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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남자아이라면 그냥 지나칠 리 없는 교통수단! 지금보다 좀 더 어렸을 때는 경찰차, 소방차, 굴착기 등 보이는 모든 탈것에 관심을 보이다가 지금은 기차가 최대 관심사에요. 기차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탈것이 가득 담겨있는 백과라 아이의 호기심도 다시 되살리고 호기심을 충족해 줄 수 있을 것 같아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다른 탈것 백과와는 다르게 종류대로 분류하지 않고, 재주에 따라, 크기에 따라, 재미에 따라, 또 아이가 흥미가 생길만한 주제로 분류된 점이 독특했습니다. 고마운 탈것하면 빠질 수 없는 경찰차! 재미있는 만화로 탈것의 특징을 배우고, 생생한 사진으로 각종 탈것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카약이나 산악자전거, 드론 택시 등 평소 만나볼 수 없는 신기한 탈것까지 포함해 50가지의 탈것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에 어떤 탈것들이 나와 있는지 따로 정리해둔 페이지가 있으니 궁금했던 탈것을 찾기에도 편했어요. 탈것에 관심 많은 아이에게 딱! 좋은 탈것 백과 <최강 탈것 선발 대회>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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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나서 쓰는 후기입니다. 최강 탈것 선발 대회를 읽고
아이의 호기심이 배경지식이 되는 순간 아이를 키우다 보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관심사가 참 다르게 느껴질 때가 있다. 특히 자동차, 공사장비, 기차와 같은 탈것에 대한 관심은 남자아이들에게서 유난히 자주 보이게되는 것 같다. 공사현장을 지나가다가 한참 동안 굴착기나 덤프트럭을 바라보고, 집에 돌아와서는 그와 비슷한 미니어처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자연스럽게 탈것의 이름과 역할까지 익히는 모습을 보면 ‘정말 이런 관심은 타고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성별에 따라 평균적인 관심의 차이가 나타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만으로 설명하기에는 부족하다. 아이가 어떤 세계를 자주 접하고, 주변 어른들이 어떤 관심을 확장시켜 주느냐에 따라 배경지식의 차이가 상당히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공사현장이나 건설업, 자동차 정비와 같은 분야에는 남성 종사자가 많은 편이고, 반대로 보육·교육·서비스·사무직 등에는 여성의 비율이 높은 편이다. 자연스럽게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일상에서 접하는 어휘와 경험에도 차이가 생길 수 있다.
엄마인 나는 탈것에 대해 잘 모른다. 자동차의 종류나 정확한 명칭은 물론이고, 공사현장의 장비들을 보아도 무엇이 무엇인지 설명해 주기 어렵다. 그렇다고 아이가 관심을 보이지 않는데 ‘배경지식을 위해서’ 탈것 책을 잔뜩 사주는 것도 내키지 않았다. 아이에게 중요한 것은 엄마가 알고 싶은 지식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이미 가지고 있는 호기심을 잘 키워주는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큼직한 판형과 커다란 실사 사진이다. 책을 펼치면 글보다 사진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아이는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기보다는 자신이 마음에 드는 탈것을 찾아 페이지를 넘기고, 마음에 드는 사진을 발견하면 그곳에 머물러 이름과 설명을 살펴본다. 나는 처음에는 이것을 ‘책을 제대로 읽는 것일까?’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이런 방식도 정보책을 읽는 자연스러운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내지’ 않아도 괜찮다. 오늘은 마음에 드는 오토바이 한 대를 보고, 내일은 굴착기 한 대를 찾아보고, 어느 날에는 책에서 본 탈것을 실제 거리에서 발견할 수도 있다. 그렇게 하나씩 쌓인 경험이 결국 아이의 배경지식이 될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이 책은 탈것을 잘 모르는 나 같은 엄마에게도 좋은 책으로 보인다. 아이에게 알려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와 함께 세상을 알아가기 위해 펼치는 책이기 때문이다. 아이를 통해 엄마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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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보랏빛소어린이 <최강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재미있는 만화와 생생한 사진으로 만날 수 있어 아이도 부모도 좋아하는 시리즈예요. 이전에 출간된 <최강 파충류 선발 대회>, <최강 공룡왕 선발 대회>, <최강 곤충왕 선발 대회>, <최강 바다 동물 선발 대회>, <최강 동물왕 선발 대회>, <최강 하늘 동물 선발 대회>에 이번에 출간된 것은 <최강 탈것 선발 대회>입니다. 여자 아이지만 우리 아이는 탈것을 좋아합니다. 어릴 때는 '포크레인'이라고 부르던 굴착기나 로드롤러 같은 중장비를 좋아해서 길을 가다가 공사장에서 보이면 구경하고 가기도 했는데요. 최강 지식 그림책 시리즈 <최강 탈것 선발 대회>에는 최강의 탈것에 담긴 과학적 원리와 흥미로운 뒷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 좋더라고요. 생생한 사진과 재미있는 만화로 신기한 50가지 탈것들을 소개합니다. PART 1. 세상에서 가장 재주가 뛰어난 탈것 PART 2. 세상에서 가장 고마운 탈것 PART 3.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탈것 PART 4.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은 탈것 PART 5. 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탈것 <최강 탈것 선발 대회> PART 1. 세상에서 가장 재주가 뛰어난 탈것에서는 굴착기, 믹서 트럭, 로드롤러, 트럭, 불도저 등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중장비 부터 만날 수 있었어요. 굴착기를 포크레인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굴착기 개발한 프랑스 회사 '포크랭'의 영어식 이름 때문이라고 해요. 그리고 굴착기의 단짝 친구는 덤프 트럭이고요. 아이가 좋아하는 탈 것에 대해 재밌게 읽을 수 있어 좋아해요. 재미있고 유익한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만드는 사람들 '퍼플카우콘텐츠팀'과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여름박군이 함께 만들었어요. 굴착기는 어떻게 땅을 척척 팔까요? 세계 최강의 전투기는 무엇일까요? <최강 탈것 선발 대회>는 읽을수록 호기심이 들게 되는데요. 무엇보다 가장 강력한 탈것은 과연 누구일까라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탈것은 단순히 우리가 탈 수 있는 물건이 아닌 그것을 움직이는 과학 원리부터 다양한 뒷 이야기까지 즐겁게 빠져들 수 있기에 최강 지식 그림책 시리즈 <최강 탈것 선발 대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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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게 보고 자연스럽게 배우는 탈것 과학 그림책 《최강 탈것 선발 대회》 탈것 좋아하는 아이에게 이런 책은 정말 반가울 수밖에 없더라고요. 🚗🚜✈️ 평소 자동차나 기차처럼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탈것부터 조금은 낯선 특수 차량까지 관심 있게 살펴보는 편이라 《최강 탈것 선발 대회》를 함께 펼쳐봤어요. 처음에는 그저 멋진 탈것 사진을 보는 재미로 시작했는데,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니 어느새 “이건 어디에 쓰는 탈것이지?” 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길어졌어요.
🚜 50가지 탈것을 한 권에! 이 책은 굴착기, 믹서 트럭, 불도저, 크레인 같은 건설 현장의 탈것부터 경찰차, 구급차, 소방차, 전투기, 여객기, 열차, 유조선까지 정말 다양한 탈것을 소개하고 있어요. 특히 아이가 좋아했던 건 생생한 사진과 재미있는 만화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었어요. 사진만 잔뜩 있는 탈것 도감이었다면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만화가 중간중간 들어가 있어서 내용을 훨씬 편하게 받아들이더라고요. “생각보다 탈것이 엄청 많네!” 책을 읽으며 아이가 가장 먼저 보인 반응도 역시 ‘종류가 이렇게 많다는 것’에 대한 놀라움이었어요. 😊
🔧 단순한 탈것 도감이 아니라 과학책! 제가 이 책을 마음에 들어 했던 이유는 단순히 탈것의 이름과 생김새만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는 점이에요. 굴착기는 어떻게 땅을 파는지, 크레인은 어떻게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는지, 제설차와 살수차는 어떤 일을 하는지 등 탈것이 어떤 원리로 움직이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자연스럽게 알아볼 수 있어요. 아이와 책을 읽다가 “이 차는 왜 이렇게 생겼을까?” 하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적인 궁금증으로 이어지기도 했어요. 특히 평소 길에서 자주 보던 경찰차나 소방차, 버스도 책에서 다시 만나니 그냥 지나치던 것들을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게 되더라고요. ✈️ 평소 보기 힘든 탈것을 만나는 재미 개인적으로 재미있었던 부분은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만나기 어려운 탈것들이었어요. 항공모함, 핵 잠수함, 쇄빙선, 국제 우주 정거장, 초음속 여객기, 하이퍼루프, 제트팩, 드론 택시까지! 특히 미래의 탈것인 드론 택시와 하이퍼루프 같은 내용을 보면서는 앞으로 우리가 어떤 탈것을 타게 될지 상상해 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책 한 권을 읽었을 뿐인데 자동차에서 시작해 바다와 하늘, 우주까지 관심의 범위가 쭉 넓어지는 느낌이었어요. 🌎
📚 아이가 부담 없이 꺼내 보는 지식책 아이와 함께 읽어보니 《최강 탈것 선발 대회》는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어야 하는 책이라기보다, 그날 관심 가는 탈것부터 골라 읽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은 소방차!” “이번에는 전투기!” 이렇게 마음에 드는 탈것을 먼저 찾아보고 관련 내용을 읽어보는 방식도 재미있었어요. 무엇보다 어려운 과학 용어를 잔뜩 설명하기보다는 사진과 만화, 짧고 흥미로운 정보가 적절하게 섞여 있어서 아이가 부담을 느끼지 않았어요. 탈것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그 자체로 즐거운 놀이책이 될 수 있고, 엄마 입장에서는 놀이처럼 시작해서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까지 연결할 수 있는 책이라 더 만족스러웠어요. 💕
이번에 책을 함께 읽으면서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탈것들을 다시 바라보게 된 것도 재미있는 변화였어요. “저건 무슨 차지?” 하고 길에서 만나는 탈것을 하나씩 찾아보는 재미까지 더해졌으니, 책을 덮은 뒤에도 탈것에 대한 관심이 계속 이어지는 느낌이었답니다. 탈것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이고, 다양한 과학 지식을 재미있게 접해 보고 싶은 아이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보랏빛소어린이 《최강 탈것 선발 대회》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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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창 탈것에 빠져드는 시절이 있잖아요. 그 시절에 다들 어디까지 찾아가 보셨나요? 저는 흔히 보기 힘든 콘크리트 펌프카를 보여주겠다고 공사장 근처는 물론이고 중장비 기사님들이 차를 세워두는 외진 곳까지 찾아다녔어요. 네 살, 다섯 살쯤 아이들 눈에는 커다란 중장비를 움직이는 기사님들이 어찌나 멋져 보이는지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라면 뭐든 보여주고 싶어서 열심히 찾아다녔던 것 같아요.
현장만 찾아다닌 게 아니라 책도 정말 많이 찾아봤어요. 중장비나 긴급 출동 차량, 자동차에 눈을 반짝이면 관련 책은 보이는 대로 보여줬거든요. 글밥이 많은 책이든 두꺼운 백과사전이든 사진만 생생하면 한참을 들여다봤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좋아하는 것 하나에 푹 빠져 책을 보던 시간이 지금의 책 읽는 습관에도 영향을 준 것 같아요.
이번에 「최강 탈것 선발 대회」를 보니 그 시절이 딱 떠올랐어요. 경찰차와 소방차는 기본이고 살수차, 제설차처럼 평소에는 자주 볼 수 없는 탈것도 다양하게 들어 있더라고요. 예전 같으면 멋지다 하고 지나쳤을 탈것들을 한꺼번에 비교해볼 수 있으니 아이가 다시 눈을 반짝이는 모습도 재미있었어요.
만화 형식에 선명한 사진이 같이 들어 있어서 아이가 보기 좋았어요. 탈것의 구조나 작동 원리를 글로만 설명했다면 어려웠을 텐데, 탈것들이 캐릭터처럼 등장해 이야기를 주고받으니 훨씬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이름의 유래나 하는 일까지 설명해줘서 저도 몰랐던 내용을 알게 됐어요.
스포츠카부터 드론 택시, 미래의 이동 수단까지 나오니 탈것의 세계가 생각보다 훨씬 넓었어요. 예전에는 크고 멋진 차를 보는 것만 좋아했다면 이제는 그 안에 어떤 기술이 들어가는지도 궁금해하는 걸 보니 관심이 한 단계 더 깊어진 것 같아요.
어릴 때 중장비를 찾아다니던 시간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아이가 탈것과 과학, 미래 기술까지 함께 보고 있네요. 좋아하는 것 하나에서 시작한 호기심이 책을 만나 조금씩 넓어지는 모습을 보니 그동안 찾아보고 읽었던 시간이 괜히 있었던 건 아니구나, 헛되지 않았구나 싶어요. 예전처럼 직접 탈것을 찾아다니지는 않지만, 이제는 책 속에서 더 많은 탈것을 만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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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가 읽었어요. 나는 원래 재주가 뛰어난 탈것에 관심이 많아요. 탈것마다 빠르거나, 많은 사람을 태우거나, 특별한 일을 하는 등 저마다 잘하는 것이 있다는 점이 재미있어요. [최강 탈것 선발 대회]에는 평소에 자주 보는 자동차부터 기차, 비행기, 푸드트럭처럼 다양한 탈것이 나와요. 각각의 탈것이 어떤 일을 하는지와 특별한 능력도 알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비행기처럼 빠른 열차 하이퍼루프가 가장 신기했어요. 기차는 보통 철길을 따라 달리는 모습만 생각했는데, 비행기처럼 빠른 속도로 달리는 열차가 있다는 것이 놀라웠어요. “정말 기차가 이렇게 빠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책에서 제일 좋아한 탈것은 푸드트럭이에요. 푸드트럭은 자동차 안에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판매할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어요. 나는 푸드트럭을 보면 어떤 음식을 파는지 구경하는 것도 좋아요. ㅎㅎ
앞으로 길에서 여러 탈것을 만나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 “이 탈것은 어떤 일을 잘할까?” 하고 생각해 보고 싶어요. 🚌 엄마가 읽었어요. 아이들은 자동차, 기차, 비행기처럼 움직이는 탈것을 좋아한다. 빠르게 달리는 모습만으로도 신기해하고, 호기심을 갖기도 한다. [최강 탈것 선발 대회]는 이런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관심을 과학과 기술에 대한 탐구로 연결해 주는 책이다.
무엇보다 책의 가독성이 좋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사진과 일러스트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실제 탈것의 모습을 관찰하면서도 어린이 책 특유의 재미를 놓치지 않는다. 한 페이지를 읽고 다음 탈것이 궁금해지는 구성이라 책장을 넘기는 속도도 자연스럽다.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장점이 많다. 탈것을 통해 속도, 이동, 에너지, 구조, 직업과 생활 모습까지 관심을 확장할 수 있다. 아이가 좋아하는 탈것에서 출발하면 과학적 호기심을 훨씬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내가 탈것을 만든다면 어떤 능력을 넣고 싶을까?” 같은 질문을 던져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재미있는 탈것 이야기로 시작해 관찰력과 비교하는 힘, 과학적 호기심과 생각을 표현하는 힘까지 키워줄 수 있는 유익한 책으로 남은 여름방학 탈것 퀴즈를 내며 배경지식을 쌓아봐야지! #최강탈것선발대회 #보랏빛소어린이 #퍼플카우콘텐츠팀 #여름박군 #탈것책 #어린이책추천 #초등책추천 #어린이과학책 #과학책추천 #탈것좋아하는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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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소어린이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자동차를 정말 좋아해요. 지나가는 자동차를 보면 브랜드도 알고, 모델명도 알고 중장비도 좋아하고 엄청 관심이 많더라고요. 집에서 아이의 관심사와 비슷한 책을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서 자동차책을 많이 읽어주고 있어요. 자동차가 나오는 동화, 그림책 등 다양하게 읽어주고 있었는데 제목부터 눈에 딱 들어오는 <최강 탈것 선발 대회>라는 책을 발견해서 얼른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최강 탈것 선발 대회>의 저자는 퍼플카우콘텐츠팀이예요. 퍼플카우콘텐츠팀은 재미있고 유익한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만드는 사람들이에요. 기획자, 작가, 편집자, 디자이너 등 다양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면 <보랏빛 소 워크북 시리즈>와 <최강 선발 대회 시리즈>를 비롯하여 여러 가지 흥미로운 아동 교양 실용서를 만들고 있어요.
자동차와 탈것들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에서 최애 탈것 하나쯤은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자동차 뿐 아니라 하늘을 나는 탈것과 물에서 타는 탈것 등 정말 다양한 탈것을이 총망라되어 있어서 자동차나 탈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하루 종일 집중해서 볼 수 있는 책이예요. 나중에 좀 더 크면 어떤 탈것이 더 좋은지도 함꼐 이야기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이 책을 자동차와 탈것을 좋아하는 어린이, 아이가 탈 것을 좋아해서 함께 읽을 책을 찾는 부모님, 엄마아빠와 함께 최강 탈것 선발 대회를 열어보고 싶은 어린이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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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8월 누리과정 주제가 '교통기관'이더라구요. 매일매일 어린이집 가방에서 나오는 워크지들. 귀여운 미니북도 만들어 오고, 교통기관 노래도 흥얼흥얼 부르고.. 누리과정과 연계해서 읽기 좋은 탈것 책 추천합니다. 택배 상자 열어보고 큼지막한 판형에 한 번 놀랬구요! 다양한 탈것을 싣고 있는 두께에 한 번 더 놀랐어요 :) 🚗 세상에서 가장 재주가 뛰어난 탈 것 🚗 세상에서 가장 고마운 탈 것 🚗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탈 것 🚗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은 탈 것 🚗 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탈 것 크게 다섯개 카테고리로 분류해서 해당 탈것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 큰 판형의 책이라 탈것 사진들도 큼직큼직. 이번에 여행가서 부산항을 지나면서 크레인과 컨테이너 트럭, 컨테이너선에 대해 이야기 나눴었거든요! 이 책에서 다시 만나니 반갑다는 7세 어린이♡ 누리과정, 여행, 책 3박자가 딱 들어맞았다는. 이야기 나눈 내용을 좀 더 상세하게 알 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최근 역대급 폭염으로 도로위에서 자주 마주쳤던 살수차도 이 책에 고마운 탈 것 파트에 나오거든요~ 책에는 더운 날 살수차가 물을 뿌리면 어떤 과학적 원리로 시원해지는지.. 살수차가 사용되는 곳(비 오는 장면을 촬영하는 영화 촬영장, 지하철 터널 안 청소, 먼지가 많이 나는 공사장 등)은 어디인지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
그리고 또 7세 어린이가 좋아하는 페이지, 바로 스포츠카. 장난감 자동차로 자주 접했던 패러리 vs 람보르기니가 나오니 아는척을 ㅎㅎ 그 외에도 탱크, 드론 택시, 리무진, 제트팩, 크루즈 유람선을 엄청 좋아하는 7세 어린이. 오늘은 친구들이랑 같이 본다고 <최강 탈것 선발 대회> 갖고 갔어요. 친구들이 엄청 좋아할꺼라고. 재미있는 책은 친구들과도 나누어 보는 7세 어린이. 좋은 습관은 오래오래 유지하길 바라♡ #누리과정연계도서 #누리과정교통기관 #8월누리과정주제 #최강탈것선발대회 #유아자동차책 - 린린M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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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탈것선발대회 탈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제목부터 눈이 반짝반짝 실물을 본다면 환호성을 지를 것이다 너무 좋아해서 사진을 찍을 수 없었는데 간신히 몇컷 건졌다는😆😆😆 평소 자동차나 중장비, 탈것에 관심이 많은 아들이라 그야말로 보물지도 보듯이 열심히도 보았다 단순히 탈것의 이름과 특징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어떤 탈것이 가장 강할까?’라는 궁금증을 따라가며 각각의 능력과 쓰임새를 비교해 볼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과학적인 호기심도 생긴다. 책을 보면서 아이와 “이 탈것은 어떤 일을 가장 잘할까?”, “힘이 센 것과 빠른 것 중 무엇이 더 중요할까?” 같은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재미있었다. 땅을 누비는 거대한 중장비부터 하늘을 나는 탈것까지 다양한 탈것을 살펴보다 보면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기계들이 얼마나 많은 일을 하고 있는지도 새삼 느끼게 된다. 특히 실제 사진처럼 생생한 그림과 큼직한 이미지가 많아서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고, 탈것에 관심이 없던 아이도 하나씩 비교해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빠져들 것 같다. “최강”이라는 기준을 하나로 정할 수 있을까? 빠른 탈것, 무거운 것을 옮기는 탈것, 높은 곳까지 날아가는 탈것처럼 각자의 능력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가는 과정도 이 책의 재미인 것 같다. 탈것에 대한 지식은 물론이고 비교하고 관찰하고 ‘왜 그럴까?’를 생각하는 재미까지 챙길 수 있는 책이라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과학·탈것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bagseonju534 @vip77_707 @boracow_kids #도서협찬 #도서추천 #7세아들 #40대엄마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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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최강 탈것 선발 대회
보랏빛소어린이의 인기 시리즈인 <최강 지식 그림책> 신간입니다. 이번 주제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최강 탈것 선발 대회>예요. 세상에서 가장 거대하고, 똑똑하고, 신기한 50가지 탈것이 총출동합니다. 땅을 파내는 굴착기부터 멋진 스포츠카, 세계 최강의 전투기와 미래의 드론 택시까지 다양한 탈것이 알차게 들어 있어요. 무엇보다 생생한 고화질 화보와 재미있는 만화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눈을 떼지 못하더라고요. 탈것의 멋진 모습뿐만 아니라 그 안에 담긴 과학적 원리와 흥미진진한 뒷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아이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집중하면서 자기만의 최고의 탈것을 스스로 골라보곤 했어요. 단순한 탈것 그림책을 넘어 과학적 지식과 호기심을 듬뿍 채워주는 책이에요. 자동차, 비행기, 중장비 등 탈것을 좋아하는 아이나 지식 그림책을 찾는 학부모님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