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학 서적이 이렇게도 간결하고 알기쉽게 들어오는일도 있네요 ^^ 가끔씩 강연들으려 다니기도 하는데 강연의 장점은 알기쉽게 귀에 쏙쏙 들어오는 것이죠....책과는 다른....어떤...강사의 열정을 느끼면서.. 그런데 우연찮게 접한 명쾌통쾌성공학은..제가 강연들으러 간것처럼...귀에 아니지. 눈에 쏙들어오는 책이었습니다.. 지루한 일상과 바쁜시간에 쫓길때 마다 항상 제옆에 두고 명쾌통쾌 이문구를 머리에 채우고 꿈을 향해 달려가겠습니다.. 새해에 이렇게 좋은책을 접하게 되다니...올해는 기대가 되는군요.. 홧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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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부터 심상치 않다. “왜 사람들은 성공을 지속해나가지 못할까?” 너무나 명쾌한 답변과 예화들이 쏟아져 나온다. “사람들을 지속적으로 성장하게 해주는 근본은 겸손과 헝그리 정신 그리고 그릇입니다.” 곧 이름이 귀에 익은 사람들이 예화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이 책이 갖는 장점 두 가지를 꼽으라면 설명이 독보적으로 명쾌하다는 것과 갖은 예화의 주인공들이 너무나 친근하게 느껴지는 동일 시대, 동일 문화권이라는 점이다.
기억하고 싶은 내용이 참 많다.
“성공의 속도는 지켜내는 힘 에서 비롯됩니다. 자기와 한 약속을 지키고, 남과 한 약속을 지킵니다. 그렇게 지켜냄을 반복하는 일이 속도라는 것입니다. 큰 성공이란 작은 약속을 지켜내는 힘의 반
복에 따라 자연스레 이뤄지는 것입니다. 가장 사소한 약속이 바로 가장 위대한 성공의 시작입니다.
어떤 일을 이루려면 마치 무한동력이라도 되는 것처럼 일에 에너지를 집중할 수 있는 시기가 필요하다. 무엇보다 건강해야 한다. p141
돈 안 드는 건강법
1. 식사법 : 건습 분리식사법
2. 9시 취침, 3시 기상법
3. 운동법 : 세월이 가면서 쌓이는 운동 예) 등산, 걷기, 산책
낙관과 전망이 경쟁할 때 지금 이 순간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낙관이 승리하게 된다.
즐기는 사람이 성공한다. 즐기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다음 3가지를 명심하라.
1. 지금 순간 주어진 일에 즐거움이 있다.
2. 몰입
3. 자연스레 얻은 성취나 결과물에 집착하지 말라.
일 자체에 몰입하고 그 묘미를 즐기는 것이 핵심이다.
시장을 지키는 터주대감이 아니라 시장 그 자체가 되어야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다.
소나무의 입장이 아니라 정원의 입장에서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사람들의 차이점, 다양성을 인정해야 한다. [인상깊은구절] 인생을 주도적으로 사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는 조직을 이끌어가는 삶이냐 조직에 이끌려가는 삶이냐의 문제로 판가름 나게 됩니다. p227 자신이 사람들을 모을 수 있는 영향력을 갖춘 구심점이 되어야 비로소 조직의 성립요건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p230 시스템은 개개인에게 울타리를 지키고 성장시키기 위한 희생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희생을 통해 조직성장의 책임을 등에 지는 사람은 피라미드의 꼭지점에 가까이 가게 됩니다. p232 꼭지점에게는 필연적인 숙제가 주어집니다. 바로 자신을 대체할 수 있는 구심점을 세우는 일입니다. 자신을 대체하는 꼭지점은 다른 말로 하면 사명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사명을 구심점으로 삼고 그 사명의 완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해야 합니다. p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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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에서 제일 중요한 요소는? 바로 해낼 수 있다는 마음가짐이다.
좋은 직장에 들어가서 단계를 밟아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것도 성공의 한 방법이지만 지금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면 오히려 더 성공하기 좋은 조건일 수도 있다.
바로 희망을 통해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 있으니까.
마음먹은 대로 이루어지는 나라 이야기로 시작하는 이 책은 성공에 중요한 요소들을 하나하나 섬세하게 우리에게 일깨워준다. 전혀 모르는 새로운 이야기도 아니다. 하지만 다시 점검해봄으로써 우리를 성공의 길로 이끌어 줄 것이다. 성공할 자세가 되어있는 사람에게는.
남과 나를 비교 할 것이 아니라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 그리고 미래의 나를 그려보면서 점차 발전해 가는게 성공이라 생각한다.
두고두고 옆에 두면서 조금씩 조금씩 다시 읽게 만드는 책이다.
성공학 강의 많은 돈을 들일필요 없이 이 책 한권이면 충분하다. [인상깊은구절] 주변의 풍요에 자신을 맞추기 바랍니다. 주변에 멋진 건물이 올라가고 있다면, 그 건물이 곧 자신의 건물이 될 것처럼 생각하십시오. 좋은 차를 보면 자기것처럼 친근하게 느끼십시오. 그리고 주변의 누군가가 큰 성공을 거두었다면 진심으로 축하해주십시오. 풍요 의식을 가질 때 우리 삶의 가능성은 좀 더 구체적으로 확장되기 시작합니다. p.84 일 자체에 몰입하고 그 묘미를 즐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결과물은 보너스입니다. 핵심을 놓치고 보너스에 집착하는 순간 즐거움은 사라지고 일이 꼬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p.156 지금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 속에 살고 있습니까? 그 생각이 여러분의 미래가 됩니다. p.2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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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국내외 각 분야에서 성공한 인물들을 취재하고 분석하는 기자였던 저자가 진정한 성공이란 무엇인가? 라는 물음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성공한 삶이란 무엇인가? 정답을 찾을 수 없는 그 물음에 대해 정답(?)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근래에 보기힘든 내공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내적 성장의 메카니즘이라고 소개한 인생의 3단계는 독창적이면서 공감이 가는 내용이다. 1단계 도전과 결단의 삶, 2단계 사람과 사람 관계의 삶, 3단계 사명과 사랑의 삶. 많은 비유와 예화를 통해 쉽게 그러나 예리하게 성공에관해 서술하고 있다. 의식과 무의식의 세계에 대한 뒷부분의 메시지는 결국 생각을 바꾸라는 것으로 요약된다.. 그러나 생각만 바꿔서는 소용이 없다. 생각의 틀을 바꿔야 한다.
성공학이라는 분류가 있을 만큼, 시중에 넘쳐나는 성공관련 책들을 꽤 많이 읽어왔다. 성공한 경영자의 자서전부터 명상과 마음수행으로 인생의 지혜를 얘기하는 선각자들의 책도 있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그렇지..맞아...등등’ 판소리도 아닌데 감탄의 추임새를 절로 소리내고 있는 나를 발견하였다. 성공한 사람들에게 성공이유를 물어보면 자신이 경험한 것 자신만의 방법론을 인생의 가장 유일한 성공론으로 이야기 하기 쉽다...어찌보면 그것은 당연하다.. 자신이 직접 경험한 것이니 말이다. 그러나 나와 기질, 재능이 같지 않은 독자들에게 그 비법은 일방적일 수 밖에 없는 한계를 지니고 있다. 이 책의 장점은 성공전문기자였던 저자가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패턴속에서 키워드를 추출하여 하나의 방법론으로 정리하고 그속에서 녹록치 않은 성공철학을 알려주고 있다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따로 따로 놀고 있던 퍼즐 조각들이 하나로 모여 완성된 그림이 되는 느낌을 갖게 해준 책이다..시중의 수많은 성공을 얘기하는 책들로 인해 혼란스러운 당신이라면 강력 추천한다.. [인상깊은구절] 사람과 사람 사이에 생기는 갈등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은 어느 한 사람이 상대반을 한 순간에 포용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상대방을 받아들이기 위해 자신의 견해를 내려놓는 것,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피하고 싶은 자신의 두려움을 내려놓는 것이 희생입니다. (38p) 그 해답이 지금 자신의 입장과 위치에서 보는 해답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객관적이고 타당한 답이라고 하더라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사람에게는 이론적이고 비현실적인 해답일 뿐입니다 그런데도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 해답이 분명하게 보이면, 상대방의 이야기를 자르고 그 해답을 말하게 됩니다. 그것으로 대화는 끝이 나게 됩니다. (207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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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처럼 광범위한 질문은 없을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누구에게나 성공이라는 말의 의미는 달라질 수 있는 것이고, 삶에서의 비중도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성공을 위해서는 무엇이 중요한가?라는 주제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을 하고 있다. 성공하는 삶을 위한 마음가짐, 부를 대하는 태도, 미래를 바라보는 관점들의 설명을 통해 왜 성공이 중요한지, 그 성공을 위해 어떻게 노력하면 될지에 관해 조목조목 짚어내고 있다. 예화나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접목하여 읽기가 즐겁기까지 하니 금상첨화다.
책속의 몇몇 이야기들을 인터넷 게시판에서 본 적이 있어서 친숙하기도 하였다. 이제 한 권의 책으로 그것들을 한꺼번에 볼 수 있게 되었으니 또 좋은 일 아니겠는가. [인상깊은구절] 내가 아는 어떤 사람은 가난했던 시절에도 일년에 몇번은 고급 레스토랑을 찾곤 했습 니다. 당시 그는 비록 가난했지만, 잘 사는 삶이 무엇인지 느껴보기 위해 돈을 아끼고 아껴서 몇번 되지는 않지만 가족과 함께 잘 꾸며진 레스토랑을 찾은 것입니다. 그는 지금 꽤 큰 부자로 살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는 아주 자연스럽게 품격높은 문화 를 향유하고 있습니다. p.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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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해답을 쉽게 찾을수 있이 책은 성공의 관심 있는 분이라면 모두가 봐야 된다고 봅니다 그만큼 간단하고 명쾌하게 저술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달의 1회정도는 성공학 강의를 들으면서 느끼는바를 정리하여 내것으로 만들려고 노력합니다만 어느날 존경하시는 분의 소개로 명쾌 통쾌 성공학을 선물해 주셔서 단숨에 읽어내려갔는데 머리에 쉽게 들어오는 성공학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성공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때로는 성리학님이 알려주신 건강비법도 체험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초에 이런 갑진 보물을 전해주셔서 무지무지 감사를 드립니다.
명쾌 통쾌 성공학이 널리 전파 되기를...^^ [인상깊은구절] 식사할때 물을 먹지말라~ |
| 저는 10년동안 강의를 해온 강사입니다. 이제껏 수많은 강단에서 성공학을 이야기하면 서도 정말 청중들에게 추천해주고픈 성공학 책이 간절했었는데... 이 책은 읽자마자 청중들에게 바로 권해줬을 정도로 성공학의 깊이가 느껴지는 책입니다. 단순한 논리가 아닌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이런 책....정말 오랫만입니다. 첫장을 넘기고 하루만에 다 읽을정도로 글이 매우 간결함을 느꼈습니다. 절제된 말속에 긴뜻이 담겨있는듯한 메세지도 인상적이었구요... 과도하게 포장하거나...미화하지 않은 내용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성공을 좀 공부하고자 하는 분이나...인생을 변화시켜보고싶은 분께...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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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3단계에 대한 명쾌한 설명이 아주 인상적인 책이다.
1단계 – 도전과 결단의 삶
2단계 – 희생과 포용의 삶
3단계 – 사명과 사랑의 삶
이렇게 정의내릴 수 있을까? 대부분 자신이 성공한 분야에서 몇 가지 인성을 복합적으로 혼합하여 성공을 정의한다. 지금껏 성공했다고 평가받는 사람들의 자서전이 그랬고,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가이드라인을 주고자 하는 책들이 대부분 그러한 방향을 따랐음을 간과할 수는 없다.
이야기하듯 풀어놓은 성공학 강의 역시 흡인력을 갖게 해주는 하나의 이 책이 갖고 있는 ‘성공요소’이다.
작은 조직이든 큰 조직이든 조직의 미래를 바라보고 결정하는 위치에 있는 수많은 리더들이 이 책을 읽고 변화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아직도 자신의 경험과 지식에 근거하여 자기를 고수하고, 남을 포용하지 않는 ‘제자리 걸음’이 많다는 것을 주위에서 많이 보기 때문이다.
지은이가 ‘성공’이라는 단어에 집착하다시피 파고 들었다는 점을 고려할 때 그의 성공에 대한 정의와 구성 요소에는 책 제목처럼 “명쾌함”이 들어있다.
이제 단순히 ‘열심히 살자’가 아닌 ‘어떻게 살면 잘 사는 삶이다’라고 친절하게 제시하는 책이 좋은 책이다.
보다 많은 젊은이들이 이 책을 읽고 성공에 대한 자세를 일찍이 정립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인상깊은구절] p.83 삶의 목적을 찾기 위해 우리는 몇 가지 자세를 가져야 한다. 첫째, 절대 자부심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둘째, 풍요의식을 가져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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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조건, 리더십의 조건, 자아성장을 집결해놓은 책인 듯하다.
각 챕터별로 간단명료하게 그야말로 제목처럼 명쾌하고 통쾌하게 풀어 나가고 있다.
실질적인 예를 들면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방향까지 제시되는 책은 드물지만 이 책에서는 비교적 상세하게 다시 번 내용을 다지고 넘어가므로 성공을 향해 첫 걸음을 내딛은 사람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여러 성공한 사람들의 실질적인 예화나 우화 속에서 성공과 실천의 모습은 형상화 되어서 나타난다.
막연하게 이론적인 것으로만 설명해놓은 것이 아니므로 좀 더 이해가 쉽고 따라하기도 쉽다.
리더라는 것이 타고나는 것이 아님을 이 책에서는 수많은 예화를 통해 입증해내고 있다.
제 3강에서 정주영 회장이 생전에 즐겨 했다는 말 ''해 보기나 했어?''를 소개한 우화를 읽으면서 ''사람의 능력은 유일하게 본인의 상상력에 의해서만 제한 받는다''는 짐론의 말을 떠올리게 됐다.
삶에 임하는 가장 확실한 태도가 아닐 듯싶다.
내 현재의 생활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라.
보다 나은 삶을 살고자 무엇을 시도해 보았는가? [인상깊은구절] 식물들이 각각 자라는 속도나 꽃을 피우는 주기가 다르듯, 사람들 또한 제 능력을 찾고 발휘하는 시기가 다르기 마련입니다. 정원의 입장으로 돌아갈 때, 다른 사람의 시기와 때를 볼 수 있는 안목도 함께 생기는 것입니다. 결국 리더는 구성원들의 다양성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하며, 그들이 적절한 때와 기회를 통해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기다릴 수 있는 인내를 가져야 합니다. 가지치기를 할 때는 가지를 쳐야하고, 옮겨심기를 해야 하는 것은 과감히 옮겨 심어야 합니다. 이런 일련의 과장을 소나무의 입장에서 하느냐 정원의 입장에서 하느냐가, 갈등이 되느냐 조화를 이뤄내느냐의 차이가 되는 것입니다. 공자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군자는 화합하지만 부화뇌동하지 않고, 소인은 부화뇌동 하지만 화합하지 않는다." 소나무를 벗어나 정원의 입장으로 돌아갈 때, 비로소 우리는 진정 조화로운 정원을 가꿀 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