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2학년 때인가 동네 친구들하고 피아골 표고막터 인근 야영장에서 1박을 하고 노고단으로 올라 화엄사로 하산을 했었는데 그 때가 나의 첫 산행이자 처음 지리산에 발을 들인 날이었습니다. 그 후로 여러 산을 다니면서 내 개인 카페에 300여 편의 산행기를 써 두었는데 검은별님의 책을 접하고 나도 한 번 산행기를 책으로 출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등학교 2학년 때인가 동네 친구들하고 피아골 표고막터 인근 야영장에서 1박을 하고 노고단으로 올라 화엄사로 하산을 했었는데 그 때가 나의 첫 산행이자 처음 지리산에 발을 들인 날이었습니다. 그 후로 여러 산을 다니면서 내 개인 카페에 300여 편의 산행기를 써 두었는데 검은별님의 책을 접하고 나도 한 번 산행기를 책으로 출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