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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들소 모네의 이야기를 통해 관찰력과 상상력, 자기만의 표현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그림책이였어요. 모네는 다른 동물들의 무늬를 유심히 관찰하며 자신만의 상상력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하지만 친구들은 모네의 그림을 쓸모없는 낙서라고 생각하지요. 그런데 놀림받는 종다리와 위험에 처한 들소들을 모네가 그림으로 도와주면서 친구들도 모네의 특별한 힘을 알게 되어요. “마음껏 네가 하고 싶은 걸 그리렴. 너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렴.”이라는 메세지가 와닿았어요. 제가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책을 통해 한번 더 전달할 수 있어 좋았어요. 저희 아이들도 그림 그리고 만들기를 좋아해서 무척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책 속 숨은그림찾기도 찾아보고, 책을 읽은 뒤에는 동물의 엉덩이에 자유롭게 그림을 그려보는 독후활동도 해보았어요. 모네가 되어 소의 엉덩이에 눈과 입을 그리는데 웃기다고 깔깔거리네요. 그림을 잘 그리는 것보다 자신의 생각과 상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유아 아이들과 함께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이어가기에도 좋은 책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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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지원을 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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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그림 그리기 좋아하시나요? 🎨 저는 어릴 때부터 끼적이기를 좋아했고, 그림을 그릴 때마다 알록달록 여러 색깔을 많이 사용했다고 친정엄마가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 ⠀ 책 속 들소 모네도 그림 그리기를 무척 좋아하는 친구예요. 색깔 열매를 으깨 물감을 만들고, 주변의 사물도 남들과는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지요. ⠀ 하지만 다른 들소들은 모네의 행동을 보며 그저 쓸데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 친구 종다리가 놀림을 당했을 때는 종다리에게 커다란 눈을 그려주며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해요. ⠀ 그러던 어느 날, 들소 마을에 늑대가 나타났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모네는 반짝✨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올립니다. ⠀ 들소 친구들의 엉덩이에 커다란 눈을 그려 늑대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것! ⠀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모네의 재치와 센스가 빛나는 순간이었어요. 👍 ⠀ 그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였던 그림 그리기가 누군가에게는 용기가 되고, 가장 위험한 순간에는 위기를 이겨내는 힘이 되기도 한다는 것. ⠀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마음껏 표현하는 즐거움과 그 안에 담긴 따뜻한 용기를 느낄 수 있었던 이야기였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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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그림 그리는 걸 정말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 따뜻한 영감이 되어준 고마운 그림책, <모네야, 이번엔 뭘 그리는 거야?>를 함께 읽어보았어요.🎨✨ 주인공 들소 모네는 평범한 들소들처럼 풀을 뜯기보다는 알록달록 물감으로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 아이랍니다. "그림이 무슨 도움이 된다고 그러니?"라며 이해하지 못하는 어른들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만의 멋진 세계를 그려나가죠.
작은 눈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당하던 종다리에게 커다랗고 멋진 눈을 그려주며 용기를 북돋아 주기도 하고, 그 마음을 느낀 종다리는 모네의 가장 든든한 친구이자 응원군이 되어줍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늑대가 나타났다는 뉴스에 모네는 자신의 그림 실력을 발휘해서 늑대들을 쫓아냅니다. 과연 모네는 어떤 그림으로 마을을 멋지게 구해냈을까요?ㅎㅎ 마을을 구하고도 어른들에게 혼날까봐 조마조마해하던 모네였지만, 어른들은 예상과 달리 모네를 꼭 안아주며 따뜻하게 칭찬해줍니다.🫂✨
어른들의 눈에는 쓸모없어 보이거나 이해하기 힘든 아이의 행동이라도, 조금만 다른 시선으로 바라봐 준다면 아이에게는 새로운 힘과 용기가 될 수 있다는 걸 깊이 깨닫게 되었어요. 아이의 작은 상상과 표현을 온전히 지지하고 응원해 줄 때, 아이의 자신감과 가능성이 얼마나 크게 피어나는지 보여주는 참 다정한 책이에요. 특히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 공감할 그림책이에요.ㅎㅎ 아이와 함께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해드려요!💙 #모네야이번엔뭘그리는거야 #그림책추천 #다정다감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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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는 남들과는 다른 그림을 그리지만 다른 들소들은 한가로이 풀을 뜯으며 쉬지 않는다며 모네의 그림을 이상한 낙서로 생각하죠 하지만 모네에게는 그림 그리는 일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놀이랍니다 모네는 생각했어요 '들소라고 꼭 풀만 뜯어야 하는 것은 아닐 거야. 어딘가엔 내가 할 일이 분명 있을 거야.'
✔️ 어딘가에 내가 할 일이 있다는 것, 단단한 내면과 건강한 자존감.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마음가짐이라 조금 더 힘을 주어 읽어주었어요
모네의 그림은 친구들에게 놀림 받던 작은 새 종다리를 도와주었고 늑대 무리의 출몰로 인해 위기에 빠진 마을을 지켜내기도 했어요
흥미진진 스토리가 이어지니 피규어를 만지작거리던 아이의 두 손이 어느새 그림책 위로 올라왔어요 이 그림책을 펴내게 된 진짜 이야기가 책 뒷편에 소개되어 있고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전하고픈 작가의 메세지도 담겨 있어요 “네 생각은 이상한 게 아니야.” “네가 보는 세상도 충분히 멋져.” “좋아하는 마음을 계속 믿어도 괜찮아.”
<모네야, 이번엔 뭘 그리는 거야?> 그림책은 흥미로운 스토리로 재미뿐만 아니라 따뜻한 메세지가 담겨 있어 아이가 두고두고 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 도서명: 모네야, 이번엔 뭘 그리는 거야? 글ㆍ그림: 고마운 출판사: 다정다감 이 서평은 출판사 다정다감으로부터 도서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네야이번엔뭘그리는거야 #다정다감그림책 #창의력 #신간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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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제공받아 9살 딸과 함께 읽고, 직접 느낀 점을 담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모네야, 이번엔 뭘 그리는 거야?》의 주인공 모네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들소입니다. 예쁜 조약돌을 모으고 빨강과 노랑 열매를 으깨 물감을 만들며, 다른 들소들이 지나치는 풍경에서도 자신만의 모습을 발견해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
하지만 주변 들소들은 모네를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풀을 뜯으며 지내는 데 익숙한 그들에게 모네의 그림은 당장 별 쓸모가 없어 보이는 낙서에 가깝습니다. 모네는 속상해하면서도 자신에게도 풀을 뜯는 일 외에 할 수 있는 일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9살 딸은 그림을 꼭 필요한 일이 있어서 그리는 것도 아닌데 왜 친구들이 먼저 쓸모를 따지는지 의아해했습니다. 친구가 자신과 다른 그림을 그렸다면 왜 그렇게 그렸는지 먼저 물어볼 것 같다는 식으로 이야기도 이어 갔습니다. 😊 중간에는 눈이 작다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던 참새가 등장합니다. 모네는 그림을 이용해 참새가 친구들 앞에서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짧은 에피소드지만 여기서 등장한 ‘눈’이라는 이미지가 뒤의 큰 사건과 연결됩니다. 며칠 뒤 벼랑 아래 마을에 늑대가 나타나 양 떼가 공격받았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겁에 질린 들소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하는 가운데 모네는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좋아하는 그림에서 방법을 떠올립니다.
모네는 색돌과 꽃잎을 큰 솥에 넣어 물감을 만들고 밤이 되자 생각해 둔 작전을 시작합니다. 🐺 결말을 자세히 밝히지는 않겠지만 처음에는 별 의미가 없어 보였던 모네의 그림이 들소들이 위험을 벗어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모네가 갑자기 힘이 세지거나 새로운 능력을 얻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좋아해 온 그림과 남들과 조금 다르게 바라보던 시선을 활용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사건이 끝난 뒤에는 모네가 주변에 맞춰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모네를 이해하지 못했던 들소들의 태도가 달라집니다. 🌿
책 마지막에는 이야기에 영감을 준 실제 사례도 소개됩니다. 아프리카에서 사자의 공격으로 소들이 위험에 놓이자 연구자들이 소의 엉덩이에 눈처럼 보이는 그림을 그렸고, 책에서는 4년에 걸친 실험에서 눈 그림이 있는 소들이 사자의 공격을 거의 받지 않았다고 설명합니다. 이야기 속 위험은 ‘늑대’, 실제 아이디어의 출발점은 ‘사자와 소’라는 차이도 흥미로웠습니다. 📖 책 앞에는 숨은 그림 안내도 있습니다. 이야기 속 굵은 글씨를 힌트 삼아 그림 속 숨어 있는 모양을 찾는 방식이라 다 읽은 뒤 다시 앞장으로 돌아가게 합니다. 👀
아이도 줄거리를 읽은 뒤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책을 한 번 더 살펴봤습니다. 특히 참새에게 용기를 준 그림과 뒤의 사건이 연결되는 과정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 좋아하는 일을 지금 당장 쓸모 있는지 없는지로만 판단하지 않는 것, 다른 사람이 나와 다른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한 번 더 들여다보는 것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모네야이번엔뭘그리는거야 #고마운 #다정다감 #그림책 #초등그림책 #초등저학년책 #9살책추천 #상상력그림책 #창의력그림책 #다름존중 #아이와함께읽기 #숨은그림찾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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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월 아이와 함께 읽은 그림책입니다. 모네는 다른 들소들과 달리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지만, 가족들은 그런 모네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늑대가 나타난 위기의 순간, 모네의 상상력과 그림 실력이 모두를 구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따뜻하게 마무리됩니다. 이 책은 단순히 “창의력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넘어, 아이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믿어주는 것의 힘을 보여줍니다. 아직 말은 서툴지만 손짓과 표정으로 마음을 전하는 우리 아이를 떠올리며 읽으니 더욱 깊게 다가왔습니다. 아이의 다름을 응원해 주고 싶은 부모님께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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