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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은 개념+실전, 논술, 가이드북 세권으로 구성되어있고 가이드북에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지도하기에 편리하였다. 이 교재는 2022년 개정 교육과정 국어과 성취기준을 바탕으로 초등 3~4학년이 반드시 익혀야 할 5가지 핵심 비문학 독해 원리를 담았다. 일반교재는 단순히 지문을 읽고 답을 찾는 훈련이었다면 격차는 단어 사이의 숨겨진 관계를 파악하는것에서 시작하여 문단의 구조를 이해하고 정보의 사실 여부를 판단하며 인과관계를 통해 글의 흐름을 파악하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글의 핵심내용을 한문장으로 정리하는 요약활동을 단계적으로 학습할수있다. 슬쩍봤을때 3학년한테 조금 어렵지않나 싶었지만 차근차근 읽고 따라가니 금방 이해하고 재밌게 풀었다. 다 풀고나면 아이의 문해력이 한층 성장할것같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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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4학년이 되면서 국어 어휘도 훌쩍 어려워지고, 이제 슬슬 자기 생각을 논리적인 글로 써내는 연습을 해야 할 것 같아 고민이 참 많았거든요. 1.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개념 시각화 아직 '문단'이나 '중심 문장' 같은 개념이 추상적일 수 있는데, 이 교재는 문단을 '집 짓기'에 비유했더라고요. 지붕(중심 문장)을 세우고 기둥(뒷받침 문장)으로 튼튼하게 받쳐준다는 구조도를 보니까 저희 아이같이 직관적인 아이에겐 딱! 이해하는 게 보였어요. 2. 막막함 제로! 4단계 논술 과정 우리 아이들 백지 주면서 글 써보라고 하면 엄청 막막해하잖아요. 이건 글쓰기 과정을 아주 잘게 쪼개놨어요. 배경지식 찾기 ➡️ 주장과 근거 정리 ➡️ 문단 구성하기 ➡️ 완성! 이렇게 4단계로 빈칸을 채우듯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한 편의 글이 완성되더라고요. 문제 옆에 쏠쏠한 '도움말' 힌트들이 있어서 아이 스스로 해내기 좋았어요. 3. 엄마표 학습에 최적화된 해설지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에요! 정답지에 단순히 답만 있는 게 아니라, 아이의 생각을 끌어낼 수 있는 구체적인 '지도 포인트'와 '질문 예시'가 꼼꼼하게 적혀 있어요. 집에서 봐줄 때 "이럴 땐 이렇게 질문해 보세요~" 하고 가이드가 있으니까 엄마표 논술도 충분히 가능하겠더라고요. 초4 시기가 단순한 내용 파악을 넘어서 '사실과 의견'을 명확히 구분하고, 서론-본론-결론의 구조를 갖춰야 하는 중요한 시기잖아요. 아이가 풀기에 난이도도 딱 적당하고, 무엇보다 지문 주제들이 좋아요! '어글리 푸드와 가치 소비'처럼 곰곰이 생각해 볼 만한 깊이 있는 인문/철학 주제들을 다루고 있어서 생각 주머니 키워주기에 제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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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아이와 함께 문해력 교재를 찾던 중 『격차 문해력 초등 3~4학년』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책을 받았을 때는 생각보다 얇아서 조금 의아했는데, 직접 살펴보니 기존 문제집과는 구성 방식이 많이 달랐습니다. 단순히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글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개념 설명도 그림과 함께 정리되어 있어 아이가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었고, 함께 공부하는 부모도 지도하기 수월했습니다. 저희는 개념+실전책을 먼저 공부한 뒤 논술책까지 이어서 활용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조금 어려워했지만 회차를 진행할수록 지문의 핵심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고, 글쓰기 활동도 재미있게 참여했습니다. 특히 제시된 단어를 활용해 글을 완성하는 활동은 평소 쉽게 접하지 못했던 방식이라 더욱 의미 있었습니다. 가이드북도 함께 제공되어 학습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되었고, 하루 분량도 적당해서 꾸준히 진행하기 좋았습니다. 『격차 문해력 초등 3~4학년』은 문제를 많이 푸는 교재라기보다 글을 이해하는 힘을 길러주는 교재라는 점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문해력을 차근차근 키우고 싶은 초등 3~4학년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교재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직접 학습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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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블리x이우출판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 초등 3~4학년은 문해력이 정말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아이와 꾸준히 독해 교재를 활용해 공부하면서 느끼는 점이, 글자를 읽는 것과 글을 이해하는 것은 전혀 다른 능력이라는 것이었어요.
이번에 만나 본 《격차 문해력 초등 3~4학년》은 단순히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교재가 아니라, '왜 이렇게 읽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교재라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개념을 먼저 충분히 이해한 뒤 실전으로 연결해 주는 구성입니다. 문단의 구조를 어떻게 파악해야 하는지, 중심 내용을 어떻게 찾는지 등을 그림과 함께 설명해 주기 때문에 아이도 훨씬 쉽게 받아들였습니다. 제가 설명해 줄 때도 말로만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수월했고, 아이 역시 "아, 이렇게 읽는 거구나." 하고 이해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개념+실전'과 '논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성입니다. 단원이 진행될수록 주제가 조금씩 확장되고 지문의 길이도 길어지기 때문에 처음부터 무리하지 않고 단계적으로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저는 하루에 한 회차씩 순서대로 학습했는데, 앞에서 배운 독해 방법을 뒤에서 다시 활용할 수 있어 학습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것은 학부모 가이드북이었습니다. 보통 해설지는 정답만 확인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교재는 아이에게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는지, 어떤 부분을 짚어 주면 좋은지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글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질문 예시가 다양하게 제시되어 있어서, 단순히 "맞았네, 틀렸네"가 아니라 함께 대화를 나누며 사고를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집에서 홈스쿨링을 하거나 학부모가 직접 학습을 도와주는 경우라면 이 가이드북 하나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아이가 문장을 만드는 과정에서 어떻게 피드백하면 좋은지 첨삭 예시도 함께 제공되어 있어 글쓰기 지도를 어려워하는 부모님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교재의 또 다른 장점은 문해력을 독해에서 끝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어휘를 이해하고, 문단의 구조를 파악하고, 사실과 의견을 구분한 뒤, 마지막에는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과정까지 연결됩니다. 그래서 단순히 문제를 잘 푸는 연습이 아니라 국어는 물론 사회와 과학 등 다른 교과에서도 필요한 읽기 힘을 함께 키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아이와 학습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문제를 풀기 전에 먼저 글의 구조를 살펴보려는 습관이 생겼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감으로 답을 찾으려 했다면, 이제는 중심 문장과 근거를 먼저 찾으려는 모습을 보여 조금씩 읽는 방법 자체가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초등 3~4학년은 앞으로의 학습 습관이 만들어지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독해력과 문해력을 체계적으로 잡아 주고 싶은 가정이라면, 개념부터 독해, 논술까지 한 권으로 연결해 학습할 수 있는 교재로 추천하고 싶은 교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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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이 되니 책을 많이 읽는 것과 문해력은 또 다른 문제라는 걸 느끼게 됐어요. 책은 좋아해서 잘 읽는 편인데,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는 늘 궁금했거든요. 그러던 중 문해력 교재를 찾다가 만나게 된 책이에요.
처음에는 문제집이 3권이라 아이가 다 풀어야 하는 줄 알았는데, 개념+실전편, 논술편, 학부모 가이드북으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먼저 개념을 익히고 실전 문제를 풀어본 뒤 논술편으로 이어지는 구성이라 아이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었어요.
개념 설명도 어렵지 않아서 제가 하나하나 설명해 주지 않아도 아이가 스스로 읽고 문제를 풀어가더라고요. 단순히 정답만 맞히는 문제가 아니라 글의 구조를 이해하고 중심 내용을 찾는 연습을 할 수 있어서 기존 독해 문제집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어요.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학부모 가이드북이었어요. 아이에게 어떤 질문을 해주면 좋을지 예시가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집에서 함께 공부하는 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됐어요.
논술편도 처음부터 긴 글을 쓰는 방식이 아니라 지문을 읽고 생각을 정리한 뒤 한 문장씩 표현하는 과정이라 아이도 크게 부담스러워하지 않았어요.
꾸준히 활용하면 문해력은 물론 글쓰기 실력까지 함께 키울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돼요. 초등 문해력 교재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 살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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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논술과 문해력을 높일수 있는기회 낱말추론,매체이해 능력,비판적사고를 개념구조도로쉽게 개념을 익히고 실전편에서 한번더 손으로 정리하는 한문장요약까지 빠지지 않고 다 챙겨볼수있어요 개념공부후 실전편에 들어가니 스스로 하기딱좋아요 논술은 체계적단계로 나누어있어 홈스쿨하기좋아요 도서제공/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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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진학을 앞두고 고민이 많았는데, 글의 논리적 구조를 파악하며 읽는 습관을 체계적으로 잡아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3학년부터 사회를 비롯 다양한 과목이 나오니까요. 단순 문제 풀이가 아닌 문해력 기초를 다져주어 예비 3학년 대비 교재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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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서평단
이우 출판사에서 출간한 <격차>라는 개념+실전/ 논술 문제집을 만나봤어요. 초등 3~4학년용으로 방학동안 풀기에 딱 ! 좋았어요. 먼저, <개념+실전>편은 초등 3~4학년이 반드시 익혀야 할 5가지 핵심 비문학 독해 원리를 담고 있어요. 이 시기는 읽기를 배우는 단계에서 -> 배우기 위해 읽는 단계로 넘어가는 시기로 이때 형성된 문해력의 차이는 모든 교과 학습에 영향을 준다고 해요.
요즘 문해력의 부족으로 아이들의 읽기 실력이 많이 떨어졌다는 기사를 너무 많이 접해서 걱정이였는데 격차 문해력을 만날 수 있어 끝까지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교재는 개념파악-> 개념확인-> 실전 독해-> 문제 풀이-> 정리,점검의 순서로 아이들의 인지 발달 단계에 맞게 구성되어 있어요. 특히 호랑이 선생님의 말씀으로 시작해 독해 원리를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어요.
문제를 풀면서 어려웠던 것은 아이들이 아직 문단마다 중심문장이나 중심 단어를 찾기 힘들어한다는 점이였어요. 문단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를 해야 찾을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꾸준한 연습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개념편은 특히나 더 꼼꼼하게 읽어야 하고, 한눈에 보는 개념 구조도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논술>은 더 긴 지문으로 더 많은 이해를 필요로 했어요. <개념+실전 편>에서 다룬 핵심 제재를 더 길고 촘촘한 글로 확장하여 제시해 단순히 정답만 맞추는 것이 아니라 지문을 이해하고 글쓰기 활동까지 더해져 있었어요. 지금까지 풀었던 문제와는 다르게 정말 격.차.가 느껴졌어요. 그래서 지금은 어렵게 느껴지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하면 자신감까지 생길 것 같아요. 함께 들어있는 가이드북으로 질문하고 생각하며 도움을 받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디어블리x이우출판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우출판 #격차문해력 #국어문제집 #초등문제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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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받아봤을 때는 개념 정리가 보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었어요. 기본 개념을 익힌 후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실력을 쌓아가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단순히 문제 수만 많은 것이 아니라, 아이가 자주 틀리는 유형을 반복해서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었어요. 덕분에 어려워하던 문제도 여러 번 풀어보면서 자신감을 얻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문제의 난이도도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어 처음에는 쉽게 접근하고, 점차 응용 문제까지 도전할 수 있어 학습 흐름이 자연스러웠습니다. 혼자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되는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활용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면 아이의 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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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방학에는 어떤 책으로 알차게 보내볼까 하고 준비 중에 좋은 기회로 교재를 지원 받아 살펴 볼 수 있었습니다. 구성은 총 3권으로 되어있어요. 특히 학부모와 교사를 위한 가이드북이 있어서 도움을 주기에 정말 편했습니다.
대부분 문제집은 정보만 찾아내서 확인한다면 논술 편을 통해서 자신의 생각을 써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단순한 문장적기도 아니고 지문의 단어를 이용하고 내용을 바탕으로 조건에 맞게 적어내야 한다는 게 참 맘에 들었어요. 아이가 좀 더 깊게 생각할 시간이 생기는 거니까요. 중간 중간 귀여운 호랑이 선생님의 힌트도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3~4학년이라 되어있지만 저학년 친구들도 글쓰기가 아직 힘들다면 마지막의 어휘 활용하기를 통해 한자어의 뜻도 한번 더 익히고 예문도 만들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정확하고 쉬운 개념 설명 +문제+ 탄탄한 가이드북 + 6회 분량 이번 여름방학 문해력 쌓기에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