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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남편을) 진정으로 사랑하라~!
"아내를, (남편을) 진정으로 사랑하라~!" 내용보기
우리의 결혼 생활은 그리 순탄하지는 않았다. 아내와 나는 성격 차이가 심한 것 같았다. 부부 싸움을 크게 한 적도 여러 번 있었다. 이혼을 하자는 정도로까지 발전하기도(?) 했다. 나는 결코 이혼을 동의해 줄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아내를 진심으로 사랑하기 때문이었다. 만일 아내가 자립할 능력이 되고 또 삶을 행복하게 살 수만 있다면 나는 흔쾌히 동의를 해줄 수 있었을 것이다.
"아내를, (남편을) 진정으로 사랑하라~!" 내용보기
우리의 결혼 생활은 그리 순탄하지는 않았다. 아내와 나는 성격 차이가 심한 것 같았다. 부부 싸움을 크게 한 적도 여러 번 있었다. 이혼을 하자는 정도로까지 발전하기도(?) 했다. 나는 결코 이혼을 동의해 줄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아내를 진심으로 사랑하기 때문이었다. 만일 아내가 자립할 능력이 되고 또 삶을 행복하게 살 수만 있다면 나는 흔쾌히 동의를 해줄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부부 싸움과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을 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끝까지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내 약속을 지키고 싶어서 내가 아무리 고통스럽고 힘들어도 참아야겠다고 각오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좀 더 솔직히 이야기하면 나는 많은 깨달음을 얻었기 때문에 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었다. 그런 깨달음에 의한 것에 의해 아내를 진정으로 사랑하기 때문에 이혼을 해 줄 수 없는 것이다. 그런 진정한 사랑은 스캇펙 박사의 아직도 가야 할 길에 제법 잘 정의되어 있다. 그는 사랑을 ‘자신과 다른 사람의 정신적 성장을 도와주기 위해서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확대시켜나가려는 의지’라고 표현을 했다. 우리는 흔히 사랑을 서로 좋아하고 아껴주고 위하고 배려해주고 격려해주는 아름다운 감정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진정한 사랑은 감정을 넘어선 의지여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아니 그것은 상대방의 반응에 따라 줄 수도 있고 아닐 줄 수도 있는 조건적인 사랑이 아니라, 어떠한 조건도 없이 그저 일방적으로 주는 사랑인 것이다. 진정한 사랑이라면 그래서 의지적이지 않을 수가 없다. 말하자면 irrevocable (취소불가능)한 사랑인 것이다. 나는 그런 사랑을 영원히 지켜나가고 싶은 것이다. 그리고 아내가 정신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 왜냐하면 우리는 정신적으로 성장하지 못할 때 어린아이와 다름없이 사는 것이다. 아무리 나이가 많다고 정신적으로 성숙하지 않으면 결코 어른이라고 할 수 없다. 평생을 함께 하면 아내가 정말 이 세상에서 참으로 아름답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신적인 친구가 되면서 지켜줄 것이다. 왜냐하면 그는 내가 선택한 아내이기 때문이다. 사실 이 길은 쉽지 않은 길이다. 어쩌면 고통스럽기까지 하다. 그렇기 때문에 참으로 오랫동안 참아야만 하는 것이다. 단순하게 맞춰주는 사랑을 하면 그것은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그녀가 정신적으로야 성장하든 말든 원하는 것을 제공해주면 그만이므로… 그것이 어떠한 욕구이든지 말이다.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원하는 욕구를 들어준다면 거기에는 발전이나 성장은 없다. 다만 욕망에 끌리는 삶을 부추겨주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장기적인 발전을 고려한다면 당장 주는 것보다 힘들더라도 미루어 두었다가 제대로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어째튼 나는 이러한 진정한 사랑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이번 세상에서 그녀의 진정한 성장을 도와주지 못하게 되더라도 말이다. 나는 일부러 사랑이나 행복에 관한 책들을 가능한 한 많이 사서 읽고 있다. 사람들이 사랑과 행복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사랑’이라는 글자만 들어 있어도 사 모으고 있다. 나중에 진정한 사랑에 관한 내 생각을 책으로 써보고 싶은 욕심도 있다. 진정한 사랑은 무엇일까? 사랑에 대해서 일반적인 의견을 구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묻고 싶다. 자신만의 사랑학이 있는지 말이다. 가만히 사람들이 사랑을 나누고 결혼을 하는 것을 관찰해 보면 참 재미난 것을 관찰 할 수 있다. 사람들은 사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조건과의 야합을 하는 것이다. 상대방에서 구하는 것이 외모, 경제력, 능력, 배경 등의 조건이라는 것이다. 내면적인 아름다움이나 인간성, 마음 등은 아예 고려요소에도 들어가지 않는다. 인간 그 자체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조건을 살펴보아 적당한 수준에 들면 사랑도 하고 결혼도 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런 사랑을 사랑이라고 부르기보다는 조건과의 야합이라고 부르고 싶다. 한번 깊이 생각해보라, 그러면 자신의 상황을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요즈음 결혼 하는 수의 반 정도가 이혼을 한다고 한다. 물론 이혼하는 사람들은 전체 결혼 한 사람들 중에서 나오는 숫자이기에 단순히 50%가 이혼을 하고 있다고는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혼을 하게 되는 것일까? 물론 그 사연은 무척 다야 할 것이다. 결혼이 불가할 정도의 폭력이나 정신적인 문제 등등의 극단적인 것이 아니라면 대부분은 성격차이 등 인내할 수 있는 것들일 것이다. 나는 전에는 유효했던 조건들이 없어져서 이혼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 않을까. 예를 들어 경제적 능력을 하나의 조건으로 보았는데, 실직을 하거나 몸이 아파 일을 못하게 되어 돈을 많이 벌어올 수가 없게 되니까 돈에 쪼들려서 못살게 되어 이혼은 하는 것은 아닐까? 연애할 때는 자신 만을 이쁘다고 하면서 깊은 관심을 가져줬는데 이제는 그렇게 안 해 주니까 사랑이 식었다고 해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다고 하는 것은 아닐까. 즉 자기가 상대방에서 영원히 얻을 수 있다고 한 조건들이 사라지니까 자신의 사랑을 철회하는 것은 아니냐는 말이다. 당신의 경우는 어떤가? 서로 진정으로 사랑하면 살고 있는가? 사랑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본 적은 있는가? 지금은 적당히 포기하면서 살고 있는가? 내 남편 혹은 부부에게 만족할 수 없으니까 외도를 하든 애인을 만들지 하고 있지는 않는가? 깊이 반성해 볼일이다. 한번쯤 아니 평생 고민해야만 하는 문제, 사랑에 대한 여행을 떠나보자. 참 사랑은 아직도 우리에게 자리 할 틈이 있는가 알아보자~!

[인상깊은구절]
… (평생 아내만을 사랑하는 남자가 진짜 남자다 / 오세웅 지음 / 명진출판) … 나는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소리를 내어서 읽었다. 그러자 곁에서 듣고 있던 아내가 깔깔거리며 웃는다, 바로 우리 이야기라는 듯이…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이 이렇게까지 자신의 부끄러운 부분을 이야기하는 데는 큰 용기가 필요했다고 밝히고 있다. 그런데 우리 부부도 그에 못지 않게 심하게 부부 싸움을 했었다. 단 하나 차마 아내를 때리지는 못했을 뿐 조금도 다를 바가 없다. 결혼하기 전에 어머님께서 결혼을 반대할 정도 궁합이 좋지 않았던 것이다. 궁합이라는 게 뭐 별건가, 성격 차이를 말함이지. 살면서 느끼는 아내의 부정적인 기운은 내 발목을 여러 번 잡았다. 그것은 아내가 나쁜 여자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나에 대해서는 절대 지는 법이 없을 정도로 서로 맞지가 않았다는 것이다. 아무튼 우리부부도 오래 전에 내가 진정한 사랑이라는 깨달음을 얻지 못했더라면 남들처럼 이혼의 배를 타고 말았을 것이다. 그만큼 우리의 성격 차이는 심했다고 할 수 있다. 이제 나는 아내가 최고로 행복하게 살 게 만들어주는 것을 내 일생의 목표중의 하나로 삼고 살아가고 있다. 그 길은 오랜 인내의 길이 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보수적인, 자기 중심적인 한 남자가 지독하게 싸우면서 살다가 자기 자신을 변화시켜가면서 아내를 깊이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잘 그려주고 있다. 부부 싸움을 자주 하거나, 이혼을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재미난 사실은 각자 자라온 환경에서 겪었던 부모와 관계에서 독특한 성격이 형성되어 그게 그들의 가치관을 형성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라게 되는 가족의 환경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아이들이 교육이 정말 중요하고, 잘 교육시키기 위해서는 부모들이 준비가 되어 있어야만 한다는 진리를 깨닫게 된다. ~ 14:49 재개 (18:49 ~ ) 그가 자신을 돌아보게 되면서 서서히 자신의 성장과정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게 된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성장과정을 들여다 보게 되면서 이해의 길을 뚫게 된다. 그리하여 자신과 아내를 새롭게 인식하고 중간에 이해와 사랑이라는 가교를 놓게 된다. 아내가 원하는 일을 해주면서 그 길에서도 즐거움을 수확할 수 있게 된다. 자신의 취미를 기꺼이 포기한 가치 이상을 얻게 된다. 그는 아내와 여행을 즐기게 되면서 점점 중간에서 만나게 되는 연습을 하고 아내의 개성을인정해 주면서 이제는 더 이상 어울려서 술 마시고 늦게 귀가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서 이탈해 간다. 그리하여 아내를 더욱 사랑하게 된다. 그의 외침이 들리는 듯 하다. 자신도 한 때 가졌던 늑대의 모습을 벗어버리고 순한 양으로 아내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절규에 찬 모습이, 그리하여 폭발하기 전에 책에다 열정을 담아낸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의 이야기 말미에 진정한 사랑에의 여행을 멈추지 말라고 덧붙이고 싶다. 내 아내를 사랑하듯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고… 나는 평생 아내를 사랑하고 이 세상 모든 사람들도 변함없이 사랑하고 싶다. 2006. 3. 26. 19:02 진정한 사랑을 외치는 고서 김 선욱
s******n 2006.03.27.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많은 부부들이 보기를 바래봅니다.
"많은 부부들이 보기를 바래봅니다." 내용보기
먼저 글솜씨가 없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글을 씁니다. 며칠전 남편이 사온 몇권의 책중에 저의손이 얼른 간 책이 바로 이 책이랍니다. 처음엔 그저 요즘흔한 부부간의 지침서 정도로 본인의 체험을 중심으로해서 쓴 글이구나 해서 큰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앉은자리에서 다 읽게되는 책이더군요. 책을 다읽고 이말이 떠오르더군요 ''평화롭게 사는것처럼 보이는 부부에겐 누군가 한
"많은 부부들이 보기를 바래봅니다." 내용보기
먼저 글솜씨가 없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글을 씁니다. 며칠전 남편이 사온 몇권의 책중에 저의손이 얼른 간 책이 바로 이 책이랍니다. 처음엔 그저 요즘흔한 부부간의 지침서 정도로 본인의 체험을 중심으로해서 쓴 글이구나 해서 큰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앉은자리에서 다 읽게되는 책이더군요. 책을 다읽고 이말이 떠오르더군요 ''평화롭게 사는것처럼 보이는 부부에겐 누군가 한명이 참고 살고 있는것이다''란 탈무드속의 구절이 말이에요.하지만 한쪽이 참고산다고 꼭 희생하는 기분만 있는것은 아니지요. 참음으로 해서 얻어지는 많은 선물이 있으니까요. 이책이 감동을 주는 이유는 진실이 녹아있는 책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요즘 누가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려고 하겠습니다.열심히 포장하는 사회에서.. 너그러운 마음으로 한발짝 물러서 성공적인 결혼생활을 하시는 작가님도 존경스럽지만 주변가족분들도 존경스럽네요. 이책을 읽고 우리부부도 많은 대화를 하게되는 좋은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결혼생활이나 가진것에 대한 감사를 잊고 더욱 더 잘살려고 행복을 음미하지 못한것들..등등 남편은 이책을 지금 결혼생활에 갈등을 느끼는 후배에게 선물하겠다고 합니다. 그런데..저는 주기가 좀 아깝네요. 가끔씩 꺼내어 읽어보고싶은 책이라서요. 한권 사서 선물하라고 해야겠네요. 마지막으로 하고픈말은 기적처럼 좋은선물을 받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바로 2세 말이에요...
a***4 2006.03.26.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은 만들어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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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 부부싸움 장면이 나오는 것을 보면서는 무덤덤했었는데, 이 책에 나오는 부부싸움(의견차이, 성격차이, 환경차이, 경제문제, 고부간갈등,가정폭력 등등)을 보며 그 현실성에 결혼생활에 대한 두려움 마저 생겼었다. 이제 만 2년차를 향해 가고 있는 나의 결혼생은 저자만큼의 심각성은 아니나 문제가 하나둘씩 발견되고 있는 상태여서 그랬나보다. 나뿐만아니라 주변
"행복은 만들어지는 것" 내용보기
드라마에서 부부싸움 장면이 나오는 것을 보면서는 무덤덤했었는데, 이 책에 나오는 부부싸움(의견차이, 성격차이, 환경차이, 경제문제, 고부간갈등,가정폭력 등등)을 보며 그 현실성에 결혼생활에 대한 두려움 마저 생겼었다. 이제 만 2년차를 향해 가고 있는 나의 결혼생은 저자만큼의 심각성은 아니나 문제가 하나둘씩 발견되고 있는 상태여서 그랬나보다. 나뿐만아니라 주변 부부들을 볼때에 부부싸움의 대부분은 남자로 인해 비롯되는 듯하다. 경제적 무능력, 가정에 대한 무관심, 부적절한 관계 등등. 박수소리가 나려면 양손바닥이 부딪혀야만 하는 것이니 싸움은 늘 양자의 책임이 같이 있는 것이지만 과오의 경중이 있을 것이다. 부부싸움에서는 남자쪽의 노력이 더 쉽고 더 강한 효과를 빨리 낼 수 있다고 본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보다 더 구체적인 상황이 느껴지는 책이니 행복한 가정을 가꾸어 가고자 하는 분, 가정의 문제를 극복하고자 하는 분께 추천.

[인상깊은구절]
진짜 남자는, 아내의 눈물을 외면하지 않고 닦아주는 따뜻한 손을 가지고 있다. 아내의 상처에 가슴 아파하고 감싸 안을 수 있는 넓은 가슴을 가졌다. 자신이 이기심을 위해 아내를 희생시키지 않는다 결코 아내의 등 뒤에 숨어서 자신만의 편안함을 추구하지 않는다. 말로만 사랑을 외치지 않는다. 간사한 논리로 자신의 잘못을 덮으려 하지 않는다. 큰소리로 아내에게 복종을 요구하지 않는다. 얕은 감정과 유희를 위해 아내의 믿음을 배신하지 않는다. 아내를 불쌍한 여자로 만들지 않는다. 평생을 같이 걸어갈 동반자인 아내를 소중하게 여길 줄 안다.
p*******r 2006.02.26.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런 진짜 남자는 많아야 한다.
"그런 진짜 남자는 많아야 한다." 내용보기
책 제목만을 보고 선택하여 읽었다. 제목이 너무 근사했다. 하룻밤의 사랑없는 사랑 같은 것이 대접 받고, 당연하게 받아 들이는 시대에 너무나 꼭 어울리는 책이라 생각되었다. 책의 내용은 저자의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졌다. 진짜 남자가 되어지는 조건 같은 일일이 열거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책을 계속 읽다 보면, 그리고 주의해서 보면, 그 원리를 알 수 있다. 가
"그런 진짜 남자는 많아야 한다." 내용보기
책 제목만을 보고 선택하여 읽었다. 제목이 너무 근사했다. 하룻밤의 사랑없는 사랑 같은 것이 대접 받고, 당연하게 받아 들이는 시대에 너무나 꼭 어울리는 책이라 생각되었다. 책의 내용은 저자의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졌다. 진짜 남자가 되어지는 조건 같은 일일이 열거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책을 계속 읽다 보면, 그리고 주의해서 보면, 그 원리를 알 수 있다. 가령, 남자만의 언어가 있고 여자만의 언어가 존재한다. 남자는 여자의 언어를 배워야 하고, 여자는 남자의 언어를 배워야 한다. 등 사실 이혼 법정에까지 섰다가 다시 회복하기란 너무나 어려운 것이다. 더군다나 요즘처럼 이혼이 대접?받는 시대에는 말이다. 그러나 다시 회복 될 수 있었는 가장 큰 이유는 남자의 사랑이 여자의 사랑보다 컸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 알 수 있습니다.) 아내는 ''안의 해''라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옛어른들은 남편을 하늘이라고 했다. 해는 하늘에 있어야 정말 잘 어울린다. 그러한 조화를 정말 좋은 것이라 생각하고 남편과 아내가 함께 아름다운 그림을 그릴 때 가정은 아름다워 질 것이다. 진짜 남자는 아내만을 사랑하는 남자다.
w******f 2006.04.19.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