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와그나리아라는 페밀리 레스토랑입니다. 이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이상한 사람들뿐입니다. 하지만 이 이상한 사람들만이 만들어내는 왁자지껄한 일상이 이 책의 주된 내용입니다. 이야기속에서 변해가는 인물의 관계가 하나의 묘미입니다. 딱히 정해진 스토리 라인은 없지만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소재로 비일상적인 내용을 적절히 가미해서 풀어나가는 이야기들을 가볍게
배경은 와그나리아라는 페밀리 레스토랑입니다. 이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이상한 사람들뿐입니다. 하지만 이 이상한 사람들만이 만들어내는 왁자지껄한 일상이 이 책의 주된 내용입니다. 이야기속에서 변해가는 인물의 관계가 하나의 묘미입니다. 딱히 정해진 스토리 라인은 없지만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소재로 비일상적인 내용을 적절히 가미해서 풀어나가는 이야기들을 가볍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