것이다. 나 역시 스스로 영어를 공부하는 과정에서 많은 책들을 참고하면서 나에게 맞는 좋은 공부법을 찾는데에 상당한 시간을 소비하였던 것 같다. 정철 선생의 ''대한민국 죽은 영어 살리기''는 이러한 궁금증을 갖고있는 독자들의 갈증을 어느 정도 해소 시켜 줄 수 있을 만큼 많은 인사이트들을 담고있다고 생각한다. 필자가 직접 체험한 것들 또 오랜 세월 학원에서 강의하였던 것을 토대로 쓰여졌기에 그만큼 어느 정도의 검증절차를 거친 것이라 하여도 무방할 것이다. 이 책은 이전에 ''영어공부혁명'' 이라는 제목으로 출판되었던 것을 3차 개정한 책이다. 따라서 내용도 초판과 대동 소이하며, 이미 언론등을 통해서 기고되었던 칼럼들을 한 군데 모아 놓은듯한 느낌이 들었다. 따라서 소장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면 이러한 칼럼들을 읽는 것으로도 충분할 것이다. 또한 책의 후반부로 갈 수록 지나치게 정철 학원 및 사이버 스쿨에 대한 소개와 광고가 너무 많은 것 또한 이 책이 가진 단점이라 할 수 있겠다. 정말 도움이 될만한 많은 학습법들이 소개되지만 기본적으로 ''영어엔진''이 형성되어 있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하지만 이러한 ''영어 엔진'' 중에서도 가장 기초라고 할만한 문법감각 형성에 대한 방법을 책에서 직접적으 얻어 내기가 쉽지 않은 듯 하다. 물론 여러 예제를 통해 그 틀을 짐작할 수는 있지만 구체적인 방법을 알기 위해선 정철학원이나 사이버 스쿨을 몇달 수강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해 속도를 올려야 리스닝이 된다'' 던지 ''큰 소리로 읽기'' 등의 방법은 영어 학습에 있어서 좋은 길잡이가 될만하며, (전체적으로 유사성을 갖고있는) 정찬용의 ''영절하''가 갖고 있는 몇가지 한계들을 극복할 수 있을만한 좋은 인사이트가 있다고 생각된다.
i***s 2006.01.27.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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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습법의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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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는 대학생입니다. 제가 지금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데요.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영어를 쉽고재미있게 가르쳐 줄수 있을까? 해서 시중에 나와 있는 영어공부방법론 관련 책은 모조리 다 읽어 보았습니다.그중 정철선생님께서 쓰신 이책이 최고 입니다. 정철선생님의 수십년간의 영어강의 경력과 노하우가 담긴 정말좋은 책입니다. 저는 가르치는 학생들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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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는 대학생입니다. 제가 지금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데요.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영어를 쉽고재미있게 가르쳐 줄수 있을까? 해서 시중에 나와 있는 영어공부방법론 관련 책은 모조리 다 읽어 보았습니다.그중 정철선생님께서 쓰신 이책이 최고 입니다. 정철선생님의 수십년간의 영어강의 경력과 노하우가 담긴 정말좋은 책입니다. 저는 가르치는 학생들한테 꼭 이책을 사서 읽어 보라고 강력추천을 하거든요.. 정말 기초영어부터 고급영어까지 단계적으로 어떻게 해야할지를자세하게 잘 설명해놓은 책입니다.저두 정철선생님 교수법으로 지금 학생들한테 가르치고 있는데 학생들이 재미있어 하고 성적도 잘 오르더라구요..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 2-3달에 끝나는 영어, 2번만 보면끝나는 영어 --> 이런 작가의 양심이 의심이 되는 책 보시지마시고 이책 보시면 올바른 영어 학습법을 시행착오 없이익힐수가 있습니다. 후회 절대 안 하실겁니다.....

k***a 2007.0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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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장을 빠른 속도로 읽으려 할 때마다 나타나는 방해 요소들
"영어 문장을 빠른 속도로 읽으려 할 때마다 나타나는 방해 요소들" 내용보기
인상깊은 내용 발췌: *문장을 다 만든 뒤에 말하려하지 말고 '누가 무엇을 했다' 또는 '무엇이 어떠하다' 부터 말한 뒤에 보충설명을 붙여나가라.예) "나는 어제 오후 점심식사 후에 여동생과 버스를 타고 시장에 갔다."->나는 갔다(I went)         ↘           어디에?(Where?)         ↙시장에(to a market)         ↘           어떻게?(How)         ↙버스타고(by bus
"영어 문장을 빠른 속도로 읽으려 할 때마다 나타나는 방해 요소들" 내용보기

인상깊은 내용 발췌:


*문장을 다 만든 뒤에 말하려하지 말고 '누가 무엇을 했다' 또는 '무엇이 어떠하다' 부터 말한 뒤에 보충설명을 붙여나가라.
예) "나는 어제 오후 점심식사 후에 여동생과 버스를 타고 시장에 갔다."
->
나는 갔다(I went)
         ↘
           어디에?(Where?)
         ↙
시장에(to a market)
         ↘
           어떻게?(How)
         ↙
버스타고(by bus)
         ↘
           누구하고?(with whom)
         ↙
여동생하고(with my sister)
         ↘
           언제?(When)
         ↙
점심식사 후에(after lunch)
         ↘
           그게 언제?(When?)
         ↙
어제 오후에(yesterday afternoon)
 ->
"I went to a market by bus with my sister after lunch yesterday afternoon?"
이렇게 '기자회견식 어순감각'을 터득해라!


*지금의 '고약한 영어교육'의 시작: 일제시대 때
1) 일본인 교사들의 발음 -> 발음 공포증
예: ) "There is a big building" -> "쩨아 이즈아 비꾸 비루딩구"
      "There is a cup of hot coffee" -> "제아 이즈아 고뿌 어부 호또 고히"
      "truck" -> "도라꾸", "taxi" -> "다꾸시", "milk" -> "미루꾸"
2) 암호해독식 문법 따지기 위주 -> 한 문장 해석하는데 5분, 10분 걸림. 자동차 운전 배우러 온 학생에게 운전은 가르치지 않고, 자동차 분해법과 부속품 조립법을 배우는 격


*영어 문장을 빠른 속도로 읽으려 할 때마다 나타나는 방해 요소들:
1) '되돌이 습관': 문장을 한 번에 끝까지 내리 읽지 못하고 자꾸 앞에 읽었던 부분으로 되돌아가 읽는 습관이 있다.
2) '따지기 습관': 수동태나 관계대명사 같은 특정한 문법구조를 만날 때마다 이리 저리 따져보느라고 시간을 끄는 버릇. 따지고 분석하는 습관
3) '번역 습관': 문장을 읽어 내려가면서 한번에 이해하는 것이 아니고, 끝까지 다 읽고 난 다음에야 그것을 우리말식으로 거꾸로 뒤집어 번역해 봐야 이해가 되는 습관
4) '어휘력 부족': 잘 모르는 단어를 만나면 속도가 느려진다.
5) '포기 습관': 잘 모르는 단어가 나오거나 해석이 잘 안되는 대목이 나오면 그 때부터 포기하는 습관
6) '째려보기 습관': 한 대목 한 매목을 필요 이상으로 오래 들여다 보는 습관


*그는 그 집을 칠...:
-> He ... the house.
한다: paints
했다: painted
할 것이다: will paint
하는 중이다: is painting
하는 중이었다: was painting
해 놓았다: has painted
해오고 있는 중이다: has been painting


할 수 있다: can paint
해도 된다: may paint
해야 한다: must paint
하는 게 좋다: should paint
하는 게 좋을걸: had better paint
하는 편이 낫다: would rater paint
하는게 차라리 낫겠다: might as well paint
했었어야 됐는데: should have painted
할 수도 있었는데: could have painted
했었을 텐데: would have painted


하고 싶다: wants to paint
할 계획이다: plans to paint
하도록 되어 있다: is supposed to paint


*그는 그 집을 칠...그녀는 울었다.
-> She cried ... he painted the house
할 때: when
할 떄마다: everytime
하기 전에: before
한 뒤에: after
하는 동안: while
하자마자: as soon as
한다면: if
할 때까지: until
하니까: because


*ESL과 EFL
ESL: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제2언어로서의 영어. 영국이나 미국과 같이 영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곳에서 이민자나 유학생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것)
EFL: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외국어로서의 영어. 우리나라와 같이 일상생활을 한국어로 하는 환경에서 학교나 학원에서 외국어로써 영어를 배우는 것)


*영어학습 4단계(1980년에 Canale과 Swain이 발표한 의사소통능력 4차원)
1) 문법적 능력(grammatical competence): 문법적으로 맞게, 말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본능력이 있어야 한다. 우리가 말하는 '영어엔진' 개념과 비슷하다.
2) 대화 전략적 능력(strategic competence): 대화를 시작할 때와 끝낼 때, 화제를 바꿀 때, 부탁할 때, 거절할 때 등의 여러 경우에, 자연스럽게 언어를 처리하는 '전략적 능력'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회화능력'과 비슷하다.
3) 사회언어학적 능력(sociolinguistic competence): 사회적인 배경지식을 가지고 말을 이해하는 능력을 말한다. 예를 들어서 "그 사람은 요즈음 '넥타이 등산객'이 되었다더라." 라는 말을 듣고 "그 사람이 해고되었구나." 라고 알아듣는 것을 말한다. 영어를 꽤 한다는 사람도 미국 방송의 코메디를 볼 때, 말은 다 알아 들으면서도 도대체 왜 우스운지 몰라서 어리둥절한 때가 종종 있다. 영어자체의 실력은 있지만, 그들만의 생활 풍습, 사고방식, 유행어들을 잘 몰라서 그런 것인데, 이런 경우 사회언어학적 능력이 부족하다고 한다.
4) 담화 능력(discourse competence): 한마디 한마디의 뜻에 얽매이지 않고, 담화 전체의 뜻을 이해하는 능력을 말한다. 예를 들어서 "그 사람은 참 용기가 대단한 사람이야. 자기 자본도 한 푼 없는데다가, 전문 지식이나 경험도 없이 그런 모험적인 사업에 뛰어 든다는 것은 참 대단한 일이지."라는 말을 들었을 때, 겉으로는 용기가 대단하다고 칭찬하는 듯 하지만 실은 그 무모한 행동을 비웃고 있는, 말속에 담겨 있는 '속뜻'을 이해하는 능력을 말한다. 많은 경험을 통해서 얻게 되는 것으로써 일부러 공부해서 얻을 수 있는 능력은 아니다.


이 내용을 우리의 상황에 맞게 약간 수정해 보면 다음과 같다.


*한국형 영어학습 단계
1) 영어엔진 단계: 문법감각, 어휘감각, 소리감각을 머릿 속에 자동화 시켜서 문장 그대로의 뜻을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 단계
2) 의사소통 단계: 의사소통에 필요한 '요청', '거절', '불평', '칭찬' 등의 표현과 대화전략들을 적절히 구사할 수 있는 단계
3) 전문 영어 단계: 각자의 직업과 학습 목적에 따라 그 분야에 필요한 전문용어 등을 구사하는 단계. 예를 들어서 무역을 하는 사람은 '무역영어', 금융계의 사람은 '금융영어'... 등을 능숙하게 구사하는 단계.
4) 사회·문화적 단계: 자기가 주로 상대하는 국가의 사회적 문화적인 특성과 풍습을 이해하고, 그들의 말투나 자주 사용하는 특이한 표현들에 익숙해지는 단계


*받아쓰기(dictation)을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
1) 대본이 있는 것으로 연습해야 한다: 자기가 받아 적은 것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2) 한 번에 많은 단어를 받아쓰도록 노력해야 한다: 한 번에 한 두개씩 받아쓰기만 계속하면, 나주엥 연결해서 들을 때는 잘 들리지 않는 현상이 생긴다.
3) 연결해서 듣는 연습도 많이 해야 한다: 받아쓰기 연습을 한 뒤에는 그것을 죽 이어서 듣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말처럼 자연스럽게 들릴 때까지 반복해 들으면서, 그 안에 들어 있는 영어감각들을 머릿 속에 흡수하는 것이다.
4) 큰 소리로 읽는 연습이 중요하다.


*수면학습 이론:
러시아의 한 '초월심리학 연구소'에서 개발한 '수면학습 이론'에 의하면 사람이 잠을 잘 때는 각성시보다 몇 배 또는 몇 십 배에 달하는 엄청난 양의 학습을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잠자는 동안 계속해서 학습이 되는 것은 아니고, 잠이 들락 말락 정신이 가물가물해질 때부터 잠이 든 직후 얼마동안과, 또 잠이 꺠기 전 깰락 말락 할 때부터 잠이 깨고 난 직후 얼마간까지 피암시성이 굉장히 높아지는데, 그 때에 들은 정보는 잠재의식에 깊이 새겨져서 마치 예전부터 알고 있었던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선명하게 기억된다는 것이다.
*수면학습 요령
수면학습이 되는 시간은 자는 내내가 아니라, 잠들기 전 약 20분 경부터 잠이 든 후 약 10분까지 30분 정도이다. 녹음기를 잠든 후 30분 정도에 꺼지도록 설정하라.


*단어장을 만들 때 '우리말→영어' 식으로 하는 것이 '영어→우리말' 식으로 하는 것보다 훨씬 더 효과가 있다.

y****h 2009.03.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의 기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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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샘의 대한민국 죽은 영어 살리기!!!절판된 책이라 어렵게 구해서 봤는데 오래된 책이어도 참 좋네요.정말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오래된 책임에도 왜 아직까지 읽히는 지 알 것 같았어요. 영어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꼭 저처럼 도움 받으실거예요.감사합니다. 정철샘의 대한민국 죽은 영어 살리기!!!절판된 책이라 어렵게 구해서 봤는데 오래된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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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샘의 대한민국 죽은 영어 살리기!!!

절판된 책이라 어렵게 구해서 봤는데 오래된 책이어도 참 좋네요.

정말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래된 책임에도 왜 아직까지 읽히는 지 알 것 같았어요. 

영어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꼭 저처럼 도움 받으실거예요.

감사합니다. 



정철샘의 대한민국 죽은 영어 살리기!!!

절판된 책이라 어렵게 구해서 봤는데 오래된 책이어도 참 좋네요.

정말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래된 책임에도 왜 아직까지 읽히는 지 알 것 같았어요. 

영어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꼭 저처럼 도움 받으실거예요.

감사합니다. 

h******e 2017.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철선생님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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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영어교육의 권위자이신 정철선생님께서 실질적인 영어공부의 도움을 주고자 쓰신 책(?) 정철선생님과 아무관계도 아니지만ㅎ, 재밌고 쉽게 읽고, 듣기연습도 할 수 있어서 좋았구, 이전에 영어공부를 하신 분이라면 그래도 더 유용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우리모두 영어에서 자유로워질 그날이 속히 오길 기대합니다. 아, 난 언제쯤일까 ㅋㅋ
"정철선생님의 노하우" 내용보기

우리나라 영어교육의 권위자이신 정철선생님께서 실질적인 영어공부의 도움을

주고자 쓰신 책(?) 정철선생님과 아무관계도 아니지만ㅎ,

재밌고 쉽게 읽고, 듣기연습도 할 수 있어서 좋았구,

이전에 영어공부를 하신 분이라면 그래도 더 유용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우리모두 영어에서 자유로워질 그날이 속히 오길 기대합니다.

아, 난 언제쯤일까 ㅋㅋ

YES마니아 : 플래티넘 j****8 2007.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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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죽은 뼈다귀가 살아날 것이다..
"내 죽은 뼈다귀가 살아날 것이다.." 내용보기
그동안 영어에 관한 책을 이것저것 뒤적거려 보고, 이런 저런 학원을 전전긍긍해왔는데,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영어에 대한 재미를 붙이고, 도전을 할 수 있게끔 해준 책이다.   내 머릿속에 나동그라져 있는 죽은 뼈다귀들이 살아날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영어는 쉽다!!!
"내 죽은 뼈다귀가 살아날 것이다.." 내용보기

그동안 영어에 관한 책을 이것저것 뒤적거려 보고,

이런 저런 학원을 전전긍긍해왔는데,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영어에 대한 재미를 붙이고,

도전을 할 수 있게끔 해준 책이다.

 

내 머릿속에 나동그라져 있는 죽은 뼈다귀들이

살아날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영어는 쉽다!!!

n*****i 2007.04.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