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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중3 현실엄마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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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등학생 학부모 필독!고교학점제·내신 5등급제 첫 세대를 직접 경험하는 엄마가 추천하는 입시 필독서.입시설명회를 여러 번 다니고 교육청 자료를 찾아보며 공부했지만, 정보는 많을수록 오히려 더 혼란스러웠습니다. 중3과 고2, 두 아이를 키우는 부모인 저에게 이 책은 막연한 불안을 줄여주기보다 **'우리 아이에게 맞는 기준'**을 세워준 책이었습니다.가장 기억에 남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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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등학생 학부모 필독!
고교학점제·내신 5등급제 첫 세대를 직접 경험하는 엄마가 추천하는 입시 필독서.

입시설명회를 여러 번 다니고 교육청 자료를 찾아보며 공부했지만, 정보는 많을수록 오히려 더 혼란스러웠습니다. 중3과 고2, 두 아이를 키우는 부모인 저에게 이 책은 막연한 불안을 줄여주기보다 **'우리 아이에게 맞는 기준'**을 세워준 책이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은 문장은 **"부모에게 부족한 것은 정보가 아니라 흔들리지 않을 기준이다."**였습니다. 특히 **'고입은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경쟁할 판을 선택하는 것'**이라는 내용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명문고만 바라보기보다 아이의 적성과 진로, 그리고 어떤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지를 먼저 고민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고입과 고교학점제에 대해 블로그를 운영하며 공부하고 있지만, 이 책을 통해 제가 생각해 왔던 방향이 틀리지 않았다는 확신도 얻었습니다.

중학생 부모에게는 고입 준비를 위한 필독서, 고등학생 부모에게는 변화된 입시를 이해하는 현실적인 참고서로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

#고교학점제 #고등학교선택 #내신5등급 

c*****k 2026.07.2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성향에 맞는 고등학교 찾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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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5등급으로 내신이 바뀌고 나서 정말 이게 맞는 것인가요?내가 무엇을 준비를 해 줘애 내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요?언제부터 준비를 해 줘야 아이가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라는 고민만 계속하고 있었습니다.아이도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친구들과 어떤 학교를 선택해야 좋을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합니다.고민들이 가득한 이 상황에 접하게 된 이 책!여기서 해결책을 찾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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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5등급으로 내신이 바뀌고 나서 정말 이게 맞는 것인가요?

내가 무엇을 준비를 해 줘애 내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요?

언제부터 준비를 해 줘야 아이가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라는 고민만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아이도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친구들과 어떤 학교를 선택해야 좋을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합니다.

고민들이 가득한 이 상황에 접하게 된 이 책!

여기서 해결책을 찾고자 책을 펼쳤습니다.


요즘은 중학교 1학년 때 자유 학기제를 실시해서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는 것부터가 시작입니다.

아이를 탐색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것 잘 하는 것을 구분하고 아이가 무엇에 더 눈을 빛내는지 알아보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것부터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고입 준비를 중 1부터 하는 것 

3가지로 나누어 생각해 봅니다.

첫째, 공부 루틴을 만드는 것입니다. 

학원이 없는 날에도 스스로 책상에 앉는 습관, 틀린 문제를 다시 후 인하는 습관이 성적을 만들어내는 것

둘째, 아이를 관찰하는 것입니다. 

어떤 교과에서 스스로 주도성을 갖고 공부하는지 어떤 상황에서 흔들리는지를 눈여겨보는 것입니다. 

셋째, 다양한 경험을 통해 아이가 관심 분야를 탐색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는 학원 등록이나 정보 수집보다 훨씬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저는 이 세 가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 찾았다고 보았습니다.

이것을 기본으로 두고 그다음 거는 천천히 차근차근 나아가면 되겠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그다음은 아이에게 맞는 학교를 고르는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단순하고 영재고 못 가서 과학고를 가고 국제고를 못 가서 외고를 가고 자사고를 못 가서 일반고를 가는 게 아니라

아이의 성격과 공부의 방향과 원하는 것에 맞게 잘 설명되어서 내가 가지고 있는 그런 생각들과는 다르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이제 5등급은 대학에서 어떤 아이가 우리 학교에서 잘 적응하고 멋짐 사회인으로 될 것인가를 구분하는 역량으로 수행평가를 많이 반영합니다.

어떤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내 아이에게 유리한가 결정돼 버리는 일이 되어버려서 고등학교부터 신중하게 선택하고 가야겠습니다.


저도 읽고 나서 저의 아이에게 도움 되는 방향을 좀 잡은 거 같아서 기쁩니다.

아직 고등학교에 가지 않은 중학생의 많은 학부모님들께 정말 추천하는 책입니다.


뱅만부님 서평단에 선정되어 고등학교 선택의 기준 도서를 반니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반니출판

#김창식 

#고등학교선택의기준 

#통합수능 #입시정보 #자녀교육 

#학습참고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k******3 2026.07.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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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선택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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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등급제의 5등급제 전환, 선택형 수능의 통합수능 개편, 그리고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까지. 급변하는 2028 대입 개편안 앞에서 수많은 입시 정보와 설명회가 넘쳐나지만, 막상 내 아이의 상황에 적용하려 하면 혼란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엠베스트 입시전략연구소의 압도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필된 『고등학교 선택의 기준』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갈팡질팡하던 학부모와 학생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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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등급제의 5등급제 전환, 선택형 수능의 통합수능 개편, 그리고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까지. 급변하는 2028 대입 개편안 앞에서 수많은 입시 정보와 설명회가 넘쳐나지만, 막상 내 아이의 상황에 적용하려 하면 혼란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엠베스트 입시전략연구소의 압도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필된 『고등학교 선택의 기준』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갈팡질팡하던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흔들리지 않는 '중심 기준'을 세워주는 가뭄의 단비 같은 책입니다.  

이 책의 가장 뛰어난 통찰은 고입을 단순히 유명한 학교를 선택하는 문제가 아니라, 아이가 실제로 들어가 경쟁하게 될 '구조와 판'을 고르는 문제로 바라본다는 점입니다. 똑같은 성적을 가진 학생이라도 어떤 환경에 진입하느냐에 따라 내신의 무게와 대입 전략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음을 객관적인 데이터와 실생활 사례로 명확히 보여줍니다. 중학교 학년별 준비 로드맵부터 시작해 학교알리미와 대학알리미 공시 자료를 해석하는 법, 영재고·특목고·자사고·일반고의 유형별 유불리 분석까지 매우 다각도로 접근하여 입시의 안목을 키워줍니다.  

책의 마지막에 수록된 '고교 선택 최종 점검 워크시트'는 본문의 기준들을 한곳에 모아 후보 학교들의 적합도를 직접 채워보며 판단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쏟아지는 소문과 주변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고, 오롯이 우리 아이의 성향과 데이터에 기반하여 가장 유용한 선택을 내릴 수 있는 확신을 선사하는 책입니다. 대입이라는 거대한 여정의 첫 단추를 제대로 꿰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일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i*****g 2026.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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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선택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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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선택의기준 #반니출판사  #도서협찬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고등학교 선택의 기준>🖊️ 김창식🏷 반니출판 2026. 7. 30  아이가 중학생이 되니고등학교에 관한 이야기가전보다 훨씬 가깝게 느껴집니다.   특목고가 좋은지, 일반고가 나은지,어느 학교가 대학을 잘 보내는지주변에서 듣게 되는 이야기도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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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선택의기준 

#반니출판사  #도서협찬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고등학교 선택의 기준>

🖊️ 김창식

🏷 반니출판 2026. 7. 30

 

 

아이가 중학생이 되니

고등학교에 관한 이야기가

전보다 훨씬 가깝게 느껴집니다.

 

 

 

특목고가 좋은지, 일반고가 나은지,

어느 학교가 대학을 잘 보내는지

주변에서 듣게 되는 이야기도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정보를 많이 알게 된다고 해서

고민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저마다 하는 말이 달라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할지

더 헷갈릴 때도 있었습니다.

  

  

 

성적이 좋은 아이들이 많이 모이는 학교에 가는 것이 좋은지,

조금 더 안정적으로 내신을 받을 수 있는 학교를 선택해야 하는지,

학교의 이름과 진학 실적을 먼저 봐야 하는지

쉽게 답을 내리기 어려웠습니다.



 

<고등학교 선택의 기준>은

이런 학부모의 막연한 불안을

조금 더 구체적인 질문으로 바꾸어 주는 책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좋은 학교가

과연 우리 아이에게도 좋은 학교일까?

  

 

 

‘어느 학교가 좋은가?’가 아니라

‘우리 아이에게 어느 학교가 유리한가?’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고입을 단순히 ‘좋은 학교를 고르는 일’이 아니라

우리 아이가 경쟁하게 될 

‘판’을 선택하는 일이라고 설명한 부분입니다.



 

같은 성적을 가진 아이라도

어느 학교에 가느냐에 따라 내신의 위치가 달라지고,

선택할 수 있는 과목과 활동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를 좋은 학교에 보내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이름이 알려진 학교나 진학 실적이 좋은 학교가

모든 아이에게 같은 결과를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경쟁이 치열한 환경에서 더 힘을 내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자신의 속도로 성취감을 쌓을 때

실력을 잘 발휘하는 아이도 있으니까요.

 

 


이 책은 학교의 이름이나 진학 실적보다

우리 아이가 어떤 성향을 가졌는지,

어떤 환경에서 자신의 실력을 잘 발휘하는지를

먼저 살펴봐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아이를 제대로 이해하는 일이

고교 선택의 출발점이라는 설명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내신 5등급제와 통합수능 등

입시 제도가 달라지는 상황에서는

주변의 평판이나 소문, 

학교의 이름이나 합격자 수만 보기보다

그 안의 경쟁 구조를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학교알리미와 대학알리미 등을 활용해

공개된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우리 아이의 상황에 맞춰 판단하는 방법도

구체적으로 담겨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어떤 학교에 가야 한다고

정답을 대신 내려주지 않습니다.

 

 

 

아이를 이해하고, 학교의 정보를 확인하고,

그 환경이 아이와 잘 맞을지를

부모가 차근차근 생각해 보도록 도와줍니다.

 

 

 

좋은 학교를 찾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아이가 자신의 가능성을

잘 펼칠 수 있는 학교를 찾는 일.

 

 

 

고등학교 선택을 앞두고

무엇부터 살펴봐야 할지 막막한 학부모에게

판단의 방향을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반니출판사

감사합니다.

 

 

 

#포포리서평2026_98 

#김창식 #반니출판 

#내신5등급시대 #판 #고입 

#어떤판에들어가느냐가결과를결정한다 

#통합수능 #입시정보 #자녀교육

#학습참고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리뷰 

#책읽는포포리 #20260806

p**********4 2026.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계속 바뀌는 입시 속에서 부모의 강단이 필요합니다
"계속 바뀌는 입시 속에서 부모의 강단이 필요합니다" 내용보기
📚#서평단 📍어떤 고등학교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세상. 우리아이는 그런 세상에서 살고 부모인 나는 그래서 공부한다.▪️[내신 5등급시대- 고등학교 선택의 기준 : 김창식(엠베스트 입시전략연구소소장)▪️출판사 : 반니"고입은 학교가 아니라 아이가 경쟁할 판을 고르는 일이다. 정보가 넘치는 시대, 필요한건 흔들리지 않는 기준이다"입시설명회 가보셨나요?무시
"계속 바뀌는 입시 속에서 부모의 강단이 필요합니다" 내용보기

📚#서평단 📍어떤 고등학교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세상. 우리아이는 그런 세상에서 살고 부모인 나는 그래서 공부한다.

▪️[내신 5등급시대- 고등학교 선택의 기준 : 김창식
(엠베스트 입시전략연구소소장)
▪️출판사 : 반니

"고입은 학교가 아니라 아이가 경쟁할 판을 고르는 일이다. 정보가 넘치는 시대, 필요한건 흔들리지 않는 기준이다"

입시설명회 가보셨나요?
무시무시합니다. 빈손으로 오지 않아요. 아이들의 내신점수표를 비교해보며 메모하고 하나라도 정보를 놓칠 새라 영상을 찍고 음성을 녹음합니다. 의자 끄는것도 자료를 넘기는 소리조차 눈치보이는 곳이더라구요
요즘은 대입 설명회 전에 고등학교 설명회부터 찾습니다.

요즘은 그런시대입니다.
그냥 집 가까운데 인문계/실업계 단순하게 나눠서 가던 부모세대와는 다른 세상입니다.

정보가 없으면 불안하고 아는 정보는 꼭꼭 감춰두고 나만 알고 같은 나이의 아이들은 모두가 경쟁자인 세상
대학도 가기전부터 눈치싸움에 젼력을 다해야하는 ...
좋은 고등학교가 아닌 결국은 원하는 대학을 가기 위한 첫번쨰 선택인거죠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입결이 좋은 학교보다는 우리아이에게 어디가 더 유리한지 어느학교가 더 도움이 될지를 판단하기 위한 필독서입니다.내 아이에게 맞는 
앞으로 내 아이가 또 다른 세상에 내딛는 곳이 어디가 더 적합한지를 찾는 과정입니다.

아이는 흔들릴 수 있어요 하지만 부모는 흔들리면 안됩니다. 기준을 찾아야 합니다.
고교 선택 = 대입 , 정보가 많아도 너무 많은 시대
이젠 정보보다 나만의 기준이 필요합니다.

✔️제도가 바뀌어도 경쟁의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
✔️방법은 달라질 수 있지만 목적은 변하지 않는다.
✔️경쟁은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더 정교해진다.

📗고입은 학교를 고르는 문제가 아닌 우리아이가 경쟁하게 될 판을 선택하는 문제다.

이 책을 읽고 더이상 흔들리지 않고 우리 아이만의 기준을 찾을 수 있길 바라봅니다.

부모는 계속 공부해야하나봐요 아이는 아이자신의 자리에서 부모는 그 뒤에서 ...요즘은 쉬운게 하나도 없습니다.
바뀐 5등급제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물어보고 싶어도 물어볼 수 없었던 예민한 부분도 알 수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계속 바뀌는 입시제도에서 빠르게 이해하고 습득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런면에서 꼭 한번은 읽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e******3 2026.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입시판의 최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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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장 ceo과정에서 교육하러 오신 10년전쯤 만난 김창식 저자님은 늘 지금까지 한결같게 느껴진다  대한민국 입시판을 흔드는 저자.한결같이 동분서주하고홈쇼핑이며 티비며 여러군데 나오시고책집필과 번짝이는 눈으로 말씀하시는 어투며 얼마나 부지런한가 얼마나 명석한가 익히 알고 있다그런 분이어서 27살 큰아이 고등학교 가기위한 선택 상담을 했었고 이 책에서도 여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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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장 ceo과정에서 교육하러 오신 10년전쯤 만난 김창식 저자님은 늘 지금까지 한결같게 느껴진다  

대한민국 입시판을 흔드는 저자.

한결같이 동분서주하고

홈쇼핑이며 티비며 여러군데 나오시고

책집필과 번짝이는 눈으로 말씀하시는 어투며 

얼마나 부지런한가 얼마나 명석한가 익히 알고 있다

그런 분이어서 27살 큰아이 고등학교 가기위한 선택 상담을 했었고 이 책에서도 여지없이 그때의 총명함이 보여진다

5등급제로 판은 바뀌고 미달되는 자사고가 속출하는 요즘 판은 어느쪽으로 기울고 있는가? 그럼 나는 어느 판에서 성장을 도모해야 하는가? 가 관건인 중등 학부모들에게 매우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중학생 그리고 특목고를 준비하는 상위권 초등학생과 그들의 학부모에게 이분의 행보나 발표를 눈여겨 볼것을 강추한다.

y********h 2026.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등학교 선택의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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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평✨️(도서협찬)📙고등학교 선택의 기준📗김창식📘반니출판사...『고등학교 선택의 기준』 아이의 고등학교 진학을 생각하다 보면 부모로서 고민되는 것이 참 많다. 어떤 학교가 좋은지, 아이에게 어느 학교가 더 잘 맞을지, 또 앞으로의 대학 입시까지 생각하면 쉽게 결정하기가 어렵다. 주변에서는 “어느 학교가 좋다”, “어느 학교가 입시에 유리하다”는 이야기를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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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평✨️(도서협찬)


📙고등학교 선택의 기준

📗김창식

📘반니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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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선택의 기준』 


아이의 고등학교 진학을 생각하다 보면 부모로서 고민되는 것이 참 많다. 


어떤 학교가 좋은지, 아이에게 어느 학교가 더 잘 맞을지, 또 앞으로의 대학 입시까지 생각하면 쉽게 결정하기가 어렵다. 


주변에서는 “어느 학교가 좋다”, “어느 학교가 입시에 유리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그런 이야기만 듣고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과연 우리 아이에게도 좋은 선택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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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식의 『고등학교 선택의 기준』은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부모들에게 고등학교를 선택할 때 무엇을 살펴봐야 하는지, 바뀐 고교 학점제까지 자세히 들여다 보면서 넓게는 대학입시까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내신 5등급제와 2028학년도 대입 제도 등 입시 제도가 계속 달라지고 있는 상황에서 고등학교 선택이 왜 중요한지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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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무조건 좋은 학교를 찾기보다 "우리 아이에게 맞는 학교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이었다. 부모이다 보니 아무래도 입시 결과가 좋고 이름이 알려진 학교에 마음이 가는 것이 사실이다. 


아이에게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학교의 성적이나 평판이 좋다는 이유만으로 우리 아이에게도 좋은 학교라고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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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마다 공부하는 방식도 다르고 성격이나 적응하는 방법도 다르다. 어떤 아이에게는 경쟁적인 분위기가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또 다른 아이에게는 편안하게 자신의 속도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더 잘 맞을 수도 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학교가 아니라 우리 아이가 그 학교에서 어떻게 생활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 보는 것이 아닐까 싶다.


중학교 1학년부터 아이 스스로가 관찰과 기록으로 자기 스스로를 돌아보고 생각하는 시간이 고교 유형 연결과 자기 소개서의 소재를 마련할 수 있는 토대가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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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고등학교는 대학에 가기 위한 준비만 하는 곳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아이가 매일 생활하는 공간이고, 친구를 만나고 여러 경험을 하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좋은 대학에 진학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지는 않을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도 함께 살펴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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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목표 전형과 맞는 판인가?

아이가 3년을 버틸수 있는가?


세가지 핵심 질문으로 답해보고 고교 유형에 따라 유리한 대학입시까지 넓게 적용하여 꼼꼼히 확인해 보는 것까지 체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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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부모의 기준만으로 아이의 학교를 결정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도 했다.

 

부모는 아이에게 더 좋은 것을 해주고 싶은 마음에 여러 가지를 먼저 판단하게 되지만, 정작 학교에 다니는 것은 아이다. 


그래서 학교를 알아볼 때도 부모가 일방적으로 결정하기보다 아이의 이야기를 먼저 들어보고, 아이의 성향이나 생각을 함께 살펴보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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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선택의 기준』을 읽고 나니 고등학교 선택은 단순히 ‘어느 학교가 더 좋은가’를 고르는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우리 아이가 어느 학교에서 잘 배우고, 잘 생활하며 성장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는 것일 것이다.


카더라가 아니라 학교알리미와 대학알리미를 활용하여 후보 학교의 환경을 파악하고 고교 유형 출신이 목표 대학에 실제로 얼마나 진입했는지를 교차 확인하는 방식인 데이터로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알아볼수 있는 꿀팁도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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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의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어떤 기준으로 학교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이 여러 학교와 입시 정보를 바라보는 데 있어 부모만의 기준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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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학부모에게 부족한 것은 정보가 아니다.

흔들리지 않을 기준이다."


"고입은 학교를 고르는 문제가 아니다.

우리 아이가 경쟁하게 될 '판'을 선택하는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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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bannibooks)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소중한 도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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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선택의기준

#김창식

#반니출판

#입시정보

#자녀교육

c******3 2026.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신 5등급 시대 고등학교 선택의 기준
"내신 5등급 시대 고등학교 선택의 기준" 내용보기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반니출판 #김창식 #고등학교 #통합수능 #입시정보 #자녀교육 #고등학교선택의기준수능 제도 개편과 내신 5등급제 전환, 그리고 논·서술형 평가 확대 소식까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입시 뉴스 속에서 지방이나 농어촌 지역 학부모가 느끼는 외로움과 불안감은 상당하다. 유명 학원가가 밀집한 대도시와 달
"내신 5등급 시대 고등학교 선택의 기준" 내용보기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반니출판 #김창식 #고등학교 #통합수능 #입시정보 #자녀교육 #고등학교선택의기준

수능 제도 개편과 내신 5등급제 전환, 그리고 논·서술형 평가 확대 소식까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입시 뉴스 속에서 지방이나 농어촌 지역 학부모가 느끼는 외로움과 불안감은 상당하다. 

유명 학원가가 밀집한 대도시와 달리, 사교육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한 환경에서는 '정보의 격차'가 곧 '불안의 크기'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아이의 초등학교 졸업과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막막함이 깊어가던 차에 접한 《내신 5등급 시대 고등학교 선택의 기준》은 가뭄 속 단비처럼 명쾌한 이정표가 되어주었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자극적인 '카더라' 소문이나 막연한 성공담을 배제하고, '데이터'와 '구체적인 사고 프레임'을 통해 학부모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눈을 길러준다는 점이다.

실제로 거제 지역 특성상 주거지를 인근으로 옮겨 '농어촌 특별전형'을 노리는 전략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었다. 

그러나 저자가 제시하는 데이터 분석과 유불리 계산법을 적용해 본 결과, 그것이 우리 아이에게는 실질적인 이득이 되지 않는 선택임을 명확히 깨달았다. 

막연한 소문에 기대어 무리한 결정을 내릴 뻔했던 오류를 바로잡고, 미련 없이 마음을 정리할 수 있었던 것은 순전히 이 책이 제시한 확실한 기준 덕분이었다.

저자인 김창식 소장은 이야기 한다. 

"좋은 학교가 어디인가?"라는 질문은 틀렸다. 

중요한 것은 "우리 아이 성적이 대학에서 가장 무겁게 읽히는 환경(판)은 어디인가?"이다.

2028 대입 개편 이후 내신 9등급제가 5등급제로 바뀌면서, 특목고·자사고와 일반고의 유불리 방정식은 완전히 재편되었다. 입시는 고등학교 3학년 때 비로소 시작되는 단기전이 아니며, 아이를 어떤 경쟁 구조(판)에 올라타게 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장기 전략이다. 그리고 그 판을 올바르게 선택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골든타임이 바로 '중학교 3년'이라는 점을 이 책은 설득력 있게 증명한다.

중1 자유학기제 동안 형성되는 공부 루틴과 스스로에 대한 탐색, 중2에서 드러나는 성과, 그리고 중3까지 누적된 기록과 관찰이 결국 고교 선택의 질을 결정한다. 

책 속의 학년별 성적 변화 패턴과 세심한 체크리스트는 중학교 입학을 앞둔 부모에게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명확한 행동 지침을 제공한다.


정보가 넘쳐날수록 부모는 흔들리기 쉽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쏟아지는 뉴스나 동네 소문 앞에서도 담담해질 수 있는 '중심'이 생긴다. 

대입이라는 아득한 지도 위에서 길을 잃은 모든 학부모, 특히 사교육과 정보의 접근성이 낮아 불안해하는 지방의 모든 학부모님께 이 책을 기꺼이 추천한다.

m***i 2026.08.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